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애견 애묘 용품 사용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9.05.20 [애견 애묘 용품 사용기] 십이공방 반려묘(견) 식기 이첩반상 리뷰.
  2. 2016.08.15 [고양이 용품] FURminator deshedding tool
  3. 2016.07.18 [고양이 용품] 디어캣 D-LINE 링타워 캣타워 리뷰.

[애견 애묘 용품 사용기] 십이공방 반려묘(견) 식기 이첩반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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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십이공방 반려묘(견) 식기 이첩반상
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지인이 최근 애견, 애묘용 으로 제작한 밥상이라며 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다. 사진을 보곤 자작나무 + 고양이 얼굴 모양의 타공이 마음에 들어 제품에 대해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다 베타 테스트겸 제품 사진촬영을 해주는 조건으로 제품을 받게되었습니다. 사진촬영과는 별개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 이런 제품도 있구나 소개도 해드릴겸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제품의 이름은 "십이공방 변려묘(견) 이첩반상"이라 하는데 생전 처음들어본 이름으로 뇌리에는 확실하게 박히던 그런 제품명인것 같습니다.


 # 본문에서 다루는 제품에 대한 생각은 그저 한 개인의 생각일뿐 판단은 본인의 몫임을 알아주세요. #

 

- 우선 제가 키우는 반려동물은 다리가 짧은 견종인 첫째 페키니즈 "짭이(15살)"용 낮은 모델 1개"(사진상 우측), 둘째 터키쉬 앙고라 "아린이(3년 2개월)", 셋째 러시안블루 "러블리(2년 9개월)"용 높은 모델 1개(사진상 좌측) 총 두가지 제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 구성품은 이첩반상 본체 1개, 유리그릇 2개, 냄비받침? 2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기본 밥상의 형태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밥상의 특징중 하나인 고양이 얼굴 형상의 타공을 볼수있는데 이는 애묘용 밥상을 형상화한 디자인이기도 하지만 그릇을 뺄때 고양이 귀 모양의 홈에 손을 넣어 그릇을 손쉽게 뺄수 있는 기능성도 겸비하여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다 생각합니다. 3년차 집사로서 이부분이 첫번째로 눈에 띈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두번째 포인트는 상판이 5도 기울어 있어 아이들이 밥먹을때 좀더 편안한 각도가 되어 편해보인다는점(제가 밥상에 직접 먹어본게 아니라 확실치는 않음^^;)이 되겠습니다.

 

- 기본 구성품엔 상판 타공시 나온 고양이 얼굴형태의 판 2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폐자제가 될수도 있겠지만 디자인이 들어가니 여러용도로 활용도 가능해 실속있는 구성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간단히는 냄비받침으로의 활용, 손재주가 있는분들이라면 약간의 DIY를 통해 스탠드 액자로의 활용도 가능하겠네요. 저는 1개는 냄비 받침 나머지 3개는 현관문에 자석으로 붙이고 얼굴 형상안에 애들 사진 붙여 장식하는 용도로 사용해볼까 합니다. 


- 지인의 말로는 스페인산의 유리그릇(집사도 스페인산 그릇엔 밥 못먹어봄.. ㅡ,.ㅡa)이라 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모두 평소 물을 잘먹어서 잘 몰랐는데 근래 물을 잘 안먹는 고양이들이 이외로 좀 많다는 애기를 주워 들었는데 그 내용이 유리그릇에 물을주면 물이 햇빛을 받아 반짝거려 호기심을 느끼고 잘 마시게 된다는 애기였는데 실제로 물을 잘 안마시는 고양이가 좀 많은지 이런류의 식기를 펀딩하고도 있더군요.. 흐르는 물을 좋아하는 고양이도 있다하고... 음 저희 둘째 아린이는 그릇에있는것도 잘먹고 싱크대 수도 꼭지도 핥아먹고 온집안의 물이란 물은 다흡수해서 수많은 감자를 생성하는 마력의 야옹이... ㅠㅠ 이런걸 봤을땐 물을 잘 안마시는 고양이에겐 유리그릇도 새로운 대안일수도 있겠다 싶더군요.

