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m'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7.12.09 [경산 하양]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
  2. 2016.10.03 [경산 하양] 아트박스 경산점 2017신년 달력, 스케쥴러 신상품
  3. 2016.05.21 [탐방기] 아트박스 "대구 중앙점" 매장 탐방기 2부.
  4. 2016.05.21 [탐방기] 아트박스 "대구 중앙점" 매장 탐방기 1부.
  5. 2016.04.29 [POOM] 원숭이 인형 스냅샷.
  6. 2015.02.28 [POOM]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봐요~!!
  7. 2014.06.03 [강아지] 인형 코스프레 중인 귀요미 흰둥이 짭.
  8. 2014.02.18 [탐방기] 아트박스 "경북 구미점" POOM 매장 탐방기 1부.
  9. 2014.02.15 [탐방기] 아트박스 "부산 광복점" POOM 매장 탐방기. (2)
  10. 2013.10.02 [POOM] 반8 "백설공주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

[경산 하양]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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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올해 아트박스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 촬영 사진 입니다. 매장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대체로 비슷한 형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80sec | F/4.0 | 0.00 EV | 16.0mm | ISO-8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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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하양] 아트박스 경산점 2017신년 달력, 스케쥴러 신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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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아트박스 경산점 2017신년 달력, 스케쥴러 신상품.

입니다.



몇일전 2017년 신년 달력과 스케줄러가 입고 되었어요. 2017신년 달력은 약 41종류의 디자인이 입고되었는데요. 탁상형, 벽걸이형, 포스터형, 액자형 등등의 다양한 형태와 사이즈가 있어 구매자의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고 보는 재미도 한층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할수 있겠어요. 아직 모든 상품이 입고된게 아니지만 1차 출고분은 모두 DP가 완료가된 상태여서 우선 소개해 드리게 되었구요. 후에 2차분이 모두 입고가 되면 추가로 소개해드리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 기존에 바닥 전체에 깔려있던 노트를 각 2개 코드씩 교차진열해 2017신년 달력과 스케줄러가 깔릴 자리를 만들어 입구방향엔 스프링 방식의 2017신년 달력만으로 DP를 진행했습니다. 2017신년달력 모든 코드는 샘플(우측상단에 네이비 색상의 원형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음)이 준비되어있어 구매전 상품을 직접 보고 선택하실수 있으니 신년 달력 구매 예정이신분들은 시간여유되실때 둘러보시면 어떨까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80sec | F/4.0 | 0.00 EV | 19.0mm | ISO-500 | Off Compulsory



- 아트박스 자체 디자인의 캐릭터인 강남가족  탁상 달력을 보실수 있어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2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25 | Off Compulsory



- 아트박스 디자인의 미친토끼 2017신년 달력 2종 이에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 개인적으론 아트박스 캐릭터중에선 갈라파고스 프렌즈, 미친토끼가 제 취향에 잘맞는데 특히나 미친토끼가 재밌는 디자인이 많아요. 정말 많은 디자인이 있지만 남녀간에 밀당을 PUSH AND PULL로 표기하고 표현한게 웃겨서 담아봤두요. 달력 내부엔 미친토끼 캐릭터가 표현되어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니 한번 눈여겨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2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25 | Off Compulsory



- 입구기준 우측면엔 스프링이 아닌 책자형태의 2017신년 달력과 스케쥴러, 소량의 플래너가 DP되어있습니다. 후에 2017년 플래너와 다이어리가 입고될 예정으로 후에 따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80sec | F/4.0 | 0.00 EV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아트박스 대표 캐릭터인 팬더가 디자인된 2017신년 달력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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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력 내부가 팬더 캐릭터로 월별 테마로 다양하고 예쁘게 디자인되어있는데 10월면만 담아봤어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125sec | F/1.8 | 0.00 EV | 50.0mm | ISO-125 | Off Compulsory



- 무광 하드커버 스프링 방식의 스케쥴러에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2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25 | Off Compulsory



- 아주 귀여운 미친토끼 초미니 탁상 달력이에요. :D



그럼 후에 2017 신년 다이어리가 입고되면 소개해드리도록 할께요.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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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기] 아트박스 "대구 중앙점" 매장 탐방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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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포스팅은

아트박스 "대구 중앙점" 매장 탐방기 2부

입니다.


1부는 하단 링크 클릭으로 보실수 있어요~

아트박스 "대구 중앙점" 매장 탐방기 1부 링크

http://an4kin.tistory.com/226



얼마전 소개해드린아트박스 "대구 중앙점" 매장탐방기 1부에 이어 지하1층을 다룬 2부 탐방기로 찾아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아트박스 "대구 중앙점"에 방문해 사진촬영도 하고 탐방기를 소개해드리고 있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지하 1층에 숨어있어요. ^O^ 그럼 2부 시작 할께요~



- 1부 마지막 사진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아트박스 캐릭터로 꾸며진 포토존이 뙇~!! 등장!! 귀여운 캐릭터와 화사한 파스텔톤으로 꾸며진 예쁜 포토존이어서 학생, 성인 할거 없이 사진을 찍는 모습을 흔히 볼수 있었습니당~



- 포토존 안쪽면의 벽면엔 캐릭터 액자, 가랜드, 천정에 설치된 별과 달, 구름, 인형 등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디자인된걸 볼수 있는데요. 전체적인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가 더해져 포토존으로 좋은 공간이지 않나 싶었어요.



- 안쪽 좌측면에 디피된 스탠드 전등과 소품을 볼수 있구요.



- 대구 중앙점 방문에 기대를 품은 포인트중 하나는 실내 사격장!! 밀리터리 컨텐츠에 죽고 사는 제가 그냥 지나칠수 없겠죠? >,<



- 반대편엔 인형 뽑기와 농구 게임이 있고 그 측면엔 Dirt3 렐리 게임이 설치된 체감형 레이싱 기계가 있었는데 고장이 나서 손도 못대봤던... OTL 최근 플레이스테이션4용 Dirt Rally를 구매해서 트러스트 마스터 레이싱휠을 여기서 체감해보고 구매할까 고민을 하고있었던지라 아쉬움이 더 컸었네요. 언제 재방문할지 모르니 이로써 레이싱휠도 안녕일듯... ㅠㅠ



-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려왔을때 우측을 바라보면 수많은 피규어와 보드 게임, 캐릭터 상품이 진열된 코너가 나오구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는동안 팬더와 오리가 반겨주네요. ^^



- 성인인 저도 우와~ 하는 규모니 아이들이 오면 눈이 확!! 돌아갈 코너가 아닌가 싶었어요. ㅋ



- 보드게임, 3D퍼즐, 웹툰등등 볼거리가 한가득~



- 롤리폴리 식품 코너인데 보통 아트박스 매장엔 매대 1개 약 40 ~ 46종의 롤리폴리가 있지만 매장 규모덕에 매대가 2개나 되어 대충 계산해봐도 80종은 넘는 종류가 있었던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 너무나~!!!! 큰 기대를 했던 고가 피규어 코너 이에요. 제가 중앙점에 방문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 코너를 보기 위한!! ^^a 피규어 매니아라면 누구나 알법한 핫토이사의 피규어가 잔뜩 있다는 첩보를 입수후 언제 가보나 발만 동동 구르다 드디어 실제로 보게 되었어요~ 갖고 싶은 제품이 얼마나 많은지 눈이 핑핑 돌아가던... ㅠㅠ 수년전 배트맨 다크나이트 개봉후 발매된 조커 뱅크 로버리를 구매후 핫토이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피규어 취미를 접은 이후로 핫토이사의 제품은 사진으로만 봐왔는데 실물로 보니 사진으로 보는것과 다르게 디테일이 압도적이어서 놀라웠던 기억이 나네요. 3년전 밀리터리 취미로 전향후 수년간 관심 끊었던 취미인데 이거보고 다시금 꿈틀대기 시작하니 큰일이네요..OTL



- 1:1 사이즈의 아이언맨 마크6 스테츄에요. 개인적으론 조형이나 디테일 마감이 좀 별로던데 가격이 무려 850만원이더라는... 토니 아쉽지만 다음 생애에 인연이 있으면 만나요....OTL



- 1:1 사이즈의 어매이징 스파이더맨2 스테츄!! 이건 조형이나 마감이 상당히 좋았었구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집이 어지간히 크지않은 이상엔 엄두도 못낼... 어쩔수 없이!? 피터 파커도 다음생애 인연되면 만나요.. ㅠㅠ



- 엔터베이사의 터미네이터2 T800 1/4 쿼터스케일 액션 피규어 에요. 1/6에 비해 사이즈가 커지니 디테일도 그만큼 후덜덜하더라는... 조형도 기가막혔지만 1/6 사이즈의 의상 핏에 비해 한층더 자연스러워져 가죽 자켓외에도 디테일 감상 포인트가 정말 많았어요. 터미네이터2 최고 명장면중 하나인 후반부 용광로로 들어가며 엄지척!! 하는 장면을 재현해 두었더라구요. 아~ 갖고 싶은 남자 아놀드형.. OTL



- 마블 무비가 아이언맨 1부터 시작해 어밴져스 1에서 정점을 찍고는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마블의 SD 사이즈 피규어가 한가득~



- 마블의 인기를 뚫고 넨도 엘사가 한자리 차지하고 있네요. ^^



- 이곳은 천국인가~ 지옥인가~ 한쪽벽면이 죄다 핫토이 피규어 장식장이라니.... 각종 아이언맨, 페퍼포츠, 호크아이, 토르, 치타우리등등 넘친다는...



