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3.10.09 [POOM] momot "페이퍼 토이 스파이더맨" 리뷰.
  2. 2013.10.07 [강아지] 악어도 문제없다!! 용감무쌍한 패키니즈~!! (2)
  3. 2013.10.07 [강아지] 중국 황실견의 자존심!! 패키니즈 계의 얼짱~!!을 소개 합니다. (4)
  4. 2013.10.02 [POOM] 반8 "백설공주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
  5. 2013.10.02 [POOM] 반8 "FUNNY PATCH" 리뷰.

[POOM] momot "페이퍼 토이 스파이더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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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momot 브랜드의 "페이퍼 토이 스파이더맨"

입니다.



남자라면 어렸을적 장난감에 열광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실거라 생각하는데요.


아나킨도 어렸을적 아버지 따라간 붐비는시장에서 장난감 자동차, 우뢰매(여기서 나이가 들통이 나는건가...ㅠ,.ㅠ)를 보곤 사주세요~!!하고 울면서 때쓰던 기억이 나는데요. 나이를 한두살 먹어가면서 이런 장난감에 대한 로망과 추억은 점점 희미해져가게 되었어요. 어느순간부터 장난감은 어렸을적에나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일 뿐이야.. 라곤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어른들이 가지고 노는 IT 최신제품, 카메라등을 가지고 놀게 되었죠. 


그렇게 십수년을 지내오다 로봇 영화 "트랜스포머 1"을 보며 영화관에서 열광했고 그이후로 장난감에 대한 관심이 돌아오기 시작했는데요. 어렸을땐 그저 장난감이라면 순수하게 좋아하는 마음에 제품 품질이나 디자인이 어떻든 그저 좋아하며 가지고 놀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고 분석적인 성격탓에 제품을 요목조목 따지면서 접근하다보면 내가 과연 어렸을적의 순수한 마음으로 장난감을 사려는것인가? 돈X랄을 하려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었습니다. 그중 아나킨의 성에 차는 제품은 모두 고가의 제품(예를들면 핫토이 12인치 액션 피규어.. ㅠㅠ)에나 눈길이 가곤 했지요. 


그런 제 눈에 띈것은 우연히 보게된 momot 브랜드의 페이퍼 토이라는 제품 인데요. 사실 처음 이 브랜드의 제품을 접했을땐 인지도 없는 캐릭터뿐이었어서 관심은 갔어도 구매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아마 영화 "아이언맨3"가 개봉했을때 쯤이었던걸로 기억납니다. 디즈니 사의 라이센스를 받아 인기있는 히어로들의 페이퍼 토이가 발매가 되었는데요. 당시 영화 "어벤져스"의 영향을 받았었는지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토르, 헐크"등의 어벤져스 캐릭터 위주의 제품들이 샵에 진열되어있어 눈길을 끌게 되었어요. 오오~!! MARVEL 캐릭터를 사용하니 단순해보이던 페이퍼 토이가 남달라 보이더군요. ^^; 그리하여 여차저차해서 평소에 좋아하는 히어로인 스파이더맨(마크웹 감독 버전)을 구매하여 이렇게 리뷰를 하게 되었네요.



리뷰를 위해 자료를 조사하면서 알게 된건데 momot가 외국 브랜드이겠거니 했었는데 국내 브랜드 라는 사실을 알곤 좀 놀랐습니다. 조사한 자료를 간단히 언급해 드리면... 왜 종이 로보트를 만들게 됐냐는 물음에 대표는 "당시 국내에는 페이퍼 토이라는 문화 장르만 있고 대량 생산하는 업체는 없었는데 플라스틱 피규어는 대량 생산할 수는 있지만 그래픽에 한계가 있고, 대신 종이에는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점은 종이가 더 저렴해서였고 그래서, 우리가 한번 페이퍼 토이를 만들어보자고 생각한 것이 모모트의 시작이었다"라고 합니다. 사업초기 사기도 당하고 빚 독촉에 쫒겨 다니기도 했을정도로 첫걸음은 순탄치 않았고 하는데요. 


현재 모모트는 나이키를 비롯해 MCM, 루이까또즈 등 대기업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만들어내는 대한민국 벤처 업계의 '핫 아이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며 지난해에는 디즈니코리아와 계약을 체결, '어벤저스' 주인공들의 페이퍼 토이를 '완판'시키기도 했답니다.(역시 MARVEL의 브랜드 파워는 후덜덜...) "열정" 하나만으로 살았다고 하는데 역시 뭐든 열정을 가지고 한가지만 파고 또 파면 이렇게 성공을 하나 봅니다. ^^ 리뷰 도입부가 너무 길어지는군요.ㅋ



그럼 사진과 함께 리뷰 고고~ 씽~!!