암튼 이어서 기본 구성에 포함되는 유리그릇 하단부엔 열처리된것을 의미하는 TEMPERED양각 각인이 있고 열에 강한 그릇이면 뜨거운물에 삶는등 소독할때 장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론 스댕 식기의 뭔가 칙칙하고 차가워보이는 색감이 맘에 안들어 하얀색 멜라민 식기를 사용해왔었는데 자작나무와 유리그릇의 색 조화가 생각보다 괜찮아 인테리어적으로도 잘 어울리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ㅋ 

 

- 자작 나무를 모듈러 방식으로 CNC 가공으로 제작했다 합니다. 기본적으로 높은 단을 기준으로 조립되어 출고된다는데 아이들 키에 따라 높이 조절이 필요시 +자 드라이버만으로 손쉽게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레고나 목공 DIY조립 좋아하시는 집사님들은 간단한 조립의 재미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조립에 사용되는 부품은  4개의 자작 나무 파츠와 스텐 접시 머리 나사 6개, 육각 너트 6개가 사용되고 개인 기호상 기본적인 나사의 색감이 자작 나무와 잘 어우러진다 생각합니다.

 

- 사진은 우측에 지지대가 되는 판으로 상판 단조절에 따른 4개의 타공부위, 세로축을 담당하는 세로판 타공부위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집사이자 견주여서 그런지 타공모양이 개뼈다귀 같이 보이는건 제가 이상한건지.. ㅋㅋ 개인적으로 이 밥상의 장점이라 생각하는 몇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첫째 상판이 5도 기울어 있어 아이들이 밥먹을때 조금이라도 편한 자세로 밥을 먹을수 있는점으로 처음엔 반신반의 했던 5도 기울기가 짭이가 밥먹을때 불편해보인던 자세가 한결 편해보인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고개가 자연스레 밥그릇에 들어가는(들어간다 하니 좀 표현이 이상하긴하지만...)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뭐... 제가 짭이의 입장은 아니라 100% 확신은 할수 없지만 15년간 키워온 견주 입장에선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ㅋ 

 

- 세로축에 끼워주는 파츠 입니다. 기본 판매 제품엔 스티커로 부착되어 출고되는데 십이공방 각인을 버닝 음각 각인으로 보내줬습니다. 나무엔 역시 버닝이지~!! 하고 좋았던 ㅋ 추가 옵션으로 버닝 음각 각인이 가능하다하니 아이들 이름을 새기는 등의 커스텀도 가능하다 하더라구요.

 

- 기본은 조립 상태로 출고되지만 구조를 살펴봄과 동시에 조립하는 과정을 설명드리려 합니다. 사실 설명이랄것도 없이 매우 간단하고 직관적인 형태인데 첫번째로 세로축 판을 사진과 같이 끼워 주고 아이들 키높이에 따라 상판 높이를 1단 혹은 2단으로 할지 선택 합니다.

 

- 둘째로 사진과 같이 상판을 결합 합니다. 사진은 2단 높이에 채결한 상태 입니다.

 

- 상판을 1단 높이에 채결한 상태 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론 견종자체가 다리가 짧은 짭이는 안짱다리로 앞다리쪽이 특히 짧은데 처음엔 바닥에 밥그릇을 뒀다가 어느날 좀 불편해 보인다는 생각에 밥상을 구매했었지만 한동안 밥먹는걸 지켜봤는데 높은 높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것 같아 좀더 낮은 높이로 추가 구매를 했던 경험이 있어 추가구매 없이 단조절이 되는 구조는 아이디어가 좋다 생각합니다. 특히 아기때부터 키우는 반려동물이라면 성견, 성묘가 되어서도 추가로 밥상을 구매할 이유가 없는 부분도 장점이지 않을까요?

 

- 사진과 같이 각블럭의 나사 채결부 안쪽에 매립 형태로 너트가 끼워져있어 너트가 외부로 노출되어있지 않는 구조를 볼수 있습니다. 

