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th RANGER'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8.07.03 [Vest] 75th RANGER AVS setup.
  2. 2017.12.03 [75th RANGER] 크라이 프리시전 니패드 관련해서 몇마디~
  3. 2017.10.16 [PratamaTactical] Pratama Tactical x RN4 collabo Ranger series special edition T-shirt.
  4. 2017.06.03 [NVG] FMA AN/PVS-31 BNVD(Binocular Night Vision Device).
  5. 2016.06.13 [야간투시경] Han's X KPC Remote Battery Pack review. (1)
  6. 2016.06.02 [고글] Oakley SI M frame 3.0 and Helo kit
  7. 2014.11.11 [기타 장비] 75th RANGER helmet & eagle industries yote hydro pack photo.
  8. 2014.11.05 [군장소품] S&S Precision Pull Tabs review.
  9. 2014.10.29 [파우치] Crye Precision AVS™ Detachable Flap M4 Flat. (2)
  10. 2014.06.14 [팔찌] 파라코드 팔찌 촬영사진.

[Vest] 75th RANGER AVS se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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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은

75th RANGER AVS setup

촬영 사진 들고 왔습니다.


- 세팅 변경한지는 꽤나 오래되었는데 근래 CAG 세팅에 빠져있어서 뒤늦게 촬영하게 되어 업로드 해봅니다.

기존의 좀 둔해보이던 세팅에서 경량화에 중점을 두고 세팅해 봤습니다.



- LIST -


CRYE PRECISION AVS™ HARNESS


CRYE PRECISION AVS™ DETACHABLE FLAP MOLLE


CRYE PRECISION AVS™ 6X9" SIDE ARMOR CARRIER SET


Blue force gear ten speed triple M4 mag pouch


Blue force gear ten speed single M4 mag pouch


Eagle industries Hinged Front Radio Pouch


Eagle industries weapon catch


Eagle industries Beaver Tail Assault Pack


FCS PRC-148 Radio


MSA U94 PTT


TCI MAST Antenna Relocation Kit


Harris RF3152a Antenna


Rite In the Rain Notebook(Waterproof)


North American Rescue tourniquet gen7


TYR Tactical® Medical Pouch - Medical Shear


TYR Tactical® Ordnance/ Breaching Pouch - Leatherman MUT2 Multi-Tool


Blast gauge™



- 이글 M4 FB 카이덱스 파우치에서 슬림 & 경량쪽에 좀더 좋은 블루포스 기어 텐 스피드 트리플 맥을 세팅했고 파우치 변경으로 인해 탄창 넣고 빼고 할때 간섭으로 인해 이글 어드민 파우치를 제거한것이 가장 눈에 띄는 변경점 입니다.




- 좌우 옆구리의 커머밴드를 제거하고 6 X 6 사이드 아머 파우치를 6 X 9 아머 파우치로 변경한점 또한 큰 변경점 입니다. 현역 레인저를 보면 커머밴드를 세팅 하지 않는 사진을 자주 보곤 했는데 실제로 이와 같이 세팅해보니 개인적으로 베스트 착용시 편의성과 무게 절감이 더해져 좋은 세팅 방법중 하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측 옆구리 뒷편엔 870MCS 브리처 샷건을 휴대할때 사용하는 웨폰 캣치를 세팅해준것도 하나의 특징입니다.




- 권총(GLOCK22)을 소지하지 않는 세팅으로 탄창을 소총에 삽탄된것을 포함해 총 7개를 소지하기 위해 전면 3개, 좌측 커머밴드에 1개, 후면에 사이드 풀맥 파우치에 2개를 휴대할수 있도록 세팅 했습니다.



- 75th RANGER의 대표적인 장비중 하나인 이글 인더스트리 비버테일 어설트 팩을 맵니다. 임무에 따라 집온 패널 3종을 교체해 세팅하기도 합니다.



이상으로

75th RANGER AVS setup

보셨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포스팅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장마 비피해 없이 무사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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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th RANGER] 크라이 프리시전 니패드 관련해서 몇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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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크라이 프리시전 니패드 관련해서 몇마디~

입니다.


크라이 프리시전 컴뱃 유니폼이야 여러나라및 각종 특수전에서 도입해 워낙에 유명한 전투복 입니다. 컴뱃 유니폼 상의는 가슴쪽이 스판원단으로 된것과 엘보패드 삽입이 가능한점이 외적으로 기존 전투복과 차이가 보이고 컴뱃 팬츠의 경우 전투복과 일체형인 느낌의 니패드가 유독 눈에 띄는점이 아닌가 합니다. 기존의 밴드형식으로 착용하던 니패드에 비해 편의성이나 착용감으로 볼때 가히 혁명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장점이 크다 생각하는데 이런 장점이 있는 반면에 단점 또한 존재 합니다. 포복이나 거친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니패드가 탈거되기도 하는것인데 사실 에어소프트 게임을 하지 않는 저로서도 간혹 사진 촬영이나 일상에서 착용했을때 니패드가 탈거되는것을 몇차례 경험을 했으니 현역 오퍼레이터의 경우 더 자주 겪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이에 관해서 현역 오퍼레이터들은 이런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언급해 볼까 합니다.