- 아이언맨 버스트 세트, 아이언맨3에서 저게 헐크 버스터인가했던 모델, 워머신 패트리어트, 에그어택 헐크버스터 VS 헐크, 1:1 사이즈의 토르망치 묠니르까지.... 아~~ 눈은 즐거운데 마음은 괴로운 현실... ㅠㅠ



- 개인적으로 너무 갖고 싶은 에그어택 사의 헐크 버스터 VS 헐크 디오라마에요. 어벤져스2의 원작 분위기도 잘표현되어있지만 SD의 귀여움이 더해져 참 매력적이던.... 헐크버스터, 헐크를 개별로도 구매가능하지만 이건 사려면 세트로 사야 완성이라 거금이 든다는 치명적 단점이... 이거 때문에 몇일을 고민중 이네요. ㅠㅠ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Spot | 1/100sec | F/1.4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1/6 피규어와 오리지널 시리즈에 나온 젊은 시절의 헤리슨 포드(한솔로)도 보이구요.



- 구 스톰 트루퍼들과 다스 베이더~ 한솔로와 츄바카는 덤이고 개인적으로 SD 스토미가 참으로 귀엽긔~ ㅋ




- SD, HG, RG, MG, PG등 다양한 등급에 다양한 모델들의 건담이 한쪽 벽면에 가득하네요. 한 15년전인가... 1세대 PG인 RX78-2 건담을 샀었는데 그당시 봤던 1세대 PG 박스를 보니 옛기억이 떠오르네요. ^^a



- 피규어 코너 측면엔 다양한 문구류 제품이 위치하고 있어요. 사진 좌측 유리 장식장엔 T1000 터미네이터도 보이네요. 으.. 피규어를 보고나니 후유증이 심해 피규어 말곤 아무것도 눈에 안들어오는듯 ㅠㅠ



- 이쪽은 욕실, 주방, 애견, 시스맥스, 사무용품, 캠핑용품등 다양한 상품이 진열된 코너에요.



- 한켠에는 캠핑용품이 디스플레이 되어있었어요. 캠핑도 한참 붐이었다던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 지하 1층에도 아트박스 캐릭터 인형이 뙇~!! 공간이 넓어서 인지 곳곳에 등신대 캐릭터 피규어가 많더라구요. 표면이 폭신거리는것도 있고 반질거리는것도 있고 외형도 그렇지만 소재도 다양해서 같은 캐릭터지만 색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 에스컬레이터 유리면에도 캐릭터 데칼이~ 귀요미들 ㅋㅋ 그러고 보니 사진에 이름이 써있는데 오리!? 이름이 마리였군요!!



- 라이프 스타일 샵 품(POOM) 메인 전경 이에요. 여러 노출로 몇장 담아왔어야 했는데 한컷만 촬영해서 노출 망한 사진 살리려니 답이 없네요. ㅠㅠ



- 워낙에 넓어서 한참 뒤로 물러서지 않는이상엔 35mm로 한컷에 담기엔 너무나도 넓은 품 메인 전경이에요. 홈엔데코, 아이디어 상품, 다이어리, 지갑, 카드 목걸이, 백팩, 인형, 가든 상품, 여행용품등등 정말 다양한 상품이 입점해 있어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바퀴도는데도 시간이 꽤나 걸리더라구요. ^^a



- 가든 코너 천정에 조화가 설치되어있는데 이리 설치되어있는점이 가든코너를 돋보이게 하고 인상적이었어요.



- 지하 1층에는 릴렉스 의자 3개가 안마기와 함께 전시되어있어 앉아서 쉬며 안마기도 시연해볼수 있어요.



- 마리안느 케이트, 데일리 라이크등 전용 매대에 진열되어 각사 제품의 아이덴티티가 더욱 돋보인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특히 마리안느 케이트가 매대가 상품 디자인과 잘어울려 특히나 예뻤었어요.



- 독특한 문구와 디자인으로 반8만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반8 전용 코너에요. 작년 부산 광복점에서 본 디자인중 아직도 기억에 남는것이 "쇼미더머니" 문구가 아직도 뇌리에 각인되어있을정도라는... 역시 반8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귀여운 일러스트와 문구가 매력 넘쳐요~!! >,<



- 여름용 필수 아이템인 라로르 팔찌, 선글라스등의 아이템과 각종 패치와 캐리어 데코 스티커등이 자리한 매대에요.



- 매장을 모두 돌아본뒤 지하 1층 출입구를 통해 올라온 계단을 촬영해봤어요.



- 지상에서 바라본 아트박스 간판이에요. 사진에서도 병아리 캐릭터 사진 촬영중인 분도 보이네요. ^^ 다음엔 기필코 체감형 레이싱 게임하러 돌아오겠다 i'll be back~



이상으로

아트박스 "대구 중앙점" 매장 탐방기 2부

를 마치구요.


아트박스 대구 중앙점 매장 방문기 간단후기


그간 여러 아트박스 매장을 방문해봤지만 기존과는 다른 시도가 많이 들어간곳이어서 그런지 색다른점과 제가 좋아하는 피규어를 구경하고 와서 좀더 재밌었던 탐방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사진 촬영관련해서 아쉬운점을 말해보자면 오래전 부산 광복점 방문해 사진 촬영했을때도 느꼈지만 복합적인 조명과 스팟 조명, 색온도가 다른 조명이 복합적으로 있는곳은 노출 잡기가 어지간히도 까다롭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던것 같아요. 특정 피사체에 맞추면 다른쪽이 노출 오버가 되고 계조가 날아가고 화벨은 널뛰기를 하고... ㅠㅠ 그후로 수년이 흐른 지금도 이런 조건의 촬영은 참 힘들다는걸 느낍니다. 사진 촬영에 취미를 가진지 얼마 안된 초보이기에 실력이 모자란건 당연한거겠지만 시간이 흘러도 참 어려운것 같아요. 무겁다는 핑계로 35mm만 들고 방문했는데 매장을 둘러보고나니 17 35mm도 가져올걸 하는 후휘가 들기도 했고.. ㅠㅠ 특정 코너는 주변 매대가 너무 가까워 17mm 광각이 아니고선 제대로 담기가 힘들어 어중간하게 촬영된 사진도 여럿 보이고 그냥 패스하자니 실제로 보고온 매장을 제대로 소개해 드리기도 힘들고.. ㅠㅠ 다음부턴 무겁더라도 다 챙겨가서 촬영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된 계기가 되었네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포스팅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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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기] 아트박스 "대구 중앙점" 매장 탐방기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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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아트박스 "대구 중앙점" 매장 탐방기 1부(1층편)

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아트박스 매장 방문기로 인사드리게 되었어요. 이번에 다녀온 매장은 얼마전 그랜드 오픈한 "대구 중앙점"으로 아트박스 전국 최대 규모인 지상, 지하 1층으로된 복층 구조의 500평 매장이에요. 공간이 공간이니만큼 상품도 다양하지만 아트박스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의 피규어와 기존 매장에서 시도되지 않은 포토존외 다양한 색다른 포인트가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한층 UP되어 데이트 코스로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제가 느낀 이런 부분을 전달해드리고자 이렇게 방문기를 작성하게 되었어요.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 지하 1층의 매장 정문으로 간판과 입구 전경이 기존 매장들과 좀 다르게 디자인되어있고 아트박스 캐릭터 인형과 더불어 기둥에 캐릭터 데칼로 장식되어있어 색다른 느낌이 들었어요. 마치 테마놀이공원에 놀러온 느낌이 좀 든다할까요? ^^ 그래서인지!? 입구에서부터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흔히 볼수 있었어요.



- 대구 중앙로 점은 출입구가 총4곳인데 그중 지상에서 1층 매장 입구 혹은 지하1층으로 출입할수있는 입구중 하나인 계단이에요. 기존에 다이소 매장일땐 평범했던 공간으로 기억하는데 컨테이너 느낌의 벽체를 투톤으로 컬러링후 데칼작업 + 밴치 + 캐릭터 인형을 배치하니 이렇게 포토존으로 뙇~!! 변신을 했네요. ^^



- 아트박스 대표 캐릭터 팬더가 병아리를 안고 있는데 팬더가 병아리를 격하게 안고 있어서 압사 직전의 모습이 인상적이에요.^^a



- 1층, 지하 1층 가이드 간판 이에요. 500평 규모의 대형매장이라 입구에서 한번쯤 확인하고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매장에 들어서면 보이는 아트박스 간판 이에요. 아트박스 전국매장에 설치된 소형 간판인데 개인적으로 항상 눈에 띄어서 아트박스의 심벌 같은 느낌이 든달까요? ^^a



- 작년초인가!?부터 유행이 시작된 디퓨저가 진열된 매대에요. 매장이 커서 그런가 기존 매장의 매대와 다르게 단독 전용 디자인 매대로 꾸며져있어 한층 상품이 돋보이고 예뻐보였는데요. 매대의 원목 색상, 지붕 형태의 화이트 프레임, 알록달록한 디퓨저의 패키징과 더불어 싱그러운 느낌이 들도록 조화 풀등의 디피용 소품이 더해져 보는것만으로도 뭔가 fresh한 느낌이 드는것이 디퓨저란 상품의 매력이 더욱 돋보이는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 상품이나 디피도 예쁘지만 디피용 소품이 참으로 탐나던것이 이놈의 몹쓸 직업병이 여기서도 발동을..... ㅠㅠ



- 500평 규모의 대형매장이라 그런지 카운터도 크고 POS가 4대나 설치되어있더라구요. ㄷ ㄷ ㄷ



- 화장품 코너를 촬영하려한건데 가뜩이나 볼게 많아 컷수를 줄이려고 35mm 한장에 담으려다가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ㅠㅠ 사람도 많고 구도를 잡기가 힘들었던 코너였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매장 규모 때문인지 향수, 뷰티, 차량용 방향제등등 화장품만 다루는 전문 매장 만큼이나 상품 종류가 다양하고 많으니 뷰티용품에 관심 많은분들은 한번쯤 방문해서 둘러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 기존 아트박스 매장엔 없는 Music box zone 이에요. 다양한 이어폰및 헤드셋을 시연해볼수있고 측면엔 넓은 매장 돌아다니다가 다리아프면 앉아쉬라는 배려인지 특이하게 밴치까지 있더라구요.^^a  밴치 옆엔 귀요미 팬더 피규어가 서있어 앉아 쉬면서도 사진 촬영하는 사람도 흔히 볼수 있었어요.



