'아나킨의 리뷰세상'에 해당되는 글 163건

  1. 2016.09.10 [기타] M4 보단 Canon 5D Mark IV :D (4)
  2. 2016.08.31 [반려동물] 벌써 겨울잠 자는건 아니지?
  3. 2016.08.30 [반려동물] 날씨가 추워졌는지 냥모나이트 시전하는 아린이 :D
  4. 2016.08.30 [기타장비] War Chief Airsoft Tactical Camouflage Balaclava review.
  5. 2016.08.28 [반려동물] 택티컬 고양이 콜싸인 "Arin"
  6. 2016.08.27 [경산 하양] 아트박스 스탬프 릴레이 행사 개시~!!
  7. 2016.08.25 [드레스업 아이템] Pin-up Gals sticker.
  8. 2016.08.21 [청소기] Dyson Digital Slim™ 청소기 리뷰.
  9. 2016.08.15 [고양이 용품] FURminator deshedding tool
  10. 2016.08.13 [반려동물] "아린"이 유치 빠진것 득템 했어요. :D

[기타] M4 보단 Canon 5D Mark IV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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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보단 Canon 5D Mark IV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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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몰리벨트 2016.09.15 18:53 address edit & del reply

    벨트는어디서구매하셨나요?
    혹시검정색도구매가능할까요?

    • An4kin 2016.09.15 20:12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베이에서 구매했습니다. 검정색도 파는것 같은데 확실히는 모르겠네요.

  2. 2016.10.03 22:0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An4kin 2016.10.04 10:53 신고 address edit & del

      http://www.ronintactics.com/store/c12/Belts.html

[반려동물] 벌써 겨울잠 자는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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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고양이에 대해선 인터넷에서 본것말곤 잘모르는 초보 집사입니다. 고양이가 잠을 많이 잔다는건 글로 봤었는데 이정도로 많이 잘줄이야.. ^^ㅋ 각종 기묘한 자세로 잠자는걸 보면 수면자세에 대해 연구하는 수준.... 뭐.. 잠잘땐 움직임이 없으니 사진찍기 편한건 장점이겠어요. 



- 날씨가 선선해져서인지 요즘은 현관바닥에서 자는걸 보기 힘들어졌는데 해먹, 침대, 바닥에 깔아둔 러그 온곳을 누비며 잠을 자네요. ㅋㅅㅋ



- 사진찍는다고 기웃기웃거리며 카메라 들이대니 잠깨서는 째려보는 아린짱... ㅇㅅㅇ;



그럼 아린이 다음 그림일기로 찾아올께요.

E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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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날씨가 추워졌는지 냥모나이트 시전하는 아린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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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폭염이 언제 왔었냐는듯 몇일전 종일 비가 내린후 날씨가 부쩍이나 선선해졌음을 느끼는데요. 평소 각종 기묘한 자세로 자던 아린이가 드디어!! 냥모나이트를 시전하고 있어 사진으로 담아봤어요. ㅋㅅㅋ 짭이야 항상 같은 자세로 자다가 가끔 벌러덩 시전을 ㅋ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Spot | 1/100sec | F/2.2 | 0.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그럼 아린이 다음 그림일기로 찾아올께요.

E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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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장비] War Chief Airsoft Tactical Camouflage Balaclava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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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War Chief Airsoft Tactical Camouflage Balaclava

입니다.