- 특수전 사진에서 아주 흔하게 볼수 있는 크라이 프리시전사의 AIRFLEX™ COMBAT KNEE PADS 입니다. 기존 버전에 비해서 관절부의 절개를 통한 활동성 확보와 더불어 불필요한 부분을 덜어내 경량화를 꾀한걸 볼수 있습니다.


- 사진의 니패드 부분을 자세히 보시면 덕테잎으로 한바퀴 돌려 붙여둔걸 볼수 있습니다. 니패드가 탈거되는걸 방지하기 위해 오퍼레이터가 조치를 취했다는걸 짐작할수 있는부분 입니다.



- 크라이 프리시전사의 AIRFLEX™ FIELD KNEE PADS 입니다. 제품명에서도 알수 있듯이 일반적으론 필드 팬츠에 사용하도록 출시된 니패드 입니다.



젠2 컴뱃 팬츠의 경우 무릎쪽 구조가 니패드 탈거시 관절부위의 코듀라 스판이 완전히 노출되는 구조를 하고 있지만 젠3 컴뱃 팬츠에선 니패드 미사용시를 대비한 플랩이 있어 스판원단을 외부 마찰로부터 보호할수가 있는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오퍼레이터들의 사진을 보다보면 사진과 같이 젠3 컴뱃 팬츠를 착용하고 있지만 AIRFLEX™ COMBAT KNEE PADS를 장착하지 않은걸 볼수 있는데 부릎 부분을 유심히 보면 니패드 안쪽에 무언가 들어있는듯 볼록한걸 볼수 있습니다. 이는 니패드 플랩 안쪽에 AIRFLEX™ FIELD KNEE PADS를 넣고 사용하고 있다는걸 짐작할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AIRFLEX™ COMBAT KNEE PADS 사용간 잦은 빠짐등으로 인해 생기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AIRFLEX™ FIELD KNEE PADS사용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Pattern | 1/100sec | F/20.0 | 0.00 EV | 35.0mm | ISO-800



오래전에 보았던 사진도 시간이 지나서도 계속 보다보면 피복이나 각종 악세사리 장비등을 왜 저렇게 사용하고 있을까 생각해보는것도 한가지 취미를 즐기는 한가지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회원님들 취위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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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tamaTactical] Pratama Tactical x RN4 collabo Ranger series special edition T-shi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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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Pratama Tactical x RN4

collaboration 

Ranger series special edition T-shirt

입니다.


본 포스팅에선 Pratama Tactical x RN4 collabo Ranger series special edition 티셔츠 제작과정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뤄볼까 합니다. 약 6개월여전 인도네시아 국적의 Adhitya Saputra 친구에게 Dhio Panji Pratama(Pratama Tactical) 라는 친구를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이 친구는 레인저 고증을 하는 밀리터리 매니아이자 밀리터리 의류 & 가구 제작을 하는 두회사의 사장님이기도 한데 75th RANGER 고증을 하고있는 제게 당시 출시한 레인저 시리즈 티셔츠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시대별 레인저(노르망디 상륙작전, 블랙호크 다운 작전(Operation Gothic Serpent)를 컨셉으로한 티셔츠를 선물로 받게된것이 첫 인연 이었습니다. 그후 약 4개월여전 즈음인가 Adhitya Saputra 친구와  프라타마 택티컬에서 저에게 콜라보레이션을 제안했고 저는 하나의 추억만들기로 좋겠다는 생각에 흔쾌히 이 제안을 받아들여 본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기존에 레인저 고증을 바탕으로 촬영했던 사진을 기반으로 디자인 하기로 이야기가 되었고 해당 사진을 선택후 약 1달여 시간이 지나 처음으로 하단의 디자인을 받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왔던 디자인과는 거리감이 있어 기왕하는거 좀더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에 본 디자인을 버리고 디자인 작업을 다시 하기로 합니다.




- 그림하고는 거리가먼 저이기에 약 20년지기 지인에게 부탁한 첫 스케치본 입니다. 개인적으로 유한 느낌의 스케치보다는 러프한 느낌을 원했고 까다로운 제 의견을 수용해(그것도 무일푼으로... ^^;) 처음으로 나온 임시 스케치본이 나오게 됩니다. 개인적으론 아주 마음에 들었으나 밀심 유저들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여 모 페이지에 업로드를 해보았고 반응이 생각보다 좋아 이거다란 생각을 굳히게 됩니다.