- 역시나 매장크기가 커서 그런가 정말 다양한 종류의 텀블러와 머그컵을 볼수 있었어요. 제품이 소진되어 공간이 비는데도 이정도면 느낌인데 꽉차면 정말 많겠더라는 생각이... ^^a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Spot | 1/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한쪽 벽면의 근 절반이 이어폰 매대이던 충격적인 광경!?을 보고 말았어요.ㄷㄷ 구매하려는 상품을 특정하고 방문해도 숨은그림 찾기하는 느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a 주변 매대가 높아서 한번에 담으려면 구도가 이렇게 밖에 안나와 어쩔수 없었는데 그마저도 좌측 끝 한판은 짤린 이어폰의 대공습에 급당황 ㅠㅠ 이거리에서 한컷에 담으려면 최소 25미리는 잡아야 들어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17 35mm 가져올걸 후회가 밀려오던 순간...OTL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Spot | 1/160sec | F/1.4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매장 입구 우측면에 위치한 인형및 의류 매대로 큰사이즈의 배게, 쿠션, 캐릭터 인형을 비롯해 동전지갑, 가방고리등등 봉제 제품을 한가득 만나볼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름이 마리인 오리 캐릭터(오리 맞나!?)가 눈길이 많이 가더라구요. ^^



- 매장안쪽 벽면에 설치된 아트박스 캐릭터들 인데 아주 그냥 씐났네요. 역시 오리가 젤루 귀엽긔~!! >,<



- 지하 2층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좌측면 기둥엔 소형 플로어 가이드가 있구요.



- 사진으로 모두 담기에 벅찰정도로 1층엔 볼거리가 참 많았지만 개인적으론 2층에 기대를 듬뿍 안고온지라 1층은 빠르게 후다닥 스캔하고 2층으로 고고씽~!! 했던 탓인지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1층 사진은 얼마 없던... ㅠㅠ 두근두근대는 마음을 진정시키며(이유는 2부를 보시면 알수 있어요.^^a) 에스컬레이터에 오릅니당~




이상으로

아트박스 "대구 중앙점" 매장 탐방기 1부(1층편)

보셨어요~


좀 급하게 다녀온 감도 있었고 집중해서 촬영을 못한지라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방문하실 분들에게 기본적인 가이드만 되어도 좋겠다는 희망이 있어요. ^^ 약 100컷정도 촬영해서 정리하고 보니 쓸만한 사진이 50여장이 넘어가 1층, 지하 1층으로 나눠 총 2부로 다루게 되었구요. 지하 1층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코너가 있어 사진이 1부에 비해서 좀 많더라구요. 마치 속내를 들킨 기분!? ㅋ 그럼 지하 1층 부분은 2부에서 소개해드리도록 할께요.


2부 커밍 ~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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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원숭이 인형 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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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원숭이 인형~
- 안녕하세요~ 오늘은 막간 타임에 스냅으로 담은 원숭이 인형을 소개해 드려요. 소재나 디자인이 어딘가 모르게 엽기적이기도 하지만 묘한 매력이 있는 인형인데요. 볼매의 매력을 뿜뿜~!! 뿜어내는 인형이랍니다. 품이 입점해 있는 아트박스라면 높은 비율로 해당 상품이 매장에 있을테니 한번 실재로 보고 만져보고 느껴~ 응!? 보아요. ㅋ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Pattern | 1/125sec | F/1.8 | 0.00 EV | 50.0mm | ISO-16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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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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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봐요~!!

입니다.


춥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한발짝 다가왔음을 느끼는 3월 입니다. 봄철 따사로운 햇빛을 받으며 길을 거닐때면 문득 식물또는 조화를 활용해 책상위, 현관, 창가등에 디스플레이해 봄 기분을 내주는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는 요즈음 인데요. 이런 마음 POOM에서 안건지!? 최근 이런느낌의 제품이 입고 되었습니다. ㄷㄷㄷ 


POOM 담당 직원과 부매니저의 손을 거쳐 디스플레이가 뙇~!! 완성 되었는데요. 디스플레이를 처음 본 순간 제가 느꼈던 그 느낌을 사진으로 담아보고자 촬영및 보정의 방향(동화책을 본 느낌이 들었어요~!!)을 정해 이렇게 소개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제품들이 DP된 곳은 일명 데드존 이라 불리우는!? 매대의 위치나 기존에 DP되어있던 상품의 구성등등 고객님들께 많은 주목을 받지 못하던 자리였는데 어찌보면 쌩뚱맞기도 하지만 초록빛의 싱그러운 이미지의 제품을 모아 DP해두니 주변이 한층밝아졌고 눈에 띄는게 신선한 시도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주말간 고객님들의 반응이 어떨런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시죠~


축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 전체전경? 사실은 촬영거리가 너무 제약이 있었어서 전체 전경을 담을수가 없었는데 완전하진 않아도 대략적인 느낌전달에는 무리가 없지 않을까? 하고 위로를 해봅니다.. ㅠ,.ㅠ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0.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조화, 다양한 종의 생화 씨앗, 티라이트 홀더를 활용해 디스플레이 해줬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0.00 EV | 2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캔 형태 , 미니도자기?에 캐릭터 얼굴이 그려진 원색계열의 예쁘고 귀여운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제품들이에요~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0.00 EV | 23.0mm | ISO-100 | Off Compulsory



- 캔형태의 화분인 방울토마토를 기를수 있는 세트 제품이에요. 비록 실천을 해본건 아니지만 이런 제품을 볼때면 한번쯤 길러서 먹어보고 싶단 생각을 해본건 비단 필자뿐만은 아닐거란 생각이 듭니다. ^^;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0.0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포장지 소재(빤짝이는 OPP...ㅠㅠ)와 노출 오버로 화이트홀이 생겨 디자인이 안보이는 대참사가...ㅠ,.ㅠa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0.00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윗사진에서 노출오버로 디자인을 볼수 없던 제품 인데요. 소년, 소녀, 동물을 감성있고 재치있게 디자인한 씨앗 제품으로 엽서로의 활용이 가능해 봄철 선물로도 아주 좋은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제품 엽서에서 실루엣을 때어내어 작은 화분에 심어주면 일주일정도 후에 새싹이 올라오며 엽서의 이미지와 같은 실루엣이 완성?되는 감성돋는 아이디어 엽서로 포장에서 부터 식물이 자라나는때까지도 감성충만함을 느낄수 있는 독특하고 예쁜 제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0.00 EV | 2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티라이트 홀더와 여러가지향의 티라이트를 활용해 촬영봤어요. 향도 향이지만 티라이트의 저 원색계열의 색감을 보면 티라이트임을 잠시 잊곤 색감한번 참 예뻐 세트로 사야하나? 생각을 자주 들곤 합니다. ^^; 필자는 캔들 제품과 인연이 영~ 없지만 최근 생일 선물로 캔들을 선물받아 사용중인데요. 밤에 초 하나만 켜두고 누워 맘편하게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것도 좋은 시간이 되는것 같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0.00 EV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상으로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봐요~!!

포스팅을 마치구요.


아나킨은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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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인형 코스프레 중인 귀요미 흰둥이 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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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사진은 

인형 코스프레 중인 귀요미 흰둥이 짭

입니다.


휴일인 오늘 약 2주일만에 무거운 카메라와 무거운 흰둥이 짭이들 들고.. 데리고.. 외출을 했어요. ^_^


약 2주전 근 8개월!?여만에..(못난 주인만난덕에..ㅠ,.ㅠ) 미용을 했었는데요. 2주정도 지나면 요맘때쯤부터 동안외모에 물이 오르기 시작합니다.ㅋ 그러다 털이 조금씩자라면서 본래 나이를 찾아가는 세월을 넘나드는 외모를 뽑내는 흰둥이 짭이에요. 흰색털을 가진 동물들은 사진 촬영할때 어느 배경에서나 어울리는 카멜레온같은 매력을 보여주는데요. 처음으로 레드 원색계열의 쇼파에 앉혀두고 촬영해봤는데 기대이상으로 예쁘게 나와주어서 기쁨이 두배~!! 주변에 아기자기하고 원색계열의 아이템이 많아서 인지 왠지 모르게 인형 코스프레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는건 저만의 착각이겠죠? ㅋ


그럼 촬영한 사진 보시겠습니다.


신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음.. 내 새끼지만 귀욤 귀욤 하구나~ ㅠ_ㅠ



2. 숨은 "흰둥이 짭"이 찾기 놀이

Canon | Canon EOS 70D | 1/100sec | F/2.8 | 0.00 EV | 2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상으로

인형 코스프레 중인 귀요미 흰둥이 짭

을 보셨어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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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기] 아트박스 "경북 구미점" POOM 매장 탐방기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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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탐방기는 아트박스 "부산 광복점"에 이어 두번째 탐방기인

아트박스 "경북 구미점" POOM 매장 탐방기 1부

입니다.

