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의 리뷰세상'에 해당되는 글 163건

  1. 2017.02.17 [Helmet] TMC Airframe 작업기.
  2. 2017.02.11 [Radio] FCS(Falco Communications System) AN/PRC-148 MBITR.
  3. 2017.01.29 [라이플 세팅 팁] KAC flip up front sight 장착 방식에 관한 팁 입니다.
  4. 2017.01.29 [AIRSOFT] MARUI HK416 CAG Ver Analysis.
  5. 2017.01.24 2016년 CAG HK416 세팅 분석 포스팅
  6. 2017.01.14 [전술화] Salomon XA Pro 3D Mid GTX Forces 2 (1)
  7. 2016.12.23 [기타 장비] VTAC padded 2 point sling custom
  8. 2016.12.08 [PC] ASUS ROG STRIX GTX1070 O8G Graphic Card
  9. 2016.12.05 [피규어] Dragonball Z Super Master Stars Piece The Son Goku
  10. 2016.11.22 [게임] 플레이스테이션4 슬림 & 프로 수직스탠드 리뷰. (6)

[Helmet] TMC Airframe 작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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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TMC 에어프레임 작업기

입니다.


밀리터리 취미생활을 약 4년여 해오면서 옵스코어 헬멧만 여러모델을 접해봤는데 근래 CAG고증에 관심이 생겨 에어프레임을 구매하려고 보니 헬멧 사이즈와 NVG 마운트 장착 관련해 3홀, 4홀 선택 문제(CAG는 대체로 4홀을 사용하지만 주로 판매되는 모델은 3홀이어서 본사 오더가 아니면 구매가 불가..)등등 여러 문제점에 부딪혀 고민고민하다 FMA 에어프레임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에어프레임 레플리카를 출시한 브랜드가 여럿 있지만 M사이즈는 TMC, FMA 뿐인데 가장 처음 출시했던 TMC 는 퀄리티가 엉망인 관계로 재끼고 FMA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구매는 FMA를 했는데 TMC가 도착... 하물며 사진과 같이 개막장 포장으로 배송된 모습에 당황했으나 착용실루엣이 너무나 궁금했던터라 불만은 잠시 착용을 해보곤 그래 이거야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매전 가장큰 고민이 사이즈 문제였는데 전투모 57을 썻던 제기준엔 M 사이즈를 착용해보니 딱맞았습니다. 


레플리카를 구매하였기에 쉘이야 어쩔수 없는 부분이니 이부분을 제외한 파츠는 모두 실물 에어프레임 악세사리로 교체를 하는것으로 준비를 하고 가장 간단한 작업으로 최대한 실물과 유사하게 만드는것을 목표로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작업기의 모태는 오래전 모카페에 올라왔던 게시물인 Di HAN's님의 포스팅을 참고해 작업했으며 자료에 감사드립니다. :D


- Crye precision AIRFRAME™ HELMET COVER CUTOUT 헬멧 커버는 기존의 컷아웃 버전과 근래 논 컷아웃 버전이 추가로 출시되어 총 2종이 되었습니다. 이는 아마도 3홀 NVG 슈라우드 장착시 사용하는것을 목적으로 별도 출시한게 아닐까 예상이 됩니다.




- Crye precision AIRFRAME™ RAILS 레플리카 레일은 펠터 아답터외에 레일에 장착하는 악세사리를 단단하게 잡아주지 못하는 단점과 무각인 문제가 있어 실물 레일로의 교체가 필수 입니다.



- Crye precision AIRFRAME™ PELTOR™ ADAPTER SET 펠터 컴택을 장착하기 위한 에어프레임 레일용 아답터 입니다.



- Ops-Core ACH Head-Loc H-Nape 실물 에어프레임에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옵스코어사의 H-NAPE 입니다. 레플리카 제품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으로는 턱끈의 저품질에 있습니다. 헬멧 착용간 가장 중요한 부분이므로 교체가 필수라 생각됩니다.



- 인고의 2주라는 기나긴 시간을 기다려 받은 FMA 에어프레임? 인데....뾱뾱이 두겹 두르고 비닐봉투에 담아 국제 배송을...이러니 짱깨소리를 듣는건가.... 하물며 FMA 제품을 주문했는데 TMC 제품으로 보내줬네요.... - 2주라는 시간이 너무나 힘겨웠던 관계로 실루엣이 너무나 궁금해 그냥 일단 닥치고 실루엣이나 우선 보자하곤 착용을 해보니 다행히도 완벽하게 맞아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 퇴근후 바로 작업에 들어갑니다. 저는 CAG 컨셉의 에어프레임을 세팅하기 때문에 4홀 ANVIS 마운트에 맞춰 스케치를 하고 타공작업에 들어갑니다.



- ANVIS 마운트에 박히는 나사각을 고려해 드릴로 구멍을 뚫어주어야 합니다. 처음 타공을 나사 직경보다 낮춰 작업을 하는데 그이유는 기계나 레이저 스캔등을 활용하는게 아닌 그저 눈대중 + 감으로 측정해 뚫어야 하기 때문에 실수를 최소화 하기 위함입니다. 4홀을 타공후 ANVIS 마운트를 대고 구멍 사이로 비춰지는 황동 나사산을 보고 타공을 어느 방향으로 확장해나갈지를 판단후 작업을 이어 나갑니다. 타공을 넓혀가는 과정에서 수직, 수평을 고려해 신중히 작업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 타공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수직, 수평을 신경쓰고 수십차례 나사를 끼우고 빼며 4홀을 맞춰 넓혀준 상태를 거친 상태의 사진 입니다.아무래도 판판한 면이 아닌 곡면에 나사가 박히는 각을 고려해 타공해야하는 작업이 처음이라 처음 생각했던 타공의 직경이 많이 넓게 작업이 되었습니다. 작업을 진행해나가며 수시로 나사를 끼우고 빼며 타이트함을 유지하려 애쓰니 다행히도 쫀쫀하게 장착은 되었습니다. 쉘 소재가 ABS인것으로 아는데 약간 연성이 있어 타공 실수로 흔들리는 마운트를 고정해보고자 나사를 심하게 조일경우 쉘 모양이 뒤틀릴수 있습니다. 실수할 경우 구멍 매우고 다시 뚫고 삽질이 들어갈수 있기 때문에 신중히 작업해 한번에 마무리 하는것으로 진행을 합니다. 