- 원본 사진을 바탕으로 traced drawing을 하게 되는데 수년전 촬영된 사진으로 이런 저런 장비 오류가 있어 이부분들을 현대 장비로 변경해 스케치를 하게 됩니다.




- 저의 이것저것 까다로운 요구에 의해 추가되고 수정되는 반복을 거쳐 명암작업까지 완료된 이하의 최종 스케치가 나오게 됩니다. 




- 75th RANGER REGIMENT의 유명한 좌우명(motto)인 RANGERS LEAD THE WAY가 있는데 이 좌우명을 활용하면서도 제 아이덴티티도 녹여낼수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했었지만 딱히 방법을 못찾고 있다 PratamaTactical(Dhio Panji Pratama)의 아이디어로 이 두가지 의미를 녹여낼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게 됩니다.


RN4는 제가 사용하는 콜싸인으로 RN4(4 = A 서양인들이 알파벳을 숫자로 변경해 사용하는것을 보고 착안) + RANGERS을 합쳐서 RNAGERS로 쓰게 되었고 얼핏보면 본래 75th RANGER의 좌우명인 RANGERS LEAD THE WAY와 큰 차이가 없어보이기에 RNAGERS LEAD THE WAY 을 최종적으로 사용하기로 합니다.


이에 더해 좌측 어깨의 콜싸인 패치 부착 위치엔 일반적인 콜싸인이 아닌 본래 RANGER Scroll을 약간 변형해 넣어 RN4GER Scroll을 넣어 최종적으로 들어갈 좌우명과 스크롤 디자인을 결정짓게 되었습니다.


위 좌우명, 콜싸인, 최종 스케치를 가지고 PratamaTactical에서 디자인을 하게 됩니다. 가장 처음 보내주었던 디자인에 비해 크게 좋아졌으나 어딘가 모르게 디자인적으로 아쉽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어 두번째 민폐를 끼칠 지인에게 컨텍을 하게 됩니다.



- 두번째 민폐의 주인공은 약 20년지기 고교 동창이 낙점 되었습니다. 고교시절부터 그림과 게임에 관심이 많았던 친구인데 수년간 웹디자인을 해오며 갈고 닦은 실력으로 약 10분여만에 이하의 디자인을 제게 던져줍니다. 단 10분만에 몇일을 디자인가지고 고민했던 제게 싸다구를 날려주는 퀄리티의 디자인에 대만족하며 그래 이걸로 가는거다를 외치며 티셔츠 제작자인 PratamaTactical(Dhio Panji Pratama)에게 이하의 최종 디자인을 건네주게 됩니다. 처음 돌아온 대답은 디자인은 좋은데 인쇄면적이 너무 크기에 지금 보유하고 있는 툴로는 제작이 불가능하다는 답이었습니다. 디자인변경을 고려하며 고민하길 수일이 지났을때 PratamaTactical(Dhio Panji Pratama) 최대한 위 디자인을 살리기위해 새로운 툴을 구입해 제작해보겠다 답이 오게 됩니다.



- 그후 한동안 연락이 없어 반쯤 기대를 접고 있었는데 약 1개월여 지났을 즈음 이하 영상의 새로운 툴로 제작된 금형!?을 가지고 샘플을 제작하는 영상을 보게 됩니다.  기대를 접었을 즈음 본 영상이어서 그런지 별것 아녀 보이는 이 영상을 보고 기분이 상당히 묘했던 기억이 납니다. 직접 디자인하고 출시되는 제품들을 바라보는 창작자들의 마음이 이런것일까요? 순전히 제가 만들어온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와 비슷한 감정을 느꼈던게 아닐까 합니다.



- 금형!?을 최종적 수정을 거쳐 나온 첫 샘플로 처음 이 사진으로 보았을때 원본 스케치의 러프함이 생각보다 잘살아있는것 같아 예감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 Special edition이니 만큼 PratamaTactical(Dhio Panji Pratama)는 티셔츠만이 아닌 패치를 포함한 구성으로 출시하기로했고 본래의 RANGER Scroll을 약간 변형한 RN4GER Scroll을 넣어  패치로 제작하기로 합니다.



- 티셔츠 제품판에 기본으로 포함될 RN4GER Scroll 패치 제작이 완료된 사진 입니다.



- 앞서 소개해드린 작업과정을 거쳐 제품 출시 일주일전 즈음 공개된 Pratama Tactical(Dhio Panji Pratama) x RN4 collaboration 웹 홍보용 이미지 입니다.