 

얼마전 아트박스 부산 광복점의 POOM 매장 탐방기를 포스팅 했었는데요. 다양한 조명이 있는 환경에서의 촬영은 처음이어서인지 사진을 많이 촬영했었지만 구도나 색감이 생각했던대로 나오지 않아 버려진 사진이 참 많았었고 구미점은 광복점에 이어 두번째 촬영이라 아주 조금은 노하우가 생겨 구도나 색감이 의도한 대로 나온 사진이 많아 이번엔 양이 좀 많습니다. 촬영당시 늦은 저녁에 비가 내려 손님도 거의 없어 촬영하기 정말 좋았었는데요. 그런 이유로 구미점은 2부작으로 소개해드려야할것 같구요. 스크롤 압박이 심하니 각오!? 하고 내려주세요. ^^;

 

그럼 사진과 함께 "아트박스 경북 구미점 POOM 매장 탐방기 스크롤 여정"을 시작 하겠습니다.

 

축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POOM 가구존 전경.

POOM 가구존 전경으로 한눈에 봐도 상품이 정말많죠? 그래서인지 전체 구도로 담으니 좀 심난해 보이기도 한데요. 가구존엔 제 취향에 맞는 귀엽고 매력이 통통 넘치는 상품이 정말 많았어요. 그럼 사진과 함께 하나둘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 ECOLILY 곰도리 캐릭터 캔버스 백

요즘 학생들이 심심치 않게 들고 다니는걸 볼수있는 캔버스 백이에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텍스트나 이미지로 인쇄된 방식은 포인트가 약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제품은 캔버스 재질에서 오는 뻣뻣함과 대비되는 부드러운 털로 양각 형태로 도리도리 곰도리 캐릭터가 한마리 뙇!! 포인트로 늠름하게 서있어 좀더 돋보이는 제품이었구요. 여러가지 가방이 있었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곰돌이 가방만 촬영해 봤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1.67 EV | 21.0mm | ISO-200 | Off Compulsory

 

 

2. 스누지 허그 바디필로우

부산 광복점에서도 언급했던 Dish sofa와 소파에 얹어진 스누지 허그 바디 필로우 에요. 극세사 재질로 맨살에 닿아도 느낌이 부드럽고 "릴렉스 시트러스 향낭 (레몬과 오렌지가 섞인듯한 향인데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을 받았어요.)이 동봉되어있는데요. 향낭은 인형 배쪽의 향낭 전용 포켓에 넣어 두면 안아주거나, 업어줄때 향이 은은하니 퍼져 기분전환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그외 특징으로는 발바닥에 비즈가 들어있어 주물러주면 마사지 효과가 있다 하구요. 허그 주머니가 있어 양손을 넣어 안아주면 좀더 편안한 느낌을 받을수있었어요. 평소엔 인형으로 안고있을땐 바디 필로우로 활용이 가능해 평소 인형을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관심가져볼만한 제품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8sec | F/4.5 | +1.33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3. PHOTO WALL 액자 세트

총 10개 3가지 사이즈의 액자 세트로 배열이나 색상을 섞어 개성있는 표현을 할수있는 액자 세트 에요. 참고로 색상은 블랙 & 화이트 세트가 따로 구성및 판매되는 상품으로 DP된 형태로 꾸미려면 총 2세트가 필요한데요. 상품 구성 할때 "블랙, 화이트, 블랙 & 화이트" 조합의 총 3가지 바리에이션으로 판매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는 제품이었어요. 사진과 같이 블랙 & 화이트 컨셉으로 인테리어된 공간에 감각있게 배열해주면 좀더 세련된 공간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제품이었어요.

 

 

4. umbra 월 데코

감각있는 인테리어 소품이 많은 umbra 제품으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 에요. 이 제품은 3가지 사이즈, 형태의 나비를 공간에 따라 감각있게 붙여주어 허전한 벽에 포인트를 줄수있는 월데코 제품인데요. 부착 방식은 나비와 벽을 이어주는 플라스틱 부속에 양면테잎을 사용해 부착후 버튼식으로 나비를 끼워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사용자의 감성에 따라 자유롭게 표현할수있는 제품으로 사진엔 POOM URL 방향으로 나비들이 때지어 날아가는걸 표현해주었는데요. 날아가는 나비의 모양, 사이즈 분포와 간격 조절을 해서 특정 부분에 뭉치지 않게 배분및 부착해준것이 인상적이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100sec | F/2.8 | +1.67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5. 블랙 & 화이트 컨셉의 책상

앞서 소개해드린 액자세트, 나비 월데코를 포함 전체적으로 블랙 & 화이트 색상의 제품을 주로 DP한 공간의 책상으로 깔끔한 인상을 받았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4.5 | +2.00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6. 데스크 매트

보통 한번 구매한 책상을 바꾸는 일은 흔하지 않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가지 책상을 오랜 기간동안 사용하다보면 질리는 감이 있는데요. 데스크 메트는 색상이나 디자인에 따라 간편하면서도 경제적으로 분위기 전환을 할수있는 아이템 이에요. 그외의 장점으론 스마트폰이나 고가의 테블릿기기들을 딱딱한 책상에 부주의 하게 내려놓거나 떨어트리면 찍힘현상이나 스크레치가 나기 쉬운데 이를 방지해주고 머그컵같이 딱딱한 물건을 내려놓을때도 거슬리는 소리가 나는걸 방지해줍니다. 또한 장시간 PC작업을 하게되면 바닥과 주로 맞닿는 손바닥면이 피곤해지는데 적당히 쿠션감이 있는 데스크 매트를 사용하면 손바닥의 피곤함도 덜어주고 마우스 패드로도 활용할수있는 기능적인면도 있어 좋아요. 물론 PC를 장시간 다루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은 저처럼 키보드 전용 팜레스트와 마우스 패드를 사용하겠지만 일반적인 용도로서는 충분하다고 할수있겠네요.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4.5 | +2.33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7. FENICE TRAY

책상 위에 어지럽게 널려진 팬, 지우개, 핸드폰등을 수납하는 용도의 제품입니다. 보통은 정사각형에 가까운 형태를 띄는 제품을 많이 봤는데 이제품은 독특하게 가로로 긴 형태를 하고 있더군요. 책상위 정리가 잘안되는 분들은 이런 TRAY가 있으면 정리에 도움이 될거에요.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4.5 | +1.00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8. DIY Urban Clock

유럽 고건축물 형태의 페이퍼 오브제에 시계가 결합된 DIY 제품으로 시계탑을 연상 시키는 건물에 시계를 결합시킨 디자인이 인상적이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40sec | F/4.5 | +1.67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9. Bee magnet

벌집에 벌들이 들어가있는 형상을 모티브로 나온 제품이에요. 벌집은 메탈 소재를 사용, 플라스틱 꿀벌에 자석을 내장해 부착되는 방식이며 제품군은 탁상용 벌집 & 꿀벌 세트(민트, 블랙)와 꿀벌만 있는 2가지가 있고 꿀벌 자석을 책상이나 냉장고 문에 간단한 메모를 붙혀둘때 유용하게 활용함은 물론 인테리어적으로 포인트를 줄때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4.5 | +1.67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10. PUREMOLD 무드등

아날로그의 향수와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는 PUREMOLD 무드등 인데요.

제가 예전에 리뷰에서 다룬 제품으로 자세한 내용은 하단링크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무드등] BMIX "퓨어몰드 오리지널" 무드등 리뷰.

http://an4kin.tistory.com/17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4.5 | +1.67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11. 책장 상단의 DP에 활용된 제품들

눈이 쌓인듯한 화이트 색상 나뭇가지 형상의 제품은 언뜻 봐서는 이게 무슨 제품인가? 할수있는데요. 이 제품은 바로 악세사리 걸이에요. 어찌보면 쓸데없어 보이지만 발상이 신선하고 악세사리를 걸고 안걸고에 따라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 제품으로 인테리어적으로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수 있는 아이템이란 생각이드는 제품이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5.0 | +1.67 EV | 21.0mm | ISO-200 | Off Compulsory



12. DP용 소품?

병의 코르크 마개가 밀폐성이 없어 실용성은 없어보였지만 인테리어 소품으로 예뻐보여 촬영해 봤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2 | +1.67 EV | 33.0mm | ISO-200 | Off Compulsory



13. 책장 or 테이블용  멜팅클락

20세기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 의 The Persistence of Memory 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된 Melting Clock 이에요. 그림보는 취미나 안목이 없는 저로선 제품 정보를 찾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제품명처럼 시계가 녹아내리는 형상이 인상적이었어요. 제품의 디자인 특성상 시간을 보는 제품이라기 보단 인테리어용으로 적합할것 같구요. 독특한 인테리어를 좋아하시는분이라면 관심가져볼만한 제품 같아요. 시계 형태 특성상 각진 테이블이나 책장에 올려두어야 하는데 어린 자녀가 있는 집엔 사진과 같이 추락 방지를 위해 낚시줄을 묶어두면 안전에도 좋을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2 | +1.67 EV | 42.0mm | ISO-200 | Off Compulsory



14. 벽걸이용 멜팅 클락

탁상용에 비해 시간볼때 시인성은 좋아보이지만 아무래도 벽걸이용 또한 인테리어용 아이템쪽에 비중을 둬야할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80sec | F/3.2 | +2.33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15. 아이들 컨셉의 책상

제가 좋아하는 원색계열의 아이템이 참 많은데요. 이어지는 사진에서 제눈길을 사로잡은 제품들을 보실께요~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33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16. 동물 모양의 지우개

제품의 디테일도 그렇고 언뜻 그냥 봐서는 동물 피규어라 생각했는데 지우개라는 사실에 좀 놀랐어요. 독특한 아이템 좋아하신다면 눈여겨 볼만한 제품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5.0 | +1.00 EV | 33.0mm | ISO-200 | Off Compulsory



