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BOX & POOM/POOM 리뷰'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6.04.30 [POOM] 감사의달 5월 어버이날 카네이션 촬영사진.
  2. 2016.04.29 [POOM] 원숭이 인형 스냅샷.
  3. 2015.11.08 [POOM] POOM에서 준비하는 2016년 신년 다이어리 :D
  4. 2015.05.12 [POOM] 아트박스 "구미점" POOM 디스플레이 이야기 Part.1
  5. 2015.02.28 [POOM]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봐요~!!
  6. 2013.10.14 [POOM] BMIX "퓨어몰드 오리지널" 무드등 리뷰.
  7. 2013.10.09 [POOM] momot "페이퍼 토이 스파이더맨" 리뷰.
  8. 2013.10.08 [POOM] umbra "러럴 미니 사진전시대" 리뷰. (2)
  9. 2013.10.02 [POOM] 반8 "백설공주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
  10. 2013.10.02 [POOM] 반8 "FUNNY PATCH" 리뷰.

[POOM] 감사의달 5월 어버이날 카네이션 촬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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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은 5월은 가정의달 입니다.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자그나마 보답할수 있는날중 하루인 5월8일 어버이날 관련 상품에 대해 간단히 사진으로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저는 어버이날 선물이라하면 일반적으로 떠오르는 상품이 생화 혹은 조화 카네이션이 이었는데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엔 실속까지 갖춘 다양한 상품을 접하게 되는것 같아요. 뭐.. 워낙에 무관심한건 심하다 싶을정도로 모르는 사람이라서 그런 이유가 크겠지만요.. 아무튼 사진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 어버이날 관련상품 디스플레이 전경입니다. 한눈에 다양한 상품이 보이시죠?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Pattern | 1/40sec | F/4.0 | 0.00 EV | 21.0mm | ISO-25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이 상품은 양동이 비누 카네이션으로 선물로 정성도 표현하고 이후엔 비누로서도 활용이 가능한 실용성을 갖춘 상품이란 생각이 드네요



- 모양은 다른 형태이지만 이제품 또한 비누 카네이션 이에요.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Pattern | 1/1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6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카네이션 브로치 상품으로 카네이션의 모양과 밝은 톤의 패키지 디자인이 어우러져 화사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패키지가 인상적이에요.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Pattern | 1/1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차량용으로 제작된 디퓨저와 카네이션 뱃지가 결합된 실속형 상품이에요.



- 카네이션 부토니에 상품이에요. 일반적인 뱃지 형태의 상품과 다르게 왠지 기품있어 보이는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ㅋ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Pattern | 1/125sec | F/1.8 | 0.00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앞서 보신 작은 브로치에 비해 좀더 디테일과 사이즈가 큰 카네이션 브로치에요.Canon | Canon EOS 6D | Manual | Pattern | 1/125sec | F/1.8 | 0.00 EV | 50.0mm | ISO-160 | Off Compulsory



- 이 상품은 앞서 소개해드린 차량용 디퓨저의 가정용으로 사용하도록사이즈 업된 상품이라 보시면 될것 같아요. 



이상으로 아트박스 & 품의 어버이날 선물 상품을 사진으로 만나보셨어요. 예전같으면 머리 쥐어짜가며 장문의 글을 썼겠지만 이젠 나이도 더 먹고 일도 바쁘고 하다보니 영 그게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상품들 예쁘게 담으려고 셔터 열심히 눌러 이렇게 소개해드리니 양해해주세요.ㅋ 그럼 다음 게시물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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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원숭이 인형 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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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원숭이 인형~
- 안녕하세요~ 오늘은 막간 타임에 스냅으로 담은 원숭이 인형을 소개해 드려요. 소재나 디자인이 어딘가 모르게 엽기적이기도 하지만 묘한 매력이 있는 인형인데요. 볼매의 매력을 뿜뿜~!! 뿜어내는 인형이랍니다. 품이 입점해 있는 아트박스라면 높은 비율로 해당 상품이 매장에 있을테니 한번 실재로 보고 만져보고 느껴~ 응!? 보아요. ㅋ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Pattern | 1/125sec | F/1.8 | 0.00 EV | 50.0mm | ISO-16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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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POOM에서 준비하는 2016년 신년 다이어리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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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0.00 EV | 33.0mm | ISO-100 | Off Compulsory


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POOM에서 준비하는 2016년 신년 다이어리 :D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POOM 관련글로 인사 드리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POOM을 너무나 좋아하지만 아트박스 쪽을 신경쓰다보면 상대적으로 품은 소홀해질수밖에 없어 아쉬운 와중에 2016년 다이어리가 입고 되어 DP후 사진 촬영을 해봤어요. 최근 오픈하는 신규 매장엔 벽쪽에 다이어리, 노트 전용 매대가 들어가는데요. 이 매대가 적용되기 이전의 매장은 원단을 매대 바닥에 깔고 다이어리를 DP를 하게 되어있는데 아트박스의 일반 노트매대처럼 계단식의 단차가 있는 매대가 아닌 평범한 매대이기에 DP가 매우 단순해 질수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단순함을 최대한 덜어보고자 DP예시 사진을 참고해 괜찮은 포인트와 아이디어를 더해서 POOM 담당 직원인 대성씨에게 맡겨 보았는데 기대이상으로 예쁘게 DP를 잘해준것 같아 이렇게 소개해드리게 되었어요.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축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DP 포인트는 기본적으로 계단식 DP이지만 답답함을 덜고자 반원 형태로 바깥으로 갈수록 제품에 단차를 주었고 좁은 공간에 효과적으로 많은 제품을 올려두기 위해 책장에 책을 꽂는 형태로, 낮은 두번째줄엔 눕혀서 꽂아주었고 층별로 다른방향으로 기울여 단순함을 덜어보려했어요. 사소하지만 개인적으론 상당히 괜찮은 느낌이어서 마음에 드네요. ㅋ 중간중간엔 소형 계단식 아크릴을 사용해 작지만 단차도 주었고 겉으로 노출된 "ㄷ"형태의  새아크릴을 사용해 조명아래서 제품에 패킹된 OPP와 더불어 블링블링한 느낌을 낼수있도록 해주었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파스텔톤의 인조가죽 커버, 우측 상단에 너구리, 고양이, 양, 여우, 북극곰 등의 동물 모양 뱃지가 달린 다이어리에요. 최근 제가 고양이에 꽂혀서 고양이 뱃지가 달린 제품을 촬영해봤어요.ㅋ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0.00 EV | 5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ARDIUM 무광 or 유광 커버의 다이어리에요. 무광 제품의 경우 커버 표면이 질감이 우수하고 제품명및 디자인에 들어간 폰트가 매우 정교하게 음각으로 각인되어있어요. 이에 더해 우측 하단엔 커버 색상과 같은 밴드가 후면 커버에 고정되어있는데 이를 다이어리 사용후 밴드를 걸어주면 사선으로 포인트가 생겨 외적으로는 물론 기능적인면에서 좋은 제품이란 생각이에요. 여기에 끈형태의 책갈피까지 있으니 별도로 구매하지 않아도 되니 다이어리로서 기본적인 기능은 다 갖춘 제품이 아닌가 해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0.00 EV | 4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다이어리중에 네임벨류가 있는 몰스킨 제품이에요. 개인적으론 취향이 안맞는 제품인데 많은분들이 알고 찾는 제품인것 같더라구요. 많은분들이 애용하는 제품이면 그만의 장점이 있게죠? DP관련해 앞서 언급했던 눕혀서 꽂아둔 다이어리가 몰스킨 제품이었는데 후에 추가로 입고가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미니 다이어리만 들어왔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0.00 EV | 4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귀여운 일러스트로 디자인된 다이어리에요. 이런 유광 OPP커버의 다이어리는 종이커버나 무광 커버에 비해 오랜시간 사용해도 깔끔한 느낌을 유지할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개인 성향에 따라 구매하시면 좀더 오랜시간 깔끔하게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요?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상으로