신나2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제품 구성

좌측의 스파이더맨 가면의 박스아트가 그려진것이 제품의 박스로 각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한쪽면은 캐릭터의 얼굴, 반대면은 조립된 캐릭터및 동봉물의 이미지) 박스아트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가운데는 조립된 스파이더맨, 그 아래가 베이스, 우측은 7.3인치 디스플레이 케이스및 조립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sec | F/8.0 | -4.00 EV | 2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2. 본체 조립용지및 조립 설명서

본체 조립 용지에도 캐릭터의 특징을 넣어 조립전 시각적인 만족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설명서엔 각 부위별 조립 난이도에 대한 내용, 안쪽및 바깥쪽으로 접기 & 접착제(딱풀 계열의 풀도 가능)사용에 대한 안내가 되어있어 내용은 아주 좋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국내 브랜드의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설명서는 영어, 일본어로만 되어있군요. 사실 그림만 봐도 조립할수는 있지만 국내 브랜드의 제품을 사면서도 한글이 아닌 외국어로만 되어있다는것에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조립엔 칼같은 도구는 전혀 필요없고 페이퍼 크레프트용 글루 혹은 딱풀만 있으면 됩니다. ^^



3. 난 도무지 설명서 봐도 모르겠다!!

평화


걱정마세요~!! 이런 분들을 위해 설명서 하단엔 조립 동영상을 볼수있는 "QR CODE"가 인쇄되어있습니다. 이 QR CODE는 스마트폰의 "QR CODE reader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카메라로 스캔하시면 조립 동영상으로 링크되니 구매자를 위한 배려가 아주 좋다고 할수있겠네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4.0 | -4.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4. 완성된 우리의 다정한 이웃~!! 스파이더맨!!

짜잔~!! 조립의 난관을 뚫고나면 이렇게 귀요미한 스파이더맨이 뙇~!! 완성이 됩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6sec | F/2.8 | -4.00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5. 7.3인치 디스플레이 케이스와 스파이더맨

디스플레이 케이스의 2면은 캐릭터의 특징이 디자인되어있고 2면은 재질및 투명감이 좋은 PVC투명창으로 되어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sec | F/4.0 | -2.67 EV | 46.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6. 디스플레이 케이스 상단의 마블(MARVEL)사의 로고가 뙇~!!

마블 히어로 영화 감상할때 오프닝에서 이 로고만 보면 두근두근 했는데 조립하면서도 살짝 느끼게 되네요.ㅋ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4.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7. 디스플레이 케이스에 수납된 스파이더맨

2면의 PVC 투명창은 투명감이 매우 좋고 맑아 내부에 DP된 스파이더맨의 색감이 탁해보이지 않을정도로 고품질이며 사진을 유심히 보시면 디스플레이 케이스 내부엔 디자인이 인쇄되어있지 않은데 최근 발매된 아이언맨 마크42등은 디스플레이케이스 내부에도 인쇄가 되어있어요~!!



8. 가면 탈착이 가능한 귀요미 스파이더맨

평소엔 다정한 이웃인 스파이더맨 이지만 코스튬을 입었을땐 정체를 감추기 위해 얼굴을 공개할순 없겠죠? 이런 컨셉으로 사진촬영을 해봤구요.ㅋㅋ 제가 알기론 적어도 마블 캐릭터중 가면을 쓰는 캐릭터들은 가면속엔 맨얼굴이 있고 탈착이 가능한걸로 알아요.



9. 악당!?과 대치중인 다정한 이웃이자 정의의 수호자 스파이더맨~!!

곧 할로윈 데이 인건 아시죠? 마침 시기가 절절하니 맞아서 작년에 구매한 소니엔젤 할로윈 데이 한정판 4종을 가지고 악당과 대치중인 컨셉으로 연출을 한번 해봤어요. "이 악당 녀석들 이 정의의 스파이더맨이 너희들을 용서하지 않겠다~!!" 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sec | F/6.3 | -4.00 EV | 2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상으로

momot 브랜드의 "페이퍼 토이 스파이더맨"

리뷰였구요.


아쉽지만 리뷰 마무리 시간이네요.