카페장님께 구매한지는 시일이 조금 지났는데 그사이 출장다녀오고 일이 이리저리 꼬여서 정식 리뷰를 이제서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보는 브랜드의 제품인데 기대했던것 이상으로 품질이 좋아 매우 만족하고 있는 아이템 입니다. 크라이 정품 원단과 개인적인 판단으론 97%수준으로 색감이 유사해 레플리카스럽지 않은점이 장점이고 정품 크라이 프리시전 트로픽, 아리드, 블랙 원단에는 패턴 사이사이 멀티캠 로고가 있지만 본제품은 이런 로고는 없습니다. 스판 원단의 특성상 없는것인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 처음 트로픽, 블랙 2가지 색상을 구매했다가 제품이 마음에 들어 멀티캠, 아리드 2가지 색상을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원사이즈의 제품이나 개체간 차이가 있어 어떤건 약간 헐렁이고 어떤건 타이트한 랜덤 성향이 있는점이 문제인데 발라크라바가 너무 타이트하면 얼굴이 눌려서 착용시 실루엣이 예쁘지가 않다고 생각하기에 이부분은 단점이라 생각됩니다.



- 마네킨은 두상이 매우 작은고로(전투모 기준 약 55에서 56?) 실루엣이 날렵하니 아주 잘어울립니다. 숨시기 편한 매쉬 원단을 사용했고 스판끼가 있어 착용에 있어 장점이며 원단의 재단및 박음질 또한 매우 우수합니다. 사진과 같이 뒤집어 쓰거나 마스크 형태로 착용도 가능합니다.



- 측면의 봉제선을 보면 아주 예쁘게 마감된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 목부분까지 적당한 길이로 모두 가려주어 목부분이 부하지 않아 답답함이 없고 활동성에 있어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 발라크라바를 착용하고 베스트및 헬멧까지 풀셋으로 착용한 사진1 입니다.



- 발라크라바를 착용하고 베스트및 헬멧까지 풀셋으로 착용한 사진2 입니다.



- 실제착용시 얼굴이 작은 마네킨이 착용한것과는 실루엣에 차이가 나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ㅠㅠ



이상으로

 War Chief Airsoft Tactical Camouflage Balaclava

리뷰 보셨습니다.


그럼 다음 리뷰로 찾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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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택티컬 고양이 콜싸인 "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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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랜만에 아린이 사진들고 찾왔습니다. ㅋ


다른 냥이들도 그러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린이는 유독 호기심이 강한것 같아요. 아직 어려서 그런가..(5개월) 제가 뭘 가지고 놀거나 물건을 사오면 항상 검사를 한단말이죠.. ㅋ 어제도 새벽에 스티커 부착놀이를 하고 사진 찍는데 떡하니 올라타서는 냄새맡으면서 검사중.. 사진 찍어야 하는데 ㅠㅠ 의도치 않게 얼떨결에 담은 사진 한잔 올려봐요 :)




그럼 또다른 아린이 사진으로 찾아올께요.

E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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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하양] 아트박스 스탬프 릴레이 행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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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글은

아트박스 단기 "스탬프 릴레이 행사" 개시~!!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아트박스 관련 글로 인사드려요. 근래 이사를 하고 짐정리하고 집좀 꾸민다고 시간이 없었어요. 흑흑.. OTL 오늘은 전국 아트박스 직영매장에서 릴레이로 이뤄지는 스탬프 행사에 관해 소개해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본 행사는 5천원 이상 구매고객님들께 무지노트(화이트, 핑크, 엘로우 3종중 랜덤증정)를사은품으로 증정해 드리고 이 무지노트를 스탬프로 꾸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노트를 만들수 있는 행사라 할수 있는데요. 총 143종의 문구와 다양한 캐릭터 디자인의 스탬프가 있어 골라 찍는 재미도 있으니 이벤트중인 아트박스 매장에 방문하시어 좋은 추억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각 매장별로 스탬프 매대 위치가 다른데요. 경산점은 2층 계단을 모두 오르면 스탬프 매대를 한눈에 발견하실수 있어요.



- 5000원이상 구매시 증정해드리는 무지 노트 3종으로 모두 드리는건 아니고 색상은 랜덤으로 1개권 증정해드리는점 유의해주세요. 



- 사진과 같이 총 143종의 다양한 스탬프를 활용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노트를 만드실수 있어요.



이상으로

아트박스 단기 "스탬프 릴레이 행사" 개시~!!

소개해드렸어요.