POOM에서 준비하는 2016년 신년 다이어리 :D

포스팅을 마치구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 뵙도록 할께요. ^^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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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아트박스 "구미점" POOM 디스플레이 이야기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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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아트박스 "구미점" POOM 디스플레이 이야기 Part.1

입니다.


제가 아트박스 입사전부터 계획한것중 하나가 마이너한 컨텐츠(예를 들며 밀리터리.. ^^;)가 아닌 인테리어 소품, 귀여운 상품같이 대중에게 다가가기 쉬운 상품으로 리뷰나 디스플레이 등등 관련글을 포스팅 하는것이었는데 최근 리뉴얼(리뉴얼간 POOM 예쁘게 꾸며주신 허X우, 이X미, 최X진님께 감사드립니다~!!)을 통해 매장은 물론 예쁘고 귀여운 피사체가 많아져 사진촬영, 글작성에 이어 매장 관리도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오래전 애기를 꺼내보자면 제겐 DP의 D 도 모르던 신입 시절 제게 큰 일깨움을 주신분이 계신데요. 그분은 바로 "박X옥 차장님" 으로 당시 DP에 관해 해주셨던 말한마디가 제겐 정말 크게 다가왔고 DP를 하거나 직원에게 관련 교육을 할때면 차장님이 제게 해주셨던 그 말을 꼭 해주곤 하는데요. " DP가 적재가 되면 안된다. DP가 적재가 되면 창고와 다를바 없다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사람은 서로 각자만의 감성이 있고 DP와 관련된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에겐 개인의 감성과 성향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직배울것이 많고 부족한 저이지만 시간여유가 될때 상품 촬영과 더불어 DP에 관해서도 한두마디 정도는 기록으로 남겨 개인 일기장 겸 직원교육용 자료 활용 차원에서 포스팅을 작성 해보려 합니다.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축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매장의 전면 중앙매대는 시즌에 맞는 상품을 주로 DP를 하게 되는데요. 얼마전 감사의달 전면 DP로 되어있었다 본래의 가드닝 DP로 전환된 상태 입니다. 아직 스승의 날이 남아있어 감사의달 DP가 완전 철수가 아닌 부분 철수로 한켠에 축소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 5월 감사의달 관련 상품인 꽃잎을 비누로 사용할수 있는 비누꽃, 카네이션 브로치, 카네이션 부토니에, 감사 카드등의 상품이 고객님들의 성원으로 많은 상품이 판매가 되었어요. ^^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가드닝존 임을 알리는 나무팻말, 매대 색상, 만년 화분의 녹색이 어우러져 싱그러운 느낌을 내주어 시원한 느낌을 받을수 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0.00 EV | 3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최근 입고된 신상품으로 아이디어 + 기능성 + 뛰어난 품질의 3박자로 적극 추천해드리는 상품 이에요. 어렸을적 과학시간에 한번쯤은 접해봤을 시험관, 고품질로 가공된 원목소재의 화분에 아이디어를 더한 상품인데요. 원목 화분을 시험관이 관통해 수납할수 있는 구조를 띄고 있는데 이 시험관이 삽입된 상하부엔 고무 O링이 포함되어있어 쉽게 이탈되어 파손될수있는 점을 구조적으로 방지하였고 원목 화분에 자석이 몰딩되어있어요. 이로인해 스틸 소재엔 추가적인 작업없이 바로 부착해 DP할수 있고 스틸 표면이 아닌곳에 부착하고 싶을경우 패키지에 포함된 스티커 방식의 스틸 플레이트를 부착후 붙여주는 간단한 작업으로 다양한 장소에 구애받지않고 DP를 할수 있어요. 제품의 용도는 여러가지로 활용이 가능한데 사진과 같이 꽃을 꼽아두거나, 아로마 디퓨저로의 활용 혹은 책상위 볼펜 꽃이등의 다양한 활용을 할수있어요. 가격대도 그리 높지 않아 부담도 적고 개인적으로 적극추천하는 상품중 하나 입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0.00 EV | 43.0mm | ISO-100 | Off Compulsory



- 예전 포스팅에서도 소개해드린적이 있는 상품인데요. 상품만 진열되어있을땐 크게 눈에 띄지 않아 주목을 받지 못한 상품이었지만 이번 리뉴얼에 샘플 전용 매대가 입고 되어 어떤 상품인지 다시한번 소개해드리기 위해 촬영 해봤어요. 상품의 패키지 디자인, 아이디어, 뛰어난 품질에 감성까지 더해진 미니 정원을 꾸미는 회원님들께 적극 추천해드리는 상품인데요. 씨앗이 담긴 다양한 디자인의 실루엣의 캐릭터를 미니 화분에 꽂아만주면 약 7일후 새싹이 올라와 사진의 샘플과 같은 감성있는 모습으로 연출을 할수 있는 시쳇말로 감성돋는 상품이라 할수 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0.00 EV | 3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여성 고객님들의 감성은 남성 고객님들과는 달라서 귀엽거나 예쁜 상품을 볼때의 리액션!?부터가 다른데요. ^^a 주로 고객님들께 노출도가 높은 전면 매대에 해당 ZONE의 상품을 활용해 스토리를 만들어 DP해주면 고객님들의 이목을 끌수있는 포인트를 만들수 있어요. 이런 포인트는 평소 매대를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상황을 리액션!?ㅋ 과 더불어 주변 고객님들의 반응까지 덤으로 이끌어낼수도 있고 판매로도 이어지는 효과를 볼수가 있어요. ^^ 메모 홀더등의 상품을 활용해 제가 DP에 넣어본 스토리는 이런데요. 


