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soft'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21.01.16 [GBLS] GDR416 RAL8000 Special Edition Review. (1)
  2. 2020.01.03 [Airsoft] GBLS DAS Dynamic Recoil BufferTYPE A(Light ver.) & TYPE B(Heavy ver.) review. (3)
  3. 2018.08.15 [Rifle] DAS(GBLS) SOPMOD Block II FSP custom order.
  4. 2018.08.12 [Airsoft] DCG CUSTOM Enhanced Trigger Guard Aluminum review.
  5. 2018.06.13 [드레스업] HK416 Ejection Port Cover RAL8000 세라코트 작업기.
  6. 2017.12.26 [Suppressor] Surefire SOCOM Suppressor "Angry Gun"
  7. 2017.08.22 [Suppressor] Knight's Armament Company M4 QD Silencer with Flash Hider
  8. 2017.07.12 [Rifle] VFC M4RIS II Forging GBBR review Part.1
  9. 2017.06.04 [Magwell] ALG Flared Magwell for Glock 17 or 22 review.
  10. 2017.01.29 [라이플 세팅 팁] KAC flip up front sight 장착 방식에 관한 팁 입니다.

[GBLS] GDR416 RAL8000 Special Edition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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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오늘의 리뷰는

GBLS GDR416 RAL8000 Special Edition

입니다.

 

HK416D RAL8000은 미육군 최정예 특수부대인 CAG(Combat Applications Group)에 지급및 사용되는 총기로 유명합니다. 이를 GBLS에서 작년 5월경 GDR416(HK416D) 검정 모델을 출시한데이어 RAL8000 컬러를 적용해 작년 8월 21일 프리오더를 시작으로 약 5개월여의 시간이 지난 1월 중순경 출시가 되었습니다. CAG 고증을 하는 한명의 유저로서 오매불망 기다려왔던 GDR416 RAL8000이 드디어 출시되어 기쁜 마음을 감출수가 없군요. 그럼 리뷰 시작 하겠습니다.

 

 * 박스 *

- GDR416 검정 모델 출시당시 처음으로 변경된 박스를 GDR416 RAL8000에 동일하게 채용했습니다. 변경점이라면 띠지내에 표기된 GDR416밑에 "RAL8000 Special Edition"이란 스티커가 추가로 부착된점 입니다. 필자는 박스도 상품의 일종이라 생각하고 모두 보관하는데 초기 GDR15 박스에 비해 발전한 박스 디자인이 좋은 인상으로 다가옵니다.

 

- 박스 디자인 디테일컷 입니다. GBLS가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 문구인  "The Summit of Realism" 리얼리즘의 정점을 표방하는 문구가 특히 눈에 들어옵니다.

 

- 박스내부는 GDR416이 형태에 맞게 재단된 폼에 수납되어있고 기본탄창 1개, 홉업조절 렌치, 보증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보증서에는 AS 관리를 위한 구매자의 이름및 고유의 시리얼 넘버가 인쇄된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GDR416 RAL8000은 프리오더 당시 게시된 출시 일정에서 약 두차례 발매 연기가 되었었는데 예약 구매자분들께는 연기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최근 발매된 폴리머소재의 HPMAG 2개, 세이프티 플래그 1개가 추가 증정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GBLS 품질 보증서및 사용 메뉴얼 *

- GBLS DAS는 기존의 전동건이나 GBB와는 다른 방식의 제품으로 초기 구매시 유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유저가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품질 보증서 1페이지를 제외한 6페이지내에 안전수칙, 부품 리스트등의 주요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으니 GBLS DAS를 처음 구매하는 유저분들은 필독을 권해드립니다. 

 

* GDR416 RAL8000 디테일 사진 *

- 화이트밸런스 설정및 조명 영향으로 인한 색변화를 최소화해서 육안(肉眼)으로 볼때 가장 근접한 색감으로 촬영한 사진 입니다. 리뷰 하단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색재현은 물론 육안(肉眼)으로 볼때의 색감을 그대로 사진으로 담아내는것 또한 쉽지가 않아 100% 동일한 색상으로 표현되지 않았을수 있으나 최대한 유사한 색감을 촬영하려 노력했습니다. 사진이나 영상의 색감이란것이 보는 사람의 디스플레이 환경에도 영향을 크게 받기 마련 입니다. 필자가 촬영한 사진의 색감을 가장 유사하게 볼수있는 디스플레이는 DELL U2718Q 모니터, 아이폰X 핸드폰 입니다. 아무래도 여지껏 사진으로 다뤄왔던 제품들중 조명, 주변 환경등등 여러 기타 요소에 의해서 색감이 크게 달라질수 있는 부분이라 이런 부분까지 설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가능한 바른 색상의 이미지를 본 리뷰를 보시는 유저분들께 올바르게 전달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언급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상, 하부 리시버 *

 

* 세라코트 RAL8000 도색한 더스트 커버 및 HK각인 알루미늄 볼트 캐리어 *

 

* 알루미늄 볼트 캐리어 *

- GDR416 RAL8000에는 GDR416 검정 모델에 장착된것과  동일 사양의 볼트 캐리어가 장착됩니다.

 

* 스틸 볼트캐리어 *

- 기존의 GDR15용 스틸 볼트 캐리어는 행정 타이밍 관련해 많은 부위에서 무게 절감을 위한 절삭으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볼트 캐리어의 모양과 크게 동떨어진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를 GDR416 검정 모델 출시당시 초기 예약판에 동봉되었던 스틸 볼트 캐리어는 무게 관련 문제를 해결해 적어도 더스트커버 개폐시 노출되는 볼트 캐리어 부분은 절삭하지 않아 분해하지 않으면 티가 나지 않는 형태로 단점이 보완되었습니다. 유저 입장에서 GDR15용 스틸 볼트 캐리어에 대한 아쉬움을 자주 애기했는데 의견반영이 바로 되어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GDR416 RAL8000 발매및 곧 양산될 GDR416 검정 컬러 출시로 인해 스틸 볼트 캐리어도 곧 발매되는것으로 알고 있으니 구매 예정이신 유저분들은 총알 장전 하고 계시길...

 

* GBLS 탱고다운 그립 *

- GDR416 검정 모델 제작시 같이 개발및 출고된 탱고다운 그립 입니다. GBLS에서 크레인 스톡과 함께 첫 개발및 출시된 폴리머 사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HPMAG 개발및 출시까지 이어졌고 추후 이 소재와 관련된 모두가 놀랄만한 제품이 출시가 될수도 있을것 입니다. 주요 특징으로는 GDR416 RAL8000 에 사용된 그립은 탄색으로 사출이 아닌 검정 그립에 세라코트 도색후 출고되었습니다. 

 

* GBLS 크레인 스톡 *

- LMT 크레인 스톡 젠2, B5 크레인 스톡의 디자인이 혼용된 형태로 제작 되었습니다. 베터리 수납의 용이성을 위해 상하폭 사이즈 변경이 이뤄짐, 크레인 스톡 젠2 기반 QD 슬링 포인트, 포지션 레버의 형태가 B5 스톡과 유사한 형태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LMT 크레인스톡 포지션 레버 디자인과 달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여러 형태의 디자인이 혼합된 이유로는 라이센스 관련 문제가 아니었나 추정해봅니다. 주요 특징으로는 탱고다운 그립과 동일하게 탄색 사출이 아닌 검정 스톡에 세라코트 도색후 출고되었습니다. 

 

- 앞서 언급한 포지션 레버의 형태가 B5 스톡과 유사한 형태가 되었습니다. B5 포지션 레버와의 차이점은 그립 텍스쳐가 없는것 입니다.

 

- 베터리 수납의 용이성을 위해 좌우면 베터리 수납부의 상하폭이 약간 늘어난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1:1 스케일의 LMT 크레인스톡과 직접 비교하지 않으면 그차이가 쉽게 눈에 띄진 않는다 할수 있겠습니다. 이 내용을 모르는 유저분들은 아마 대부분 눈치채지 못하셨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 이하는 GDR416 RAL8000이 어떤 공법을 거쳐 제작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필자는 아무래도 군장쪽에 관심도가 높아 총기 제작관련 지식이 부족한 편입니다. 본 리뷰 작성을 위한 자료 조사를 하기전 단조 리시버라 하면 그저 고압축된 합금으로 튼튼하다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번 리뷰를 계기로 GLBS 기술이사님의 도움으로 이런저런 지식을 습득하게되었습니다. 기술이사님과의 대화를 통해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제조 공법에 대해서도 많은 공부가 되었고 필자의 개인적인 궁금증 해결과 더불어 GBLS에서 제작하는 단조리시버, 하드 아노다이징은 어떤 과정을 거쳐 제작되는지 GBLS DAS 유저및 예비 구매유저분들에게 그 내용을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 아무래도 초보자 관점에서 작성하다보니 오류가 있을수 있으며 오류가 있을시 지적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GBLS DAS에 관심이 있는 유저라면 GDR416 검정 모델부터 단조 리시버를 제작하기 시작했다는것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검정 모델에 이어 최근 발매된 한정판 모델인 GDR416 RAL8000의 리시버 또한 동일한 단조 방식으로 제작되었는데 단조 공법에도 여러 방식이 있는 만큼 GDR416 단조 리시버는 어떤 공법으로 제작되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GBLS GDR416 단조 리시버 제작 공법에 대해.
- GDR416은 형 단조(Die Forging) 방식, 소재는 7075 합금이며 소재의 형태는 원형봉, 작업 형태는 헤머 프레스 단조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형 단조(Die Forging)란?
- 형 단조(Die Forging)란 특정한 단조용 금형을 제작해 원하는 모양을 성형하는것을 말합니다. 이 방식은 동일 금형으로 많은양의 단조품을 생산할수 있으며 다른 단조 공법에 비해 정밀도가 우수한 단조품을 얻을수 있어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절삭가공을 줄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수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Note.
- 형 단조(Die Forging)에서 소정의 치수와 가공 오차를 얻으려면, 다이 공동부의 부피를 정확히 계량하고 사용 재료를 적절하게 계량해야 합니다. 재료가 부족하면 다이 공동부를 완전히 채울수 없고, 너무 많으면 과도한 압력이 발생하여 다이가 파손되거나 기계가 고장나게 되기도 합니다.