슬퍼3



본 리뷰를 보면서 잠시나마 어렸을적 장난감에 대한 추억이 잠시나마 회상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아주 잠시나마 어렸을적 추억을 떠올리며 즐겁게 촬영하고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거든요. ^^


그럼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찾아 뵐께요~


전 이만 잠자러...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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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악어도 문제없다!! 용감무쌍한 패키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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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흰둥이 짭 소개 두번째 글이에요~


이런 저런 짭이 이야기는 앞으로 하나둘 기록으로 남길테니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주신다면 이애가 어떤 애인지 조금은 아실수 있을거에요.


하트3


오늘은 우리 짭이가 악어한마리를 사냥했어요~ㅋㅋ

짭이는 다른 강쥐랑 지내본적이 거의 없다보니 겁이좀 많아요. 그렇다보니 이런저런 장난감 인형을 사다주곤 했는데 이것마저도 첫인상이 안좋게 박히면 무서워서 가지고 놀지를 않더라구요.ㅠ_ㅠ 생긴게 순하게 생겨야하고 삑~!삑~! 소리가 나지 않아야 호기심을 주로 보이는데요. 그런 장난감중 하나가 사진의 악어 인형입니다. ㅋ 짭은 너무나 영리해서? 주로 장난감의 "눈"을 제일 먼저 공략합니다.멀쩡하던 이 눈알이 언젠가 보면 없어져버리는데요. 짭이 맹수같이 날카로운 이빨로 뽑아버리는거죠. ㅋㅋㅋ 그렇게 사냥에 성공한 짭이 사진을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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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악어를 사냥하고 보란듯이 저를 쳐다보는 용감무쌍!! 짭이에요~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0.00 EV | 45.0mm | ISO-200 | Off Compulsory




2. 배게를 점령한 짭이~!!

짭이가 나이를 한두살 먹어가면서 어느순간부터 마치 사람이 배게를 배고 자는것처럼 이불을 발로 모아서 푹신하게 만든다음 턱을 배고 자는거 아니겠어요? ㄷㄷㄷ 그렇게 푹신한것과 주인의 옷을 좋아해서 옷이 바닥에 떨어져있으면 올라가 자거나 배게에 올라가 잡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배게에 올라탄 짭이에요.ㅋ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2 | 0.00 EV | 49.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그럼 다음 짭이 사진으로 찾아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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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나맘 2013.10.15 02:17 address edit & del reply

    토실토실한 볼때기가 귀엽군요 잘보고갑니다!

    • An4kin 2013.10.15 02:21 신고 address edit & del

      강아쥐 볼줄 아시는군요. 후후~!!

[강아지] 중국 황실견의 자존심!! 패키니즈 계의 얼짱~!!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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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은 새집에 들어간

중국 황실견의 자존심!! 패키니즈 계의 얼짱~!!

"흰둥이 짭"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제가 이 아이를 키운지가 올해로 9년인데 지붕이 있는 집을 사본건 처음이에요.

지붕이 없는 집이었을땐 저랑 놀때면 항상 방석이 뒤집히고 난리도 아니어서 바닥에 두터운 이불을 깔아주곤 했어요.


뭐..이것도 왔다갔다하다보면 구겨지고 방도 지저분해지고 했지만 그러려니하고 수년을 키워왔는데 지인분의 권유로 지붕이 있는 집을 사봤습니다. 우리 짭이는 외출을 자주 안해서인지 겁이좀 많아요. 뭐든 처음보는 제품은 첫인상이 매우 중요한데요. 한번 겁을 먹어버리면 절대로 가까이 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ㅠㅠ 이런 이유로 그냥 버려진 장난감이 한둘이 아니기도 하구요. 


새집을 사왔을때 역시나 자의로 들어가진 않아서 속상하기도 했는데 그냥 포기하고 있다가 짭이가 평소 좋아하는 마시마로 이불을 입구쪽에 펼쳐서 깔아주니 자연스레 드나드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ㅋㅋ 이걸봐선 평소 플라스틱 문턱에 걸렸거나 드나드는데 불편함이 있어서 안들어갔던 모양입니다. ^^; 9년을 키웠는데도 아직도 짭이 마음을 모르는 전 한참 멀었나 봅니다. ㅠㅠ