한 동네에 강아지들과 고양이가 살고있어요. 이중 커플강아지의 애정행위를 보던 한 고양이는 부끄러운지 두눈을 가리고 있는 반면 보기좋다~ 하고 구경하는 고양이도 있어요.  한편으론 가슴아픈 비극의 주인공이 있었으니 "강수니"를 슴 한켠으로 짝사랑 하며 가슴아프게 바라보는 슬픈 개"시바"(욕 아니고 견종이에요.ㅋㅋ) 라는 강아지 한마리가 있어요. 흑.. 슬퍼... ㅠ,.ㅠa 라는.. 뭐.. 얼토당토 않은 스토리를 넣어 DP를 해줬어요. 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0.00 EV | 33.0mm | ISO-100 | Off Compulsory



- LOVE 문구를 안고 있는 냥이들과 곰의 장식용 스테츄를 잔디및 밴치에 올려 훈훈하게 마무으리!? 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0.0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상으로

아트박스 "구미점" POOM 디스플레이 이야기 Part.1

포스팅을 마치구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포스팅으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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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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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봐요~!!

입니다.


춥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한발짝 다가왔음을 느끼는 3월 입니다. 봄철 따사로운 햇빛을 받으며 길을 거닐때면 문득 식물또는 조화를 활용해 책상위, 현관, 창가등에 디스플레이해 봄 기분을 내주는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는 요즈음 인데요. 이런 마음 POOM에서 안건지!? 최근 이런느낌의 제품이 입고 되었습니다. ㄷㄷㄷ 


POOM 담당 직원과 부매니저의 손을 거쳐 디스플레이가 뙇~!! 완성 되었는데요. 디스플레이를 처음 본 순간 제가 느꼈던 그 느낌을 사진으로 담아보고자 촬영및 보정의 방향(동화책을 본 느낌이 들었어요~!!)을 정해 이렇게 소개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제품들이 DP된 곳은 일명 데드존 이라 불리우는!? 매대의 위치나 기존에 DP되어있던 상품의 구성등등 고객님들께 많은 주목을 받지 못하던 자리였는데 어찌보면 쌩뚱맞기도 하지만 초록빛의 싱그러운 이미지의 제품을 모아 DP해두니 주변이 한층밝아졌고 눈에 띄는게 신선한 시도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주말간 고객님들의 반응이 어떨런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시죠~


축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 전체전경? 사실은 촬영거리가 너무 제약이 있었어서 전체 전경을 담을수가 없었는데 완전하진 않아도 대략적인 느낌전달에는 무리가 없지 않을까? 하고 위로를 해봅니다.. ㅠ,.ㅠ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0.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조화, 다양한 종의 생화 씨앗, 티라이트 홀더를 활용해 디스플레이 해줬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0.00 EV | 2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캔 형태 , 미니도자기?에 캐릭터 얼굴이 그려진 원색계열의 예쁘고 귀여운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제품들이에요~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0.00 EV | 23.0mm | ISO-100 | Off Compulsory



- 캔형태의 화분인 방울토마토를 기를수 있는 세트 제품이에요. 비록 실천을 해본건 아니지만 이런 제품을 볼때면 한번쯤 길러서 먹어보고 싶단 생각을 해본건 비단 필자뿐만은 아닐거란 생각이 듭니다. ^^;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0.00 EV | 28.0mm | ISO-100 | Off Compulsory



- 포장지 소재(빤짝이는 OPP...ㅠㅠ)와 노출 오버로 화이트홀이 생겨 디자인이 안보이는 대참사가...ㅠ,.ㅠa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0.00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윗사진에서 노출오버로 디자인을 볼수 없던 제품 인데요. 소년, 소녀, 동물을 감성있고 재치있게 디자인한 씨앗 제품으로 엽서로의 활용이 가능해 봄철 선물로도 아주 좋은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제품 엽서에서 실루엣을 때어내어 작은 화분에 심어주면 일주일정도 후에 새싹이 올라오며 엽서의 이미지와 같은 실루엣이 완성?되는 감성돋는 아이디어 엽서로 포장에서 부터 식물이 자라나는때까지도 감성충만함을 느낄수 있는 독특하고 예쁜 제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0.00 EV | 2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티라이트 홀더와 여러가지향의 티라이트를 활용해 촬영봤어요. 향도 향이지만 티라이트의 저 원색계열의 색감을 보면 티라이트임을 잠시 잊곤 색감한번 참 예뻐 세트로 사야하나? 생각을 자주 들곤 합니다. ^^; 필자는 캔들 제품과 인연이 영~ 없지만 최근 생일 선물로 캔들을 선물받아 사용중인데요. 밤에 초 하나만 켜두고 누워 맘편하게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것도 좋은 시간이 되는것 같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0.00 EV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상으로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봐요~!!

포스팅을 마치구요.


아나킨은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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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BMIX "퓨어몰드 오리지널" 무드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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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전자제품, 게임공략, 밀리터리 서바이벌 용품만 리뷰하던 제가 처음으로 

인테리어 소품에 관한 리뷰를 시작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이다 보니 부족한점이 많이 있겠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오늘 리뷰할 제품은 

PURE MOLD original LED 무드등

입니다.



★ BMIX 사의 문구 인용 ★


퓨어몰드가 개발된 배경에는 백열전구는 필라멘트에 에너지를 집중시켜 빛과열이 발생하여 수명이 짧고 전구가 빨리 뜨거워져 안정성및 에너지 효율이 가장 큰단점으로 지적이 됐었는데 이러한 이유로 EU에서 2009년부터 환경오염을 방지하고자 하는 측면에서 백열전구의 판매를 단계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실정이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도 백열전구의 사용을 억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퓨어몰드는 이와같은 백열전구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동시에 백열전구속 필라멘트의 아날로그적인 향수를 간직하기 위하여 디자인된 제품입니다. 특허받은 기술력으로 백열전구와 LED를 결합하여 빛을 발생시키므로 현재 유통되고있는 LED전구들과는 다른, 종래 필라멘트에 전기를 흘려 발광시키는 백열전구와 유사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할수있습니다.