 

* 소재
- 현존하는 알루미늄 합금중 가장 강도가 높은 7075 합금 (구리 + 크롬 + 아연 + 마그네슘이 혼합)소재, 일정 질량으로 컷팅된 원형봉을 단조 리시버 제작에 사용합니다.

* 작업 형태
- 약 10톤의 무게로 3차례 헤머 프레싱후 4차로 금형에서 삐져나온 플래시(퍼팅라인이라 부르기도함)를 트리밍하는 과정까지 총 4번의 프레싱 작업을 거치게되면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단조괴인 리시버 덩어리가 나오게 됩니다.

 

* 형 단조(Die Forging) 작업 방식 이미지 *

 

* 이하 2장의 사진은 GBLS에서 제공받은 GDR416 상, 하부 리시버 단조 금형 입니다. 여기서 드는 의문점으로는 왜 상,하부 리시버 금형이 여러개일까? 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실텐데 앞서 간단히 설명한 "작업형태"에 대해 추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단조 리시버 제작 과정에 있어서 원형봉 형태의 7075 합금을 10톤 미만의 무게로 찍어누를때 가해지는 그 압력은 쉽게 상상하기 힘든 무게일것 입니다. 이런 압력에 금형의 원형 손상을 최대한 막고자 3단계의 헤머 프레싱을 거치는데 하단의 사진이 단계별 금형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각 금형은 단계별로 점차 리시버의 윤곽을 잡아가게되는데 1번 금형, 가장 큰 윤곽 형성 < 2 번 금형, 중간 단계의 윤곽 형성 < 3번 금형, 최종 윤곽 < 4번 트리밍 금형, 플래시(혹은 퍼팅라인) 컷팅으로 단조괴가 완성이 됩니다.

 

* 단조괴란?

- CNC 가공전의 단조 리시버 형상을 갖춘 덩어리를 말함.

 

단조괴가 완성되면 최종적으로 프레싱 작업으로 구현 불가능한 정교한 부분을 CNC 가공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리시버의 제작이 완성 됩니다. 이런 작업과정에 대해 알고 이해하게 된다면 GBLS는 물론 타사에서 컨버전 옵션으로 출시되는 단조 리시버의 비싼 가격이 수긍된다 할수 있겠습니다.

 

* GBLS에서 제공받은 GDR416 상부 리시버 2, 3, 4 단계 "형 단조(Die Forging)" 금형 *

 

* GBLS에서 제공받은 GDR416 하부 리시버 2, 3, 4 단계 "형 단조(Die Forging)" 금형 *

 

* 위 내용이 복잡한 유저분들의 쉬운 이해를 위해 붕어빵 제작과 비교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

- 붕어빵틀(금형)에 팥(원형 형태의 7075 합금)을 넣고 붕어빵틀을 닫고 골고루 익히기 위해 빵틀을 뒤집어 주는 과정을 3번의 헤머프레싱 과정이라 가정을 합니다. 위 작업을 거쳐 붕어빵틀을 열면 골고루 익은 붕어빵이 나오는데 이때 아주머니가 붕어빵 테두리에 붙어있는 삐져나온 밀가루(플래시 혹은 퍼팅라인)를 도구를 이용해 때어내는 작업(트리밍)으로 붕어빵(단조 리시버)이 완성된다. 이후 맛있게 먹...

 

* 단조 리시버의 아이덴티티 *

- 7075 합금 원형봉 형태에서 헤머 프레싱을 거쳐 단조 리시버가 완성되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순수 CNC 가공으로만 제작되는 제품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주요 특징이 있습니다. CNC 가공으로만 제작되는 제품들의 경우 기계적으로 칼같이 떨어지는 깔끔한 매력이 있는 반면, 헤머 프레싱 공법의 단조 리시버는 각 리시버별로 모두 다른 아이덴티티를 가지게 됩니다. 예를들어 사람에 비유한다면 지문과 같다고 할수 있을것인데 사람도 살이 급격하게 찌면 살이 튼자국이 생기듯 고압력으로 프레싱되어 리시버 형상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이와 유사한 튼 자국이 생기거나 압력이 받는 부분의 작은 오차로 인해 발생하는 자국등을 말할수 있겠습니다. 이는 각 리시버별로 생산 로트가 뒤로 밀릴수록 고압력에 의해 조금씩 변형이 오는 금형으로 인해 그 차이는 더 발생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런 고압력을 견디는 금형이다보니 수천만원을 호가하는게 아닌가하며 공법에 대해 알면 알수록 여러 업체에서 발매되었던 컨버전 키트의 가격이 정말 말도 안되는 수준은 아닌것이구나 깨닫게 되는것 같습니다.

 

CNC 가공은 칼각의 기계적인 감성, 단조 공법은 실총 공법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작업으로 인해 실총에서 볼수있는 둥글둥글함과 아날로그적인 감성으로 나뉘지 않나 필자는 생각합니다. 유저 성향에 의해 분명 호불호가 있겠지만 어느것이 좋다고 말하기 힘든 취향차이로 갈리는 부분일것 입니다. 이하는 앞서 언급한 자국에 대해 보기쉽게 빨강원으로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 이하는 단조 리시버의 주요 특징중 하나인 3차에 거친 헤머 프레싱으로 인해 형성된 플래시가 위치했던 자국을 볼수 있습니다. 하단 사진 리시버의 세로 중심점을 유심히 보시면 약 5미리 가량되는 세로 선을 볼수있는데 이것이 고압축되며 형성된 자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인 AR15들과 달리 HK416은 이부분을 말끔하게 가공하게 되는데 가공후에도 지울수 없는 자국같이 남아있는것이 단조 리시버의 주요특징중 하나라 할수 있겠습니다.

* RAL8000 색상의 특성상 유독 눈에 띄는 부분일수도 있으니 내용이 틀리다면 지적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GDR416 RAL8000 하드 아노다이징 제작 과정에 대해.

 

# 아노다이징이란?
- 아노다이징(양극산화)은 anode 와 oxidizing을 합성한 단어로, 아노다이징 공정중에 제품이 전기 회로에서 양극(anode) 역활을 하여 산화(oxidizing) 단어의 합성어 입니다. 아노다이징은 부식 저항성, 마멸 저항성을 증가시키고 페인트 프라이머나 접착제와 잘 부착되는 장점이 있고 염색을 해서 외관을 미려하게 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합니다. 아노다이징을 하는 방법은 미국 군사 규격 MIL-A-8625가 많이 사용되는데 이 규격에서는 알루미늄 아노다이징을 3가지 방법으로 분류합니다. 

- Type 1 크롬산 아노다이징 
- Type II 황산 아노다이징
- Type III 황산 하드 아노다이징

* 위 3가지 타입중 GDR416 검정과 GDR416 RAL8000은 Type III 황산 하드 아노다이징(hard anodizing)으로 제조됩니다.

- 하드 아노다이징이란 말 그대로 단단한 아노다이징으로 표면의 경도를 매우 높게 올려주는것을 말하며 하드 아노이징의 코팅 두께의 기준은 25미크론(micron) 이상을 본다고 합니다. GDR416 검정, GDR416 RAL8000의 하드 아노다이징 두께는 약 25 ~ 30미크론 근처라고 하니 밀스펙 하드 아노다이징 기준에 부합한다 할수 있겠습니다.