17. 고슴도치 모바일 거치대 & 스누지 동물 필로우 마스코트 미니

고슴도치 인형은 모바일 거치대이구요. 스누지 미니 인형은 바디 필로우 제품과 같이 향낭이 동봉되어있어 방안의 문고리에 걸어두면 포인트도 줄수 있고 방문을 오갈때 향이나서 좋을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33 EV | 40.0mm | ISO-200 | Off Compulsory



18. 스누지 아이필로우

개인적으론 효과의 의문이 들지만 잠잘때 눈위에 얹어주면 눈의 피로와 수면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는데 다른 스누지 필로우 제품에 비해 이 제품은 개인차가 좀 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1.33 EV | 31.0mm | ISO-200 | Off Compulsory



19. 니트 원숭이 인형

니트 소재 인형으로 소재도 그렇지만 만듬새가 상당히 좋아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인형이었구요. 가격만 조금 저렴했으면 지름신을 영접했을정도로 마음에 들었는데 비싼 가격이 문제여서 마음을 접은 아쉬운 제품이었어요. ㅠㅠ 원숭이라는 동물의 특징을 살려 스텐드를 활용해 나뭇가지에 매달려있는듯한 DP가 재밌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5.0 | +1.33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20. 쥬트 스툴 바스켓

빈티지 컨셉의 수납및 의자 기능을 겸한 스툴 바스켓 이에요. 의자로 활용해도 문제가 없을까 해서 자세히 살펴봤는데 각면 내부엔 단단한 소재를 내장해 내구성이 상당히 좋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물론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성인이라면 조금은 주의가 필요할수도 있어요. ^^;

Canon | Canon EOS 70D | 1/5sec | F/5.0 | +1.33 EV | 18.0mm | ISO-200 | Off Compulsory



21.  쥬트 웨이스트 바스켓 & 니트 인형

쥬트 웨이스트 바스켓에 옹기 종기 모여있는 니트 인형들과 페브릭 소재의 인형 필통이 귀여워욧!! >,<

Canon | Canon EOS 70D | 1/6sec | F/5.0 | +1.33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22. 도심 건물 컨셉의 북앤드

이제품의 특징은 도심 건물을 컨셉으로 한 북앤드라는 점이 일반적인 제품과 차별화 되는데요. 일반적인 북앤드의 구조는 보통 단차없이 평범한게 보통이어서 단조로운 느낌을 주지만 이 제품은 고층건물과 낮은건물을 표현해 단차를 주어 책을 꽂아뒀을때 입체적인 느낌이 나는게 첫번째 포인트!! 또한 건물의 창문을 표현해 여기에 입체적인 느낌이 더해진것이 두번째 포인트 에요. 인테리어와 북앤드의 기능성 두마리 토끼를 잡은 제품이란 생각이 들었구요. 치명적인 단점!?은 가격대가 북앤드치곤 꽤나 높았어요. ㅠㅠ

Canon | Canon EOS 70D | 1/6sec | F/5.0 | +1.33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23. 주방용 제품들이 DP된 테이블

좁은 식탁에 상품이 참 많죠? 식탁 우측하단의 4구 형태의 가스렌지 모양이 보이실텐데요. 이 제품의 용도는 바로 냄비 받침대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이어서 기억에 남았어요. 그럼 나머지 제품은 이어지는 사진에서 자세히 소개해드릴께요~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4.0 | +1.67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24. 브런치 세트

브런치라...직장에서 하루 12시간 일하고 퇴근후 사진촬영에 이어 글작성..을 하다보면 잠잘시간도 빠듯한 제생활의 특성상 브런치란 제 생활패턴에선 거리가 먼 단어인데요. 사진촬영이란 취미를 가진 저에겐 이런 밝은 톤의 제품은 사진연습용 피사체 그이상 이하도 아닐뿐이란 현실이 서글프네요. ㅠ_ㅠ

Canon | Canon EOS 70D | 1/40sec | F/3.2 | +1.00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25. 원목 트레이

원목 트레이의 색감, 질감, 가공이 아주 깔끔했고 표면에 논슬립 처리가 되어있어 어느정도 기울어져도 그릇류가 잘 미끄러지지 않는 기능성이 매력적이었던 원목 트레이였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3.2 | +1.00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26. 펠트 소재의 와인커버

펠트 소재를 사용한 와인커버로 사진에서 보이듯 함박웃음을 띄고 있는 캐릭터 얼굴이 재밌었고 그외 특징은 평소엔 지퍼를 닫아 와인커버로 지퍼를 열어주면 테이블 메트로 활용가능한 숨은 매력이 있는 제품이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3.2 | +1.00 EV | 28.0mm | ISO-200 | Off Compulsory



27. 와인 스탠드

단순히 제품만을 놓고 보면 이게 뭔가!? 싶지만 와인병을 하나 꽂아주면 아주 매력적으로 변하는 제품인데요. 마치 쓰러지는 와인병을 피해 도망가는 커플 형상의 아이디어가 참 재밌는 제품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1.00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28. 와인 스탠드 커플 클로즈업

쓰러지는 와인병을 피해 도망가는 두 커플의 실루엣에서 왠지 모를 긴박함이 느껴지 않나요? 솔로 천국~!! 커플 지옥행이라능~!! 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1.00 EV | 43.0mm | ISO-200 | Off Compulsory



29. 거리의 악사 저금통

외국영화나 드라마를 보다 보면 거리에서 캔이나 모자등을 내려놓고 연주나 노래를 하는 거리의 악사를 볼수 있는데요. 이런 컨셉을 감성적으로 잘표현한 제품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작은 악세사리를 수납하거나 이국적인 느낌을 살리기 위해 서양쪽 동전을 활용해 DP하면 보다 돋보이는 인테리어 아이템이되지 않을까요?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1.67 EV | 46.0mm | ISO-200 | Off Compulsory



30. 불을 쬐는 컨셉의  양초 홀더

실루엣을 보고 있으면 정말 추운 날씨 모닥불에 손을 녹이는듯한 인상을 받게 되는 제품인데요. 이 홀더에 작은 캔들을 올려두면 실루엣과 매칭되어 매력적인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 이에 더해 어두운 방안에서 촛불을 켜두면 감성소품으로 큰빛을 발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제품 이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67 EV | 31.0mm | ISO-200 | Off Compulsory



31. 키보드 다용도 의자

기계식 키보드의 특정 키캡을 커스텀 해놓은듯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용도 의자에요. 각 색상의 제품엔 키 문구가 다르게 인쇄되어있어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어 인상적이구요. 기본적으론 의자로 사용하지만 휴지통이나 정리함으로도 사용할수있어 인테리어 용도, 실용성 모두 겸비한 제품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3.2 | +1.00 EV | 55.0mm | ISO-200 | Off Compulsory



32. Ctrl, Del, Alt, Enter 총 4가지 색상및 키 제품

요렇게 모아두고 보니 각 색상별 제품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것이 다 사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기도 하는데요. 이놈의 수집병이 이런데서도 뜬금없이 발동을 할때면 침착하게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위기를 잘 넘길수 있어요. ^^; 개인적으론 Ctrl 레드 제품이 마음에 쏘옥~!! 드는게 넓은 집으로 이사가면 꼭!! 하나 사볼까 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3.2 | +1.00 EV | 40.0mm | ISO-200 | Off Compulsory



33. 빈티지 라인

원색 계열의 제품이 많은 가구존 측면 안쪽에는 빈티지한 제품들이 주로 모여있는데요. 이어지는 사진에서 좀더 자세히 설명해드릴께요.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3.2 | +1.67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34. 빨래 분리 수납함

세탁기, 손세탁물을 분리하는 수납함 이에요. 주위에서 비슷한 디자인및 소재의 제품들을 쉽게 접할수있는데요. 같은 제품은 아니지만 사용해봤던 경험을 떠올려보면 소재의 특성상 펴놓았을때 각이 확실히 잡히지 않고 내구성이 그리 좋진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와같은 소재의 제품들을 구매하실땐 내구성은 포기하고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선택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4.0 | 0.00 EV | 28.0mm | ISO-200 | Off Compulsory



35. 리사이클 월포켓

앞뒷면에 재활용 백이나 비닐을 수납할수있는 월 포켓 이에요. 재활용 제품들도 빈티지한 월포켓과 함께라면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이 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 제품이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3.2 | +1.33 EV | 18.0mm | ISO-200 | Off Compulsory



36. 리사이클 월포켓 DP용 소품

밋밋할수있는 포켓에 포인트로 조화를 하나 꽂아두니 좀더 매력있어 보이더라구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3.2 | +1.33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37. 스누지 목도리 쿠션

 

장시간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거나, 휴가때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목쿠션을 하나쯤 가지고 있거나 구매를 생각해 보셨을 텐데요. 이 제품은 평범한 목쿠션과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평소엔 인형으로 목에 감아 단추를 채워주면 목쿠션으로 활용할수 있고 앞서 스누지 제품들 소개했을때 언급되었던 향낭도 포함되어있어 편한 휴식은 물론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요. 구매시 한가지 주의!? 할점은 목에 두르고 단추를 채우려면 목이 굵은 남자분들에겐 무리가 있다는점인데 목이 굵은 편이 아닌 제가 둘러보니 목이 졸리는 문제가 있었는데요. ㅠ,.ㅠ 구매전 꼭!! 체크해 보셔야할점이런것 잊지마세요~!!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3.2 | +1.33 EV | 21.0mm | ISO-200 | Off Compulsory



38. 쥬트 네츄럴 바스켓

총 3가지 사이즈와 각기 다른 문구가 새겨진 쥬트 네츄럴 박스 에요. 빈티지한 매력의 수납함을 찾으신다면 한번쯤 눈여겨볼만하구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제품을 촬영해봤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3.2 | +2.00 EV | 33.0mm | ISO-200 | Off Compulsory