이런 역사적인 순간!?을 놓치면 안되니 바로 카메라를 들이 댔지요!! 평소 우리 짭이는 사진 찍는걸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얼마전 카메라와 렌즈를 바꿨는데 렌즈(캐논 축복이 렌즈)가 꽤나 크거든요. 이 렌즈가 신기한지 시선을 안피하고 사진 찍을때면 빤히 자주 쳐다보는데 이럴때 짭의 귀여운 표정이 자주 나타납니다.ㅋ 그렇게 촬영한 짭이 사진 몇장 소개해 드립니다~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9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 귀요미 표정 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0.67 EV | 49.0mm | ISO-200 | Off Compulsory



2. 동안의 얼굴과 맹수의 앞발(앞손!?)을 가진 우리 짭~!!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0.00 EV | 44.0mm | ISO-200 | Off Compulsory



3. 반전 매력이 있는 쩍!! 벌어진 어깨가 감상포인트~!!

Canon | Canon EOS 70D | 1/5sec | F/4.0 | +0.67 EV | 31.0mm | ISO-200 | Off Compulsory



그럼 앞으로 흰둥이 짭이에 대해서 천천히 소개해드릴께요. ^^


그럼 다음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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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집사 2013.10.13 04:41 address edit & del reply

    귀여워요9살이라니...완전동안!앞으로꾸준히소식접하고싶어구독신청하고가요~

    • An4kin 2013.10.13 04:53 신고 address edit & del

      방문하시어 이렇게 덧글 남겨주시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 짭이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

  2. 나나맘 2013.10.15 02:19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째사진의 인위적인 쌍커풀이 느끼하니 좋군요 잘보고갑니다 힌댕이

    • An4kin 2013.10.15 02:22 신고 address edit & del

      이 아이는 쌍커플이 없어욤. ㅋ

[POOM] 반8 "백설공주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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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은 3차원적 발상 브랜드의 대가!? 혹은 선두주자!?인

반8 브랜드의 "백설공주 메이크업 파우치"

외4종을 소개해 드릴께요~


생활간 외출시 굳이 화장품이 아니더라도 자잘한 휴대물품을 많이휴대하게 되면 

가방과는 별개로 자연스레 파우치를 하나쯤 구매하게 되는데요.


이제품은 휴대용 화장품을 수납할수있는 메이크업 파우치 에요.

반8이라면 이런 흔한 파우치도 그 특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독특한 매력을 놓칠리 없겠죠? ^^


그럼 반8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 시작 합니다~



★ 제품 스펙 ★


재질: 에나멜 PVC(KC마크 획득), 폴리에스테르

잉크: 앱손 울트라크롬 친환경 잉크

규격: 13.5 X 20 X 5 (cm)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반8 메이크업 파우치는 캐릭터 디자인및 색상, 문구가 다른 총4종의 파우치가 있어요~




2. 그중 가장 제눈길을 끈 제품은 바로 이제품 이에요~

백설공주가 사과를 들고(사과에 쌩얼이 투시된!? 그림이 주요 포인트!!) 

"공주되어 왕자낚자" 라니 어느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인지 재치가 돋보입니다.




3. 메이크업 파우치의 사이즈 안내표 입니다.

메이크업 파우치의 기본적인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수납량이나 사이즈는 표준형 파우치로 볼수있겠어요~




4. 내부사진이에요.

어떤구조로 되어있고 수납량을 짐작할수 있습니다. 이중눈에 띄는점은 역시 브러쉬에 뭍어있는 

화장품이 파우치에 수납된 화장품이나 파우치 내부가 오염되는걸 방지하는 덮개를 들수있겠네요~




5. 제품자체도 그렇지만 패키지 디자인도 제품 컨셉에 맞게 

재치있게 디자인한점이 제품의 매력을 돋보이게 합니다. 디자이너분 센스가 아주 좋은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6. 패키지 상단에 깨알같은 반8 만의 디테일을 볼수있습니다.

"화장하는자! 미남을 얻는다!" 라니!! 이런게 바로 반8 제품의 매력이죠.ㅋ


미남을 얻고 싶으세요?! 지금 당장 구매하세요!! 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3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7. 패키지 후면에 인쇄된 사용 설명서 에요~

역시나 반8 특유의 재치로 재밌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개인적으론 1,2 번이 재밌는것 같아요. ㅋㅋ




8. 그럼 이제 파우치를 볼까요?

지퍼손잡이의 깨알같은 디테일 앞면은 반8, 뒷면은 ㅋㅋㅋ 라니 디테일 좋지않나요?