참!! 끝으로 스탬프 행사는 단기성 릴레이로 경산점은 8월26 ~ 8월28일까지 3일간 행사후 다음 매장은 아트박스 구미점으로 인계 되어 9월2일부터 9월4일까지 3일간 진행되고 이후 경주점 < 덕천점 < 진주점으로 쭈욱~ 이어집니다. :D 행사에 관해 궁금한점있으시면 덧글 남겨주세요. ^^



#아트박스경산점 #아트박스 #품 #ARTBOX #POOM #아트박스스탬프행사 #아트박스이벤트 #아트박스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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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업 아이템] Pin-up Gals s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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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Pin-up Gals sticker

입니다.


AOR1 옵스코어 마리타임 내부에 부착되어있던 핀업걸 스티커를 재현한 제품으로 제작은 유명한 장인 김프라 커스텀이에요. 옵스코어에서 원작자 허락없이 무단 사용해서 초기납품된 마리타임에만 부착되어있었다는데 이런 뒷이야기까진 몰라도 데브그루 장비에 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봤었다면 헬멧 쉘 안쪽에 부착된 이 스티커를 한번쯤은 봤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D 


이 스티커를 리서치를 거쳐 실물과 같은 재질과 빈티지한 이미지 퀄리티를 놓치지 않고 재현했다고 합니다. 스티커의 재질은 옵스코어 헬멧 내부에 부착되는 시리얼 스티커와 같은 반광의 비닐!?같은 소재로 방수용 스티커 되겠습니다.(일전에 발매된 LA5 킷에 포함된 스티커와 동일 재질로 추정됨)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 세러다인 쉘로 추정되는 옵스코어 마리타임 AOR1 패턴 헬멧 쉘 안쪽 표면에 핀업걸 스티커 2종이 뙇!!



- 이역시 세러다인 쉘로 추정되는 쉘 안쪽 표면에 핀업걸이 뙇!!



- 여러 모델이 있지만 유명한 4종을 추려 제작하셨다고 합니다. A4 사이즈에 최대한 밀착해 배치하고 여유공간엔 재미진 서비스 스티커를 디자인해 넣어 가성비가 알찬 느낌이 듭니다. ㅋㅅㅋ 특히 장비에 붙여주면 간지 더블업!! 되는 깨알같은 QR스티커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 리서치 & 제작 KIMPLACUSTOM :D



- 옵스코어 헬멧을 제작하는 회사가 여럿있는줄로 아는데 그중 세러다인사 제작의 쉘이라도 로트별로 내부 표면 마감이 다르고 젠텍스는 실물로 본건 모두 동일했었는데 카본위에 유광 코팅 처리를 한 표면이 스티커를 부착하기 좋은 환경이라 생각이 됩니다. 


아시다시피 헬멧 내부엔 Male type의 마이크로 벨크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총 4가지 타입의 핀업걸중 마린복 입은 처자는 해군 느낌이니 제외하고 헬멧 내부에 붙이기 알맞는 스티커를 골라보니 딱 사진의 모델뿐.. 선정후 부착할 자리를 봤는데... 스티커는 평면인데... 헬멧 내부는 곡면...... 곡률차 때문에 스티커하나 붙이는데 소비한 시간이 1시간여... 노력에 비해 만족스럽지 않지만 드라이 신공으로도 극복하지 못할 곡률 때문에 두번다시는 붙이고 싶지 않은게 지금 심정입니다. OTL 헬멧 측면은 그나마 곡률이 덜한데 측면쪽에 부착하게되면 스티커를 온전히 쉘표면에 부착이 불가.. ㅠㅠ 드라이 들고 여러번 때었다 붙였다를 반복하다 스티커 훼손없이 원본 이미지를 모두 붙이자해서 사이드면의 EPP PAD를 사용안하니 덮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Spot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막짤은 펠리칸 1720케이스에 스티커 작업한 사진으로 마무리...