- 최초로 4홀타공후 ANVIS 마운트를 장착해 높이를 확인할때 사진 입니다.



- 레플리카만의 장점!? 이랄까... 3홀, 4홀을 취향껏 돌려가며 세팅이 가능합니다. ㅋ



- 실물 에어프레임은 쉘 테두리면이 고무로 덮여 있는데 레플리카는 금형사출로 마무리 되어있습니다. 그마저도 실물의 두께 바깥면 각진부분등이 생략되어 전용 위장 커버를 씌웠을때 쉽게 레플리카 여부를 확인할수 있는 포인트 이기도 합니다. 사실 한X일님은 이 단차를 갈아내고 실물과 유사하게 고무를 씌워 마무리하는 작업을 하기도 하셨는데요. 전 시간도 능력도 부족하니 파팅라인만 없애는 정도로 타협을 봤습니다. ㅜㅜ TMC 제품이 그정도 노력을 해도 될만큼 가치가 있는 제품이란 생각이 들지 않는단 변명섞인 이유가 있기도 합니다...



- 쉘 테두리의 파팅 라인을 모두 줄과 사포를 이용해 단차를 없애줍니다. 실물은 이 고무 테두리 바깥면이 각이 져있는데 너무 갈아내면 둥그래져서 별로라 적당이 갈고 퍼티로 매워서 각을 좀 잡아줘야하는데 퍼티 작업은 귀차니즘에 패스 합니다...



- 게이트 자국은 컷팅을 대충해서 표면이 고르지 못해 순접으로 매워준후 줄과 사포를 사용해 표면을 고르게 정리해줍니다. 작업 마무리 즈음엔 손가락, 허리는 이미 작살이 나버립니다. ㅠㅠ



- 이후 크릴론 도색을 위해 밑작업인 사포로 표면 갈아내기를 해줍니다. 이는 번들거리는 표면에 도색 표면이 쉽게 까지는걸 방지하기 위한 밑작업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 완성된 모습이 너무 궁금해서 휴무 첫날 잠들기전 가조립을 해봤습니다. 피팅을 해보니 Shim 마운트가 없어서인지 생각보다 마운트 높이가 높은듯하여 조금더 내려 타공후 기존 구멍을 매립 하는 뻘짓을 한번 더 합니다... ㅠㅠ



- 뒷태



- 최대한 실물을 기반으로 만드는게 목표라 크라이 프리시전 에어프레임 탄색 모델을 베이스로 색상을 정했습니다. 



- 크릴론 샌드로 도색후 마무리.. 홈페이지 사진의 색상과 아주 흡사하게 깔끔하게 나오긴 했는데 조금 밝은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인지... 후에 톤다운을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 이틀 휴무를 홀라당 날려먹고 작업한 에어프레임 세팅이 완성됐습니다. ㅠㅠ 작업간 너무 힘들어 작업 과정이 많이 생략되었네요. 약 2~3달여정도 머릿속에만 있었던 그림이 다그려지니 뿌듯하기도 하고 현자타임도 오고 복잡하네요..



이상으로

TMC 에어프레임 작업기

보셨습니다.


조만간 3홀 버전, 4홀 CAG 버전등 다각도로 촬영한 사진으로 상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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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 FCS(Falco Communications System) AN/PRC-148 MBI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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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FCS(Falco Communications System) AN/PRC-148 MBITR

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우여곡절과 오랜시간(한 1년이나 1년 반정도 되었나...) 무수한 맘고생을 넘어 손에 쥐게된 아이템 입니다.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게이머가 아닌 그저 장비 수집하고 리뷰하고 사진촬영하는데 재미를 느끼고 있는 유저입니다. 무전기는 사실상 있어도 무용지물?인 물건이어서 반드시 필요한 제품은 아니지만 연기에 연기가 되면서 오기가 생겨 반드시 손에 넣어야겠다는 일념하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TRI 152, 148과는 달리 본 제품은 18650 베터리를 직접구매해 장착해야하는 방식으로 아직 구매전인 지금 전원한번 넣어보지 않은 상태 입니다. 오래전 스파르탄 에어소프트 148(더미) < 유나이티드 스타 148 < TRI 148에 4번째 구매하게된 148이다보니 적어도 외형적인면에서 만큼은 각 제품별 차이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였는데 적어도 FCS 148은 외형적인 만족도에선 단연 최고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후에 무전기를 테스트 할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 테스트후 이부분도 다뤄보도록 하겠구요. 오늘은 프리뷰 차원의 간단히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FCS 148 박스 패키징 입니다. 소재는 하드보드지같은 종이박스로 되어있고 종이자체도 소재가 좋아 싸구려틱하지 않아 마음에 듭니다.



- EVA폼으로 깔끔하게 컷팅되어있어 본체및 주변기기가 단정히 패킹 되어있습니다. 다만 위, 아랫면이 완충재로 인해 보호 받고 있지 않아 유통과정중에 충격에 의한 고장률도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구성품은 148 메인 바디, 신형 윕안테나, 충전기, 프리볼트 아답터,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 메인 바디는 CNC 가공되어 아주 깔끔하게 마감이 되어있습니다. 모서리 부분도 완만하게 라운드 가공되어있어 맨손으로 쥐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만.. 후면 커버 나사가 박히는 부분은 라운드 가공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약간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한 전면 버튼부 하단에 THALES 스티커 부위에 실물과 같은 홈이 없어 동봉된 스티커를 부착해도 차이점이 있습니다. 



- U283 6핀 커넥터는 실물인지 밀스펙 규격에 맞게 카피한것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으나 실물 커넥터의 소재와 색감재현은 완벽에 가깝다 생각됩니다. 안테나 커넥터 또한 무광재질과 산화 피막이 입혀진듯한 질감이 아주 만족 스럽습니다. 그외 채널, 전원 노브가 CNC 가공된 메탈 소재이다보니 더욱더 만족 스럽습니다.



기존에 발매된 작동형 148에 비해 FCS148의 강점이라면 측면 단자가 살아있다는것인데 제작사 측에선 실링스로 테스트가 되었다고는 하나 저는 확인할 방법이 없어 확신은 못하겠습니다. 그외 펌웨어 업그레이드킷이 있으면 추후 펌업과 채널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단 외관이 중요한 저로서는 더미 단자와 달리 사용이 가능한 단자이다 보니 외형적인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 무전기 1개만으론 테스트가 불가하니? 최근 발매된 TCA 152A(CNC가공 바디)를 추가 구매해 "시그널 놀이"나 하며 무전기 테스트를 해볼까 합니다. 워낙에 무전기 관련 지식이 없어 후속 리뷰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



이상으로

FCS(Falco Communications System) AN/PRC-148 MBITR

프리뷰 보셨습니다.