 

- 나사가 체결되는 바깥면은 십자머리 나사 형태로 가공이 되어있어 나사를 조이면 매립되는 형태로 자리를 잡게 되어 외부로 돌출되지 않는 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 다른집 아이들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짭이는 식성이 좋아서 맛있는걸 줄때면 밥그릇을 향해 돌진하는 습성이 있어습니다. 그럴때면 밥상이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기 일쑤여서 범폰(바닥면에 미끄럼 방지하는 실리콘 같은것)이 필수인데 바닥에 내려놓은 대부분의 제품들과 다름없이 이 밥상에도 범폰이 부착있지만 이전에 사용하던것과는 조금 구조적으로 특이한점이 있어 설명 드립니다. 범폰이 자리하는 포인트가 얕게 타공되어 있는 형태로 3개면이 막혀있는 구조로 가공되어있습니다. 점착력이 약한 범폰에서 쉽게 발생하는 문제중 하나가 힘이가해져 밀리다보면 범폰이 간혹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구조적으로 이를 최소화 할수있는 형태로 디자인 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개인적으론 피부가 약해서 모서리 마감이 살짝 둥그렇게 가공된 안전한 제품을 선호하는데 범폰자리도 라운드 가공되어있네요. 개만족~

 

- 가운데 범폰 부착 자리로 3면이 막혀있고 범폰이 반매립 형태로 부착이 되어있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 좌측 사이드판 범폰 부착 부분을 볼수 있습니다. 이로서 범폰은 3점식의 구조를 띄고있는걸 알수 있습니다.

 

- 그럼 다음으로 유리그릇의 용량을 살펴 볼텐데요. 수치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설명드리기엔 그닥 전문적인 공구?가 없어 가정에서 쉽게 볼수 있는 종이컵을 기준으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린이, 블리에게 급여하는 사료인 이즈칸을 종이컵에 가득 부어준후 유리그릇에 부어주면 이정도가 차게 됩니다. 체감상 유리그릇의 대략 5분의 2정도가 차는것 같습니다.

 

- 짭이 사료로 ANF 홀리스틱 양고기 큰입자를 종이컵 한가득 담아 유리그릇에 부어주면 대략 절반 조금 넘게 차는것 같습니다.

 

- 종이컵 한가득 물을 부어 유리그릇에 담으면 대략 절반이상이 찹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물그릇은 깊이가 얕아 사료고 물이고 바깥으로 많이 쏱아졌는데 이런 부분이 꽤나 적어진걸 보면 밥그릇 깊이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오랜시간 강아지가 밥먹을때면 다 그러려니 했던 애비가 그동안 미안했다.ㅠㅠ

 

- 첫째 15살 페키니즈 "짭이" 숫컷 입니다. 털에 가려 잘 안보이지만 심한 안짱 다리입니다. ㅠㅠ 새 밥그릇 보더니 이게 뭐냐는듯 쳐다 봅니다.

 

- 둘째 3년 2개월된 터키쉬 앙고라 "아린이" 암컷 입니다. 성격이 까칠하기로 아주 극성 맞은 아이 입니다.

 

- 셋째 2년 9개월된 러시안 블루 "러블리" 암컷 입니다. 전형적인 고양이도 아닌 개냥이도 아닌 사람손은 잘타지만 말은 잘 안듣는 밀당의 고수 이죠. 참고로 입이 좀 짧습니다. 사료는 가려도 쮸르쮸르는 겁나게 잘먹드만....

 

- 낮은 밥상 2단 높이로 사용하니 딱맞는 높이라는 생각이~ 아~ 개만족~

 

- 높은 단의 제품인데 하루이틀 사용해보니 높이가 좀 있다 싶어서 한단 내려주니 딱 맞는 높이라 생각해서 상판을 1단에 채결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높이조절 안되었다면 오래전 짭이 밥상 사건때와 같이 1개를 더 사게되는 불상사가 발생할뻔...

 

- 개인적으로 자작나무의 따듯한 색감을 아주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론 인테리어적으로도 집안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만족스러운 제품 같습니다. 

 

- 마지막은 애들 사진으로 마무리~

 

이상으로

십이공방 이첩반상

리뷰 보셨습니다.

 

그럼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한주의 시작 되시기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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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용품] FURminator deshedding 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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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FURminator deshedding tool short hair

입니다.


퍼미네이터는 반려동물의 크기와 털길이및 고양이, 강아지로 구분해 여러가지 모델을 판매중인데요. 제가 구매한 모델은 퍼미네이터 디쉐딩 툴 캣 단모용(4kg 이하의 털길이 5cm 이하 단모 고양이용)이란 모델을 구매했어요. 반려동물용 브러쉬이지만 가격이 상당해서 쉽사리 결제하기가 꺼려지지 않을까 하는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비싼값은 하는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실께요~



- 패키지는 사진과 같이 중고를 새제품으로 판매할수 없는 방식의 패키지 디자인을 하고 있어요. 손잡이 부분의 그립부 고무의 질감을 확인할수 있도록 일부분이 개방되어있는 형태의 패키징 형태를 하고 있구요. 단모 고양이용을 구매했지만 털길이 5cm이내라면 강아지도 사용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실제로 짭이(패키니즈)에게 사용해보니 문제가 없었어요.