그럼 아날로그 감성 인테리어 소품으로서 손색이 없는 퓨어몰드가 어떤제품인지 사진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고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박스 아트

재활용박스와 제품의 색상(화이트 & 그레이)을 스티커로서 보여주는 친환경적이며 센스있는 박스를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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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스아트

상부엔 퓨어몰드 오리지널 제품(총 3가지 타입의 라인업이 있음)임을 알리는 문구가 보입니다.

SONY | DSC-H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3.5 | +1.00 EV | 10.8mm | ISO-400 | Off Compulsory



3.제품의 포장 상태

아나킨은 제품을 볼때 박스재질및 박스아트, 제품의 성향에 따른 포장재, 구성품등등 다방면으로 보고 제작자및 제작사의 기본적인 마인드를 볼수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제품 컨셉에 맞는 박스및 안전한 포장상태를 보고 비록 처음접하는 브랜드(BMIX)의 제품이지만 신뢰를 가지게 하는 포장 상태를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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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제품의 포장 상태

에어캡으로 포장된 전구끝을 빵끈을 이용해 포장한것에 뭔가모를 귀여움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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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구성품

퓨어몰드 오리지널 본체, 아답터, 엽서형태의 제품 안내 브로셔

SONY | DSC-H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3.5 | +1.00 EV | 10.8mm | ISO-400 | Off Compulsory



6.아답터

LG전자의 정격입력 100 ~ 220볼트, 정격출력 5.2볼트 2암페어의 스펙을 가진 아답터이며 외관은 하이그로시 마감되어있어 지문이나 스크레치에 약한면을 보이는 재질을 사용했습니다. 제품에 따라 이 아답터에 스크레치가 심한 제품이 들어있을수 있으니 구매시 자세히 확인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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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엽서형태의 제품 안내 브로셔

제품에 맞는 컨셉으로 촬영된 사진이 인상적 입니다.

SONY | DSC-H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4.0 | +1.00 EV | 15.3mm | ISO-400 | Off Compulsory



8.퓨어몰드 오리지널 본체

퓨어몰드는 기본 원형은 같아도 콘크리트 재료 특성상 마감 표면에는 미세한 공극과 크랙 그리고 다양한 무늬가 존재해 작은 부분이지만 각기 다른 멋이 있는 제품이라 할수있겠는데요. 제품을 처음 봤을때 콘크리트와 백열전구, LED가 만났을때 이런 느낌을 줄수도 있구나 하는 신선한 느낌을 받았고 퓨어몰드 본체는  백열전구, LED P4, 콘크리트(석면 free), 아날로그 on off 스위치, 아답터 암잭을 사용해 만들어졌습니다.

SONY | DSC-H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3.5 | +1.70 EV | 12.2mm | ISO-400 | Off Compulsory



9.백열전구의 필라멘트

제가 어렸을 시절엔 집안 곳곳에서 흔히 볼수있었던 백열전구인데 요즘은 LED를 많이 사용하기에  이렇게 필라멘트가 훤히 보이는 전구를 흔히 볼수는 없었습니다. 퓨어몰드를 보니 옛생각도 나고 아날로그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SONY | DSC-H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4.0 | +1.30 EV | 24.6mm | ISO-400 | Off Compulsory



10.LED P4 발광부

백열전구와 콘크리트가 만나는 하단부의 LED 발광부를 볼수있습니다.

SONY | DSC-H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3sec | F/4.0 | +1.30 EV | 24.6mm | ISO-400 | Off Compulsory



11.ON, OFF 아날로그 스위치

스위치 선정 또한 제품의 컨셉에 알맞는 스위치를 사용했습니다.

SONY | DSC-H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4.0 | +1.30 EV | 15.7mm | ISO-400 | Off Compulsory



12.아답터 암 단자

퓨어몰드는 정격입력 100 ~ 220볼트, 정격출력 5.2볼트 2암페어 의 스펙을 가진 아답터를 사용합니다. 사진을 유심히 보시면 본체 하단부에 사용된 콘크리트의 질감을 확인하실수 있는데 일반적인 새제품에서 볼수있는 깔끔함과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제품의 컨셉에 맞는 질감을 볼수있고 반광톤의 코팅처리가 되어 콘크리트 특유의 거친 느낌은 없애 촉감은 좋습니다.

SONY | DSC-H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4.0 | +1.30 EV | 15.7mm | ISO-400 | Off Compulsory



13.퓨어몰드의 바닥면

빛반사를 통해 반광톤의 코팅처리가된 면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SONY | DSC-H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4.0 | +1.00 EV | 20.8mm | ISO-400 | Off Compulsory



14.제품 DP1

제방엔 협탁이 없는 관계로 머리맡에 무드등으로 사용하기로 했는데요. 형광등을 켠상태로 퓨어몰드는 OFF되어 있습니다.

SONY | DSC-H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5.0mm | ISO-400 | Off Compulsory



15.제품 DP2

콘크리트, 백열전구의 조합과 LED에서 나오는 빛의 조합이 감성충만함으로 다가오네요.

SONY | DSC-H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3.2 | +1.30 EV | 8.1mm | ISO-400 | Off Compulsory



16.제품 DP3

소등후 백열등 느낌이 나는 조명톤이 예쁘지 않나요?

SONY | DSC-H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6sec | F/2.8 | +0.70 EV | 5.0mm | ISO-400 | Off Compulsory



17.소니엔젤 시즌 한정판(할로윈 & 크리스마스)과 퓨어몰드가 함께한 사진.

카메라의 한계(SONY DSC-HX1)로 실제품의 느낌과는 약간 다르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촬영한 사진 인데요. 사진을 보면 마치 필라멘트에서 발광하는듯 보이지만 하단부 LED에서만 발광이 되며 백열등 유리면에 빛이 반사되면서 마치 필라멘트에서 발광하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SONY | DSC-H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6sec | F/3.5 | +0.70 EV | 12.5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상으로

PURE MOLD original LED 무드등

리뷰를 보셨구요.



★ 퓨어몰드 포인트 간단 요약 ★


- 작은 부피의 제품으로 배치에 크게 영향을 안받아 좋습니다.


