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의 리뷰세상'에 해당되는 글 163건

  1. 2018.07.25 [Tactical belt] Ronin Tactics - Task Force (TF) Belt 75th Ranger setup.
  2. 2018.06.19 [Goggle] Gatorz Magnum BLACKOUT.
  3. 2018.06.13 [드레스업] HK416 Ejection Port Cover RAL8000 세라코트 작업기.
  4. 2018.05.28 [CAG] Paraclete Releasable Modular Vest - RAV setup.
  5. 2018.05.04 [Helmet] CAG(델타포스) 헬멧 4홀 타공 작업기및 세팅기.
  6. 2018.03.22 [etc] Tier None Mk54 Mod1.
  7. 2018.03.19 [핸드폰] NEGO PURE GORILLA GLASS4 아이폰X 강화 유리 필름 리뷰.
  8. 2018.03.17 [Ball cap] Geissele "G" Tan Hat.
  9. 2018.01.27 [VEST] TMC Tactical gear LV-MBAV review. (2)
  10. 2017.12.29 [반려동물] 아린이 "냥민등록증" 촬영 사진.

[Tactical belt] Ronin Tactics - Task Force (TF) Belt 75th Ranger se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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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Ronin Tactics - Task Force (TF) Belt 75th Ranger setup

입니다.


- 약 3년여전 레인저 벨트 세팅에 대해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당시 사용해봤던 벨트는 Crye precision MODULAR RIGGER'S BELT™ (MRB), LOW PROFILE BELT™, AVS™ LOW PROFILE BELT 인데 다들 좋은 제품이었지만 한두가지 불만족스러운 면이 있어 새로운 벨트를 고민하게 되었었습니다. 당시 그나마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제품으로는 TYR 택티컬 건파이터 벨트였는데 이 제품 또한 한가지 불만이 있었던것이 MRB와 같이 바지에 이너벨트를 차고 그위에 벨트를 벨크로로 덧부착하는 방식이 아닌 쿠션을 덧대는 방식이어서 아쉬움이 있어 구매를 미루다 우연히 로닌 TF벨트를 발견하게 됩니다. 


처음 로닌 TF 벨트를 봤을때 들었던 생각은 MRB와 같은 벨크로 부착형의 이너벨트 기능, TYR 택티컬 건파이터 벨트와 같은 방식및 세이프티 렌야드 사용시 별도의 벨트가 필요없이 AustriAlpin COBRA D-Ring이 버클이 기본 장착이 되어있어 두 벨트의 장점만을 가져와 만든 가장 이상적인 벨트라는 생각이 들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로닌 TF 벨트가 출시된 이후 TYR 건파이터 벨트도 기존의 쿠션 방식과 더불어 이너벨트를 별도 옵션으로 출시하기도 했고 작년부터 여러 특수전에서 로닌 TF 벨트를 사용하는것이 관찰이 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만족도가 아주 높은 벨트인지라 CAG 세팅용 로닌 벨트에 이어서 레인저 세팅용으로 추가로 구매해 세팅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작년 공개된 레인저 사진에서 로닌 TF 벨트를 사용하는것이 처음으로 관찰된 사진입니다. 더불어 레인저 사용여부에 대해 논란이 있었던 EXPS3까지도 확인할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치가 높았던 자료중 하나 입니다.



- 두번째로 레인저가 로닌 TF 벨트를 사용하는것이 관찰된 자료 입니다. 확연히 로닌 TF 벨트임을 확인할수 있었던 자료여서 아주 반가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 외국의 레인저 고증하는 팀에서 직접 로닌에게 질문을 했는데 3rd Ranger Battalion에 납품을 했다고 답을 받게 되어 일부 대원의 개인 구매가 아닌 지급으로 들어갔을 확률이 높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외 네이비씰이 사용하는 사진도 관찰되었고 여러 현역 오퍼레이터들에게 인정받는 벨트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 수년간 레인저의 여러 벨트 세팅 자료를 바탕으로 특성을 잡아 세팅한 로닌 TF 벨트 입니다. 고증도 고증이겠지만 그래도 개인 특성에 최대한 맞추는것도 잊지 않고 몰리 여러번 끼웠다뺐다하며(벨트가 워낙에 딱딱해서 몰리 끼우기가 힘든..ㅠㅠ) 최적의 세팅을 찾아갔습니다.



- TSSi Multi Aircraft Tether 지급 초기 당시 노란색 손잡이를 어느순간부터 반으로 접어 덕테잎을 발라놓은걸 자주 확인할수 있는데 훈련간 원색계열의 손잡이로 인해 노출도를 줄이려는 의도가 아닌가 판단됩니다. 이런 자료를 바탕으로 동일하게 재현을 해줬습니다.



- 이글 인더스트리 IFAK V2를 유독 기본 세로 세팅이 아닌 세로로 세팅하는걸 자주 확인할수 있는데 이를 재현하면서 발생하는 몰리 칸수의 문제는 IFAK 안쪽면 공간을 활용해 몰리에 카라비너를 걸어 손쉽게 퍼스널 세이프티 렌야드를 사용할수 있게 세팅했습니다. 사실 덤프 파우치는 개인적으론 후방 45도 반경에 위치하는것이 가장 편하던데 모든걸 완벽하게 맞출수가 없어 어느정도 타협을 하게 되었습니다.



- 로닌 TF 벨트 세팅 요약 사진 입니다.