- 퍼미네이터 디쉐딩 툴 캣 단모용 전체적인 디자인 을 보실수 있어요.



- 4kg 이하 단모용이라 브러쉬 가로 사이즈및 브러쉬 날의 깊이가 좁고 얕은 특징이 있고 브러쉬 날 상부엔 제품명, 용도, 시리얼넘버!?가 음각으로 각인 되어있어요.



- 브러쉬 상단엔 원터치 브러쉬 버튼이 있는데 털을 빗어준후 브러쉬 날에 낀 털을 손쉽게 제거가능하도록 밀어내주는 기능을 해요. 장모의 강아지나 고양이의 경우 브러쉬에 걸리는 털의 양이 많을경우 제기능을 할것 같은데 짧은털의 경우 이 버튼과 브러쉬 날간에 밀착력이 그리 타이트 하지 않아 적은양의 털은 잘 밀어내주지 못하는것 같다고 느꼈어요. 좌측하단의 사진은 원터치 브러쉬 사용전 상태이고 우측하단 사진은 원터치 브러쉬 버튼을 눌러준 상태에요. 이와 같은 구조로 브러쉬 날에 끼인 털을 밀어내주는 방식인걸 확인할수 있어요.



- FURminator 브러쉬의 손잡이 부분이에요. 그립부엔 러버 소재를 사용했고 브러쉬를 고리에 걸어 보관할수도 있어요.



- 그립부엔 러버 소재를 사용해 그립력이 우수하고 이와 더불어 인체 공학적인 그립의 디자인을 하고 있어 장모의 덩치큰 반려동물을 장시간의 빗질할때도 손목의 피로감을 최소화 해줄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보관시 브러쉬날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브러쉬 커버가 기본 포함되어있어요.



- 브러쉬 커버를 씌워준 상태로 날보호가 확실하고 사진만 봐선 브러쉬 커버가 쉽게 빠질것같이 보일수 있는데 쉽게 빠지지 않아요.



- 브러쉬 날의 가로면도 완전히 커버되는걸 확인할수 있어요.



- 아린이(고양이)용으로 구매했는데 워낙에 분주하게 움직여서(현재 캣초딩 모드 발동시기) 부득이하게 모델을 짭이(패키니즈)로 촬영해 봤어요. 최근에 미용을 한번해서 현재 털길이가 대략 3cm 정도 되는데 털이 한참 길때는 엄청 빠지는건 알고 있었는데 털이 짧을땐 사실 빠지는줄도 모르고 12년여를 같이 지냈는데요. FURminator로 몇번 빗어보고 전 충격을 받고말았어요... 빗질 몇번 안했는데 이렇게나 많이 빠질줄은 상상도 못했었거든요.. ㅠㅠ 여기저기를 빗어줄때마다 털이 어찌나 많이 빠지던지.. FURminator가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싶더라구요. :D 뭐야? 빗질 한두번 해봐? 하는 표정으로 절 쳐다 보네요...



- 아오... 털 뿜뿜아...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니.. 그럴수도 있죠 주인님아 봐줘요~ 불쌍한 표정 시전중인 짭이...



- 마지막으로 퍼미네이터 사용 모델샷 한장으로 마무리~



이상으로

FURminator deshedding tool short hair

리뷰 였어요.


한번 구매하면 부서지지 않는 이상엔 오랜시간 쓸수 있는 제품들은 비싸도 구매하자는 주의인데 구매전 반신반의 했던 퍼미네이터 였는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비록 비싸긴해도 돈값은 하는구나 잘샀다로 결론이 났어요. ㅇㅅㅇ 유난히 털 뿜뿜하는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보며 이만 리뷰 마칠께요~



요즘 날씨가 정말 무더운데요.

회원님들 모두 건강유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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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용품] 디어캣 D-LINE 링타워 캣타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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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리뷰는

디어캣 D-LINE 링타워 캣타워

입니다.