 

 

39. 리틀 가든 쥬트 트레이

베란다에 빈티지한 느낌의 미니 화단을 가꾸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눈여겨 볼만한 제품인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2 | +2.00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40.리틀 가든 화분 커버

화분으로 옮겨심기 전의 식물을 사진과 같이 화분커버를 활용해주면 화분 커버의 빈티지한 느낌과 식물의 색대비가 식물을 좀더 돋보이게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3.2 | +2.00 EV | 18.0mm | ISO-200 | Off Compulsory

 

 

41. 트리 버드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는 형상의 컨셉을 감각적으로 디자인한 시계에요. 제품을 유심있게 보시면 앞서 소개해드린 멜팅 클락과 같이 특성상 시간을 볼때 시인성은 떨어지기에 인테리어용품에 초점을 두고 구매하시면 되겠어요. 색상은 블랙 & 화이트, 레드 & 화이트 2가지가 있구요. 여기서 중요한 체크 포인는 제품의 구조상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는 동작에서 작지만 소음이 있기 때문에 설치 위치가 수면에 영향을 주는장소인지 아닌지를 꼭!! 체크후 구매하셔야해요.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2 | +1.67 EV | 46.0mm | ISO-200 | Off Compulsory

 

 

42. 싱잉 버드

트리버드는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는 형상의 컨셉이었다면 싱잉버드는 지저귀는 새를 감각적으로 형상화한 제품이에요. 싱잉버드 역시 시간을 볼때의 시인성은 떨어지므로 인테리어용품에 초점을 두고 구매하시면 되겠구요. 작동형태는 새의 부리와 꼬리가 연동되어 지저귀는 새를 잘 표현해주었고 색상은 블랙 & 화이트로 어느 장소에나 어울리는 무난함을 보여줍니다. 트리버드에서도 언급한 체크포인트는 동일하니 꼭!! 체크하고 구매하셔야해요. DP면을 유심히 봤는데 앞서 소개한 도심 빌딩 컨셉의 북앤드 + 기내에서 바라본 하늘이 보이는 액자 + 싱잉 버드를 조합해 두었는데 마치 맑은 하늘 아래의 도심속의 어느 나무에 앉아 지저귀는 새의 모습이 연상되었다하면 제가 좀 오버스러운걸까요? 개인적으로 그만큼 인상적인 DP가 아니었나 싶었어요.



이상으로

아트박스 "경북 구미점" POOM 매장 탐방기 1부

를 보셨습니다.



후기

구미점 탐방기 1부 이미지 편집 과정에서 약 70여장중 42장의 이미지가 사용되었는데요. 각 제품들에 비춰지는 조명이나 톤이 일정치 않아서 촬영당시에도 힘들었지만 후보정 작업을 할때도 사진이 워낙에 많아 몇일에 걸쳐 작업을 했었어요. 이후 사진 후보정및 편집을 마치고 초안을 작성하는데 사진이 많다보니 이것또한 꽤나 오랜시간 매달려 작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여기서 터졌어요. 글 마무리 단계에서 PC가 갑자기 "블루 스크린"을 보여주면서 작업량의 50%이상이 날아가 버렸고 그순간 처음엔 실감이 안나 약 3분간 멍때리며 모니터만 쳐다보며 이게 어떻게 된일이지?! 하다가.... 실감이 나기 시작했을땐 정신적 충격을 크게 받았었습니다. 수년전 네이버 블로그 초보시절에 글을 수차례 날려본적은 있었지만 이정도 분량을 날려먹은건 처음이라 그 충격이 더 컸던것 같구요. 그렇게 약 보름이 넘는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이렇게 키보드를 잡고 다시 글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때를 떠올리면 기분이 우울해질정도여서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뿐이에요. 글 작성을 포기할까 수도없이 고민하고 미루다를 반복하기를 수차례 이런 우여곡절을 겪고 이렇게 다시 후기를 쓰고있는 지금은 마음이 너무편하네요. 앞으로 작성해야할 아이템이 너무 많이 밀려서 경북 구미점 POOM 매장 탐방기 2부는 언제나 작성할수있을지... 빠른시간내에 작성하도록 노력해보겠구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


★클릭한번의 추천!!은 필자에겐 보다 퀄리티 있는 다음 리뷰를 작성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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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기] 아트박스 "부산 광복점" POOM 매장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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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포스팅은 제가 처음으로 시도해보는

인테리어 & 디자인 제품 매장 탐방기로서 그첫번째 방문지는 바로~

아트박스 부산 광복점 POOM 매장

입니다.


아나킨은 개인적으로 밖에 나가는걸 참으로 귀찮아 합니다. 전형적인 방콕스타일 유형이라 할수있지요. 그런 제가~!! 평소 인테리어 제품에 관심이 많고 아트박스내에서 전국 매출1위 매장인 "부산 광복점"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과연 전국 매장 매출 1위매장은 어떨까? 어떤 독특하고 멋진 인테리어 제품들이 있을까? 정말 수많은 제품들의 관리는 어떻게 이뤄질까? 등등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참으로 많았던지라 참고 참다가 큰마음 먹고 휴무날 무거운몸을 이끌고 부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제 귀차니즘을 벗어던지고 찾아가게 만든 신비하고도 무한한 매력의 "아트박스 "부산 광복점!!" 대다나다~!!


평화


부산에 가기로한 아침... 전 그만 예매한 기차 시간을 착각하고 집에서 늦게 나오게 됩니다. 흐엉~ 다행히도 같이 부산 광복 나들이를 하게된 가칭 "친절한 미자씌"가 전화로 이 사실을 알려줍니다. 뜨앜~!! 부랴부랴 택시를 타고 기차시간 약 8분전 구미역에 세이프~!! 휴~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10분전과는 다르게 편안한 마음으로 "친절한 미자씌"와 이야기를 나누며 플렛폼에서 기차를 타고 드디어 제평생 두번째 방문인 부산으로 출발~!! 


고고


정말 오랜만에 타보는 기차안에서 약 2시간 30분여를 잠한숨 안자고 "친절한 미자씌"와 재밌게 이야기를 나누다 부산에 도착 했어요. 미자씌는 준비성이 탁월해서 전날 기차표 예매와 더불어 교통수단별, 지하철 소요시간 등을 모조리 체크해두어 전 그냥 몸만 따라 올수있어 정말 편안하게 부산 광복점을 다녀올수 있었지요. 이에 아나킨은 "친절한 미자씌"에 이어 "준비성 탁월한 미자씌"란 칭호를 부여해 드립니다. 후후~!!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부산역

부산역에 도착해 첫 사진을 촬영 했습니다. 본래 계획엔 구미역부터 해서 가는길 곳곳을 촬영할 예정이었지만 아침에 기차시간을 잘못알아 빼먹고 야외 촬영이 낯설어서 그냥 넘기고 등등 가는길은 전혀 촬영을 못했다는 후문이... ㅠㅠ 아마 20살때인가.. 그때가 부산에 처음 와봤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의 기억이 별로 남아있지도 않지만 10년도 넘어서 부산역에 와보니 그냥 다른세상에 온 기분이 들었는데요. 부산역 전경이 웅장하니 멋진것 같습니다. ^^

Canon | Canon EOS 70D | 1/640sec | F/4.5 | +0.67 EV | 23.0mm | ISO-200 | Off Compulsory



2. 아트박스 부산 광복점 정문

오오~!! 이곳이 전국매장 매출 1위 부산 광복점의 위엄이구나 하며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전국의 아트박스 매장을 많이 가본것은 아니지만 광복점은 입구가 마치 백화점!? 같은 인상이 들었는데요. 매장 측면에도 입구가 있었지만 정문은 입구부터 계단이 뙇~!! 윈도우 사이에 기둥이 있어 또 다른 매력이 느껴졌다고 할까요? 범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며 드디어 입성~!!

Canon | Canon EOS 70D | 1/200sec | F/4.5 | +0.67 EV | 33.0mm | ISO-200 | Off Compulsory



3. 아트박스 내에 입점해 있는 POOM 매장

아트박스 제품들은 대부분 귀엽고 깜찍한 제품들이 많아 여학생, 성인 여성분들이 선호하는 제품들이 많지만 나이가 좀 있고 남자인 제가 주로 구매하는 제품들과는 거리가 있어 인테리어 용도로 사용할만한 제품은 그리 많지 않은편이라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만... 전국의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아트박스엔 매장내에 POOM이란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 이 아쉬움을 달래줍니다. POOM매장에선 고급스러우면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인테리어 제품을 많이 찾아볼수있는데요. 평소 인테리어 제품을 좋아하는 제 기호에 적절히 맞는 아이템을 판매하는곳이 바로 POOM 입니다. 