이상으로

Pin-up Gals sticker

소개 보셨어요.


펠리칸 케이스 혹은 헬멧 안쪽에 데코레이션 아이템으로 좋지 않을까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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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Dyson Digital Slim™ 청소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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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Dyson Digital Slim™ 청소기

입니다.


응!? 청소기!?리뷰를 한다고? 네 맞습니다. ㅋ 밀덕이 이젠 청소기 리뷰를 다 하게되네요. 그만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는 나름의 증거!?가 아닐까싶은... 실제로 본 제품에 대한 만족도는 최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상당한 고가의 청소기임에도 인기가 많은 이유를 알수가 있었는데요. 워낙에 유명하기에 많은 리뷰가 있기도 합니만.. 주 종목의 리뷰가 아니다 보니 많이 부족하겠지만 참고 정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이슨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건 약 2년여전인가... 루리웹에 올라온 베스트 게시물을 보면서 였습니다. 마치 옵티머스 프라임과 같은 느낌의 컬러와 엔진같이 생긴 디자인이 독특해 스크롤을 내려가다 다이슨의 진가를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새것같이 깨끗했던 청소기 안에 먼지 진드기가 잔뜩 모였던... 하지만 가격을 보곤 좌절...ㅠㅠ 그후로 수년이 흘러 최근래 지인분이 구매해 이런저런 정보를 듣다 결국엔 지름신이 강림.. OTL 최근래 고양이를 분양받아 강아지만 키울때와는 달리 더이상 침대도 안전지대가 아니라 생각되어 기왕 구매하는거 확실한 제품으로 구매하자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청소를 해보니 한마디로 정~말 ~ 잘샀다가 되겠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사진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 다이슨 모델중에 가장 낮은 가격대의 슬림 모델로 기본으로 동봉되는 부품을 나열한 사진(침구용 롤러는 추가 구매한 구성품) 입니다. 메인 바디, 일반 바닥용 롤러, 파이프!?, 모서리 청소용 부품, 충전 스탠드, 프리볼트의 아답터가 포함 됩니다. 파이프 부품은 크기에 비해 상당히 가벼우며 파이프 내부엔 롤러의 모터에 전기를 공급해주는 접지부가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충전스탠드의 경우 벽에 장착하는 형태이며 특정 툴 한정이긴 하지만 2개를 수납할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설치에 필요한 나사못과 앵커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국내 공식 수입된 판매처에선 설치비를 추가로 받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석고벽면, 콘크리트면에 설치하려면 드릴이 필요하니 일반 가정에선 설치가 어려울수도 있겠습니다.  



- 메인 바디 입니다. 일반적인 청소기들과는 외형적으로 크게 차별화가 되는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청소기는 손에 쥐었을때 소총을 쥐는듯한 그립감으로 검지로 트리거를 당겨주면 작동하는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밀리터리 매니아라면 청소가 즐거워지는 효과가 덤으로 따라옵니다. ㅋ 



- 필터 청소기 흡입구를 통해 흡입한 먼지가 청소기 내부로 들어온후 청소기 후면으로 배출이 되는 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먼지를 걸러주는 필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모델별로 걸러주는 정도가 다른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 사진의 빨간원 표시된 충전 확인용 LED는 완충이전엔 파란색으로 점등되며 완충이후 OFF 됩니다.



- 청소기 뒷면엔 부스터 모드를 발동 시킬수 있는 MAX버튼이 있습니다. 먼지를 센터에 놓고 스위치.. 먼지를 센터에 놓고 스위치.. ㅇㅅㅇ;



- 부스터 모드가 발동되면 MAX버튼 테두리에 파란색 LED가 점등 되며 청소기 소리가 제트기 엔진음과 비슷하게 바뀌어 부스트 모드가 발동된 느낌을 단번에 알수 있습니다. ㅋㅅㅋ



- 먼지가 흡입되어 모이는 먼지 통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투명 아크릴로 청소중 실시간으로 흡입된 먼지와 각종 이물질을 확인할수 있어 방 구석구석 완벽 클리어를 향한 도전의욕을 불러일으킵니다. 마치 엑스박스 360의 도전과제 혹은 플스4 트로피를 하는 느낌적인 느낌 이랄까... 