- 마네킹에 티셔츠를 입혀 촬영된 사진 입니다.



- 티셔츠 구매시 동봉되는 Pratama Tactical 스티커 2종과 RN4GER 패치 입니다.



- 해외 Wahid Erwan 유저의 구매인증 사진 입니다. 




이상으로

Pratama Tactical x RN4

collaboration 

Ranger series special edition T-shirt

제작과정 비하인드 스토리 포스팅을 보셨습니다.



밀리터리 관련 취미생활을 약 5년여간 해오며 여러가지 일을 겪고 추억도 쌓아왔지만 이런 작업은 처음이어서인지 감회가 보다 새롭고 저를 이미지화한 티셔츠가 출시되었다는점에서 기쁘고 설레였던 작업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본 제품이 출시되는 과정에서 작업을 도와준 PMY동생과 cirrus 친구, 이국 땅의 친구 Adhitya Saputra와 Dhio Panji Pratama(Pratama Tactical) 친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그럼 저는 다음 포스팅으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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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G] FMA AN/PVS-31 BNVD(Binocular Night Vision De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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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A AN/PVS-31 BNVD(Binocular Night Vision De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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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투시경] Han's X KPC Remote Battery Pack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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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Han's X KPC Remote Battery Pack

입니다.


한스 팩토리 X 김프라 커스텀의 콜라보 프로젝트 그 두번째!?(첫번째는 LA5 상부킷) 아이템은 L-3 AN/PVS-31 BNVD(Binocular Night Vision Device)의 구성품에 포함되는 리모트 베터리팩 입니다. "이하 PVS31" 칭함. 실물 PVS-31은 본체의 AA건전지 한개 사용으로 단독 운용이 가능하지만 보조 배터리팩이자 카운터 웨이트 역할을 겸하는 리모트 배터리팩 또한 함께 사용 가능합니다. 이 리모트 배터리팩은 기존의 보조 베터리팩들의 NVG 사용시간을 연장해주는 기능만이 아닌 차별화 되는 기능이 있는데 이는 바로 야간 작전간 지상요원의 식별이 용의한 듀얼 IR(적외선) 스트로브 기능입니다. PVS31에 포함되는 이 리모트 배터리팩을 실물 기반 1:1 스케일로 제작한 더미 제품이 바로 오늘 리뷰로 다루게될 제품 입니다. 



- 일전에 발매된 한스 팩토리 LA5 컨버전 킷과 같은 디자인의 패키징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1차적으로 지퍼백에 담겨 있고 내부엔 충격보호를 위한 스펀지가 내장되어있습니다.



- 리모트 베터리팩 전면 입니다. 실물 기반으로 실리콘 복제를 하였기 때문에 완벽하게 실물과 1:1사이즈를 하고 있습니다. 모델링이나 복제 관련해선 지식이 없지만 실리콘 복제는 여러 장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관해서는 하단 사진에서 추가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재는 레진으로 표면 질감이 레진의 자체 특성인지는 모르겠으나 실물의 표면 질감과 매우 흡사한데 ABS 소재로는 절대 흉내낼수 없는 표면 질감에 있어서 특장점이 있다 생각합니다. 반면 단점으로 약한 내구성을 꼽을수 있겠는데 본 제품은 통짜 제품이라 특정 부분을 제외(이부분 또한 하단에서 설명)하고는 큰 문제는 없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 리모트 배터리팩 후면으로 male type의 마이크로 벨크로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실물엔 시리얼 넘버가 적혀있는 부위에 손글씨로 한스 X KPC 가 음각으로 각인되어있습니다.



- 실물의 사출 생산 방식에서 생기는 게이트 자국또한 완벽하게 재현되어있는데 실리콘 복제의 장점중 하나 되겠습니다.



- 리모트 배터리팩의 형상 자체는 실물과 완벽한 1:1이지만 듀얼 스트로브 발광 부위의 표면 질감이 실물과 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실물은 미세하지만 약간 번들거리는 느낌인데 반해 리뷰 제품은 개별 파츠가 아닌 통짜 생산 방식으로 인해 바디 질감과 같아진대서 오는 차이점이라 볼수 있겠습니다. 이는 아주 간단한 작업으로 보완이 가능한데 스트로브 발광 부위를 부드러운 천으로 약간 번들거릴때까지 문질러 주면 보다 실물에 가까운 느낌으로 재현이 가능합니다. 사진을 유심히 보시면 좌측은 약간번들거리고(문질러줬어요. ㅋ) 우측은 바디 질감과 동일한걸 볼수 있습니다.