사진의 제품들을 살펴보면 각종 탁상용 스탠드, 화이트와 밝은 원목을 사용한 스탠드가 눈에 띄는데요. 와이어를 레드로 포인트준게 굿~!! 그외 커피잔을 컨셉으로 한 디자인 의자와 벽에 붙이는 서랍장이 제 눈길을 끕니다. 이 컷에 담긴 제품들중에 단연 인기를 한몸에 받는 제품은 바로 레드컬러의 "Dish Sofa" 입니다. 사실 프레임의 구조나 마감을 보면 그렇게 고급스러운 제품은 아니지만 이 쇼파에 한번 앉아보면 이런 생각은 이미 없어지고말 정도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POOM매장에 가서 이 쇼파를 보게 된다면 꼭!! 한번 앉아보시길 강추!! 해드리는데요. 쇼파에 앉았을때 몸이 녹아든다는게 이런 기분이구나 느끼실수있으실 겁니다. ^^ 

Canon | Canon EOS 70D | 1/40sec | F/2.8 | +1.67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4. 프로스퍼 방향제

전 향에 민감해서인지 방향제를 사용하지 않아 향보다는 DP위주로 보게된 제품입니다. 감각있게 DP되어 제품들이 더욱 돋보이는것 같구요. 20% 할인도 한다하니 방향제에 관심있는분들은 잘살펴보시기 바래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1.67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5. URBAN NATURE 캔들

감각적인 DP에 발길을 멈췄고 정말이지 고급스러운 제품 이미지에 매료된 "URBAN NATURE" 캔들 입니다. 케이스는 시원스런 하늘색이 주 포인트로 제작되었고 글라스 캔들과 틴케이스로 두가지 형태로 판매가 되는데요. 글라스 타입은 정말이지 고급스러운 포장이 뭔지를 제대로 보여줍니다. 틴케이스는 글라스에 비해 덜 고급스럽지만 알루미늄으로된 케이스의 가공의 정밀함이나 색감이 정말 예쁘구요. 외형도 정말 매력적이지만 이 캔들의 주요 강점은 無화학성분, 無인공향료, 無인공색소, 無합성방부재 를 사용하지 않았다는것 입니다. 오우~!!


참잘했어요


향에는 "삼림욕, 스트레스 해소, 숙면, 집중력 향상, 로맨틱, 냄새제거, 아로마, 달콤한 과일향등" 다양한 향이 라인업되어있는데요. 아나킨 처럼 향에 민감한 사람에겐 방향제, 캔들등 인공적인 향들은 맡았을때 거부감이 들거나 머리가 아픈 경험을 하게 되는데 민감한편에 속하는 제가 어반 네이쳐의 모든향을 맡아봤을땐 취향에 따라 싫은 향이 있긴 했어도 머리가 아프거나 향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인공화학 재료를 사용하지 않아서일까요? 신기해요~!! 이 제품을 알게된뒤로 저도 글라스 캔들타입을 하나 살까 생각중이었는데 몇일전 모 지인에게 생일선물로 102번 스트레스 해소 제품을 선물 받았습니다. 열 왕창 받은날엔 어반네이쳐 글라스 캔들을 켜놓고 명상을... 아니 배틀필드4를 달려야 겠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1.67 EV | 47.0mm | ISO-200 | Off Compulsory



6. 신지가토 티포트 & 머그컵

티포트와 머그잔2개가 세트로 구성된 신지가토 티포트의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티포트 하단에 머그잔 2개를 올려두었을때 안전성은 좀 떨어지지만 디자인, 아이디어 면에선 나무랄데 없는 제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주방 인테리어용으로도 손색이 없어보이구요. 머그컵의 색상이나 캐릭터의 디자인도 예쁜게 참 마음에 들구요. DP역시 제품들의 색상이나 높낮이 조절이 절묘하니 후면의 특정 제품이 안보이거나 주목받지 않는 제품이 없는것이 아주 좋은 DP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4.5 | +1.33 EV | 21.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7. 접시 세트

브랜드가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ㅜ_ㅜ 말풍선 컨셉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접시 세트였는데요. 식탁에 앉아 사이즈별로 사용하면 독특한 매력을 보여줄것 같습니다. 접시 세트에 놓여진 DP용 소품들이 역시나 제품들을 좀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것 같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60sec | F/2.8 | +2.00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8. 미니어쳐 세트

옛날 주방기구, 악기, 미싱기 등등 미니어처가 DP되어있어 눈길을 끌었던 제품이었습니다. 미니어처여서 귀엽고 작은 사이즈임에도 디테일도 살아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3.5 | +1.00 EV | 23.0mm | ISO-200 | Off Compulsory



9. 동물 캐릭터 & 기타 메모 홀더

옛날 전화기, 타자기, 사진기, 동물 캐릭터의 메모홀더들입니다. 인테리어적인면과 더불어 메모홀더로까지 사용가능하니 두마리 토끼를 잡은 실속 아이템이랑 생각이 들었어요. DP면을 보자면 유리 매대위에 올려져있으면 차갑고 단조로워 보일수있다 생각이 드는데 원목과 잔디, 풀, 같은 소품을 이용해 마치 동물들이 숲에 산책나와있는 느낌으로 감각적이고 제품이 한층 돋보이는 DP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3.5 | +1.00 EV | 23.0mm | ISO-200 | Off Compulsory



10. 캐릭터 메모홀더 & 인형

앞서 소개해드린 메모홀더 인형과 더불어 추가적으로 2가지 형태의 인형들이 보입니다. 이 역시 잔디와 풀을 이용한 DP가 제품을 돋보이게 하네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3.5 | +1.00 EV | 28.0mm | ISO-200 | Off Compulsory



11. umbra 모바일 포토클립

천정에 매달아 DP할수있는 움브라 모바일 포토클립 입니다. 총 59장의 사진을 클립에 끼워 매달아 놓을수있는 감각적이고 독특한 포토클립 입니다. 주로  폴라로이드 사진이나 동 사이즈의 사진을 DP할땐 노끈과 나무집게로된 제품을 많이 이용하는데요. 흔하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으로 사진을 걸수있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굳이 사진을 걸지 않더라고 인테리어용이나 사진을 좋아하시는 지인분들께 선물용으로 아주 괜찮은 아이템 같습니다. ^^

Canon | Canon EOS 70D | 1/40sec | F/3.5 | +1.33 EV | 28.0mm | ISO-200 | Off Compulsory



12. CHERISH 다이어리 세트

사진에서도 볼수있듯이 금박처리된 커버를 볼수있습니다. 하드타입의 커버가 사용되었음은 물론 금박처리가 상당히 고급스럽스러운데요. 이제품의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보통은 다이어리가 년간 사용을 기준으로 제작되어 부피가 두껍고 무거워 휴대에 불편함이 생기지만 이 다이어리는 3개월단위로 총4개가 세트구성되어 부피와 무게가 절감되어 휴대성의 용이함은 물론 각 다이어리별 커버가 달라 여러가지 매력을 가진 다이어리라고 할수있겠습니다. PC로만 글을 쓰는 저라서 쓸일도 없는 제품임에도 구매 유혹을 겨우 뿌리친 제품이기도 합니다. 다이어리를 자주 작성하시는 분들께는 매우 매력적인 아이템이 되리란 생각이 드네요.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3.5 | +1.33 EV | 46.0mm | ISO-200 | Off Compulsory



13. 페이퍼돌

여자아이 캐릭터의 디자인과 색감이 매우 인상적인 제품이었습니다. 사진상엔 없지만 파우치, 캐릭터를 활용한 다이어리등등 제품군이 참으로 많았는데요. 파스텔톤의 색감과 캐릭터 디자인이 여심을 사로잡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3.5 | +1.33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14. 각종 페브릭 마스킹 테이프

각종 소품및 선물등에 데코레이션에 활용할수있는 페브릭 마스킹 테이프 입니다. 일반적인 유광 테이프 형태가 아닌 페브릭에 화사한 패턴이 들어가있어 소품이나 선물등에 데코레이션 하면 보다 감각적이고 예쁘게 꾸밀수있는게 페브릭 테이프의 매력이 아닌가 합니다. 패턴도 다양하고 예쁜 제품이 많았고 포장또한 매우 고급스러운게 여성분들이 참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40sec | F/3.5 | +1.33 EV | 28.0mm | ISO-200 | Off Compulsory



15. 원색 계열및 다양한 패턴의 페브릭 마스킹 테이프

제조사가 다른것인지 앞서 소개해드린 페브릭 테이프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제품들이었습니다. 원색 계열이 옹기종기 모여있으니 사진 촬영하기에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3.5 | +2.00 EV | 42.0mm | ISO-200 | Off Compulsory



16. 세계 유명 수도를 테마로한 인테리어 시계

뉴욕, 런던, 서울, 도쿄의 수도명을 컨셉으로한 월데코용 시계입니다.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으로 보이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이었구요. 살까 말까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 구매하진 않았던 아이템 입니다. 아나킨은 바늘 시계 소리에 매우 민감해서 잠잘때 틱, 탁, 틱, 탁 소리가 들리면 뜬눈으로 밤을 지새는 타입이라서 전자 액자를 사용하거든요. ㅠ_ㅠ 디자인적인 면을 좀더 언급하자면 검정색 수도명을 본체로 삼고 분침에 원색 계열을 사용하였고 이 분침에 텍스트가 새겨져있어 단조로워보이지 않았던것도 포인트라고 할수있겠네요.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3.5 | +1.33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17. 크레딧 카드를 컨셉으로한 손거울과 뿔테 안경 컨셉의 책갈피

상단의 제품은 뿔태 안경을 컨셉으로한 책갈피가 독특한 매력인 제품이었구요. 사진에 보이는 파스텔 톤의 원색 계열 카드가 보이실텐데요. 이제품들은 독특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제품입니다. 크레딧 카드면의 반대편엔 바로 손거울로 활용할수있는 거울이 부착되어있거든요. ^^ 파스텔톤의 원색계열의 색감은 물론 제품의 디자인과 소재및 만듬새와 더불어 제품이미지에 크게 기여하는 제품의 포장이 고급스럽고 아주 좋았습니다. 여성은 물론 남성분들도 하나쯤 휴대해도 부담없고 실용성있는 제품이란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 내가... 왜 그때 한개 안샀을까.... 하고 후회가 되는 제품입니다. ㅜ_ㅜ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5 | +1.67 EV | 21.0mm | ISO-200 | Off Compulsory



18. 고무 자석 프레임 미니 액자

일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아나킨이 하나 보유하고 있는 액자입니다. 구조는 참으로 단순한데요. "L" 자형의 철판에 고무 자석으로 이뤄진 테두리가 있는 액자입니다. 일반적인 액자는 틀이 고정되어있어 항상 올바른 이미지로만 세팅할수있지만 이 액자는 고무 자석 프레임으로 이뤄져서 사진의 각도를 살짝씩 틀어줘서 단순한 방법이지만 조금더 감각적인 세팅을 할수가 있고 가격도 저렴하며 품질또한 무난히 좋은 제품입니다. 여담으로 DP에 사용된 커플 반지 사진이 아나킨의 가슴을 후벼파지만 감성적으로 매우 아름다워보여 촬영한 사진이라고 할수있겠네요. 저도 언젠간 커플반지 인증샷을 찍어 블로그에 올릴날을 기약해 봐야겠습니다.