이런 사소한 디테일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려한점 참 마음에 들어요. ^^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9. 측면에 박음질 되어있는 "휴대용 손잡이"에요.

휴대용 손잡이는 파우치에 타이트하게 붙어있어 불편하진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 손이 큰 남자라 느끼는 불편함일것같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0. 여자분이 쥐었을때 실루엣을 볼수있습니다.

남자가 들고 사진 찍기는 좀 민망하잖아요? ㅋㅋ 




11. 스튜디오 같은 조명빨 빼고 순수하게 보여지는 제품의 색감을 보여드릴께요.


색감이 사진으로 보이듯이 원색의 화사함이 돋보이며 이런 색감이 

에나멜 PVC 소재와 만나 유광표면을 가짐으로 색이 보다 선명하고 예뻐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작엔 친환경잉크와 에나멜 PVC는 KC 마크 획득을 했다하니 제품의 디자인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해

반8에서 여러모로 신경써 제작한 제품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sec | F/8.0 | 0.00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2. 백설공주 뷰티 파우치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1.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13. 여직원들의 도움으로 파우치 내부에 채울 화장품을 빌려 세팅!? 해봤어요.

처음 이많은 화장품들을 보곤 여자들이 화장하는데 들어가는 종류가 참으로 많구나란 생각뿐이었구요.

제품으로 보자면 이많은 것들이 다들어가고도 공간이 살짝 남는걸보면 실용성이 좋은 파우치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역시 미남은 노력없이 아무나 얻을수 있는건 아닌가봐요?ㅎㅎ




14. 핑크와 민트 색상 조합이 특징인 " 신데렐라 뷰티 파우치 " 에요.

이제품의 살짝 에러인점은 지퍼손잡이로서 "백설공주 뷰티 파우치" 처럼 검정색상이 주가 되는 제품에나 어울리는 색상의 지퍼손잡이를 밝은 색상의 파우치에마저 사용했다는것인데 파우치 전체가 밝은색톤으로 만들어진거면 지퍼 손잡이도 제품의 색상에 맞는걸 사용했어야 좀더 예쁜 파우치가 되지 않았을까 했어요. 뭐..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전 그런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내부는 겉과 다르게 백설공주 파우치와 동일하게 검정색으로 되어있습니다. 이유야 간단히 유추해볼수있겠는데요. 내부까지 밝은 색상으로 만들게 되면 화장품으로 인해 내부가 쉽게 더러워지고 깔끔하게 관리하기가 어려워서일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Canon | Canon EOS 70D | 1/3sec | F/8.0 | 0.00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5. 거울에 비치는 화장전의 신데렐라가 매우 인상적이죠?

열심히 떡칠해서 신데렐라 얼굴로 변장을 해야겠어요.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1.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16. 예뻐서 죄송합니다. 파우치에요~

예쁜 여자들의 속마음을 꽤뚫은 디자분의 심안으로 "예뻐서 죄송합니다." 란 멋진 문구와 파우치 디자인으로 살아났습니다.ㅋㅋ

지퍼 색상은  신데렐라 뷰티 파우치와 동일하게 아쉬움이 들고 이제품 역시 내부는 검정색으로 만들어졌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sec | F/8.0 | 0.00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7. 여자들이 사진 찍은걸 볼때면 흔히 볼수있는 포즈가 몇개 있죠?

손가락을 V자로 눈가에 대거나 턱이 갸름해 보이려고 파우치처럼 찍고는 하죠!!

역시 디자이너분께서 심안으로 꽤뚫어보곤 파우치 디자인에 뙇!! 하고 만들어주었어요. ㅋ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1.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18. 앞서 소개해드린 3종 파우치를 나열해 봤어요.

이외에도 " 어머나 니얼굴에 잠이 오니? ㅋㅋㅋㅋ 뷰티 파우치 " 가 있는데 이제품은 리뷰에 다루질 못했네요. ㅠㅠ

리뷰 초반부에 디자인을 볼수있는 사진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구요. 색상은 짙은 갈색으로 되어있다는것 말곤 특이사항은 없어요. ^^

Canon | Canon EOS 70D | 1/4sec | F/8.0 | 0.00 EV | 21.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지금까지 

반8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를 보셨어요.


필자가 남자라는 이유로 실제로 화장품 파우치를 사용하는 여성분들이 사용간 개선요구사항 같은건 알수가 없어

리뷰에 다룰순 없었고 여성분들이 사용하는 제품의 리뷰는 또 처음이다보니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까!? 고민도 많이 되었던 제품같아요.