- 실리콘 복제의 큰 장점이 드러나는 부분 입니다. 실물 베터리팩의 열고 닫히는 상하부 파츠의 미세한 틈까지 완벽하게 복제가 된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통짜 방식이지만 외관상 통짜 부품으로 보이지 않을정도로 미세한 부분까지 고품질로 재현되었다 생각합니다.



- 베터리팩의 상부 커버 분실 방지를 위한 와이어 방식의 랜야드가 실물과 99.9% 싱크로율로 재현이 되어있습니다. 실물과 같은 와이어방식과 이를 연결한 부분에 수축 튜브까지 동일하게 재현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작자분들의 실물 재현에 대한 의지!?가 느껴지는 한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실물의 경우 IR 스트로브의 작동은 배터리팩 좌측 하단의 레버 조작만으로 간단히 켜고 끌수 있지만 본 제품은 통짜 방식의 무작동 더미 형태로 재현되어있습니다. 이부분에서 또한 실리콘 복제의 장점을 볼수있는데 개별 부품으로 인해 생기는 미세한 틈과 육각 나사의 홈이 실물과 아주 높은 싱크로율로 복제가 된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개체간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레버를 고정하는 나사등은 통짜 부품으로 보이지 않을정도로 실제 나사같은 느낌을 주지만 레버가 회전되는 부분은 약간이지만 통짜 부품임이 살짝 눈에 띄는데 이부분은 틈이 매우 좁고 깊어서 생긴 문제가 아닐까 추측이 됩니다. 하지만!! 통짜 방식임을 감안했을때 매우 높은 퀄리티의 재현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베터리팩 케이블 커넥터가 장착되는 부분으로 비록 실물의 내부 4핀 단자는 생략되었지만 여타 레플리카인 스파르탄 GPNVG18 or FMA GPNVG18 배터리팩에서 사용한 3.5파이 이어폰 잭 방식이 아닌 실물과 같이 1:1스케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구매시 동봉되는 ANVIS 혹은 GPNVG 케이블 또한 실물 기반 카피로서 실물에 가까운 느낌으로 장착이 가능한데 3.5파이 방식의 이어폰 잭의 경우 케이블을 잡고 돌리면 회전이 되는 반면 실물과 같이 커넥터가 결합후 회전이 되지 않게끔 설계된 돌기까지 재현되어 있습니다. 통짜 성형에선 찾아보기 힘든 디테일로는 하부 바디와 개별 부품인 커넥터가 결합된 부분의 미세함 틈까지 재현되어 다시한번 실리콘 복제의 위엄을 실감할수 있습니다.



- 이 제품은 실물의 폴리머 소재와 달리 레진을 사용해 제작되었는데 이로 인해 수반되는 단점으로는 내구성을 들수 있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바디가 아주 두꺼운 통짜 성형으로 인해 소재에의한 내구성 문제는 없겠지만 사진에 표시한 부분은 손으로 눌러도 휘어지기에 힘을 주거나 약한 충격에도 파손될 위험이 있습니다. 제품의 부착 위치 특성상 크게 문제가될 부분은 없지만 사용함에 있어 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ANVIS, GPNVG 총 두가지 타입중 ANVIS SET에 동봉되는 더미 케이블입니다. 내부엔 선재가 들어가 있지 않아 실물 케이블에 비해 매우 유연한 특징이 있습니다.



- 리모트 배터리팩에 채결되는 방향 잭의 재현도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실물 커넥터 부분의 특징인 은색 링을 개별 도금 부품으로 재현해 실물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실물 커넥터의 이중 방식 구조는 통짜 성형으로 인해 생략되어있습니다. 하얀 점 부분의 잭부분을 유심히 보시면 실물의 미세한 음각각인또한 재현된걸 확인할수있습니다.


 

- 실물 케이블 중간엔 케이블의 사용 용도를 표기한 실크 인쇄된 수축 튜브가 감싸져있는걸 재현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실물 케이블의 ANVIS의 실크 인쇄가 생략되었다는 점인데 그만큼 퀄리티 높은 제품이기에 좀더 완벽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오는 아쉬움이 아닐까 합니다.



- ANVIS 마운트의 커넥터와 연결되는 케이블 커넥터를 확인할수있습니다. 완벽한 1:1 스케일, 색상, 표면 질감, 미세한 음각 각인재현, 실물 단자와의 결합 등등 실물 단자와 매우 높은 싱크로율로 재현된 커넥터 입니다. 커넥터의 빨간점 주변부애 실물의 음각 각인이 재현된걸 확인할수있습니다. 



- 실물 ANVIS MOUNT에서 뻗어나온 은색 커넥터와 결합한 사진으로 실물 커넥터와 위화감없이 결합되어 완벽에 가까운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생각합니다.