3개월 갓넘은 호기심 많은 아린이가 어찌나 후다닥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점프를 해대는지 놀이터 마련이 시급하단 판단이서 마련하게된 캣타워 입니다. 고양이를 키우는건 처음이라 용품 하나하나 구매전 알아볼것이 어찌나 많은지... ㅠㅅㅠ 캣타워만큼은 가격적인면을 제외하곤 크게 고민안하고 구매한 제품이 디어캣 캣타워 되겠어요.


현재 2016 베스트 제품 할인중이고 7월1일 ~ 31일까지 캣타워, 폴, 화장실 구매자 대상으로 여름철 고양이 필수 아이템이라는 "쿨 타일 매트" 증정 이벤트또한 있으니 이거다 싶었어요. ㅋㅅㅋ 아린이, 짭 모두 날이 더워져서 그런가 현관 입구 대리석에 배깔고 자는것도 여러번 보게되니 어머!! 이건 사야해~!! 스킬이 발동되었다 하겠어요. :D 그럼 리뷰 시작할께요~



- 디어캣 D-LINE 링타워 캣타워 기본구성 + 해먹 + 캣 마그넷 + 배드스크레쳐 B타입 추가구성으로 구매했어요. 원목자체의 색감이 아주 화사하고 고품질의 마감이 아주 일품인 명품 캣타워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런저런 목재가구를 구매해봤었지만 이정도 고품질의 원목 가구!?는 쉽게 접할수가 없었는데 캣타워가 이정도로 고품질일수가 있나!? 싶더라구요. 디어캣이 냥이 집사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를 실제품을 받아보니 잘알겠더라구요~ 기본 구성 원목에 코팅을 하는 옵션이 있는데 가격이 상당해서 無코팅을 구매했는데 이것도 상당히 고품질인걸 볼때 코팅버전은 얼마나 고급스러울까 궁금함이 생겼어요. ㅋ



- 화이트, 브라운, 블랙 총 3가지 링선택 옵션이 있는데 전 화이트링으로 선택했어요. 밝은 원목색상과 아주 조화롭지 않나 생각이 드는건 저만의 착각일까요?ㅋ 한가지 놀라운건 어떤 공법이 쓰였는지 모르겠지만 화이트링의 코팅이 완벽하게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마감되어있어요. 화이트 코팅 표면은 민짜가 아닌 일정한 패턴같은게있는 시트지!? 같은 느낌인데 시트지 같지 않다고 할까요? 내가 쓰고도 뭐라는건지...직접 보시면 아실거에요..ㅠㅅㅠ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Spot | 1/50sec | F/3.2 | 0.00 EV | 80.0mm | ISO-10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폴대 스크래쳐는 밸크로 부착이 가능한 구조이며 수명이 다하면 리필 구매로 교체가 가능한데 어지간해선 교체할일은 없을정도로 내구성이 좋아보여요.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Spot | 1/50sec | F/3.2 | 0.00 EV | 80.0mm | ISO-10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각 스텝은 기둥 안쪽면이 반원형태로 파여져있어 스텝을 오르내릴때 편안한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원목의 각면및 모서리는 모드 라운딩 처리되어있고 표면이 아주 정교하게 마감되어있어 나무가시가에 의해 다칠일이 없을것이라 생각되요.



- 모든 면은 사진과 같이 라운딩 처리 되어있어요. 원목 표면 마감이 어찌나 깔끔한지 만져보면 마치 고양이 털만지는 느낌도 드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달까요? ㅋㅅㅋ



- 폴 하단 원반과 기둥 우측 하단엔 스크래쳐와 같은 색상의 Dear Cat 로고가 엠블램이 박혀있어 디자인 조화가 아주 좋은것 같아요.



- 아린이는 제일 넓은 최상층 바로 아랫칸의 스텝을 제일 좋아하네요. 大자로 뻣을수 있어서인듯? ㅋ 



이상으로

디어캣 D-LINE 링타워 캣타워

리뷰 보셨습니다.


PS. 제품 수령일로부터 3일안으로 후기를 작성해야한다는게 시간적으로 너무 촉박한게 아닌가 싶네요. ㅠㅠ 좀더 상세하게 리뷰하고 싶었는데 시간에 쫓겨 간단하게 리뷰해봤구요. 후에 시간 여유가 될때 좀더 디테일한면과 디어캣 캣타워에서 노는 아린이 사진을 올려볼께요. 그럼 무더운 날씨 건강유의하시구요.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찾아올께요. E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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