그럼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찾아뵙겠구요.


모두모두 막바지 추위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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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 FCS(Falco Communications System) AN/PRC-148 MBITR.  (0) 20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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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플 세팅 팁] KAC flip up front sight 장착 방식에 관한 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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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이번 포스팅은

KAC flip up front sight 장착 방식에 관한 팁

입니다.



현역 군인들의 군장, 라이플 세팅등을 보다보면 평소 불편하다 생각했던 부분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극복한 세팅을 볼수가 있습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수집해 두고두고 본다면 당시엔 이유를 몰랐던걸 후에 발견하게 되기도 하구요. WICK님이 질문하신김에 좀더 상세하게 작성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작년 여름인가 이 사진을 보았을때 아!! 이런 방법이!! 하고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소콤에 납품된 플립업 프론트 사이트인 kac flip up front sight는 데브그루, 델타포스, 75th 레인져, 마속 등등 많은 특수전 소총에 세팅된걸 흔하게 볼수 있는 대표적인 플립업 사이트 입니다. 대체로 정방향으로 장착이 되어있는 사진이 많지만 간혹 거꾸로 장착을 하던가 표적지시기를 레일 앞쪽 끝에 장착하고 그 뒤에 장착을 한다던가 여러방식의 독특한 세팅을 볼수가 있는데요. 본 글은 그중에 한 방법을 설명 하는 내용입니다. 


- kac flip up front sight 입니다. 이 프론트 사이트는 사진으로 볼수 있듯이 좌우면에 턱같은게 있습니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 역할면에선 장점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사이트를 펴는 과정에 있어서는 단점으로 작용할수 있는 부분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이를 펼때는 가늠쇠 끝의 뾰족한 부분에 손가락을 걸어 펴게 되는데 이 과정에 있어서 글러브 혹은 방한용의 두꺼운 글러브를 끼고 펴는 과정에선 더욱더 불편함을 유발하게 됩니다.



- 이와 같이 표적지시기를 프론트 사이트에 바싹 붙여 세팅한 경우엔 글러브끼고 펴기엔 매우 불편함은 물로 맨손으로 펴기에도 불편함을 겪기도 합니다. 이런 불편함을 완화하기 위해선 표적지시기를 좀더 후면에 장착하는등의 수정이 필요하다 할수 있습니다.



- 데브그루 혹은 네이비씰로 추정되는 현역이 아이디어를 발휘해 세팅한 사진 입니다. 플립업 사이트를 정방향으로 설치했지만 펴는 과정에서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덕테잎으로 풀탭을 만들어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풀탭을 만들어 둔다면 앞서 보신 사진처럼 프론트 사이트에 표적지시기를 바싹붙여 세팅해도 불편함 없이 프론트 사이트를 펼수가 있는것입니다.



- 이번 예시는 프론트 사이트를 뒤집어 장착한 경우 입니다. 기분상인지는 모르겠으나 Tier1, CAG(델타포스) 라이플 세팅에서 주로 관찰 됩니다. 앞서 덕테잎으로 풀탭을 만들어 펴는것보다 보다 직관적이고 매우 신속하고 편하게 사이트를 펼수가 있는 장착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KAC flip up front sight 장착 방식에 관한 팁

보셨습니다.


이상으로 별거 아닌것 같지만 알고보면 유용한!? 뻘글? 이었습니다. 간혹 시간나면 이런 자잘한 디테일에 관해서 글 작성해볼까하는데요. 혹시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덧글로 남겨주시면 아는선에서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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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SOFT] MARUI HK416 CAG Ver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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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마루이 HK416 CAG 버전 고증 분석

입니다.



- 작년에 공개되어 밀리터리 매니아 특히나 CAG 고증 유저들에게 화제가 되었던 사진(우측상단의 이미지)을 기반으로 제작중인 도쿄 마루이의 HK416 입니다. 순정 HK416 < 데브그루 HK416 < 에 이어 CAG HK416 버전이 작년 11월 26, 27일 도쿄마루이 페스티발에서 발표 되었습니다. 신형 HK416 A5에 적용된 RAL8000색상 재현과 가이슬리 SMR HK레일, LMT 크레인스톡등을 재현하였지만 기존 금형의 HK416을 기반으로 해서인지 몇몇 부분 재현에 있어서 오류가 있지만 그래도 마루이의 이런 최신 유행에 발빠르게 대처하는점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럼 공개된 사진을 기반으로 제작중이지만 실제 사진의 CAG HK416과 다른 포인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출처 = hyperdouraku & Google




- 작년 10월경인가.. 공개된 델타포스(이하 CAG로 칭함)의 사진으로 이를 기반으로 마루이에서 델타 HK416을 개발중 입니다.



- HK416 A5 의 RAL8000컬러를 비교적 훌륭하게 재현한 리시버를 볼수 있습니다. 또한 실물 리시버의 주요각인 특히 상하부 리시버에 총번이 각인된점은 매우 칭찬할만 하다 생각되며 셀렉터 부분은 양방향이 아닌 단방향으로 알고 있으나 마루이는 양방형 셀렉터로 제작되어있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는 아마도 기존 금형의 HK416을 기반으로 몇몇 특징적인 부분만 추가로 개발하는데서 오는 문제라 생각됩니다.



- 가이슬리 사의 SMR HK레일의 QD마운트, 레일 조각의 볼트가 채결되는 스틸 나사 부품의 분할등등 비교적 훌륭하게 재현했으나 실물 특유의 헤어라인 없이 너무 매끈하게 가공되어 디테일이 약간 떨어지는 점이 아쉽습니다. DYTAC SMR HK보다는 좋고 HAO SMR HK에 비해서는 약간 모자란 재현도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원하는 위치에 장착할수 있는 레일 조각 입니다. 여러 실물레일을 접해보며 느낀점중 하나가 절삭면의 엣지 마감이 부드럽게 마감되어있다는것인데 마루이는 먼저 발매된 HAO사의 SMR HK 레일에 비해 이부분만큼은 좀더 나은 퀄리티를 보여주는것으로 생각됩니다. 