* RAL8000 이란?
- 대략 2010년이후 제작된 Heckler & Koch(이하 HK로 통일)의 CAG에 지급된 HK416D에 처음 적용된 황색 계열의 컬러를 말합니다. 각 군은 소속을 유추할수 있는 시그니처 장비가 있기 마련인데 HK416D RAL8000은 CAG임을 단번에 알수 있는 대표적인 시그니처 장비중 하나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2016년경 CAG오퍼레이터가 사용중인 사진이 처음 대중에게 알려진 이후 다양한 에어소프트건 회사에서 HK416D RAL8000의 완제품 혹은 컨버전킷을 발매하였습니다. 이중 HK사의 공식 라이센스를 받아 발매하는 대표적인 에어소프트건 회사인 VFC에서 CAG가 사용하는 사진이 알려지기 한참전에 한정수량 출시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필자는 출시당시 이 컬러를 보고 왠 황색총이야? HK416은 검정이 진리!!라 생각하고 구매를 하지 않았던 그 결정으로 인해 이후 매우 후회스러운 결과를 가져왔던 쓰라린 추억이 있습니다. 

 

* 2016년 11월경 처음으로 대중에게 노출된 CAG 오퍼레이터들의 HK416D RAL8000 사용 사진 *

 

- 필자는 GDR416 검정 모델이 출시되기 약 6개월여전부터 GDR416 RAL8000 컬러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것으로 기억합니다. 하단에 첨부된 사진은 19년 11월경 GDR416 검정 모델의 CNC 가공된 최종 샘플 5 세트중 1대에 RAL8000 컬러로 하드 아노다이징한 첫 테스트용 샘플 사진 입니다. 당시 샘플을 보고 일반 탄색 계열 컬러로 보면 나름 매력적이었지만 너무 매트하고 RAL8000 색상과는 거리가 좀 있다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 RAL8000 특유의 색상 재현을 위해 GBLS는 수차례 컬러 샘플 테스트를 거치게 됩니다.

 

- 유저(라고 쓰고 개인이라 읽음)를 위해(라고 쓰고 사욕이라 읽음) GDR416 RAL8000 출시를 적극적으로 푸쉬해온것이 필자이기도했고 이 특유의 컬러를 재현하기 위한 그간의 과정을 기술이사님께 묻고, 듣고 봐왔기에 GBLS가 오랜시간과 정성을 쏟아왔다는것을 필자는 잘알고 있습니다. RAL8000 이라는 특유의 아노다이징 컬러를 재현하기 위해 여러 소재에 샘플 테스트를 진행했었고 필자는 당시 샘플들을 모두 실제로 볼기회가 있었으며 프리오더 이미지로 사용되었던 GDR416 RAL8000의 실물 샘플 본것을 마지막으로 현재의 RAL8000컬러가 최종 출시 되었습니다.

 

* GDR416 RAL8000 컬러는 20년 8월 21일 처음으로 오피셜 공개되었습니다 *

 

- CAG오퍼레이터가 사용하는 HK416 RAL8000의 여러 자료 사진을 보면 각각의 다른 환경에서 촬영된 색상이 모두 다르게 보여지듯 레퍼런스 색상의 정확한 그 기준점을 잡기가 어렵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GBLS에서 제작했던 샘플들 또한 주변광에 따라 변화무쌍한 색을 보여주었기에 당시 기술이사님은 이를 두고 GRAL8000(지랄팔천)이라 부르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곤 합니다. 그간의 샘플 제작 과정을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현재 GBLS가 재현해낸 RAL8000의 최종 컬러는 비록 개인취향에따라 호불호가 갈릴순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놀라운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 HK416D RAL8000 실총 상, 하부 리시버의 색상 차이에 대해
- HK사의 RAL8000 컬러가 적용된 실총 사진을 유심히 보면 상, 하부 리시버의 색상차이가 있는걸 볼수있습니다. 필자는 이 색상차이에 대해 인지했을때부터 왜 이런 색상차이가 날까? 의문점은 항시 있어왔지만 그 이유에 대해선 정확히 알지 못했습니다. GBLS에서 RAL8000 컬러 재현을 위한 샘플 작업과정을 봐오며 왜 색상차이가 날수밖에 없는지에 대해 조금씩 알게되었고 이에대해 알게된 내용을 본 리뷰를 통해 유저분들께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 이 내용은 전문가 입장에서 작성하는것이 아니기에 오류가 있을수 있음을 유념해주시기 바라며 오류가 있을시 지적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하단에 첨부된 실제 CAG 오퍼레이터가 사용중인 HK416D RAL8000의 리시버 컬러를 유심히 보시면 상, 하부 리시버가 투톤인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어떤 사진은 상부가 밝고, 하부가 어두워 보이거나 또는 그반대인 경우도 볼수 있습니다. 황색계열인 RAL8000이 겉보기와는 달리 적외선 반사율이 무광흑색보다 낮다고 하는데 그래서일까!? 주변 환경에 따라 색상이 다채롭게 보이는건 HK사의 RAL8000 컬러의 주요특징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 우선 상, 하부 컬러의 톤 차이에 대해서 애기하기전 단조 제조 공법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단조 제조과정을 거치는 리시버는 특정 소재와 질량을 가진 형태에서 프레싱 방식을 거친 이 합금 덩어리는 우리가 아는 리시버의 형상을 갖추게 됩니다. 이때 리시버의 모양으로 압축되는 과정에서 합금의 내부 밀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상, 하부 리시버의 형상은 매우 다르고 그 형태와 더불어 부피로 인한 질량도 크게 다르기 마련인데 이러한 형상과 밀도 차이만으로도 상, 하부 리시버가 동일 조건의 하드아노다이징을 거침에도 색상차이가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검정색으로 하드 아노다이징된 리시버 또한 색상의 특성상 그 차이가 크게 두드러지지 않을뿐 차이는 난다고 하며 RAL8000의 경우 특유의 색상으로 인해 그차이가 유독 두드러져 보이게 된다는것 입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상, 하부 리시버 색상의 갭차이를 매우기 위해선 큰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이고 H&K사의 총기에 적용된 RAL8000 컬러를 보더라도 대부분 상, 하부 리시버 컬러에 차이가 나는걸볼수 있습니다.
*최근 H&K 에서 제작된 RAL8000 컬러가 적용된 총기류는 상, 하부 리시버 컬러 색상이 거의 동일해진걸 볼수 있는데 원 제조사에서도 이 컬러 통일에 아주 오랜시간이 걸린것을 볼때 필자의 사견으로는 이 조건을 맞추는것이 그리 쉽지는 않았을것이라 추측됩니다. 

 

- 앞서 설명드린것과 같은 이유로 상하부 색상의 톤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하는 제가 수령한 GDR416 RAL8000 상, 하부 리시버의 색상차이를 보여드리기 위해 촬영한 사진 입니다. 이것은 제 GDR416 RAL8000만의 고유 컬러와 톤차이로 다른 유저분들께서 수령하신 GDR416 RAL8000과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각 모든 제품의 컬러및 톤 차이는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런 TAN 계열로 아노다이징된 제품들의 색상 통일의 문제는 비단 HK RAL8000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걸 알수 있는점으로는 슈어파이어사의 TAN 컬러 제품들도 로트별, 제품별로 같은 TAN 컬러가 달리보이는 문제로 클레임 관련해 골머리를 썩었던적이 있어 한때 TAN컬러 제품 자체가 생산이 중지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당시 슈어파이어 TAN 컬러 제품들 가격이 금값이이었던.... 그외 가이슬리 사의 DDC 컬러가 적용된 제품들 또한 위와 같은 문제로 DDC 컬러 면책 조항 페이지가 따로 만들어지기도 했는데 하단의 링크에 접속해 내용을 보시게 되면 주변 환경이나 조명 상태, 하물며 촬영기기(제조사별 화이트 밸런스가 다른데 따른 영향으로 추정)에 따라서도 같은 DDC 컬러임에도 색상차이가 나는걸 볼수 있습니다.

 

* Geissele DDC (Desert Dirt Color)컬러 면책 조항 링크

geissele.com/desert-dirt-color-ddc?__cf_chl_captcha_tk__=b9f2aef7888820597c1d04449cb116d972b7de42-1611230381-0-Ae3Graqn43Tun5V2WfSoJyW8gx5xTFJ5rWAZQzZr-hHhA6uexr2b2Ct_MzJ85ZrwEOCEs0kn3B4HMA7Cnqh1gBFzWETtbZS3TcoXnbxa4EfhMMSc0iq3UFYnIdnFe30kxWnwGVWB8C-uW9gkbuccZ1Q0Uq9w_DPA80zgFeJ7UnbvQ0TUqMmuTpvbyS6X8PGqKChYlQN_0zdpldr7NIUuuabidfJMTEyGHqs8YDb_Q16lmIC97LkygcIOT7rwUVRLabKl_5cH0XNLvg1mXJcrQvngGIzGMmgbzMTXeq_VOQ-mu8_FQ_FupMzT5G_9DXQOGjQc_4qvLLEszykSxU6YYpvU_JYIS82-TJ27aIGNnkX8XOXWkXMCuZKgkHyWJftXf3OTx9FoIzTcw9Jyds-iWrtZWremI62xshNlxz4XXtMGaaOUu6uwntdZOUuvhAMHKKAGa0ROSSZ9e4cNmmWC5RHynzye8v9pWHydjXORosVZnn5CIiZBF82dRdrKaw5QLXrFegujyhHqlQ9lDVPCDfDV6bACrCKJ1ve_gQViOa221qaTXoWlPk9nS_8gf8dpK1vBMcxWAdCefrgtotyVnExupZ-hkwRRHNLV-nxwq_PO


- 그외 리시버와 별개의 다른 부품에 적용된 RAL8000 컬러 또한 파츠별로 다른것을 볼수 있는데 이것은 소재의 차이에서 기인한다고 합니다. 실총의 경우 경도와 내구성이 중요한 상, 하부 리시버에는 7075 합금이 사용되며 어느정도의 연성이 필요한 핸드가드의 경우 6061 합금을 사용하기에 소재차이및 아노다이징에 의한 발색 조건 또한 달라 색상의 차이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 GBLS GDR416 제작에 사용된 각부품의 소재는 이하와 같습니다.