- 메인 바디 먼지 흡입구 쪽엔 2점의 접지가 있는데 이는 모터 브러쉬가 달린 롤러의 모터에 전류를 흘려보내기위한 부분 입니다.





- 흡입된 먼지를 털어낼땐 트리거 앞면의 레버(세이프티 레버!?)를 내려주면 사진과 같이 뚜껑이 열리는 구조(테이크 다운!?)를 띄고 있습니다. 밀리터리 매니아가 아주 좋아할만한 구조!? ㅋㅋ



- 일반 바닥용 보급형 롤러라고 합니다. 이보다 고급형이 있다고 하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잘모르겠는... ㅠㅠ



- 롤러 바닥면 입니다. 유지 보수가 쉽도록 특정 부품이 동전으로 손쉽게 분리되는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 롤러 내부의 모터에 전류를 흘려주는 접지부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 롤러의 목부분엔 청소기를 사용할때 다양한 각도에서도 부드러운 사용감을 위한 구조로 되어있는데 목부분엔 좌우 측면에 사진과 같은 바퀴역할을 하는 부품이 장착되어있습니다. 디자인적으로도 매우 우수하며 기능성 또한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 브러시와 하부 판넬!?을 분해한 모습입니다. 먼지가 많이 끼게 되면 이와같이 간단히 분해하여 청소가 가능합니다.



- 코너용 청소용 파츠로 가변형 구조를 띄고있어 2가지 형태로 사용이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주로 방구석 천정 모서리, 계단등을 청소할때 쓰입니다. 



- 위에서 바라보면 이런 형태로 생겼습니다. 하단부엔 청소할때 마찰 부위에 스크레치 방지를 위한 벨뱃!? 같은소재가 부착되어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 청소부에 따라 사진과 같이 변형시켜 사용해주면 됩니다.



- 위에서 바라보면 이런 형태 입니다.



- 별매인 침구류 청소에 사용되는 롤러 입니다. 침대가 더러우면 얼마나 더러울까 생각할수 있지만 다이슨으로 청소후 먼지통에 모인 미세먼지와 각질을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할것입니다.. 처음 청소해보고 내가 여지껏 이런데서 잠을 잤었구나하고 깜짝놀랐거든요.. ㅠㅅㅠ



- 바닥면의 브러쉬를 볼수 있습니다.



- 모터에 전류를 흘려줄 접지부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 롤러 헤드의 회전 각도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브러쉬가 바닥면에 밀착되어야 브러쉬가 회전하며 털어내는 먼지를 청소기가 흡입하게되는 구조를 띄고 있기 때문에 이 회전 각도는 청소간 편의성을 제공 합니다.



- 회전 반경은 약 30도에서 90도 입니다.



- 침구용 롤러또한 브러쉬를 동전한개로 간단히 분리되어 유지보수가 편리합니다.



- 개인적으로 벽에 못질하는걸 꺼려해서 3M VHP 폼 양면 테이프를 사용해 적절한 공간에 부착해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견딜만한 무게라 판단되어 부착한것이지만 책임은 못지니 따라하셨다가 추락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ㅋ 현재 구비한 부착물은 모두 수납이 되었는데 추가로 문틈 청소용 부착물을 구입해 도착하면 양면테잎으로 고정해두었으니 파이프와 채결된 일반 롤러를 바닥에 내려놓고 가벼운 문틈용 부착물을 끼워둘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Dyson Digital Slim™ 청소기

리뷰를 보셨습니다.