- 실제 현역 군인들의 세팅에서 자주 접할수 있는 프론트 사이트를 거꾸로 장착한 디테일을 살려 발표회에서도 동일하게 세팅한걸 볼수 있습니다. 이는 플립업 프론트 사이트를 펴는 과정에서 보다 빠르고 신속하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특수전 라이플 세팅에서 관찰되며 특히 CAG세팅에서 흔히 볼수있습니다. 마루이 델타 HK416에 장착된 프론트 사이트는 나이츠 아머먼트사의 플립업 프론트 사이트를 기반으로 카피한것인데 형상은 실물과 매우 다르기에 개인적으론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또한 위 CAG사진의 HK416에 세팅된 프론트 사이트는 knight's armament micro front flip up sight 인점이 다릅니다. *기존에 CAG에 지급되었던 리어 사이트이긴하나 본글에선 위 CAG 사진 재현을 기반으로 설명합니다.



- SureFire FH556-212A 소염기의 형태와 색감을 아주 높은 퀄리티로 재현했으며 조금 아쉬운건 각인이 없는점을 들수 있겠습니다. 이외 SureFire SFCT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 HK416 신형 차징핸들의 주요 특징인 양손잡이용으로 설계된 디테일을 고퀄리티로 재현했으나 한가지 아쉬운점은 CAG 사진에선 탄색 차징핸들이 장착되어있는 반면에 마루이는 기존 부품을 재활용해서인지 검정색인것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리어 플립업 사이트는 기존 마루이 HK416의 재활용품인 Knight's Armament 200-600M Rear Flip-up sight 타입이 장착되어있지만 이또한 knight's armament micro rear flip up sight으로 교체 되어야 고증에 맞다 할수 있겠습니다. *기존에 CAG에 지급되었던 리어 사이트이긴하나 본글에선 위 CAG 사진 재현을 기반으로 설명합니다.



- 더스트커버의 색상은 훌륭하게 재현했지만 기존 제품의 재활용차원이어서인지 CAG 사진의 폴리머 더스트 커버와는 차이가 있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한 반대편의 완벽한 각인과 다르게 리시버 우측면은 치명적인 단점 2가지가 있는데 자사의 음각각인과 탄창 삽입구 부분의 각인이 없는점을 들수 있겠습니다.



- 근래에 모 회원님께서 언급해주셔서 알게된 내용인데 기존 전동건들이 GBB에 비해서 하부 리시버가 두꺼워 실물 악세사리와의 호환이 불가한데 마루이는 타사대비 하부 리시버가 더 두껍다고 합니다. 또한 독자규격의 양손 셀렉터 사용으로 인해 모터그립의 교체가 쉽지가 않다하여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가장큰 단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사진상엔 보이지 않지만 스톡봉 또한 RAL8000을 재현한걸 확인했으며 크레인스톡을 재현한것은 훌륭하나 QD마운트가 아닌 일반 모델을 재현한점 또한 아쉬운 부분입니다.



- 수정해야할 부분을 종합해보자면 프론트 & 리어 사이트를 마이크로 타입으로 변경필요, 셀렉터의 단방향 타입으로 변경 필요, 모터그립의 차이및 교체의 불편함, 크레인 스톡 QD마운트 홀 추가 필요 , 차징핸들의 탄색 색상으로의 변경 필요.



- 더스트 커버를 신형 폴리디자인으로 변경 필요, 탄창 삽입구 부분의 각인 추가 필요(라이센스 문제라 개인이 해야할듯...), 자사 음각 각인문제등이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마루이 HK416 CAG 버전 고증 분석

를 보셨습니다.


기존에 발매된 HK416의 금형으로 순정 < 데브그루 < 델타버전까지 개발을 하며 각 특수전의 특징 재현에 있어서 주요 파츠를 새로이 개발하지 않거나 기존에 제작되었던 파츠를 재활용함으로 인해서 오는 차이점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정확한 출시일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좀더 보완하여 보다 고증에 맞게 출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전 다음포스팅으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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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CAG HK416 세팅 분석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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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근래 CAG HK416 세팅에 꽂혀서 이거저거 알아본다고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에어소프트 기준으로 CAG HK416세팅을 100% 완벽하게 세팅이 불가능한데 이러한 포인트를 체크하고 있던중 해외 유저와 세팅여부에 관해 대화를하다가 하도 디테일하게 애기를 하고 싶은데 영어가 짧아 심도있는 대화가 안되다보니 답답해서 혹시나 관심있으실 유저분들이 계시다면 정보 공유차원에서 본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아주 급하게 마구 적어대는거라 두서가 없을수 있으니 사전에 양해 바랍니다.


HK416 A5의 탄색인 RAL8000 컬러가 적용된 구형 416을 사용중 CAG 대원들을 볼수 있습니다. 과도기에 오더가 들어가서일까 탄 삽입구가 A5와 같이 일반 AR같은 형태가 아닌 탄창을 가리는 구형 416과 같은 형태를 띄고 있지만 장전 손잡이또한 양손잡이를 고려한 신형이며, 더스트 커버 또한 폴리머 소재의 신형으로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주워들고본 정보로는 CAG에서 HK사의 순정 레일을 제외하고 받아 가이슬리 레일을 장착했다고 알고 있는데 이 발주가 들어갔을때가 A5 개발전이 아닌가 추정 됩니다. 해외유저는 해당 416이 도색을 한것이라 하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고 판단하는 근거가 탄창 멈치, 볼트 전진기, 각종 핀등이 도색이 안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도색을 하는경우는 장비를 모두 세팅하고 그위에 도색을 하지 모두 분해해 도색하는 경우는 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 신형 장전 손잡이와 폴리머 더스트 커버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옵틱은 이오텍 XPS TAN 모델과 3배율 매그니 파이어인 G33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위 XPS를 상부 리시버에 마운트해 그냥 사용하게 될경우 핸드가드 상부에 올린 LA5 표적지시기의 높이로 인해 사용자의 시야 확보에 방해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지급된 장비가 윌콕스 라이저 & 플립 마운트 입니다. 오래전 CAG사진을 보면 551을 사용하는 사진을 볼수 있는데 당시엔라루택티컬사의 이오텍 전용 라이저 마운트를 사용하는걸 볼수 있습니다.