- 상, 하부 리시버: 7075 합금(실총과 동일한 소재)
- 핸드가드: 6063 합금(실총에 주로 사용되는 6061보다 조금 무른 소재)
- 장전손잡이, 트리거가드, 스톡봉: 6061 합금(주로 실총 레일에 사용되는 소재)

 

- 필자는 HK416 기본 쿼드레일을 받지 않고 SMR 레일을 바로 장착해 쿼드레일의 색감차이를 사진으로 담을수 없었는데 GDR416 RAL8000에 기본 장착된 쿼드레일(6063)과 장전손잡이, 트리거 가드, 스톡봉(6061)의 RAL8000 컬러 차이는 소재차이로 인해 다르다는것으로 이해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6061 소재로 제작된 양손 대응형의 RAL8000컬러의 장전 손잡이 *

 

- 레버부분이 통짜 스틸 부품이 아닌 실총용 장전 손잡이와 동일한 플라스틱, 스틸 이중 사출로 제작되었으며 좌, 우수에 따라 변경이 가능하며 실물과 동일한 기능을 할수있게 제작되었습니다.  

 

- 기존 GDR15의 트리거 가드는 일반적인 전동건 계열에 사용되는 넓은 사이즈의 트리거 가드만 사용가능했으나 GDR416 검정 모델부터 트리거 가드가 실총 사이즈에 대응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피드백도 필자가 푸쉬했었는데 이또한 바로 대응되어 유저친화적인 업체임을 다시금 실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실총용 트리거가드 혹은 에어소프트 GBB용 두가지 모두 대응하니 트리거가드 구매시 이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GDR 소총 시리즈 특유의 스톡봉 구조로 인해 스톡봉과 하단 포지션 조절 부분의 개별 부품으로 인해 RAL8000 색상차이가 나는걸 볼수 있습니다. 이 특유의 개별 부품화된 포지션 파츠로 인해 특정 스톡의 경우 가공이 필요하기도한 특징이 있습니다.

 

- 앞서 설명드린데로 각 소재에 따른 아노다이징 컬러의 발색, 소재별 아노다이징 조건에 따른 발색의 차이가 있다는것을 알게되면 같은 총기에 부착된 동일한 컬러 넘버로 아노다이징 처리된 각 파츠가 왜 서로 다른 색을 띠는지 이해할수 있습니다.


# HK416D 각인에 대해.

* 각인 관련해 자료 조사중 도와준 독일인 친구(IG ID: kloohn)에게 감사드립니다.

www.instagram.com/kloohn/

 

- COLT 사의 M4를 보면 흔히 알고 있는 말 각인이 있듯이 HK416 또한 특유의 레이저 각인이 있습니다. 콜트사의 M4 계열의 롤프레스된 투박한 음각 각인이 매력이라면 HK416은 정밀하게 새겨진 레이저 각인이 매력 포인트중 하나라 할수 있겠습니다. 이 각인은 단순한 문양만이 아닌 각각의 문양이 지닌 의미가 있어 이를 조사및 정리해 리뷰 내용에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 독일에선 총기 교정 증명 테스트에 성공하면 2,3개의 증명 마크가 주요 (높은 스트레스를받는)부분, 즉 배럴, 챔버(배럴의 일부가 아닌 경우) 및 잠금 메커니즘에 적용됩니다. 교정 연도를 나타내는 일련 번호도 이러한 부품에 표시되어있습니다. 총기가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증명 테스트 압력보다 높은 수준에서 성공적으로 테스트되었을때 관련 부품에 우수한 증명 마크가 적용됩니다. CIP 회원국 내의 소형 무기 제조업체 및 수입 업체는 공인 된 인증기관(Proof House)중 한곳에 회사에서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모든 무기에 대한 검증을 수행하도록 요청할 의무가 있습니다. CIP 결정에 따라 공인된 인증기관에서 사전 검증을 성공적으로 거치지 않고는 CIP 회원국에서 소형 무기를 시장에 출시할수 없습니다.

 

* 총기 교정 증명 마크예시 사진.

 

1. 좌측 끝 독수리 문양의 의미

- 이 독수리 문양은 "beschussamt(증명소)"의 상표입니다. 독일에서는 화약가루에 대한표준이 있으며 독수리 문양 하단에 있는 "N"은 니트리움 파우더(Nitrium powder) 표준 인증을 통과했음을 의미 합니다.

 

2. 중앙 알파벳 두글자의 의미

- 중앙의 알파벳 두자는 생산년도이며 각 알파벳은 이하의 숫자를 뜻합니다. 위 샘플 사진의 경우 "BA"로 표기되어있으니 2010년에 생산되었음을 의미합니다. 

A = 0

B = 1

C = 2

D = 3

E = 4

F = 5

G = 6

H = 7

I = 8

K = 9

 

3. 우측 끝 문양의 의미

- 독일에는 사냥, 스포츠 및 방어 무기 와 탄약 테스트를 담당하는 6 개의 인증기관이 있습니다 . 이 6개의 인증기관중 독일의 Ulm이란 도시에 위치한 인증기관에서 테스트를 받았음을 의미 합니다

 

 

- 위 정보를 기반으로 이하의 샘플 사진을 보면 이 총기가 어떤 인증을 받았으며 몇년도에 생산되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 HK 제품, "beschussamt"(독수리 문양)의 "N"니트리움 파우더(Nitrium powder) 표준 인증을 통과, "BF" 2005년도생산, "우측끝 문양" Ulm도시에 위치한 인증기관에서 테스트를 통과했음을 의미합니다.

 

* 이하 샘플 사진(HK416A5)을 보시면 앞서 보신 샘플의 각인과 달리 독수리 문양이 사라지고 "CIP N"영문으로 대체된걸 볼수 있습니다.

 

- 하단에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왜 기존의 독수리 모양과 달리 표기되었는지를 알수있는데 앞서 설명했던 인증 문양이 2014년도를 기점으로 좌측에서 우측의 알파벳으로 대체되었음을 알수있습니다. HK416A5 샘플 사진에 표기된 생산년도인 "BF" 2015년임을 대비해 보면 기존의 "beschussamt"(독수리 문양)의 "N"니트리움 파우더(Nitrium powder) 문양에서 "CIP N"으로 변경 표기된 이유를 알수 있습니다.

 

* 주의 *

- 이하 내용은 필자의 뇌피셜 + 나름의 조사를 통해 추정한것으로 절대적으로 신뢰할수 있는 내용은 아님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가 각인 파트에 대한 핵심 입니다. 무각인을 구매한 GDR416 유저는 앞서 설명한 각인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선택후 작업해야할것 입니다. 예를들어 특정 년도의 고증을 한다고 가정을 합니다. 2016년 생산된 총기 고증을 한다면 생산년도를 의미하는 알파벳 두글자를 "BG"로 선택함과 동시에 독수리 문양이 CIP N이 되어야할것 입니다. CAG 고증용 HK416D RAL8000 각인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HK416D RAL8000은 CAG의 시그니처 장비이고 2016년말경 처음으로 실사용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가이슬 SMR 레일이 2012년 SHOTSHOW에서 공개되었는데 대체로 SHOTSHOW에 출품전 특수부대에서 테스트를 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미 사용하고 있었음을 가정해 봅니다.

 

* 2012년 전사한 고(故) CAG 오퍼레이터(R.I.P)

 

RYAN J. SAVARD
02/27/1983 – 10/12/2012

timeofremembrance.org/soldiers/ryan-j-savard/

 

- 하단에 첨부된 2장의 사진은 2012년 10/12 에 전사한 CAG 오퍼레이터 RYAN J. SAVARD(R.I.P) 입니다. 