평소 밀리터리쪽 취미를 주력으로 즐겨오다 무료해질 즈음 최근래 이사를 하게 되어 집안 꾸미고 청소하는쪽에 집중하고 있는 요즘 입니다. 그에 더해 3개월된 고양이를 분양받아 강아지, 고양이를 같이 키우다 보니 털과의 전쟁아닌 전쟁을 하고있는지라 지인분의 좋은평에 구매했는데 개인적으론 청소기 이상의 성능과 가치를 느끼고 있습니다. 동물 키우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맨발로 바닥을 거닐기가 그리 유쾌한 경험은 아니란걸 아실거에요. 청소후에도 한두시간이면 발바닥에서 느껴지는 털과 먼지가 뭍는 이물감은 그닥 좋지 않거든요. 그래서 실내에서도 슬리퍼를 신고 다녔는데 다이슨을 구매한 이후로는 맨발로 다녀도 상쾌한 기분으로 생활이 가능해졌습니다. 바닥만이 아닌 침구류 청소를 처음했을때 파우더같이 흡입된 먼지와 아가들 털을보고는 충격아닌 충격을 받기도 했지만 그만큼 깔끔하게 청소가 되었으니 요즘엔 집안 곳곳이 청정지역이 된듯한 느낌을 받으며 생활을하고 있어 방콕 유저이긴 하지만 절로 기분이 상쾌한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반려동물을 키우시거나 어린 자녀들이있는 가정이라면 구매를 꼭!!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족도는 청소기로 집안 곳곳 한번 돌려주시면 수백마디 말보다 눈으로 확인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 이만 리뷰 마치겠습니다.  


그럼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돌아옵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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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용품] FURminator deshedding 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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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FURminator deshedding tool short hair

입니다.


퍼미네이터는 반려동물의 크기와 털길이및 고양이, 강아지로 구분해 여러가지 모델을 판매중인데요. 제가 구매한 모델은 퍼미네이터 디쉐딩 툴 캣 단모용(4kg 이하의 털길이 5cm 이하 단모 고양이용)이란 모델을 구매했어요. 반려동물용 브러쉬이지만 가격이 상당해서 쉽사리 결제하기가 꺼려지지 않을까 하는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비싼값은 하는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실께요~



- 패키지는 사진과 같이 중고를 새제품으로 판매할수 없는 방식의 패키지 디자인을 하고 있어요. 손잡이 부분의 그립부 고무의 질감을 확인할수 있도록 일부분이 개방되어있는 형태의 패키징 형태를 하고 있구요. 단모 고양이용을 구매했지만 털길이 5cm이내라면 강아지도 사용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실제로 짭이(패키니즈)에게 사용해보니 문제가 없었어요.



- 퍼미네이터 디쉐딩 툴 캣 단모용 전체적인 디자인 을 보실수 있어요.



- 4kg 이하 단모용이라 브러쉬 가로 사이즈및 브러쉬 날의 깊이가 좁고 얕은 특징이 있고 브러쉬 날 상부엔 제품명, 용도, 시리얼넘버!?가 음각으로 각인 되어있어요.



- 브러쉬 상단엔 원터치 브러쉬 버튼이 있는데 털을 빗어준후 브러쉬 날에 낀 털을 손쉽게 제거가능하도록 밀어내주는 기능을 해요. 장모의 강아지나 고양이의 경우 브러쉬에 걸리는 털의 양이 많을경우 제기능을 할것 같은데 짧은털의 경우 이 버튼과 브러쉬 날간에 밀착력이 그리 타이트 하지 않아 적은양의 털은 잘 밀어내주지 못하는것 같다고 느꼈어요. 좌측하단의 사진은 원터치 브러쉬 사용전 상태이고 우측하단 사진은 원터치 브러쉬 버튼을 눌러준 상태에요. 이와 같은 구조로 브러쉬 날에 끼인 털을 밀어내주는 방식인걸 확인할수 있어요.



- FURminator 브러쉬의 손잡이 부분이에요. 그립부엔 러버 소재를 사용했고 브러쉬를 고리에 걸어 보관할수도 있어요.