그날을 기약하며~~ 오늘도~~

파이팅 


하지만 난 앙될거야 아마...

슬퍼2

Canon | Canon EOS 70D | 1/40sec | F/2.8 | +1.67 EV | 31.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날 가서 촬영한 사진이 정말 많았는데 정작 제 업로드 기준에 미치는 사진은 얼마 안되네요. 아무래도 야외 촬영은 처음이고 집에서 촬영할때처럼 조명이 고정되어있지도 않아 다양한 조명이 있는 장소에서 촬영하는것이 생각이상으로 참 힘들다는것과 사진이란게 참 어렵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론 기회가 될때마다 야외촬영과 다양한 조명이 있는 실내 촬영 경험을 넓혀야겠습니다. 


짧은 대화시간이었지만 "부산 광복점 매니저님" 의 관리 노하우와 여러가지 조언들 큰도움이 되었었구요. 이자리를 빌어 감사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같이 동행해준 "친절하며 준비성 탁월한 미자씌" 에게 감사드리며 아나킨의 인테리어 & 디자인 용품 매장 첫 탐방기를 마치구요.


조만간 "아트박스 경북 구미점 POOM 탐방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

  

★클릭한번의 추천!!은 필자에겐 보다 퀄리티 있는 다음 리뷰를 작성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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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정 2014.02.19 11:23 address edit & del reply

    리뷰 잘읽고 갑니다^ㅅ^

    • An4kin 2014.02.20 01:47 신고 address edit & del

      안녕하세요.
      친절한 미자씌~!! ㅋㅋ

      덧글 감사용~

[POOM] 반8 "백설공주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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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은 3차원적 발상 브랜드의 대가!? 혹은 선두주자!?인

반8 브랜드의 "백설공주 메이크업 파우치"

외4종을 소개해 드릴께요~


생활간 외출시 굳이 화장품이 아니더라도 자잘한 휴대물품을 많이휴대하게 되면 

가방과는 별개로 자연스레 파우치를 하나쯤 구매하게 되는데요.


이제품은 휴대용 화장품을 수납할수있는 메이크업 파우치 에요.

반8이라면 이런 흔한 파우치도 그 특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독특한 매력을 놓칠리 없겠죠? ^^


그럼 반8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 시작 합니다~



★ 제품 스펙 ★


재질: 에나멜 PVC(KC마크 획득), 폴리에스테르

잉크: 앱손 울트라크롬 친환경 잉크

규격: 13.5 X 20 X 5 (cm)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반8 메이크업 파우치는 캐릭터 디자인및 색상, 문구가 다른 총4종의 파우치가 있어요~




2. 그중 가장 제눈길을 끈 제품은 바로 이제품 이에요~

백설공주가 사과를 들고(사과에 쌩얼이 투시된!? 그림이 주요 포인트!!) 

"공주되어 왕자낚자" 라니 어느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인지 재치가 돋보입니다.




3. 메이크업 파우치의 사이즈 안내표 입니다.

메이크업 파우치의 기본적인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수납량이나 사이즈는 표준형 파우치로 볼수있겠어요~




4. 내부사진이에요.

어떤구조로 되어있고 수납량을 짐작할수 있습니다. 이중눈에 띄는점은 역시 브러쉬에 뭍어있는 

화장품이 파우치에 수납된 화장품이나 파우치 내부가 오염되는걸 방지하는 덮개를 들수있겠네요~




5. 제품자체도 그렇지만 패키지 디자인도 제품 컨셉에 맞게 

재치있게 디자인한점이 제품의 매력을 돋보이게 합니다. 디자이너분 센스가 아주 좋은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6. 패키지 상단에 깨알같은 반8 만의 디테일을 볼수있습니다.

"화장하는자! 미남을 얻는다!" 라니!! 이런게 바로 반8 제품의 매력이죠.ㅋ


미남을 얻고 싶으세요?! 지금 당장 구매하세요!! 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3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7. 패키지 후면에 인쇄된 사용 설명서 에요~

역시나 반8 특유의 재치로 재밌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개인적으론 1,2 번이 재밌는것 같아요. ㅋㅋ




8. 그럼 이제 파우치를 볼까요?

지퍼손잡이의 깨알같은 디테일 앞면은 반8, 뒷면은 ㅋㅋㅋ 라니 디테일 좋지않나요?

이런 사소한 디테일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려한점 참 마음에 들어요. ^^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9. 측면에 박음질 되어있는 "휴대용 손잡이"에요.

휴대용 손잡이는 파우치에 타이트하게 붙어있어 불편하진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 손이 큰 남자라 느끼는 불편함일것같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0. 여자분이 쥐었을때 실루엣을 볼수있습니다.

남자가 들고 사진 찍기는 좀 민망하잖아요? ㅋㅋ 




11. 스튜디오 같은 조명빨 빼고 순수하게 보여지는 제품의 색감을 보여드릴께요.


색감이 사진으로 보이듯이 원색의 화사함이 돋보이며 이런 색감이 

에나멜 PVC 소재와 만나 유광표면을 가짐으로 색이 보다 선명하고 예뻐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작엔 친환경잉크와 에나멜 PVC는 KC 마크 획득을 했다하니 제품의 디자인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해

반8에서 여러모로 신경써 제작한 제품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sec | F/8.0 | 0.00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2. 백설공주 뷰티 파우치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1.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13. 여직원들의 도움으로 파우치 내부에 채울 화장품을 빌려 세팅!? 해봤어요.

처음 이많은 화장품들을 보곤 여자들이 화장하는데 들어가는 종류가 참으로 많구나란 생각뿐이었구요.

제품으로 보자면 이많은 것들이 다들어가고도 공간이 살짝 남는걸보면 실용성이 좋은 파우치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역시 미남은 노력없이 아무나 얻을수 있는건 아닌가봐요?ㅎㅎ




14. 핑크와 민트 색상 조합이 특징인 " 신데렐라 뷰티 파우치 " 에요.

이제품의 살짝 에러인점은 지퍼손잡이로서 "백설공주 뷰티 파우치" 처럼 검정색상이 주가 되는 제품에나 어울리는 색상의 지퍼손잡이를 밝은 색상의 파우치에마저 사용했다는것인데 파우치 전체가 밝은색톤으로 만들어진거면 지퍼 손잡이도 제품의 색상에 맞는걸 사용했어야 좀더 예쁜 파우치가 되지 않았을까 했어요. 뭐..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전 그런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내부는 겉과 다르게 백설공주 파우치와 동일하게 검정색으로 되어있습니다. 이유야 간단히 유추해볼수있겠는데요. 내부까지 밝은 색상으로 만들게 되면 화장품으로 인해 내부가 쉽게 더러워지고 깔끔하게 관리하기가 어려워서일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Canon | Canon EOS 70D | 1/3sec | F/8.0 | 0.00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5. 거울에 비치는 화장전의 신데렐라가 매우 인상적이죠?

열심히 떡칠해서 신데렐라 얼굴로 변장을 해야겠어요.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1.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16. 예뻐서 죄송합니다. 파우치에요~

예쁜 여자들의 속마음을 꽤뚫은 디자분의 심안으로 "예뻐서 죄송합니다." 란 멋진 문구와 파우치 디자인으로 살아났습니다.ㅋㅋ

지퍼 색상은  신데렐라 뷰티 파우치와 동일하게 아쉬움이 들고 이제품 역시 내부는 검정색으로 만들어졌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sec | F/8.0 | 0.00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7. 여자들이 사진 찍은걸 볼때면 흔히 볼수있는 포즈가 몇개 있죠?

손가락을 V자로 눈가에 대거나 턱이 갸름해 보이려고 파우치처럼 찍고는 하죠!!

역시 디자이너분께서 심안으로 꽤뚫어보곤 파우치 디자인에 뙇!! 하고 만들어주었어요. ㅋ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1.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18. 앞서 소개해드린 3종 파우치를 나열해 봤어요.

이외에도 " 어머나 니얼굴에 잠이 오니? ㅋㅋㅋㅋ 뷰티 파우치 " 가 있는데 이제품은 리뷰에 다루질 못했네요. ㅠㅠ

리뷰 초반부에 디자인을 볼수있는 사진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구요. 색상은 짙은 갈색으로 되어있다는것 말곤 특이사항은 없어요. ^^

Canon | Canon EOS 70D | 1/4sec | F/8.0 | 0.00 EV | 21.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지금까지 

반8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를 보셨어요.


필자가 남자라는 이유로 실제로 화장품 파우치를 사용하는 여성분들이 사용간 개선요구사항 같은건 알수가 없어

리뷰에 다룰순 없었고 여성분들이 사용하는 제품의 리뷰는 또 처음이다보니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까!? 고민도 많이 되었던 제품같아요.


처음엔 어렵겠지만 하나둘 써나가다 보면 경험이 쌓일테니 좀더 나아지겠죠. 뭐 ㅋ


혹시 궁금한 사항있으시면 덧글 남겨주시구요.


오늘 비가 온후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 뉴스를 언뜻본것같은데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기 바래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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