이 윌콕스 플립 마운트는 뛰어난 기능성을 갖추고 있는데 플립형식의 기능은 여타 라이저 마운트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윌콕스사 특유의 슈 탈부착 방식으로 매그니 파이어를 사용하지 않을때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한것이 주요 기능이자 장점 입니다. 이 방식은 자사의 여러 마운트에 공용으로 사용하게 되기도 합니다.



라이트는 슈어파이어사의 M600C TAN 모델을 사용하는데 구형의 120루멘 모델인지 200루멘으로 개선된 헤드를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또한 M600C 라이트는 IR 기능이 없지만 IR 플립 커버를 씌워 겸용하며 표적 지시기는 LA5 를 사용합니다. 위 두가지 장비를 컨트롤 하는데는 슈어파이어사의 듀얼 리모트 스위치를 세팅 합니다. 스톡은 LMT 크레인 스톡으로 QD 마운트 홀이 있는것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 몇일전 공개된 사진으로 근래 공개된 CAG 사진을 봤을때 CAG일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라 생각됩니다. 



- 신형 폴리머 더스트 커버 입니다.





- 민간인이 소유한 HK416으로 자료 서칭중 가장 CAG 세팅에 가깝다고 할수 있겠으며 M600C 라이트 헤드에 IR 플립 커버가 장착된걸 확인할수 있으며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2 | 0.00 EV | 4.2mm | ISO-500 | Off Compulsory



- 라이플 그립은 Sierra Precision SPR Grip을 사용하거나 HK 순정 그립을 사용하는걸 확인했습니다.




- 프론트 & 리어 아이언 사이트는 나이츠 아머먼트 사의 마이크로 시리즈를 사용하며 윌콕스 라이저 세트에 포함된 프론트 라이저에 마이크로 프론트 플립업 사이트를 세팅 합니다. 이는 CAG만의 독특한 세팅을 볼수 있는 부분중 한 포인트로 프론트 라이저에 올린 마이크로 프론트 플립업 사이트가 밑으로 꺽여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가이슬리 SMR HK 레일에 프론트를 마운트할경우 하단으로 꺽을수가 없기 때문에 이를 보면 프론트 라이저를 세팅한걸 알수 있습니다. 리어 플립업 사이트또한 상부 리시버에 세팅한 라이저 끝부분 피카티니 레일에 마운트하여 라이저의 높이가 더해져 리어 사이트가 하단으로 꺽인걸 확인 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CAG HK416 세팅을 제외하곤 보기가 힘든 특징중 하나라 할수 있겠습니다.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2 | 0.00 EV | 4.2mm | ISO-500 | Off Compulsory



- 나이츠 아머먼트사의 플립업 프론트 사이트 입니다.



- 나이츠 아머먼트사의 플립업 리어 사이트 입니다.




- 이오텍 XPS3-0 TAN 입니다.


- 3배율 확대경인 G33 입니다. 사진상엔 순정 플립 마운트가 장착되어있지만 CAG는 이를 사용하지 않고 윌콕스 플립마운트용 슈를 채결해 사용합니다.



- 윌콕스 라이저 & 플립 마운트 입니다. 상단의 작은 피카티니 레일같은 라이저가 프론트 사이트를 올리는 부품 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Pattern | 1/10sec | F/22.0 | 0.00 EV | 50.0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소염기는 슈어파이어사의 FH556-212A와 군의 요청에 의해 업그레이드된 SFCT 플래시 하이더와 소콤 소음기를 사용합니다.


소염기 관련 기사 링크

http://soldiersystems.net/2015/03/30/sneak-peek-surefire-closed-tine-flash-hider/



- 각종 특수전에 지급되는 슈어파이어 소콤 소음기 입니다.


- 표적지시기인 LA5 UHP입니다. CAG 는 Tier1 이니 노멀 LA5가 아닌 UHP를 사용할것으로 추정 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 Pattern | 1/13sec | F/22.0 | 0.00 EV | 70.0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슈어 파이어 M600C TAN 라이트 입니다.



- 슈어파이어사의 듀얼 리모트 스위치로 LA5 표적 지시기와 M600C라이트를 모멘터리 방식으로 사용가능한 리모트 스위치 입니다.



탄창 또한 이 CAG의 특징이라 할만하달까요... 일반 철재 탄창을 사용합니다. PMAG이나 EMAG을 사용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관심가진지 얼마 안되어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이상으로 급하게 작성해봤습니다. 세팅 진행중인 라이플 세팅이 끝나면 추후 내용좀 가다듬어 정리해서 다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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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화] Salomon XA Pro 3D Mid GTX Force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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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Salomon XA Pro 3D Mid GTX Forces 2

입니다.


정말 오래전부터 구매를 망설이던 전술화를 구매 했습니다. :D 약 5년여 밀리터리 취미를 해오면서 구매한 전술화는 LOWA Zephyr GTX® Mid TF < Asolo Fugitive GTX < SALOMON QUEST 4D GTX FORCES 인데 위 3종의 제품은 발목이 좀 높아서 군복이 아니고선 일상복에 착화가 힘들어 년중에 몇번 못신어 활용도가 정말 낮았습니다. 어찌어찌 신게되는 경우에도 신발끈 묶고 푸는 과정이 어찌나 불편하던지... 더이상 전술화 구매는 없을줄 알았는데 이런저런 이유가 맞물려 Salomon XA Pro 3D Mid GTX Forces 2가 4번째로 구매한 전술화가 되었습니다. 본문을 작성했던때가 작년 1월 14일이니 1년이 조금 지났는데요. 약 1년여간 신어보며 느낀 부분을 기존에 작성해두었던 본문에 내용을 추가해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신품 박스를 개봉하는건 언제나 즐겁습니다. :D



- 군경을 목적으로 개발된 FORCE 라인업인 Salomon XA Pro 3D Mid GTX Forces 2입니다. 외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주요 특징으로는 무반사 소재 사용이 있겠는데 야간전술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새 신발일때 사복에 신고 외출했을때 민망할정도로 매우 시커매서 어색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



- 신발 앞코는 단단한 러버 토캡으로 되어있어 발끝을 보호하고 외부로부터 발생하는 마찰과 충격을 최소화해 줍니다. 발끝 하단부는 일반적인 패션화에는 없고 주로 런닝화쪽에 많이 적용된 방식으로 발걸음을 내딛을때 피로를 최소화하기 위해 발끝 하단부가 깍여있는!?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 본 전술화의 구매동기에 가장 결정적인 퀵 레이스 시스템 입니다. 기존에 구매한 전술화들은 끈한번 묶고 풀려면 최소 1분은 걸리는데 퀵 레이스 방식의 경우 10여초가 안걸리는 아주 빠르고 편리한 방식을 사용합니다. 신발끈을 검지에 걸어 당기는 부분은 러버 소재가 사용되어 사용감및 기능성이 아주 좋은 특징이 있습니다.