-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광량이 적지 않아 활용도가 높을것으로 생각됩니다.


- 외형은 백열전구이지만 발광채가 LED이므로 발열이나 에너지 효율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 발열은 약 3시간여 연속사용시 하단의 콘크리트 부분에서 조금 열이 나지만 신경쓰일정도의 발열은 아니었습니다.


- 제품 소재의 특성상 무게가 있고 취급부주의로 백열등이 깨질경우 유아에게 위험할수 있으니 위치선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 독특한 소재의 조합으로 전해지는 유니크함과 필라멘트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간직할수있고

무드등및 인테리어리어 소품으로서도 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저의 첫 인테리어 소품 리뷰를 마칩니다.

이거 평소에 작성 해본게 아니어서인지 은근히 힘드네요. ^^;



그럼 다음 제품 리뷰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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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momot "페이퍼 토이 스파이더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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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momot 브랜드의 "페이퍼 토이 스파이더맨"

입니다.



남자라면 어렸을적 장난감에 열광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실거라 생각하는데요.


아나킨도 어렸을적 아버지 따라간 붐비는시장에서 장난감 자동차, 우뢰매(여기서 나이가 들통이 나는건가...ㅠ,.ㅠ)를 보곤 사주세요~!!하고 울면서 때쓰던 기억이 나는데요. 나이를 한두살 먹어가면서 이런 장난감에 대한 로망과 추억은 점점 희미해져가게 되었어요. 어느순간부터 장난감은 어렸을적에나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일 뿐이야.. 라곤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어른들이 가지고 노는 IT 최신제품, 카메라등을 가지고 놀게 되었죠. 


그렇게 십수년을 지내오다 로봇 영화 "트랜스포머 1"을 보며 영화관에서 열광했고 그이후로 장난감에 대한 관심이 돌아오기 시작했는데요. 어렸을땐 그저 장난감이라면 순수하게 좋아하는 마음에 제품 품질이나 디자인이 어떻든 그저 좋아하며 가지고 놀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고 분석적인 성격탓에 제품을 요목조목 따지면서 접근하다보면 내가 과연 어렸을적의 순수한 마음으로 장난감을 사려는것인가? 돈X랄을 하려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었습니다. 그중 아나킨의 성에 차는 제품은 모두 고가의 제품(예를들면 핫토이 12인치 액션 피규어.. ㅠㅠ)에나 눈길이 가곤 했지요. 


그런 제 눈에 띈것은 우연히 보게된 momot 브랜드의 페이퍼 토이라는 제품 인데요. 사실 처음 이 브랜드의 제품을 접했을땐 인지도 없는 캐릭터뿐이었어서 관심은 갔어도 구매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아마 영화 "아이언맨3"가 개봉했을때 쯤이었던걸로 기억납니다. 디즈니 사의 라이센스를 받아 인기있는 히어로들의 페이퍼 토이가 발매가 되었는데요. 당시 영화 "어벤져스"의 영향을 받았었는지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토르, 헐크"등의 어벤져스 캐릭터 위주의 제품들이 샵에 진열되어있어 눈길을 끌게 되었어요. 오오~!! MARVEL 캐릭터를 사용하니 단순해보이던 페이퍼 토이가 남달라 보이더군요. ^^; 그리하여 여차저차해서 평소에 좋아하는 히어로인 스파이더맨(마크웹 감독 버전)을 구매하여 이렇게 리뷰를 하게 되었네요.



리뷰를 위해 자료를 조사하면서 알게 된건데 momot가 외국 브랜드이겠거니 했었는데 국내 브랜드 라는 사실을 알곤 좀 놀랐습니다. 조사한 자료를 간단히 언급해 드리면... 왜 종이 로보트를 만들게 됐냐는 물음에 대표는 "당시 국내에는 페이퍼 토이라는 문화 장르만 있고 대량 생산하는 업체는 없었는데 플라스틱 피규어는 대량 생산할 수는 있지만 그래픽에 한계가 있고, 대신 종이에는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점은 종이가 더 저렴해서였고 그래서, 우리가 한번 페이퍼 토이를 만들어보자고 생각한 것이 모모트의 시작이었다"라고 합니다. 사업초기 사기도 당하고 빚 독촉에 쫒겨 다니기도 했을정도로 첫걸음은 순탄치 않았고 하는데요. 


현재 모모트는 나이키를 비롯해 MCM, 루이까또즈 등 대기업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만들어내는 대한민국 벤처 업계의 '핫 아이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며 지난해에는 디즈니코리아와 계약을 체결, '어벤저스' 주인공들의 페이퍼 토이를 '완판'시키기도 했답니다.(역시 MARVEL의 브랜드 파워는 후덜덜...) "열정" 하나만으로 살았다고 하는데 역시 뭐든 열정을 가지고 한가지만 파고 또 파면 이렇게 성공을 하나 봅니다. ^^ 리뷰 도입부가 너무 길어지는군요.ㅋ



그럼 사진과 함께 리뷰 고고~ 씽~!!

신나2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제품 구성

좌측의 스파이더맨 가면의 박스아트가 그려진것이 제품의 박스로 각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한쪽면은 캐릭터의 얼굴, 반대면은 조립된 캐릭터및 동봉물의 이미지) 박스아트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가운데는 조립된 스파이더맨, 그 아래가 베이스, 우측은 7.3인치 디스플레이 케이스및 조립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sec | F/8.0 | -4.00 EV | 2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2. 본체 조립용지및 조립 설명서

본체 조립 용지에도 캐릭터의 특징을 넣어 조립전 시각적인 만족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설명서엔 각 부위별 조립 난이도에 대한 내용, 안쪽및 바깥쪽으로 접기 & 접착제(딱풀 계열의 풀도 가능)사용에 대한 안내가 되어있어 내용은 아주 좋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국내 브랜드의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설명서는 영어, 일본어로만 되어있군요. 사실 그림만 봐도 조립할수는 있지만 국내 브랜드의 제품을 사면서도 한글이 아닌 외국어로만 되어있다는것에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조립엔 칼같은 도구는 전혀 필요없고 페이퍼 크레프트용 글루 혹은 딱풀만 있으면 됩니다. ^^



3. 난 도무지 설명서 봐도 모르겠다!!

평화


걱정마세요~!! 이런 분들을 위해 설명서 하단엔 조립 동영상을 볼수있는 "QR CODE"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이 QR CODE는 스마트폰의 "QR CODE reader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카메라로 스캔하시면 조립 동영상으로 링크되니 구매자를 위한 배려가 아주 좋다고 할수있겠네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4.0 | -4.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4. 완성된 우리의 다정한 이웃~!! 스파이더맨!!