 

- 위 두장의 사진을 보면 가이슬 SMR을 사용하고 있지만 HK416D RAL8000리시버가 아닌것을 볼때 볼수 있는데 RYAN J. SAVARD 오퍼레이터의 전사일이 10/12/2012 인것을 보면 Geissele SMR 레일을 최소한 10/12/2012 이전에 이미 CAG오퍼레이터가 사용중이었단걸 알수 있고 이당시 가이슬 SMR 레일을 이미 사용하고 있으나 HK416은 위장도색된것을 볼때 아직 HK416D RAL8000은 도입이 안되었을것이라 추정할수 있습니다. 고(故) RYAN J. SAVARD는 Special Forces Company Assistant Operations Sergeant and a Special Forces weapons sergeant을 지냈고 당대 최신 장비는 일선에서 가장먼저 사용했을것이라 미루어 볼때 CAG의 HK416D RAL8000의 도입은 최소 2012년 이후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해볼수 있겠습니다. HK사의 공식 라이센스를 받아 생산된 에어소프트용 HK416D RAL8000의 생산년 표기일이 우연의 일치인지는 알수없으나 “BD"인것으로 볼때 HK416D의 RAL8000이 2013년 생산및 도입되었을 가능성 또한 생각해볼수 있겠습니다. CAG 오퍼레이터가 실사용하는 사진이 2016년에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가되었고 사진 노출의 빈도가 매우 적은 CAG 임을 감안할때 HK416D RAL8000은 대략 2013(BD) ~ 2016(BG)년 사이에 도입되었음을 강하게 추정해볼수 있습니다. 

 

1. 상부 각인

- 앞서 언급한 각인의 의미를 참고해 정해 작업.

 

2. 하부 리시버 탄창 삽입구 좌측면 각인및 총번 각인

- 총기 시리얼 넘버의 앞두자리 "88-" 는 고정 이후 나머지 6자리를 정하면 될것 입니다. 필자는 CAG 고증을 시작후 어렵게 구매했던 VFC HK416 RAL8000을 구매했던 년,월,일이 특별했던 날로 기억에 남아 시리얼 넘버를 정했습니다. 이처럼 "88-" 뒤 여섯자리는 개인적인 의미를 부여해 각인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3. 하부 리시버 전면 각인

- 시기를 막론하고 "Waning" 문구는 동일한것으로 알고있기(100% 확신할수 없음)에 이하 각인으로 작업.

 

 

4. 하부 리시버 우측면 각인

- 하부리시버 우측면의 각인 또한 생산공장의 지역 이전으로 인해 특정년도를 기점으로 달라지는데 2008년이전은 "Sterling VA"으로 2008년 이후는 "Ashburn VA"로 변경되었으니 특정 시기의 고증(CAG 올드스쿨 or DEVGRU등)을 하는 유저라면 이부분 또한 고려해 정하시면 되겠습니다. 

 

* GBLS는 무각인으로만 판매하니 각인 작업은 별도로 각인을 다루는 엠X어, 모델링 X스등 여러곳이 있으니 해당 업체에 문의해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엠X어에서 작업했습니다. :D

 

* 2012년 이후 도입된것으로 추정되는 HK416D RAL8000의 생산지 각인은 "Ashburn VA" 되어있는걸 확인할수 있는 자료 입니다.

 

이상으로

GBLS GDR416 RAL8000 Special Edition

리뷰를 마칩니다.

 

2부는 CAG 사용 이력이 있는 아이템을 활용해 다양한 형태로 드레스업된 GDR416 RAL8000 사진이 예정되어있습니다. 

 

* 워낙에 방대한 내용을 다루다보니 오타 혹은, 팩트 체크가 100%안된 부분, 필자의 뇌피셜이 들어가있을수 있습니다. 틀린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시면 내용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본문은 언제든 내용 수정및 추가될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GDR416 RAL8000 제공해주신 GBLS에 감사드리며 꾸준히 발전하여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업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긴리뷰 읽어주신 유저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본 리뷰는 GBLS에서 GDR416 RAL8000을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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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2.08 18:5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Airsoft] GBLS DAS Dynamic Recoil BufferTYPE A(Light ver.) & TYPE B(Heavy ver.)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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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GBLS DAS Dynamic Recoil Buffer
TYPE A(Light ver.) & TYPE B(Heavy ver.)

입니다.


- 개인적인 사용 감상으로는 기존 순정 다스에선 뒷반동은 매우 적고 앞반동 위주의 느낌이었다면 다이나믹 리코일 버퍼를 사용시 앞, 뒷반동을 모두 느낄수 있는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트레이닝건에 다가갈수 있는 옵션이 아닌가 생각하며 반동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유저분들이라면 만족할만한 옵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테스트 버전에 비하면 외관이 아주 일취월장한 디자인과 색감이 취향저격이네요. :) 제작간 고생하셨을 개발자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

 

Speification

Material
TYPE A(Light ver.) / AL6061(Buffer Body) /  AL6061(Buffer Weight)
TYPE B(Heavy ver.) / AL6061(Buffer Body) /  Steel(Buffer Weight)

Method
CNC machining

Weight
TYPE A(Light ver.) / 65g
TYPE B(Heavy ver.) / 120g

Upgrade Buffer Spring / 350mm & Oil temperature

 

- 제품 패키징으로 버퍼, 버퍼 전용!? 스프링, 유저 메뉴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TYPE A(Light ver.) / AL6061(Buffer Body) /  AL6061(Buffer Weight, 65g)

 

- TYPE B(Heavy ver.) / AL6061(Buffer Body) /  Steel(Buffer Weight, 120g) 

 

- 외관적으로는 TYPE A or B 각인 차이 버퍼 웨이트의 컬러 차이로 구분이 가능 합니다.

이하는 제조사 커멘트~!!

다이나믹 리코일 버퍼는 TYPE A(라이트 버전)과 TYPE B(헤비버전) 두가지로 출시 됩니다.
- TYPE A 는 총구의 상하운동을 중리며 앞뒤로의 움직임으로 연발모드에서 사격 정확도를 높일수 있습니다.
- TYPE B는 좀더 강력한 반동으로 GBB를 넘어서서 실총에 준하는 드라마틱한 반동을 여러분께 선사 합니다.

국내 특수부대 교관의 필드 테스트 코멘트(Steel B.C.B와의 조합시)

- TYPE A는 해외 유명 건스미스가 잘 조율한 "리얼건에 반동 제어킷을 적용한 타격감"과 아주 유사합니다.
- TYPE B는 "리얼건에 반동제어킷을 그냥 조립만 한 타격감"으로 조율되지 않았지만 반동 제어킷이 적용된 느낌이 나는 리얼건의 반동감 입니다.

 

이상으로

GBLS DAS Dynamic Recoil Buffer
TYPE A(Light ver.) & TYPE B(Heavy ver.)

리뷰 보셨습니다.

 

그럼 회원분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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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2.11 16:5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20.02.11 16:5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하녀 금지된 사랑 다시보기 2020.08.25 14:58 address edit & 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Rifle] DAS(GBLS) SOPMOD Block II FSP custom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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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소개해드릴 제품은

DAS(GBLS) SOPMOD Block II FSP custom order.

입니다.


- 약 세달여전 커스텀 오더했던 DAS(GBLS) SOPMOD Block II FSP를 드디어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DAS(GBLS) 본사에 방문해 수령한지 좀 되었는데 조립상의 문제로 받자마자 입원을 시켜 다시 돌아온지 몇일 안되었네요. ^^; 앞으로 시간을 두고 제품에 대해 제가 보고 느낌점등에 대해 리뷰로 다뤄보려 합니다. 그럼 오늘은 구매 인증만하고 휘리릭~!!


- 사진으로만 봐왔던 이 박스를 손에 쥐었을땐 기분이 조금 남달랐던 기억이 납니다. 박스 아트도 무난하고 리시버 도장에 사용된 세라코트 로고가 들어가 있어 세라코트의 명성을 아시는분들이라면 오~!! 할만 하실것 같습니다.



- 커스텀 오더 내역은 콜트각인 바디, 다니엘 디펜스 FSP FDE 레일, 다니엘 디펜스 레일 호환용 SUS 바렐넛, DAS 한정판에 사용되었던 스틸 아웃바렐 + 아웃바렐 각인 작업, 프론트 사이트, 가스활대, 그립 교체(VFC), 크레인 스톡(VFC),  SUS 노즐, SUS 이너바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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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soft] DCG CUSTOM Enhanced Trigger Guard Aluminum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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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리뷰로 다룰 제품은

DCG CUSTOM Enhanced Trigger Guard Aluminum

입니다.



에어소프트 불모지!?인 대한민국에서 DAS(GBLS) 같은 고품질의 에어소프트건이 출시된것도 놀랍지만 해외 제품에만 의존했던 드레스업 악세사리를 고품질로 출시할 가능성이 보이는 국내 신생 업체가 있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회사명은 "DCG custom"으로 해당 브랜드의 첫 시제품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은 현재 아티산 인더스트리에서 DCG custom으로 부터 공급받아 독점으로 판매중인것으로 알고 있으며 저는 아티산 인더스트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제품 제공해주신 아티산 인더스트리에 감사드립니다. :)


디자인의 기본 베이스는 맥풀 트리거 가드이며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폴리머가 아닌 알루미늄 트리거 가드를 카피 했습니다. 트리거 가드를 사용하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소총을 레고 블럭 조립하듯!? 외장 부품 교체로 드레스업하며 꾸며나가는 재미,  택티컬 슈팅, 트리거 울공간을 더 넓게 쓸수 있어 두꺼운 글러브 착용후 사용시의 편의성을 위해서 장착하기도 합니다. 그럼 이어서 사진과 함께 설명드리겠습니다.