- 사진의 신발끈이 통과하는 부분 안쪽면을 보면 플라스틱 같은게 덧대어진걸 확인할수 있는데 이는 신발 끈을 조일때 스무스하게 당겨지고 풀리는데 큰 역할을 하는 부분이자 얇은 신발끈을 타이트하게 자주 조이고 풀때 끈을 지탱하는 부분의 내구성면에서도 큰 역할을 할것으로 판단 됩니다.



- 폴리우레탄과 고무가 레이어된 Ortholite 깔창을 사용하여 내구성이 뛰어나고 장시간 착용에도 쿠션감 유지, 통기성및 습기를 신속하게 배출하여 악취와 곰팡이 서식을 방지 한다고 합니다. 저는 발에 약간의 다한증이 있어 고어택스 소재를 아주 선호하는데요. Ortholite 깔창과 더불어 GTX 라인업의 고어택스 소재와 결합되어 최적의 발컨디션을 유지하는데 큰장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1년여 착화한 경험상 앞서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미드솔은 자사의 3D CHASSIS 으로 이중 밀도 EVA, 압축 EVA 및 주입 EVA등의 각각의 소재가 4겹으로 겹쳐진 형태로 뒤틀림 방지및 안전성을 확보한 구조라고 합니다. 자사의 SENSIFIT™ 방식을 사용해 신발끈과 외피 레이어부가 자연스럽게 발을 감싸는 구조로 뛰어난 착화감이 일품이고 독특한 뒷꿈치쪽 구조가 뒤로 미끄러지는 경우를 최소화 해줄것으로 판단 됩니다. 이러한 구조의 단점으로는 독특한 뒷꿈치 구조로 인해 밑창이 빨리 닳아 없어진다고도 하는데 비록 현역 군인과 같이 거친환경에서 착화한것이 아니긴 하지만 일반적인 신발보다 마모가 특별히 심하진 않았습니다.


그외 개인 취향이지만 후측면의 실루엣이 정말 아름답다 생각됩니다. 측면엔 고어택스 라벨과 살로몬 브랜드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조금 특이했던건 뒷꿈치 상단의 끈이 반바퀴 돌려서 박음질 되어있다는건데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는진 모르겠으나... 처음엔 불량인줄 알았던... ^^;



- 후면 안쪽엔 XA PRO 가 각인되어있습니다.



- 아웃솔은 자사의 콘타 그립이 사용되었습니다. 4D QUEST GTX 착화 경험으론 일반적인 노면에서의 접지력은 아주 만족스러웠는데 경험자 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대리석같이 매끄러운 바닥 + 젖은 노면의 조합일때 매우 미끄럽다고 하는데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경험해보지 못했기에 확신이 서진 않습니다. 민간인 신분에 패스트 로프를 할 일이 없어 확실하진 않지만 발바닥 안쪽면 구조를 볼때 패스트 로프와 마찰면이 공간이 이에 특화된 구조를 띄고 있어 보다 안정적으로 패스트 로프가 가능할것으로 판단 됩니다. 



- Salomon XA Pro 3D Mid GTX Forces 2 특징 요약컷 입니다.



- 여러 특수전에서 착화한 사진을 볼수 있지만 사진 자료 보기 힘들기로 유명한 특수전인 CAG(Combat Application Group)이지만 작년 시리아에서 촬영된 사진의 오퍼레이터가 착화한(같은 모델 다른 컬러) 사진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 리뷰로 다룬 동일한 모델은 아니지만 좌측 두명의 대원은 동사의 Force2 이전모델인 Salomon Xa Pro 3D Mid GTX FORCES, 우측 대원은 Salomon Xa Pro 3D Mid Ltr GTX를 착화하고 있습니다.




- 제 75연대 레인저 대원으로 사진 해상도 문제로 정확한 모델은 모르겠습니다만... 동사의 3D 모델을 착화하고 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5.0 | 0.00 EV | 10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7년도 사진으로 추정되는 제 75연대 레인저 대원으로 사진 해상도 문제로 정확한 모델은 모르겠습니다만... 동사의 3D 모델을 착화하고 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이처럼 모델은 조금씩 다른지만 같은 3D 라인업의 미드컷 모델을 많은 특수전 대원들이 착화하고 있는걸 흔하게 볼수 있는건 그만큼 많은 군인들에게 좋은 평가와 함께 많은 이들이 신는 신발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추가 내용

리뷰로 다룬 제품은 모든 지형에 최적화된 전투화는 아닙니다. 또한 미드컷 특성상 발목 보호가 국산 전투화 혹은 국산 등산화와 같을순 없습니다. 확실한 발목 보호와 단단한 밑창을 원하신다면(그렇다고 3D 모델의 밑창이 무르단것은 아닙니다만..) 동사의 SALOMON QUEST 4D GTX FORCES가 대안이 될수 있으며 다양한 지형과 상황에 따라 개인 기호에 따라 원하는 기능에 좀더 맞는 제품을 구매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Salomon XA Pro 3D Mid GTX Forces 2

리뷰 보셨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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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화] Salomon XA Pro 3D Mid GTX Forces 2  (1)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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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09 23:1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기타 장비] VTAC padded 2 point sling cus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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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VTAC padded 2 point sling custom

입니다.


VTAC & LBT padded 2 point sling은 여러 특수전에서 사용하는 유명한 슬링인데요. 실 제품을 받아 사용해보면서 아주 좋은 기능성의 제품이란 생각을 합니다. 사용하면서 항상 불만이었던 부분으로는 슬링을 당겨서 조인후 늘릴때인데 이부분이 순정상태의 슬링일땐 해제용 부품인 "SPRING LOADED CAM BUCKLE"에 파라코드가 아주 작게 걸려있습니다. 이로 인해 해제할때 작은 파라코드를 더듬더듬 찾아야하기에 심히 불편한데요. 이부분을 보완한 커스텀 되겠습니다.