- 그립부엔 러버 소재를 사용해 그립력이 우수하고 이와 더불어 인체 공학적인 그립의 디자인을 하고 있어 장모의 덩치큰 반려동물을 장시간의 빗질할때도 손목의 피로감을 최소화 해줄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보관시 브러쉬날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브러쉬 커버가 기본 포함되어있어요.



- 브러쉬 커버를 씌워준 상태로 날보호가 확실하고 사진만 봐선 브러쉬 커버가 쉽게 빠질것같이 보일수 있는데 쉽게 빠지지 않아요.



- 브러쉬 날의 가로면도 완전히 커버되는걸 확인할수 있어요.



- 아린이(고양이)용으로 구매했는데 워낙에 분주하게 움직여서(현재 캣초딩 모드 발동시기) 부득이하게 모델을 짭이(패키니즈)로 촬영해 봤어요. 최근에 미용을 한번해서 현재 털길이가 대략 3cm 정도 되는데 털이 한참 길때는 엄청 빠지는건 알고 있었는데 털이 짧을땐 사실 빠지는줄도 모르고 12년여를 같이 지냈는데요. FURminator로 몇번 빗어보고 전 충격을 받고말았어요... 빗질 몇번 안했는데 이렇게나 많이 빠질줄은 상상도 못했었거든요.. ㅠㅠ 여기저기를 빗어줄때마다 털이 어찌나 많이 빠지던지.. FURminator가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싶더라구요. :D 뭐야? 빗질 한두번 해봐? 하는 표정으로 절 쳐다 보네요...



- 아오... 털 뿜뿜아...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니.. 그럴수도 있죠 주인님아 봐줘요~ 불쌍한 표정 시전중인 짭이...



- 마지막으로 퍼미네이터 사용 모델샷 한장으로 마무리~



이상으로

FURminator deshedding tool short hair

리뷰 였어요.


한번 구매하면 부서지지 않는 이상엔 오랜시간 쓸수 있는 제품들은 비싸도 구매하자는 주의인데 구매전 반신반의 했던 퍼미네이터 였는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비록 비싸긴해도 돈값은 하는구나 잘샀다로 결론이 났어요. ㅇㅅㅇ 유난히 털 뿜뿜하는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보며 이만 리뷰 마칠께요~



요즘 날씨가 정말 무더운데요.

회원님들 모두 건강유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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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아린"이 유치 빠진것 득템 했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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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아린이의 그림일기 그 일곱번째

입니다.


오랜만에 아린이 소식들고 찾아왔어요. 최근 이사하고 집정리, 집안 꾸미기와 살림사들이느라 정신이 없는 나날을 보냈거든요. ㅇㅅㅇ; 오늘도 퇴근후 1시간여 청소를 하고 간단히 푸쉬업을 하는중에 왠 휴지조각 같은게 바닥에 떨어져있길래 아휴... 조금전에 청소했는데 생각하곤 한세트를 끝낸뒤에 휴지를 줍는순간 아!! 이건 이빨!?이네? 하는순간 얼마전에 들었던 고양이 유치애기를 들었던게 기억이 났어요. 보통은 삼키거나 빠진줄도 모르고 잃어버리곤 한다는데 정말 운좋게도 득템을 하게 되었습니다. ㅋㅅㅋ 득템한 날짜와 시간은 대략 16년 8월 13일 새벽 1시경이에요. 이사한뒤로 줄곧 좋은일이 계속생기는게 기분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요즘이에요. 딱! 하나 무더위만 빼구요... 어젠 전국 최고 기온을 40.3˚로 신기록 갱신했다고... 아.. 덥다 매우... OTL



- 짜잔~!! 어느 이빨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조막만한게 귀여운 유치에요. ㅋㅅㅋ



- 유치 빠진날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 촬영도 잊을순 없죠. ㅇㅅㅇ



그럼 아린이 다음 그림일기로 찾아올께요.

E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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