- 기본 패키징으로 에어소프트 부품 포장용으로 흔히 볼수 있는 두꺼운 PVC 포장재와 아티산 인더스트리 회사 로고가 들어간 택, 우측 하단에 스티커방식으로 제품명이 표기되어있습니다.


- 구성품은 알루미늄 트리거 가드 x1, C핀 x1, 육각 무두나사 x1 입니다. 소재는 알루미늄 6061 T6, CNC 가공, 샌딩후 블랙 아노다이징 처리되어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공및 아노다이징 품질은 VFC 자회사인 크루세이더와 동급 혹은 그이상이라 생각합니다. DAS를 포함한 전동건 전용으로 제작된 제품이기에 GBB 같은 1:1사이즈의 하부리시버를 사용한 소총엔 장착이 불가합니다.



- 카피의 모체인 맥풀 알루미늄 트리거 가드(좌), DCG 커스텀 알루미늄 트리거(우)의 비교 입니다. 언뜻보면 매우 유사해보이지만 R값 가공 차이가 있어 실물의 경우 엣지면이 둥글둥글해서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반면 DCG 커스텀 제품의 경우 엣지면의 각진 느낌이 좀더 강합니다. 이부분은 개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은데 필자의 경우 전자를 선호하지만 CNC 가공 특유의 날선 느낌을 좋아하는 사용자라면 후자가 취향에 맞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하단부 또한 언뜻보면 매우 유사해보이지만 R값 가공차에 의한 전체적인 느낌에 약간 차이가 있으며 폴리머 트리거 가드와 다르게 좌측의 맥풀 제품 하단부에도 사진과 같이 음각 로고가 없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 트리거 가드를 리시버에 장착할때 C핀, 육각 무두나사로 채결 하는데 맥풀 제품의 경우 무두나사가 결합되는 부분이 양쪽모두 개방되어있는 반면 DCG 커스텀 제품의 경우 맥풀 폴리머 트리거 가드와 동일하게 한쪽이 막힌 방식으로 가공되어있습니다. 위 차이점은 무두 나사가 박히는 깊이 조절을 위해 실물과 다르게 변경된 부분이라고 합니다만 장착후엔 티가 나지 않는 부분이라 큰 차이점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 좌측부터 맥풀 PTS 트리거 가드 < DCG 커스텀 트리거 가드 < 맥풀 실물 트리거 가드(GBB 호환)순으로 나열한것 입니다. 여담이지만 에어소프트건 입문 시절 경험으로 같은 부품이 왜 전동건, GBB로 나뉘어진건지 의문을 가졌던 적이 있는데 이는 하부 리시버 두께 차이로 인해 특정부품의 경우 별도로 출시되며 오늘 리뷰로 다루는 제품인 트리거 가드가 이런경우에 해당되는 부품중 하나라 할수 있겠습니다.



- 좌,우 끝 폴리머 트리거 가드의 경우 하단부에 맥풀 로고(PTS와 실물은 소재및 각인에 약간의 차이가 있음)가 음각으로 각인되어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 측면에서 볼땐 맥풀 PTS와 맥풀 실물의 경우 각인여부를 제외하곤 그 차이를 찾아보기 힘들지만 중앙의 DCG 트리거 가드는 미묘하게 꺽인 각도와 후면부 C핀 고정부의 두께가 다른걸 알수 있습니다.



- 맥풀 폴리머 트리거 가드와 겹쳐 보면 두제품간의 차이점을 좀더 확연히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는 폴리머 트리거 가드와의 비교에서 오는 차이점인지 DCG 커스텀 제품의 문제인지는 맥풀 알루미늄 트리거와 비교해 보지 않는 이상 정확히 알수는 없습니다. 사진으로는 그 차이가 커보이는데 실제로 두 제품을 겹쳐서 보지 않는 이상 크게 눈에 띄는 차이는 아니어서 쉽게 구분하긴 힘들다 판단됩니다. 저또한 겹쳐서 비교해 보기 이전엔 눈치를 못채기도 했었고.... ^^;



- 실물 맥풀 알루미늄 트리거 가드 기반이 아니어서인지 완벽하게 1:1 스케일이 아니지만 CNC가공및 아노다이징등 기본적인 품질은 준수한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맥풀 악세사리를 좋아하는 유저, 평범한건 싫다! 하시는 유저분들에게 추천드리며 무조건 1:1 스케일이어야한다, 남자라면 GBB다!! 하는분들은 과감히 패스하시면 되겠습니다. 한가지 추가 소식은 추후 다른 컬러도 출시가 된다하니 컬러풀한 드레스업을 좋아하는 유저분들은 기대를 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 DCG CUSTOM Enhanced Trigger Guard Aluminum 장착 예시



이상으로

DCG CUSTOM Enhanced Trigger Guard Aluminum

리뷰 보셨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리뷰로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북상중인 태풍에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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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업] HK416 Ejection Port Cover RAL8000 세라코트 작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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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리뷰는

HK416 Ejection Port Cover In RAL8000

작업기 입니다.


- 2017년 촬영된 CAG 오퍼레이터의 훈련및 실전 사진을 보면 RAL8000컬러의 HK416을 사용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를 재현한 에어소프트 건중 VFC HK416 TAN 버전(한시적 소량출시)과 마루이 HK416 델타 커스텀이 있겠는데 양사 제품 모두가 부분적으로 완벽하지 못한 미완의 제품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중 양사 모두 문제점으로 지적할만한 부분이 바로 " HK416 Ejection Port Cover In RAL8000 " 입니다. HK사의 순정 Ejection Port Cover(이하 더스트 커버로 칭함)는 HK사이트에서도 오랜시간 품절인 부품인지라 구매가 현실적으로 어려워 VFC 사의 검정 더스트 커버를 구매해 세라코트 코리아(아티산 인더스트리)의 RAL8000 세라코트를 의뢰하였고 이 과정을 거쳐 약간의 작업을 통해 최대한 실물과 유사하게 만들기 위한 작업기를 다룬 리뷰가 되겠습니다.



- 부르키나 파소 테러 당시 촬영된 CAG 오퍼레이터 사진으로 RAL8000 컬러의 HK416과 더스트 커버 색상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 대략 2015 ~ 2017년사이 훈련때 촬영된것으로 추정되는 CAG 오퍼레이터 사진입니다. 역시나 RAL8000 컬러의 HK416과 E더스트 커버 색상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 HKPARTS.NET에 게시된 오리지널 순정 HK416 더스트 커버 RAL8000 컬러 앞면 자료 사진입니다.



- HKPARTS.NET에 게시된 오리지널 순정 HK416 더스트 커버 RAL8000 컬러 뒷면 자료 사진입니다.




- 오리지널 더스트 커버는 PIN이라 표기한 부분에 Ejection Port Pin의 이중 고정을 위한 Clamping Sleeve를 박기위한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 반면 VFC HK416 GBB 전용(구조상 AEG엔 사용불가) 더스트 커버는 앞서 보신 순정 더스트 커버와는 다르게 더미로 막혀있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록 더미이긴 하지만 유심히 보면 실제 Clamping Sleeve를 박아 넣었을때의 형상이 세밀하게 재현되어있는걸 알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후에 리뷰 하단에서 좀더 상세히 다룹니다.




- VFC HK416 GBB 전용 더스트 커버 후면을 보아도 더미인것을 알수 있습니다.





- 리뷰 도입부에 언급했듯 HK사의 순정 더스트 커버는 HK사이트에서도 오랜시간 품절인 부품인지라 구매가 현실적으로 어려워 VFC 더스트 커버를 구매후 세라코트 코리아(아티산 인더스트리)에 의뢰해 세라코트 RAL8000 컬러로 도장을 한 상태 입니다.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마스킹을 안하고 도장을 해서 사진과 같이 더미핀홀도 모두 RAL8000로 덮힌 상태인걸 알수 있습니다.




- 후면 또한 동일하게 더미핀홀, Clamping Sleeve, 볼핀 모두 세라코트 RAL8000 도장으로 모두 뒤덮힌걸 볼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상태로는 만족할수 없기에 약간의 수정작업에 들어갑니다.




- 사진을 유심히 보시면(클릭하면 커져요.) 더미 Clamping Sleeve가 사출로 세밀하게 재현되어있는걸 확인할수 있는데 이부분에 에나멜, 신너, , 면봉, 세필붓을 사용해 실물 Clamping Sleeve가 박혀있는듯이 도색및 약간의 웨더링을 해줍니다. 에나멜 걸죽하게 만들어서 세필붓으로 살짝 찍어준후 약 5분 건조후 면봉과 세필붓에 신너를 뭍혀서 살살 벗겨줍니다.