- LBT 사의 패디드 슬링 입니다. 사진은 순정 상태로 VTAC 제품과 비록 끈의 소재는 다르지만 별반 다를바없이 이런 형태로 되어 사용간 불편함을 유발한다고 할수있습니다.



- 사진과 같이 파라코드를 약 3M사용해서(매듭을 다지은 상태는 약 10cm 정도..) 스네이크 매듭으로 매듭짓고 끝단엔 풀탭을 달아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로인해 슬링을 늘릴때 글러브 두께에 따른 영향없이, 또한 더듬거리며 해제끈을 찾을 필요없이 아주 쉽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D



- VTAC(사진상 위 제품), LBT(사진상 아랫 제품)의 차이를 보실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VTAC padded 2 point sling custom

보셨습니다.


PS. 파라코드 매듭은 정말이지 다양한데요. 제가 선택한 파라코드 매듭은 스네이트 매듭입니다. 그 이유는 일반적인 바라코드 매듭은 납작해서 쉽게쳐지는 반면!? 스네이크 매듭은 둥근형태로 쉽게 쳐지지 않고 어떤 자세에서 어떤 방법으로 잡아도 그립감이 일정하기 때문입니다. 매듭법은 이하 링크를 참조 하세요. :D


# 파라코드 스네이크 매듭법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UFRHawgv6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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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ASUS ROG STRIX GTX1070 O8G Graphic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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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ASUS ROG STRIX GTX1070 O8G Graphic Card

입니다.


약 4~5년여전 구매했던 EVGA GTX570 SC 이후 근래 업그레이드한 그래픽 카드인 ASUS ROG STRIX GTX1070 O8G 입니다. 구매동기에 가장큰 이유는 DELL U2515H QHD(2560 1440)해상도의 모니터를 구매하게 되면서 입니다. 모니터 구매전 EVGA GTX570 SC 해상도 지원여부를 확인해보았는데 스펙 표기상엔 QHD 해상도 출력이 가능하다 표기되어있어 DVI DUAL, HDMI 2.0케이블 등등 모두 구매해 연결해보았는데 2560 1440으로 출력이 안되어 그만 포기하고 그래픽 카드를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구매시기에 배틀필드1이 출시되어 가능한 좋은 옵션으로 즐겨보고자 1070 모델을 선택했고 본체 의 검빨 컨셉과도 딱!!맞아 떨어져 선정한 제품 되겠습니다.


- 패키지가 EVGA GTX570 SC도 작지 않았는데 ASUS ROG STRIX GTX1070 O8G 더욱커 패키지 크기에 놀랐네요. 같은 그래픽 카드여도 국내 유통사에 따라 AS가 다른데요. AS로 명성이 자자한 이엠텍 유통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 배틀필드3 출시당시 조립한 본체로 사양은 대략 CPU i2500k, MAINBOARD 아수스 막시무스 익스트림4, RAM 커세어 도미네이터 GT 4G DUAL + 에어플로우 , SSD 커세어 포스 GT, POWER 커세어 AX860 입니다.



- 감성 킬러 아수스 1070 O8G STRIX 입니다. 독특하게 백플레이트에 ROG로고가 LED 점등되어 본체의 검빨 컨셉에 딱맞아 구매했습니다.



- 불끄고 한장 담아봤습니다. 해당 LED는 전용유틸로 여러가지 방식으로 세팅이 가능한데요. 음악 비트에 따라 화려하게 점등되는 모드, 그래픽 카드 온도에 따라 색이 변화하는 모드, 원하는 색상으로 점등, 페이드인 & 아웃 점등모드등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세팅이 가능한 기능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ASUS ROG STRIX GTX1070 O8G Graphic Card

보셨습니다.


상당히 오래전의 시스템이라 전체적으로 교체를 해야할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오버클럭이 가능한 CPU와 보드여서인지 그래픽카드만 교체하니 상당히 쓸만한 PC가 되었습니다. 2560 1440 해상도에서 배틀필드1 울트라 옵션으로 플레이시 12 VS 12 인원으로 진행되는 모드(도미네이션, 러쉬모드 등등)에선 60프레임 고정에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 순간순간 드랍이 있는줄은 수치적으로 확인은 못해봤지만 체감적으론 문제 없다 판단됩니다만.. 32 VS 32컨퀘스트 모드의 경우 맵에 따라 잦은 프레임 드랍이 있습니다. 배틀필드4를 플스4로 즐겨왔던지라(가변 60프레임) 가변 프레임에 적응되어 불편함을 크게 못느끼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아나킨은 다음 게시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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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Dragonball Z Super Master Stars Piece The Son G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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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Dragonball Z Super Master Stars Piece The Son Goku

입니다.


본문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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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레이스테이션4 슬림 & 프로 수직스탠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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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플레이스테이션4 슬림 & 프로 수직스탠드