- ANVIS CABLE 세팅 사진1



- ANVIS CABLE 세팅 사진2



- GPNVG, ANVIS, 총 두가지 타입중 GPNVG SET에 동봉되는 더미 케이블 입니다. 내부엔 선재가 들어가 있지 않아 실물에 비해 유연한 특징이 있습니다. GPNVG용 케이블은 ANVIS와 달리 길이가 한눈에 보아도 길고 물론 좌,우 끝단의 커넥터가 언뜻보면 똑같아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 리모트 배터리팩에 채결되는 방향의 잭(단자부에  "ㅡ자" 홈 이있음)  재현도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실물 커넥터 부분의 특징인 은색 링을 개별 도금 부품으로 재현해 실물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실물 커넥터의 이중 방식 구조는 통짜 성형으로 인해 생략되어있습니다. 하얀 점 부분의 잭부분을 유심히 보시면 실물의 미세한 음각 각인또한 재현된걸 확인할수있습니다. 



- GPNVG 케이블또한 ANVIS 케이블과 마찬가지로 수축튜브의 실크 인쇄가 생략되어있습니다.



- NVG 결합부 잭으로 리모트 배터리팩 잭과 달리 "ㅡ자" 홈이 없습니다. 또한 하얀 점 부분의 잭부분을 유심히 보시면 실물의 미세한 음각 각인또한 재현된걸 확인할수있습니다.



GPNVG CABLE 세팅 사진1



GPNVG CABLE 세팅 사진2



GPNVG CABLE 세팅 사진3




- Han's X KPC Remote Battery Pack 실착용 촬영 사진1



- 75th RANGER REGIMENT 현역 대원의 리모트 베터리팩 사용사진 1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Pattern | 1/40sec | F/5.6 | 0.00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좌측 대원은 리모트 베터리팩에 콜싸인등의 패치를 부착하기 female velcro를 부착해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19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75th RANGER REGIMENT 현역 대원들의 리모트 베터리팩 사용사진으로 좌측에서 두번째 대원(NVG결합케이블이 Y자 형태로 식별되는데 또다른 형태의 케이블이 존재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측 끝의 대원은 전면이라 리모트 배터리팩은 확인이 안되지만 PVS31용 "ㄱ"자 파워 케이블을 볼때 리모트 배터리를 부착하고 있음을 유추 할수 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8.0 | 0.00 EV | 30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Han's X KPC Remote Battery Pack 실착용 촬영 사진2



이상으로

Han's X KPC Remote Battery Pack

리뷰 보셨습니다.


수작업 생산으로 바쁜 와중에 배려로 하루빨리 샘플 받아 리뷰하게 해주신 한동일(한스팩토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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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2019.09.27 14:38 address edit & 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고글] Oakley SI M frame 3.0 and Helo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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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OAKELY SI M FRAME HELO KIT

입니다.



기존의 M FRAME 2.0, 3.0 고글에 방풍 기능을 추가해주는 키트로서 매우 가볍고 부드러운 고무 소재를 사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기본적인 뼈대 프레임은 탄성이 있는 플라스틱 소재(정확히 어떤 소재인지는 모르겠음)와 고글과 HELO kit이 맞닿는 부분은 러버재질로 되어있고 사용자의 눈가에 닿는 부분 또한 고무 소재로 되어있습니다. 기본 장착시 고글과 HELO kit 사이엔 어느정도 유격이 있는데 이는 각 사용자간의 눈가 형태가 다른점을 고려해 설계가 된것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이 갭은 사용자가 고글을 착용함으로 인해서 렌즈와 HELO kit이 맞닿게되어 갭이 매워지고 눈가쪽 또한 고무 소재를 사용함으로 인해 얼굴 형태에 따라 갭이 매워지는 형태가 됩니다. 이는 다양한 사용자를 고려한 설계를 한듯하지만 사용자의 얼굴 유형에 따라서 이 갭이 일반적인 방풍 고글과 같이 완벽한 차단이 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이부분은 M FRAME은 서양인 기준으로 제작된것이 원인이 아닌가 추측이 됩니다. 콧대가 서양인처럼 높고 광대가 많이 돌출되지 않은 사용자라면 큰 문제는 되지 않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고글과 맞닿는 면의 좌, 우안의 테두리를 보시면 약 1.5mm 정도 돌출된 라인이 보이실텐데 이부분에 쿠션감이 있는 러버 소재로 되어있어 고글과 맞닿을때 밀착력을 높여 틈새로 먼지 유입을 막아주는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눈가에 맞닿는 면은 사용자의 얼굴 형태에 따라 밀착면이 가변적인 형태가 될수 있도록 러버 처리된 면적과 깊이가 렌즈와 맞닿는 면에 비해 넓고 깊은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HELO kit의 장착법은 동사의 M FRAME nose clip에만 장착 가능하며 안경 클립과는 동시 사용이 불가한 특징이 있습니다.