# 신너 작업을 하기전 혹시나하는 노파심에 세라코트 코리아의 이X헌 이사님께 문의해보았는데 "세라코트 도료는 퓨어 신너는 물론 어떤 화학물질에도 녹지 않습니다" 답변을 듣고 마음편히 작업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후면의 더미 Clamping Sleeve가 있는 부분과 실제 Clamping Sleeve가 있는 부분도 동일하게 작업을 해준뒤 마지막으로 상부 리시버에 더스트 커버가 걸리는 역할을 하는 볼핀(스틸 부품)을 실물의 검정 스틸 부품과 같이 재현하기 위해 도장된 세라코트 도료를 커터칼등을 이용해 까내줍니다.




- 위작업을 모두 거친후 상부 리시버에 장착하기 이전의 더스트 커버 사진입니다.




- 상부 리시버에 장착한 사진 입니다. 본래 VFC HK416 GBB용 더스트 커버를 VFC HK416 AEG(전동건)에 장착한것이기에 더스트 커버를 닫을순 없습니다만 현재로선 최선의 방법이었기에 이와 같이 작업을 해봤습니다. 



# 촬영에 사용된 본 에어소프트건은 국내 법규를 준수한 제품임을 알립니다.


- RAL8000컬러의 도료는 없고 조색할 능력은 안되는 이유로 VFC HK416 TAN 구매후 약 1년여 시간동안 손대지 못한 파트였고 세라코트 도장이 좋다는 소문만 들었지 실제 작업물을 본적이 없었기에 반신반의하며 의뢰한 제품이 기대이상으로 나와줘서 개인적으론 아주 만족 스러웠습니다. 


이상으로

HK416 Ejection Port Cover In RAL8000

작업기 보셨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리뷰로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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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ressor] Surefire SOCOM Suppressor "Angry 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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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efire SOCOM Suppressor

" Angry Gun "


- 한 2년전즈음 처음으로 발매된 슈어파이어 소콤 소음기 각인 버전 입니다. 앵그리건에서 무각인으로 출시한 제품을 JK ARMY에서 각인 작업후 한정적으로 판매 했던 제품 입니다. 곧 HAO에서 슈어파이어 소콤 소음기를 하이엔드로 출시하며 현재 프리오더중(리드타임 30일)이니 참고하시구요. HAO 사장되는분이랑 연락이 닿아서 리뷰용으로 첫 생산된 제품을 곧 받게되는데 상세히 리뷰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urefire #SOCOM_Suppressor #Angry_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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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ressor] Knight's Armament Company M4 QD Silencer with Flash H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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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s Armament Company M4 QD Silencer with Flash H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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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fle] VFC M4RIS II Forging GBBR review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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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VFC M4RIS II Forging GBBR Part.1

입니다.


취미 입문 5년여만에 GBB 라이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군장을 좋아하는 유저로서 GBB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기능적인면에 대해선 자세히 다루지 못할수 있는점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VFC SR25에 이어 두번째 단조바디 시리즈인 VFC Colt M4A1 RIS II Forging GBBR 입니다. FSP모델은 기존에 출시된 전동건의 경우 두가지 모델이 같이 수입된것으로 아는데 단조바디 GBBR은 RIS II 모델만 수입되었습니다. 약 5년여의 시간동안 AEG만 다뤄보다 처음 접한 GBBR이여서 그런지 막연한 동경을 가지고 있던 저로썬 크게 실망한 부분도 기대이상으로 만족한 부분도 있는 그런 제품인것 같습니다. 철저히 개인의 기준하에 작성되는 부분으로 하나의 의견으로만 참고하시길 바라며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 본제품은 정식 수입된 제품으로 적법한 칼라파츠및 파워브레이크(0.2J) 파워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


본 리뷰는 http://www.msairsoft.com 협조및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적극협조해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신품 구매시 종이 상자가 아닌 하드케이스가 기본 패키지(말이 하드케이스이지 약함..)이며 모든 부품의 분해도와 부품명이 기입되어있는 유저 메뉴얼 1부, 권총 탄창형태의 비비로더 1개, 비비탄 삽탄에 사용되는 부품(이름을 모르겠...) 1개, 홉업조절 육각렌치 1개, 빨간 고무같은 부품 1개, VMAG 1개가 기본으로 동봉되어있습니다. 칼라파츠는 오래전 구매했던 전동건엔 칼라 레일이 2피스가 포함이었는데 소염기만 포함되어있는것도 특징인듯 합니다.



- 좌측면(컬러파츠는 KAC 버드케이지 타입의 컬러파츠 소염기로 교체된 상태)



- 우측면(컬러파츠는 KAC 버드케이지 타입의 컬러파츠 소염기로 교체된 상태)



- 리시버 좌측면의 각인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레이저 각인이며 두께는 얇은편으로 이노카츠의 점자 타각!?, 압각에 비해 초라해보이긴 하지만 여타 레이저 각인방식과 비교한다면 무난하다 생각됩니다. 그립의 경우 형태는 재현이 잘된듯하나 성형시 수축이 있어그런지 리시버와 결합되는 부분의 형태가 그리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제품간 편차가 있을수 있는 부분같은데 모사이트에 올라온 제품 이미지도 동일해 대체로 수축된 제품이 많을 확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리시버 우측면으로 셀렉터 각인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총알못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인 불만점으로는 더스트 커버가 리시버와 같은 검정색이라는것 입니다. 기존에 봐왔던 AR들의 더스트 커버의경우 다크 그레이에 가까운 색상으로 대체로 리시버와 투톤인것을 봐왔던 저로선 당황스러웠던 부분중 하나였습니다. 지금은 계속 두고 봐와서 그런지 조금은 무뎌지긴 했지만 개인적으론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 CNC 가공된 스틸 볼트 캐리어 입니다. 이역시 기존에 봐왔던 리얼리티가 뛰어난 M4 GBBR인 이노카츠, 바이퍼등의 볼트 캐리어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어서 실망스러웠던 부분중 하나입니다. 군용품의 약간 무디고 거친 그런 느낌의 볼트 캐리어가 아닌 너무 깔끔하고 칼같이 가공된 느낌으로 리얼함과는 거리가 조금은 있는 그렇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에 더해 색상마저 블랙이고 무광이 아닌 광이나서 더욱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 볼트스탑 상태로 로딩노즐또한 검정색... 실물 AR중에 검정색상이 있는줄은 모르겠으나 여지껏 생각해왔던 GBBR과는 거리가 있었고 하물며 챔버마저도 은색!?이 아닌 검정색이어서 이를 보는맛도 없어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 KAC사의 플립업 프론트 사이트가 기본 장착되어있습니다. 형태나 소재를 비교적 재현을 잘하긴 했으나 실물과는 큰차이가 있는데 이부분은 후에 따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KAC사의 600M 플립업 리어 사이트가 기본 장착되어있습니다. 형태나 소재를 비교적 재현을 잘하긴 했으나 실물과는 큰차이가 있는데 이부분은 후에 따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 LMT사의 크레인스톡이 기본 장착되어있습니다. 라이센스 만료로 인해 각인은 모두 없으며 오래전엔 기본동봉된 스톡엔 각인이 없었고 VFC 별매의 옵션엔 각인이 있었지만 현재는 이또한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EG에서 GBBR로 바꾸며 가장 큰 기대를 했던 부분중 하나가 스톡의 흔들림이 없는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기본 장착된 크레인 스톡은 물론 밀스펙 규격의 CRT, STR 스톡마저도 흔들리는걸 보니 VFC가 문제인지 타사의 스톡봉 규격또한 동일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굉장히 실망했던 부분중 하나입니다. 스톡봉 후면뚜껑!?이 분리가 안되는 원피스 타입입니다. 모든 GBBR이 그런지 분리되는 모델이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 5단 조절이 가능한 기본적인 스톡봉 입니다. 조금 특이했던것은 스톡봉과 하부 리시버를 이어주는 부분의 나사산의 형태인데 사진과 같이 하부만 나사산이 완벽하게 살아있고 그 외부분의 나사산은 가공이 되어있다는것 입니다. 최근 AR 사진을 검색해보니 이런형태의 스톡봉도 있고 나사산이 완전히 살아있는 스톡봉도 있고 그런걸 보니 세대별로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는것도 같습니다.



- 스틸소재의 소콤 사양의 14.5인치의 헤비바렐이 기본 장착되어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동사의 스틸 아웃바렐과는 형태 자체가 상당히 달라 왜 이렇지?하고 찾아보니 헤비바렐이 장착된것이란걸 알게되어 생각도 못했던 디테일인지라 아주 만족스러운 부분(레일 장착되면 사실 크게 티는 안나지만...)입니다. 검정 볼트 캐리어와는 다르게 헤비바렐은 스틸의 색감이 살아 있어 이부분 또한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 소염기 부근의 각인으로 레이저가 아닌 타각이 특징입니다. 레일 바깥으로 타각각인이 살짝 노출되는 부분인점도 만족스러운 부분이며 자세히 보면 바렐에 미세하지만 헤어라인도 살아있어 질감또한 마음에 듭니다. 사실 이노카츠에 비하면 세발의 피지만 있는게 어디인지 하며 위로를... 