짜잔~!! 조립의 난관을 뚫고나면 이렇게 귀요미한 스파이더맨이 뙇~!! 완성이 됩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6sec | F/2.8 | -4.00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5. 7.3인치 디스플레이 케이스와 스파이더맨

디스플레이 케이스의 2면은 캐릭터의 특징이 디자인되어있고 2면은 재질및 투명감이 좋은 PVC투명창으로 되어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sec | F/4.0 | -2.67 EV | 46.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6. 디스플레이 케이스 상단의 마블(MARVEL)사의 로고가 뙇~!!

마블 히어로 영화 감상할때 오프닝에서 이 로고만 보면 두근두근 했는데 조립하면서도 살짝 느끼게 되네요.ㅋ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4.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7. 디스플레이 케이스에 수납된 스파이더맨

2면의 PVC 투명창은 투명감이 매우 좋고 맑아 내부에 DP된 스파이더맨의 색감이 탁해보이지 않을정도로 고품질이며 사진을 유심히 보시면 디스플레이 케이스 내부엔 디자인이 인쇄되어있지 않은데 최근 발매된 아이언맨 마크42등은 디스플레이케이스 내부에도 인쇄가 되어있어요~!!



8. 가면 탈착이 가능한 귀요미 스파이더맨

평소엔 다정한 이웃인 스파이더맨 이지만 코스튬을 입었을땐 정체를 감추기 위해 얼굴을 공개할순 없겠죠? 이런 컨셉으로 사진촬영을 해봤구요.ㅋㅋ 제가 알기론 적어도 마블 캐릭터중 가면을 쓰는 캐릭터들은 가면속엔 맨얼굴이 있고 탈착이 가능한걸로 알아요.



9. 악당!?과 대치중인 다정한 이웃이자 정의의 수호자 스파이더맨~!!

곧 할로윈 데이 인건 아시죠? 마침 시기가 절절하니 맞아서 작년에 구매한 소니엔젤 할로윈 데이 한정판 4종을 가지고 악당과 대치중인 컨셉으로 연출을 한번 해봤어요. "이 악당 녀석들 이 정의의 스파이더맨이 너희들을 용서하지 않겠다~!!" 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sec | F/6.3 | -4.00 EV | 2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상으로

momot 브랜드의 "페이퍼 토이 스파이더맨"

리뷰였구요.


아쉽지만 리뷰 마무리 시간이네요.

슬퍼3



본 리뷰를 보면서 잠시나마 어렸을적 장난감에 대한 추억이 잠시나마 회상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아주 잠시나마 어렸을적 추억을 떠올리며 즐겁게 촬영하고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거든요. ^^


그럼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찾아 뵐께요~


전 이만 잠자러...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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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umbra "러럴 미니 사진전시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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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umbra 브랜드의 "러럴 미니 사진전시대"

입니다.


조금은 생소할수도 있는 umbra 브랜드는 1979년에 설립된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라고 합니다. 브랜드명의 뜻은 그림자(shade)를 의미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외 36명의 자체 디자이너와 umbra 디자인팀으로 활동중이라고 하는군요. umbra는 전세계 70여개국에 상품을 판매한다고 하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품질은 물론이고 디자인적으로도 훌륭한 제품이 많아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을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 아나킨도 제품을 보는 기준이 상당히 까다로운데 umbra 제품은 가격면에서 아쉬운점은 있어도 디자인및 품질면으론 실망스러웠던 적이 없었어요~!!  가격만 좀 어떻게 해주면 아나킨에게 umbra는 완소!! 인테리어 브랜드 라고 할수있겠네요.

하트3

메인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인테리어에 특화된 제품인걸 보실수 있는데요. 러럴 미니 사진 전시대는 인테리어 용품이면서도 액자기능도 가지고 있는 스마트한!? 제품이라 할수 있겠어요. 러럴 미니 사진 전시대로 방안에 작은 숲을 만들어 인테리어 효과를 주면서 다양한 사진을 걸어두면 액자 역활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있겠죠. ^^ 그럼 우선 제품의 간단한 스펙을 보시죠~!!



★ 스펙 ★

재료(material): Metal

사이즈(Size): 15 x 20 x 5 cm

색상(Color): 화이트, 블랙, 그린



그럼 사진과 함께 "러럴 미니 사진전시대"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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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제품 상태의 러럴 미니 사진전시대.

포장상태는 사진상에서 재활용박스로 간단히 포장되어있구요. 제품의 용도를 포장재에 적용한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색상은 화이트,블랙,그린 색상이있는데 각 제품별로 이 디자인이 다르며 색상별로 제품에 잘어울리고 예뻐보이는 사진으로 디자인해 각기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줍니다. 제가 바로 여기에 꽂혀서 3색을 모두 구매하기도 했구요. ^^; 이렇듯 아나킨은 이런 사소한 부분의 디자인도 구매로 이어질수있는 요소로서 보며 디자이너 입장에서 이런 부분도 신경을 써 제품의 포장부터 디테일하게 디자인한다면 좀더 나은 제품을 만들수있고 구매자들의 기억에 남는 브랜드가 되리 생각이 드네요.^^

Canon | Canon EOS 70D | 2sec | F/4.0 | +0.33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2. 사진거치에 사용되는 자석.

총 4개의 "소형 자석"이 동봉되어있는데 작다고 무시할수없을정도의 강력한 자력을 보여줌은 물론 마감도 깔끔하게 되어(엣지면은 라운딩 처리가 되어있으며 부식을 방지하는 코팅처리가 되어있음.) 사진을 때었다 붙였다 할때 사진에 상처가 나지 않습니다. 작은 부품이지만 본제품에서 절대 빼놓을수없는 중요한 자석의 퀄리티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Canon | Canon EOS 70D | 2sec | F/5.0 | +0.33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3. 제품 하단면.

하단엔 미끄럼 방지를 위한 접착형 스펀지가 부착되어있는데 접지력및 촉감이 좋은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3sec | F/2.8 | +0.33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4. 사진 거치및 디스플레이.