- 착용사진



Oakely M FRAME는 미군의 대표적인 지급용 고글중 하나여서인지 NSN:8465-01-630-9787 번호를 부여받았는데 아직 현역의 실착 사진은 많이 볼수 없지만 지급품임을 생각해보면 시간이 지나면 많이 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구매시 유의사항으로는 Oakley SI M Frame Alpha HELO kit ,  SI M FRAME 2.0, 3.0 HELO kit 과 호환이 다르니 구매시 이부분 주의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다음 리뷰는

Han's X KPC Remote Battery Pack

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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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장비] 75th RANGER helmet & eagle industries yote hydro pack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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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th RANGER helmet & eagle industries yote hydro pack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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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소품] S&S Precision Pull Tab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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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S&S Precision Pull Tabs

입니다.


연말, 직책, 피로누적, 개인사정, 포토샵 공부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리뷰할 물건은 쌓여만 가지만 시간은없어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리뷰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은 "S&S Precision Pull Tabs"로 이제품의 용도는 일반적으로 쇼크코드(번지코드에 주로 사용됨) + 나일론 풀탭으로 이뤄진 풀탭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사용할수있게 해주는 아이템이라 할수있겠습니다. 제품의 소재, 마감, 색감, 기능성, 가격 어디하나 나무랄데 없는 가성비 최고의 아이템중 하나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겠습니다. 본제품만 따로 해외구매를 하게 되면 가격적인 메리트가 거의 없겠지만 최근 국내 셀러 한분이 본제품을 들여오셨고 아나킨은 이 셀러분을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수있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구매에 도움주신 윌X님 감사드립니다. ^^


그럼 촬영한 사진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신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 일반적인 형태의 쇼크코드(번지코드에 주로 사용됨) + 나일론 풀탭으로 사진과 같은 상태의 경우가 풀탭을 당기기에 가장 이상적인!? 상태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하지만 나일론 소재의 풀탭은 이와같은 형태로 고정되지 않는 형태가 대부분 입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3.2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사진과 같이 수직으로 고정이 되지않는 나일론 풀탭이 한쪽으로 누워있게 되면 신속하게 풀탭을 사용하기엔 불편함이 있을수있습니다. 이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수 있겠는데 손가락끝 감각에 영향을 주는 두꺼운 글러브혹은 풀탭을 당기다 글러브에서 미끄러지는등등의 요인있을수 있겠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3.2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SPEC 

1"H / 0.92"W / 0.4"Thick

Made of rubber

6 in each pack


- 플라스틱이 아닌 러버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너무 딱딱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아주 적당한 강도를 보여줍니다. 한세트는 6개로 구성되어있으며 S&S Precisio 사 특유의 비닐 패킹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 후면엔 제조국이 스티커 형태로 부착되어있는걸 확인할수 있으며 색상은 코요테 탄색 입니다.



- 총 3가지의 색상(Coyote Tan, Black, ToadVine)이 판매중인데 사진의 제품은 블랙 색상입니다.



- 전면의 S&S Precision 제품의 크기를 고려해볼때 매우 섬세한 양각 각인을 볼수있습니다. 좌우면의 2개의 홀은 쇼크코드(0.4mm)를 통과시키는 홀로 S&S Pull Tabs를 설치했을때 적당한 텐션으로 쇼크코드를 잡아주어 이리저리 움직이지 않는 기능성을 보여줍니다. 작지만 섬세한 S&S Precision의 디테일을 볼수있습니다.



- PATENT PENDING의 약어인 PAT PEND가 양각으로 각인되어있으며 해당 문구는 특허 출원중으로 함부로 카피하지말라는 경고 + 사측이 지재권 관리에 대한 관리를 하고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취미를 하면서 유독 자주 봐왔던 문구였는데 얼마전까진해당 의미를 몰랐지만 카페 회원님(galant, 영길군)들께서 정보를 주셔서 본 의미를 알게되었습니다. 



- 제품의 형태를 보면 두터운 글러브를 착용해 손가락 끝의 감각이 무뎌진 상황에서도 쉽게 잡을수 있는 형태인걸 유추할수 있습니다.



- 보통 엄지, 검지 손가락이 파지되는 풀탭의 끝단 형태를 볼수있습니다. 급박한 상황에서 풀탭을 놓치는 등의 실수할 확률을 대폭적으로 줄여주며 쉽고 빠르게 풀탭을 당길수 있는 구조라는걸 유추할수 있습니다. 