- 알루미늄으로 추정되는 가스블럭 하단부에도 타각 각인이 있습니다. 기존 VFC 스틸 아웃바렐엔 없는 각인입니다. 



- 바렐넛 앞쪽에도 타각 각인이 있습니다. 기존 VFC 스틸 아웃바렐엔 없는 각인입니다. 



- 몇안되지만 지금껏 접해본 상부 리시버에선 보지 못했던 각인으로 실총용 리시버에있는 M4 각인이 음각으로 재현되어있습니다. 이런 작은 디테일을 좋아하는 저로선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 좌측은 VFC AEG용 상부 리시버및 스틸 아웃바렐, 우측은 VFC 단조 GBBR 상부 리시버와 헤비바렐 입니다. 언뜻보면 비슷한듯하지만 유심히 들여다 보면 많은 차이점을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헤비바렐이 너무나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 앞서 언급한 검정 볼트 캐리어 입니다. 기존에 봐왔던 약간은 투박함과 무광의 흑철색!?의 색상이 아닌 까맣고 번들거리는 볼트캐리어를 볼수 있습니다. 라이트를 받은 사진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번들거리는건 확실하며 노즐색상또한 검정인 부분도 개인적으론 실망스러운 부분입니다.



- 트리거 그룹은 모두 스틸소재가 사용되었다고는 하는데 이쪽관련 지식이 없어 얼마나 큰 장점인지는 내구성말고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 헤머와 볼트스탑부를 볼수 있습니다. 이부분 또한 형태나 구조가 얼마나 실물에 근접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개인적으로 크게 느낌 단점중 하나는 하부 리시버 탄창 삽입구 부분의 형상인데 실물과는 아주 동떨어진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탄창 삽입구 앞부분을 보시면 평평한 면이 아닌 독특한 형태를 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삽탄간 마찰을 줄이기 위한 구조인지는 모르겠으나 리얼리티를 중시하는 유저에겐 그닥 환영받을만한 요소는 아닌것 같습니다. 



- 버퍼쪽의 구조를 볼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VFC M4RIS II Forging GBBR Part.1

보셨습니다.


본 리뷰는 http://www.msairsoft.com 협조및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적극협조해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2부작 혹은 3부작으로 예정되어있는 리뷰로 빠른 시일내에 추가 리뷰 소개해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회원님들 모두 무더위 건강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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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well] ALG Flared Magwell for Glock 17 or 22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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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ALG Flared Magwell

입니다.


ALG Defense Flared Magwell (이하 AFM)은 매거진을 권총에 삽입하는 과정에 있어 실수를 줄여주어 빠른 속도로 탄창교환이 가능하도록 돕는 악세사리입니다. 또한 사용자의 권총 파지법에 따라선 그립감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AFM은 글록 17, 22 모델에 맞게 설계되어있으며 AFM은 Gen3, Gen4용이 별도로 판매중이며 디자인이 약간 다른 특징이 있으니 구매를 고려하시는분은 이부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모든것은 이사진 한장으로부터... 작년에 올라온 몇장의 CAG(델타포스)사진은 상당한 볼거리!?를 제공 했었습니다. 75th RANGER고증을 다년간 해오다보니 현실적으로 구매가 어려운 가격대의 장비를 제외하곤 더이상은 할게 없었던 이유로 이사진을 핑계삼아!? 조금이긴해도 장비가 겹치는 부분도 있겠다싶어 시작했지만 현실은 따로 세팅해야만 했던... 각설하고 이사진을 레퍼런스 삼아 장비를 하나둘 마련해나가고 있는중입니다. 동일한 혹은 사용할것이라 추정되는 제품들을 위주로 먼저 구매했고 이번엔 글록22(로 추정..)에 달린 ALG 맥웰과 TTI베이스 패드(물건너 오는중..) 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ALG Defense Flared Magwell사의 제품으로 CAG가 세팅한 글록에서 볼수있는 제품 입니다. 듣기론 가이슬 자회사라고 하던데 가이슬 SMR레일 특유의 가공흔적과 비슷한것으로 보아 틀린말은 아닌것도 같고.. 여지껏 접해온 탄색 아노다이징된 제품들의 특징으로는 빛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색상이 워낙에 달리 나오는 특징1?이 있는데 촬영한 사진도 플래시빛을 받아 약간 붉게 나온 상태로 실제로 볼때 색상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장착은 맥웰에 결합된 금색파츠를 그립 후면안쪽에 밀어넣고 이를 고정하는 육각나사, 맥웰과 금색파츠를 고정하는 육각나사를 결합하는것으로 간단히 장착이 됩니다...만... 적어도 마루이 글록엔 그런거 없... ㅜㅜ WE 그립은 무가공 장착이 되는지 여부가 궁금한데 알방법이 없네요. ㅠㅠ



- 가조립 상태로 장착하면 사진과 같은 모양이 됩니다. 손이 큰 사람은 그립을 쥘때 소지가 맥웰에 닿을수 있는데 개인적으론 괜찮은 그립감이라 생각됩니다. 아직 TTI 베이스 패드가 도착하지 않아 가공견적이 잡히지 않아 실가공을 하지 않았지만 대략적으로는 금색 파츠를 갈아내어 끼워야할것으로 판단되며 마루이 순정 탄창 베이스패드를 장착한 상태에서 탄창이 끝까지 삽입이 안되고 TTI 베이스 패드로 교체후에도 동일한 증상이라면 일이 더 커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요약 사진


그럼 저는 다음 게시물로 돌아옵니다. :D


I'll b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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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플 세팅 팁] KAC flip up front sight 장착 방식에 관한 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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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이번 포스팅은

KAC flip up front sight 장착 방식에 관한 팁

입니다.



현역 군인들의 군장, 라이플 세팅등을 보다보면 평소 불편하다 생각했던 부분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극복한 세팅을 볼수가 있습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수집해 두고두고 본다면 당시엔 이유를 몰랐던걸 후에 발견하게 되기도 하구요. WICK님이 질문하신김에 좀더 상세하게 작성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작년 여름인가 이 사진을 보았을때 아!! 이런 방법이!! 하고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소콤에 납품된 플립업 프론트 사이트인 kac flip up front sight는 데브그루, 델타포스, 75th 레인져, 마속 등등 많은 특수전 소총에 세팅된걸 흔하게 볼수 있는 대표적인 플립업 사이트 입니다. 대체로 정방향으로 장착이 되어있는 사진이 많지만 간혹 거꾸로 장착을 하던가 표적지시기를 레일 앞쪽 끝에 장착하고 그 뒤에 장착을 한다던가 여러방식의 독특한 세팅을 볼수가 있는데요. 본 글은 그중에 한 방법을 설명 하는 내용입니다. 


- kac flip up front sight 입니다. 이 프론트 사이트는 사진으로 볼수 있듯이 좌우면에 턱같은게 있습니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 역할면에선 장점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사이트를 펴는 과정에 있어서는 단점으로 작용할수 있는 부분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이를 펼때는 가늠쇠 끝의 뾰족한 부분에 손가락을 걸어 펴게 되는데 이 과정에 있어서 글러브 혹은 방한용의 두꺼운 글러브를 끼고 펴는 과정에선 더욱더 불편함을 유발하게 됩니다.



- 이와 같이 표적지시기를 프론트 사이트에 바싹 붙여 세팅한 경우엔 글러브끼고 펴기엔 매우 불편함은 물로 맨손으로 펴기에도 불편함을 겪기도 합니다. 이런 불편함을 완화하기 위해선 표적지시기를 좀더 후면에 장착하는등의 수정이 필요하다 할수 있습니다.



- 데브그루 혹은 네이비씰로 추정되는 현역이 아이디어를 발휘해 세팅한 사진 입니다. 플립업 사이트를 정방향으로 설치했지만 펴는 과정에서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덕테잎으로 풀탭을 만들어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풀탭을 만들어 둔다면 앞서 보신 사진처럼 프론트 사이트에 표적지시기를 바싹붙여 세팅해도 불편함 없이 프론트 사이트를 펼수가 있는것입니다.



- 이번 예시는 프론트 사이트를 뒤집어 장착한 경우 입니다. 기분상인지는 모르겠으나 Tier1, CAG(델타포스) 라이플 세팅에서 주로 관찰 됩니다. 앞서 덕테잎으로 풀탭을 만들어 펴는것보다 보다 직관적이고 매우 신속하고 편하게 사이트를 펼수가 있는 장착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KAC flip up front sight 장착 방식에 관한 팁

보셨습니다.


이상으로 별거 아닌것 같지만 알고보면 유용한!? 뻘글? 이었습니다. 간혹 시간나면 이런 자잘한 디테일에 관해서 글 작성해볼까하는데요. 혹시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덧글로 남겨주시면 아는선에서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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