캐논 셀피CP900으로 인쇄한 여러장의 사진을 나뭇가지에 자석을 이용해 부착하고 소니엔젤 소품을 이용해서 디스플레이 해봤습니다. 3색의 나무색깔 조합이 아주 예쁘지 않나요? 조그만 팁이라면 액자 색상에 따라 사진색상을 고려해서 부착해주면 좀더 예쁜 디스플레이를 할수가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5sec | F/8.0 | -0.67 EV | 4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5. 실사용 예시.

아나킨은 침대 머리맡에 디스플레이해 사용중인데요. 디지털 시대에 핸드폰, 컴퓨터, 카메라 각종 디지털 기기에 사진 파일은 많고 많지만 이렇게 출력해서 매일같이 시선이 가는곳에 사진을 두고볼수있게 되면 비록 생활간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그만의 감성과 매력을 알고 누리며 생활할수있겠죠? 더불어 인테리어적인 요소도 따라온다면 더할나위없이 감성충만한 삶을 누리는데 + 요소가 되지 않을까요?

Canon | Canon EOS 70D | 1/60sec | F/2.8 | +0.33 EV | 3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상으로

umbra 브랜드의 러럴 미니 사진전시대

리뷰를 보셨습니다.


사진액자 구매를 생각하시는분이라면 한번쯤 구매를 고려 해볼만한 제품으로 강력추천해보며 다음 리뷰로 찾아뵐께요~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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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나마미 2013.10.16 00:39 address edit & del reply

    맨아래 바나나는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 귀엽군요!

[POOM] 반8 "백설공주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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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은 3차원적 발상 브랜드의 대가!? 혹은 선두주자!?인

반8 브랜드의 "백설공주 메이크업 파우치"

외4종을 소개해 드릴께요~


생활간 외출시 굳이 화장품이 아니더라도 자잘한 휴대물품을 많이휴대하게 되면 

가방과는 별개로 자연스레 파우치를 하나쯤 구매하게 되는데요.


이제품은 휴대용 화장품을 수납할수있는 메이크업 파우치 에요.

반8이라면 이런 흔한 파우치도 그 특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독특한 매력을 놓칠리 없겠죠? ^^


그럼 반8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 시작 합니다~



★ 제품 스펙 ★


재질: 에나멜 PVC(KC마크 획득), 폴리에스테르

잉크: 앱손 울트라크롬 친환경 잉크

규격: 13.5 X 20 X 5 (cm)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반8 메이크업 파우치는 캐릭터 디자인및 색상, 문구가 다른 총4종의 파우치가 있어요~




2. 그중 가장 제눈길을 끈 제품은 바로 이제품 이에요~

백설공주가 사과를 들고(사과에 쌩얼이 투시된!? 그림이 주요 포인트!!) 

"공주되어 왕자낚자" 라니 어느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인지 재치가 돋보입니다.




3. 메이크업 파우치의 사이즈 안내표 입니다.

메이크업 파우치의 기본적인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수납량이나 사이즈는 표준형 파우치로 볼수있겠어요~




4. 내부사진이에요.

어떤구조로 되어있고 수납량을 짐작할수 있습니다. 이중눈에 띄는점은 역시 브러쉬에 뭍어있는 

화장품이 파우치에 수납된 화장품이나 파우치 내부가 오염되는걸 방지하는 덮개를 들수있겠네요~




5. 제품자체도 그렇지만 패키지 디자인도 제품 컨셉에 맞게 

재치있게 디자인한점이 제품의 매력을 돋보이게 합니다. 디자이너분 센스가 아주 좋은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6. 패키지 상단에 깨알같은 반8 만의 디테일을 볼수있습니다.

"화장하는자! 미남을 얻는다!" 라니!! 이런게 바로 반8 제품의 매력이죠.ㅋ


미남을 얻고 싶으세요?! 지금 당장 구매하세요!! 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3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7. 패키지 후면에 인쇄된 사용 설명서 에요~

역시나 반8 특유의 재치로 재밌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개인적으론 1,2 번이 재밌는것 같아요. ㅋㅋ




8. 그럼 이제 파우치를 볼까요?

지퍼손잡이의 깨알같은 디테일 앞면은 반8, 뒷면은 ㅋㅋㅋ 라니 디테일 좋지않나요?

이런 사소한 디테일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려한점 참 마음에 들어요. ^^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9. 측면에 박음질 되어있는 "휴대용 손잡이"에요.

휴대용 손잡이는 파우치에 타이트하게 붙어있어 불편하진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 손이 큰 남자라 느끼는 불편함일것같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0. 여자분이 쥐었을때 실루엣을 볼수있습니다.

남자가 들고 사진 찍기는 좀 민망하잖아요? ㅋㅋ 




11. 스튜디오 같은 조명빨 빼고 순수하게 보여지는 제품의 색감을 보여드릴께요.


색감이 사진으로 보이듯이 원색의 화사함이 돋보이며 이런 색감이 

에나멜 PVC 소재와 만나 유광표면을 가짐으로 색이 보다 선명하고 예뻐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작엔 친환경잉크와 에나멜 PVC는 KC 마크 획득을 했다하니 제품의 디자인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해

반8에서 여러모로 신경써 제작한 제품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sec | F/8.0 | 0.00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2. 백설공주 뷰티 파우치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1.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13. 여직원들의 도움으로 파우치 내부에 채울 화장품을 빌려 세팅!? 해봤어요.

처음 이많은 화장품들을 보곤 여자들이 화장하는데 들어가는 종류가 참으로 많구나란 생각뿐이었구요.

제품으로 보자면 이많은 것들이 다들어가고도 공간이 살짝 남는걸보면 실용성이 좋은 파우치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역시 미남은 노력없이 아무나 얻을수 있는건 아닌가봐요?ㅎㅎ




14. 핑크와 민트 색상 조합이 특징인 " 신데렐라 뷰티 파우치 " 에요.

이제품의 살짝 에러인점은 지퍼손잡이로서 "백설공주 뷰티 파우치" 처럼 검정색상이 주가 되는 제품에나 어울리는 색상의 지퍼손잡이를 밝은 색상의 파우치에마저 사용했다는것인데 파우치 전체가 밝은색톤으로 만들어진거면 지퍼 손잡이도 제품의 색상에 맞는걸 사용했어야 좀더 예쁜 파우치가 되지 않았을까 했어요. 뭐..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전 그런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내부는 겉과 다르게 백설공주 파우치와 동일하게 검정색으로 되어있습니다. 이유야 간단히 유추해볼수있겠는데요. 내부까지 밝은 색상으로 만들게 되면 화장품으로 인해 내부가 쉽게 더러워지고 깔끔하게 관리하기가 어려워서일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Canon | Canon EOS 70D | 1/3sec | F/8.0 | 0.00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5. 거울에 비치는 화장전의 신데렐라가 매우 인상적이죠?