- S&S Precision Pull Tabs 전 측면



- S&S Precision Pull Tabs 후 측면



- AVS™ Detachable Flap M4 Flat 의 나일론 풀탭을 제거후 S&S Precision Pull Tabs으로 교체한 후 입니다. 상단의 S&S 풀탭의 사진을 유심히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손가락이 걸리는 상부와 같은 형태로 하단부 또한 넓은걸 눈치 채셨을 텐데요. 본 사진과 같이 S&S Precision Pull Tabs 은 매거진 하단부에 곧게 서는역할을 해줍니다. S&S Pull Tabs을 쇼크코드에 결속하면 사진과 같이 전,후,좌,우가 고정되며 앞서 사진에서 보셨듯이 쇼크코드를 통과하는 홀에 돌기가 있어 적당한 텐션으로 쇼크코드를 잡아주어 이리저리 움직이지 않는 구조로 매우 간단하면서도 실용적인 기능성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라 할수있겠습니다.



이상으로

S&S Precision Pull Tabs

리뷰를 보셨습니다.


다음 리뷰 아이템은 BLADETECH MCS Shotgun Kydex Holster 가 예정되어있습니다.

그럼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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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Crye Precision AVS™ Detachable Flap M4 F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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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구매한지 약 두달이 지났을까... 반쯤 잊어버릴즈음 어제 도착한 Crye Precision AVS™ Detachable Flap M4 Flat. 파우치 입니다.


퇴근하고 바로 세팅을 하고 사진 촬영을 해봤습니다.ㅋ


Crye Precision AVS™ Detachable Flap M4 Flat.



-크라이 프리시전사의 AVS의 기본 플랩 파우치는 AVS의 특징중 하나인데요. 이를 동사의 CPC or JPC와 같은 방식의 플랩 M4 플랫 형태로 바꿔주는 파우치 입니다. AVS이지만 언뜻보면 CPC 같아보이는 오묘함이 있는것 같구요. AVS의 장점이라하면 이와같이 사용자의 취향에 따하 커스텀을 할수있는게 매력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33 EV | 2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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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할꺼야 2016.11.06 21:42 address edit & del reply

    아나킨님제가avs하나씩맞춰볼려고크라이사이트가서주문할려고했더니미국밖에안되더라고요.어떻게한국에주문넣으셨나요?궁금합니다.

    • An4kin 2016.11.07 10:28 신고 address edit & del

      크라이 홈페이지는 국내 IP와 국내 카드로는 결제가 불가 합니다. 이베이를 이용하시거나 미국현지 거주및 현지에서 혐금혹은 카드 사용가능한 지인이 있으셔야 합니다.

[팔찌] 파라코드 팔찌 촬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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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사진은

파라코드 팔찌

입니다.


주로 군장에서 부자재로 쓰이는걸 볼수있는 파라코드 인데요. 이를 다양한 방법의 매듭을 사용해 여러가지 형태의 팔찌로 만들어 휴대에 용의성과 더불어 비상시 끈으로 사용할수있는 제품이 바로 파라코드 팔찌라 할수있겠습니다. 아나킨은 오래전에 두가지 색상을 구매해었는데요. 평소에도 자주 착용하고 다니고 코스프레 사진촬영간 꼭!! 빼놓지 않는 드레스업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밀리터리 룩이 최근 유행중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색감의 파라코드를 사용한 팔찌를 패션용으로도 자주 하고다니는걸 길거리에서 보곤 했는데요. 대중적으로 쉽게 접할수있게 되어서인지 최근 직원이 취미 삼아 이 파라코드 팔찌를 만들어 직원들에게 나눠주더군요. 블로그를 보시면 예상하실수 있다시피 전 밀더쿠이기에 밀리터리와 연관있는 색상을 만들어 보는건 어때!? 하고 던진 한마디에 몇일후에 뙇!! 하니 탄생한 제품들이 사진의 팔찌 들입니다. ^^a 어젠 다른 패턴의 매듭과 버클을 사용한 신제품!?을 받았는데 깜빡하고 직장에 두고 와버렸어요. ㅠㅠ 이제품들은 조만간 사진으로 다시 소개해드리겠구요. 1차분 샘플만 촬영해 봤습니다. 장비 세팅해서 아이템 촬영해본건 두번째 인데 이게 생각한것만큼 쉽지만은 않네요. ^^; 좀더 경험을 쌓아서 때깔나는 사진 촬영하는 스킬을 쌓아야 겠어요~


그럼 촬영 사진 보시겠습니다.


신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첫번째 구도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2. 두번째 구도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3. 세번째 구도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0.00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상으로

파라코드 팔찌

촬영사진 보셨구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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