처음엔 어렵겠지만 하나둘 써나가다 보면 경험이 쌓일테니 좀더 나아지겠죠. 뭐 ㅋ


혹시 궁금한 사항있으시면 덧글 남겨주시구요.


오늘 비가 온후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 뉴스를 언뜻본것같은데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기 바래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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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반8 "FUNNY PATCH"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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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반8 브랜드의 "FUNNY PATCH(재밌는 패치)"

입니다.


"반8" 이란 브랜드명에서도 보이듯

3차원적인 발상을 주요로 내세우는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으며

인터넷에서 유행한 문구및 재치있는 발상을 제품화 시키는 재밌는 브랜드에요.


제품 안내문구등을 봐도 이런 특징을 볼수가 있는데요.

브랜드의 특징과 개성을 나타내는 문구는 "녹색"으로 표시해드릴테니 대략 어떤느낌인지 아실수 있을거에요.


패치의 재질은 트윌원단을 사용했고 후면은 다리미를 사용해 녹여 부착할수있는 방식인데

퀄리티는 다소 떨어지지만 사일런트 프로페셔널 패치의 후면과 같은 처리가 되어있어요.


참고 링크: DEVGRU REDSQUADRON PATCH 리뷰.

http://blog.daum.net/an4kin/557


기본 베이스인 트윌원단과 테두리마감, 자수 퀄리티 등은 그닥 섬세하진 못하고

후면 가열방식의 접착형 코팅도 가격대비 무난한 수준이라 볼수있겠어요.


제품의 퀄리티를 보고 구매하려한다면 메리트가 없고

튀는걸 좋아하는 유저라면 가격대비 괜찮은 아이템으로 평가하고 싶네요..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시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티셔츠 분석결과 문구를 읽어보면 어후 센스가 ㅋㅋㅋ



2.우왕~!! 굳!b 실증났던 아이템이 새롭게 태어났네요?!?!ㅋㅋㅋ



3. 제품포장 상태

-만화책에서 주로 볼수있는  효과!?를 적용해 별거아녀보이는 패치지만 지나가다 한번쯤 눈길을 끌만한 디자인이라 생각이 드네요.^^  



4. 뒷면에 사용방법도 자세히 적어두었어요! 모르겠으면 엄마에게 맡겨버리세요!



5. 자! 이제 고르는 일만 남았어요! 기왕이면 전부 구입해주세요! 집에 쌀이 떨어졌거든요! ㅠㅠ



★ 패치 부착하는 방법 

- 4번 문구를 주목해보자!! 



주의사항!!


다림질중에는 절대 전화를 받지 마세요!

다림질 할 떄에는 다림질만! 전화 통화는 다리미를 끈 상태에서!


어후!! 모델분의 표정연기가 제 볼이 다리미에 대인것 같은 리얼함이 그냥 압권입니다.ㅋㅋ



* 이하의 사진은 제품 판매처에 양해를 구하고!? 직접 촬영해본 사진인데요.

몇가지 패치를 활용해서 간단하게 연출을 해봤습니다. ^^


- 난말이야 젊고 멋지고 섹시해 그러니 안아줘~!!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5.0 | 0.00 EV | 44.0mm | ISO-200 | Off Compulsory



- 너무 잘생겨서 죄송하기까지 하군~!! 음!!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5.0 | 0.00 EV | 37.0mm | ISO-200 | Off Compulsory



- 어때!? 이만하면 모든여자가 갖고싶은 남자이지 않아?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5.0 | 0.00 EV | 43.0mm | ISO-200 | Off Compulsory



- 하지만 현실은 "임자없음" ㅠ_ㅠ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5.0 | 0.00 EV | 37.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런식으로 여러가지 패치를 조합해 재밌는 연출을 할수도있고 3차원적인 개성도 뽐낼수있는 스킬을 획득!? 할수있어요.ㅋㅋ

이외에도 다른제품군을 봐도 독특한것들이 많은데요.


다음에 시간날때 소개해드릴께요. ^^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4.5 | 0.00 EV | 33.0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상으로

"반8"의 FUNNY PATCH(재밌는 패치)

리뷰를 마치구요~


그럼 다음 게시물로 찾아뵐께요~ (^_^)/



★클릭한번의 추천!!은 필자에겐 보다 퀄리티 있는 다음 리뷰를 작성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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