열심히 떡칠해서 신데렐라 얼굴로 변장을 해야겠어요.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1.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16. 예뻐서 죄송합니다. 파우치에요~

예쁜 여자들의 속마음을 꽤뚫은 디자분의 심안으로 "예뻐서 죄송합니다." 란 멋진 문구와 파우치 디자인으로 살아났습니다.ㅋㅋ

지퍼 색상은  신데렐라 뷰티 파우치와 동일하게 아쉬움이 들고 이제품 역시 내부는 검정색으로 만들어졌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sec | F/8.0 | 0.00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7. 여자들이 사진 찍은걸 볼때면 흔히 볼수있는 포즈가 몇개 있죠?

손가락을 V자로 눈가에 대거나 턱이 갸름해 보이려고 파우치처럼 찍고는 하죠!!

역시 디자이너분께서 심안으로 꽤뚫어보곤 파우치 디자인에 뙇!! 하고 만들어주었어요. ㅋ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1.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18. 앞서 소개해드린 3종 파우치를 나열해 봤어요.

이외에도 " 어머나 니얼굴에 잠이 오니? ㅋㅋㅋㅋ 뷰티 파우치 " 가 있는데 이제품은 리뷰에 다루질 못했네요. ㅠㅠ

리뷰 초반부에 디자인을 볼수있는 사진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구요. 색상은 짙은 갈색으로 되어있다는것 말곤 특이사항은 없어요. ^^

Canon | Canon EOS 70D | 1/4sec | F/8.0 | 0.00 EV | 21.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지금까지 

반8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를 보셨어요.


필자가 남자라는 이유로 실제로 화장품 파우치를 사용하는 여성분들이 사용간 개선요구사항 같은건 알수가 없어

리뷰에 다룰순 없었고 여성분들이 사용하는 제품의 리뷰는 또 처음이다보니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까!? 고민도 많이 되었던 제품같아요.


처음엔 어렵겠지만 하나둘 써나가다 보면 경험이 쌓일테니 좀더 나아지겠죠. 뭐 ㅋ


혹시 궁금한 사항있으시면 덧글 남겨주시구요.


오늘 비가 온후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 뉴스를 언뜻본것같은데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기 바래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



★클릭한번의 추천!!은 필자에겐 보다 퀄리티 있는 다음 리뷰를 작성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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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반8 "FUNNY PATCH"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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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반8 브랜드의 "FUNNY PATCH(재밌는 패치)"

입니다.


"반8" 이란 브랜드명에서도 보이듯

3차원적인 발상을 주요로 내세우는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으며

인터넷에서 유행한 문구및 재치있는 발상을 제품화 시키는 재밌는 브랜드에요.


제품 안내문구등을 봐도 이런 특징을 볼수가 있는데요.

브랜드의 특징과 개성을 나타내는 문구는 "녹색"으로 표시해드릴테니 대략 어떤느낌인지 아실수 있을거에요.


패치의 재질은 트윌원단을 사용했고 후면은 다리미를 사용해 녹여 부착할수있는 방식인데

퀄리티는 다소 떨어지지만 사일런트 프로페셔널 패치의 후면과 같은 처리가 되어있어요.


참고 링크: DEVGRU REDSQUADRON PATCH 리뷰.

http://blog.daum.net/an4kin/557


기본 베이스인 트윌원단과 테두리마감, 자수 퀄리티 등은 그닥 섬세하진 못하고

후면 가열방식의 접착형 코팅도 가격대비 무난한 수준이라 볼수있겠어요.


제품의 퀄리티를 보고 구매하려한다면 메리트가 없고

튀는걸 좋아하는 유저라면 가격대비 괜찮은 아이템으로 평가하고 싶네요..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시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티셔츠 분석결과 문구를 읽어보면 어후 센스가 ㅋㅋㅋ



2.우왕~!! 굳!b 실증났던 아이템이 새롭게 태어났네요?!?!ㅋㅋㅋ



3. 제품포장 상태

-만화책에서 주로 볼수있는  효과!?를 적용해 별거아녀보이는 패치지만 지나가다 한번쯤 눈길을 끌만한 디자인이라 생각이 드네요.^^  



4. 뒷면에 사용방법도 자세히 적어두었어요! 모르겠으면 엄마에게 맡겨버리세요!



5. 자! 이제 고르는 일만 남았어요! 기왕이면 전부 구입해주세요! 집에 쌀이 떨어졌거든요! ㅠㅠ



★ 패치 부착하는 방법 

- 4번 문구를 주목해보자!! 



주의사항!!


다림질중에는 절대 전화를 받지 마세요!

다림질 할 떄에는 다림질만! 전화 통화는 다리미를 끈 상태에서!


어후!! 모델분의 표정연기가 제 볼이 다리미에 대인것 같은 리얼함이 그냥 압권입니다.ㅋㅋ



* 이하의 사진은 제품 판매처에 양해를 구하고!? 직접 촬영해본 사진인데요.

몇가지 패치를 활용해서 간단하게 연출을 해봤습니다. ^^


- 난말이야 젊고 멋지고 섹시해 그러니 안아줘~!!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5.0 | 0.00 EV | 44.0mm | ISO-200 | Off Compulsory



- 너무 잘생겨서 죄송하기까지 하군~!! 음!!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5.0 | 0.00 EV | 37.0mm | ISO-200 | Off Compulsory



- 어때!? 이만하면 모든여자가 갖고싶은 남자이지 않아?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5.0 | 0.00 EV | 43.0mm | ISO-200 | Off Compulsory



- 하지만 현실은 "임자없음" ㅠ_ㅠ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5.0 | 0.00 EV | 37.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런식으로 여러가지 패치를 조합해 재밌는 연출을 할수도있고 3차원적인 개성도 뽐낼수있는 스킬을 획득!? 할수있어요.ㅋㅋ

이외에도 다른제품군을 봐도 독특한것들이 많은데요.


다음에 시간날때 소개해드릴께요. ^^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4.5 | 0.00 EV | 33.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상으로

"반8"의 FUNNY PATCH(재밌는 패치)

리뷰를 마치구요~


그럼 다음 게시물로 찾아뵐께요~ (^_^)/



★클릭한번의 추천!!은 필자에겐 보다 퀄리티 있는 다음 리뷰를 작성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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