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4의 후속기종!?인 프로 모델이 11월10일 발매가 되었습니다. 기존 플스4에 사용하던 수직 스탠드는 사용할수 없게되어 프로 본체와 함께 구매한 수직 스탠드 되겠는데요. 세로로 세워 사용할 유저분들은 필수 구매 품목이 아닌가 생각하는바 관련 정보를 쉽게 얻을수 없어 공유차원에서 정말 오랜만에 게임기 관련 리뷰를 해봤습니다.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 수직스탠드 패키지 사진으로 슬림 모델이 먼저 발매가 되어서인지 패키지 이미지엔 슬림모델만 인쇄되어있지만 동봉된 2가지 아답터로 프로 모델과 공용으로 사용 가능한 방식으로 모델명은 CUH-ZST2 입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동봉된 수직 스탠드 부속품을 나열해봤습니다. 소재는 스모크 그레이에 가까운 반투명으로 표면마감및 가공이 매우 훌륭하며 좌측의 큰 판은 스탠드 하판, 우측 상단은 프로용 아답터, 우측 하단은 슬림용 아답터, 바깥면의 은색 부품은 고정용 나사 입니다. 사진엔 없지만 각국의 언어로된 설치용 설명서가 동봉되어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수직 스탠드 하판 입니다. 슬림 & 프로 공용으로 각 기종별 설치 위치가 사진과 같이 직관적으로 이미지 형태로 양각 각인되어있어 설치간 편의성을 고려한걸 알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수직 스탠드 하판 바닥면 입니다. 스크레치 방지 차원에서 범폰이 붙어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반투명 소재를 사용해서인지 스탠드 바깥면엔 범폰이 없고 설치후 눈에 띄지 않는 중심부 상하면에만 2개의 스펀지 소재의 범폰이 있는 구조 입니다. 이는 최소한의 미끌림을 방지하는 기능을 할것으로 판단됩니다. 각 모서리에 범폰이 없음으로 인해 발생할수 있는 문제점은 설치후 바닥에 내려진 상태에서 본체를 끌면 스탠드 하판에 스크레치가 생길수있습니다. 수직 스탠드의 소재가 반투명이다보니 스크레치는 미관상 절대 좋지 못할것이므로 설치및 위치 변경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슬림 & 프로용 각 아답터엔 사진과 같이 각 기종이 양각 각인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사진을 보면 PS4 프로용 아답터임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PS4 프로 본체 바닥면과 결합될 아답터 상부 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을 대표하는 기호인 □△○Ⅹ가 솟아 있는데 이는 디자인적인 면과 더불어 수직 스탠드 설치간 기능성이 결합되어있어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잡은 뛰어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에서 설명합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수직스탠드를 결합해줄 준비물 PS4 프로 입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플레이스테이션4, 슬림, 프로는 공랭방식의 블로워 팬을 사용합니다. 사진에 표기된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바로블로워팬이 위치한 부분으로 본체 설치간 가장 신경을 써야하는것이 바로 이부분 입니다. 가로 혹은 세로 설치시 이부분이 벽이나 바닥과 밀착되면 흡기에 문제가 생기고 그로인해 팬의 RPM 증가로 인한 소음및 발열에 문제가 생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로설치시 우측면에 여유공간을 주고, 세로 설치시 반드시 수직 스탠드를 혹은 두께가 있는 범폰등을 활용한 설치가 필수라 생각합니다. 


- 사진의 붉은원안의 이미지는 앞서 언급한 부분으로 수직 스탠드 아답터가 결합되는 부분입니다. 수직 스탠드가 결합되는 본체 하단면엔 □△○Ⅹ 약 깊이 1mm 정도 깊이로 음각처리 되어있고 수직 스탠드 아답터엔 양각형태로 솟아있는 도형이 결합되어 제 위치에 설치 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이중 □ 도형을 유심히 보면 절반이 본체 내부로 파여있고 스탠드 아답터는 그만큼 돌출이 되어있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도형의 돌출면을 기준으로 프로 본체 하단부에 아답터를 올려주면 사진과 같이 제위치에 딱!! 하고 맞아떨어지게 됩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그 위에 수직스탠드 하판을 올려주고 동봉된 나사를 동전을 활용해 조여주면 설치가 완료 됩니다. 눈치 빠른분이라면 아시겠지만 나사가 결합되는 부분은 □△○Ⅹ 4가지 도형중 ○에 결합됩니다.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잡아낸 디자이너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기존 플스4와는 다른 컨셉의 수직스탠드로 슬림 & 프로 본체를 수직으로 세웠을때 그림자 지는 형태를 컨셉화해 제작되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수직스탠드 하판 사진을 유심히 보셨다면 본체에서 바깥면으로 갈수록 경사진 형태인것을 알수 있고 이는 본체를 세웠을때 블로워팬이 위치한 부분에 공간이 생겨 흡기에 유리한 구조로 설치됨을 알수 있습니다. 오래전 수직 스탠드의 디자인이 공개 되었을때 기존 플스4 수직 스탠드에 비해 디자인적으로 별로라 생각했었는데 실제품을 설치해본후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60sec | F/8.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평소 PC 사용간 저의 책상 전경입니다. 메인 모니터는 2560 1440 해상도의 DELL U2515H를 사용하고 좌측의 1920 1200 해상도의 DELL U2410은 모니터암을 사용해 세로로 거치해두고 촬영한 사진의 이미지 작업을 하곤 합니다.



- 수직 스탠드가 결합된 플레이스테이션4 프로 본체 설치 위치를 좌측 모니터암 후면에 잡아봅니다.



- 플스4 프로로 게임할땐 사진과 같이 가로로 돌려 줍니다.



- 플스4 프로로 게임할때 책상을 정면으로 바라본 전경입니다. 사실 프로 구매전 2560 1440 해상도의 모니터 지원 불가 여부를 몰랐던지라 구매 이후 디스플레이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고민후 나온 결론은 내년부터 출시될 4K HDR지원 모니터 출시전까진 모니터암에 설치된 1920 1080P로 사용하다  메인 모니터를 4K HDR로 업그레이드 하는것으로 결론을 내게 되었네요.



이상으로

플레이스테이션4 슬림 & 프로 수직스탠드

보셨습니다.



부디 연말엔 많은 물량으로 너도나도!? 프로 유저가 되어 다들 싸우지 말고 즐겁게 게임했으면 좋겠구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포스팅으로 인사드릴께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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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mato 2016.11.26 13:26 address edit & del reply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그냥 질러야 할 물건이네요.!!!

    • An4kin 2016.11.26 13:27 신고 address edit & del

      구매하셔도 후회 없으실 거에요. :D

  2. jjhyolee 2017.02.07 04:45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혹시 u2515h 요 모니터에 플스4연결해 보셨을때 어떤지 궁금합니다

    해상도 상이함 때문에 많이 이상한지요?

    pc랑 동시에 사용할 모니터로 생각중인데 너무 고민되네요 ㅠ 그냥 fhd는 pc 사용시 너무 아쉽구요 ㅠ

    답변 부탁드립니다 ^^

    • An4kin 2017.02.07 13:32 신고 address edit & del

      칼매칭을 좋아하신다면 애매하실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세요. 유튜브 들어가셔서 CG 무비 검색하셔서(픽사 애니메이션 트레일러등등) FHD 모니터에 720P 해상도로 재생해보시고 봐줄만하다 생각이 드신다면 구매하셔도 괜찮을것 같구요. 좀 뿌옅다 생각이 드시면 구매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욕심을 버린다면 충분히 봐줄만 한편입니다만 전 좀 애매하다 싶어서 1920 1200모니터로 1:1 매칭 옵션 설정해서(위아래 레터박스가 생겨요) 사용하고 있습니다. ^^

  3. jjhyolee 2017.02.07 13:44 address edit & del reply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역시나 좀 애매한 부분이 있군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An4kin 2017.02.07 13:48 신고 address edit & del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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