이상으로

Ronin Tactics - Task Force (TF) Belt 75th Ranger setup

보셨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리뷰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무더위 건강유의하시기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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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gle] Gatorz Magnum BLACK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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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orz Magnum BLACKOUT


#Gatorz_Magnum_BLACKOUT #tactical_sunglasses #RN4An4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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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업] HK416 Ejection Port Cover RAL8000 세라코트 작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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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리뷰는

HK416 Ejection Port Cover In RAL8000

작업기 입니다.


- 2017년 촬영된 CAG 오퍼레이터의 훈련및 실전 사진을 보면 RAL8000컬러의 HK416을 사용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를 재현한 에어소프트 건중 VFC HK416 TAN 버전(한시적 소량출시)과 마루이 HK416 델타 커스텀이 있겠는데 양사 제품 모두가 부분적으로 완벽하지 못한 미완의 제품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중 양사 모두 문제점으로 지적할만한 부분이 바로 " HK416 Ejection Port Cover In RAL8000 " 입니다. HK사의 순정 Ejection Port Cover(이하 더스트 커버로 칭함)는 HK사이트에서도 오랜시간 품절인 부품인지라 구매가 현실적으로 어려워 VFC 사의 검정 더스트 커버를 구매해 세라코트 코리아(아티산 인더스트리)의 RAL8000 세라코트를 의뢰하였고 이 과정을 거쳐 약간의 작업을 통해 최대한 실물과 유사하게 만들기 위한 작업기를 다룬 리뷰가 되겠습니다.



- 부르키나 파소 테러 당시 촬영된 CAG 오퍼레이터 사진으로 RAL8000 컬러의 HK416과 더스트 커버 색상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 대략 2015 ~ 2017년사이 훈련때 촬영된것으로 추정되는 CAG 오퍼레이터 사진입니다. 역시나 RAL8000 컬러의 HK416과 E더스트 커버 색상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 HKPARTS.NET에 게시된 오리지널 순정 HK416 더스트 커버 RAL8000 컬러 앞면 자료 사진입니다.



- HKPARTS.NET에 게시된 오리지널 순정 HK416 더스트 커버 RAL8000 컬러 뒷면 자료 사진입니다.




- 오리지널 더스트 커버는 PIN이라 표기한 부분에 Ejection Port Pin의 이중 고정을 위한 Clamping Sleeve를 박기위한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 반면 VFC HK416 GBB 전용(구조상 AEG엔 사용불가) 더스트 커버는 앞서 보신 순정 더스트 커버와는 다르게 더미로 막혀있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록 더미이긴 하지만 유심히 보면 실제 Clamping Sleeve를 박아 넣었을때의 형상이 세밀하게 재현되어있는걸 알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후에 리뷰 하단에서 좀더 상세히 다룹니다.




- VFC HK416 GBB 전용 더스트 커버 후면을 보아도 더미인것을 알수 있습니다.





- 리뷰 도입부에 언급했듯 HK사의 순정 더스트 커버는 HK사이트에서도 오랜시간 품절인 부품인지라 구매가 현실적으로 어려워 VFC 더스트 커버를 구매후 세라코트 코리아(아티산 인더스트리)에 의뢰해 세라코트 RAL8000 컬러로 도장을 한 상태 입니다.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마스킹을 안하고 도장을 해서 사진과 같이 더미핀홀도 모두 RAL8000로 덮힌 상태인걸 알수 있습니다.




- 후면 또한 동일하게 더미핀홀, Clamping Sleeve, 볼핀 모두 세라코트 RAL8000 도장으로 모두 뒤덮힌걸 볼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상태로는 만족할수 없기에 약간의 수정작업에 들어갑니다.




- 사진을 유심히 보시면(클릭하면 커져요.) 더미 Clamping Sleeve가 사출로 세밀하게 재현되어있는걸 확인할수 있는데 이부분에 에나멜, 신너, , 면봉, 세필붓을 사용해 실물 Clamping Sleeve가 박혀있는듯이 도색및 약간의 웨더링을 해줍니다. 에나멜 걸죽하게 만들어서 세필붓으로 살짝 찍어준후 약 5분 건조후 면봉과 세필붓에 신너를 뭍혀서 살살 벗겨줍니다.


# 신너 작업을 하기전 혹시나하는 노파심에 세라코트 코리아의 이X헌 이사님께 문의해보았는데 "세라코트 도료는 퓨어 신너는 물론 어떤 화학물질에도 녹지 않습니다" 답변을 듣고 마음편히 작업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후면의 더미 Clamping Sleeve가 있는 부분과 실제 Clamping Sleeve가 있는 부분도 동일하게 작업을 해준뒤 마지막으로 상부 리시버에 더스트 커버가 걸리는 역할을 하는 볼핀(스틸 부품)을 실물의 검정 스틸 부품과 같이 재현하기 위해 도장된 세라코트 도료를 커터칼등을 이용해 까내줍니다.




- 위작업을 모두 거친후 상부 리시버에 장착하기 이전의 더스트 커버 사진입니다.




- 상부 리시버에 장착한 사진 입니다. 본래 VFC HK416 GBB용 더스트 커버를 VFC HK416 AEG(전동건)에 장착한것이기에 더스트 커버를 닫을순 없습니다만 현재로선 최선의 방법이었기에 이와 같이 작업을 해봤습니다. 



# 촬영에 사용된 본 에어소프트건은 국내 법규를 준수한 제품임을 알립니다.


- RAL8000컬러의 도료는 없고 조색할 능력은 안되는 이유로 VFC HK416 TAN 구매후 약 1년여 시간동안 손대지 못한 파트였고 세라코트 도장이 좋다는 소문만 들었지 실제 작업물을 본적이 없었기에 반신반의하며 의뢰한 제품이 기대이상으로 나와줘서 개인적으론 아주 만족 스러웠습니다. 


이상으로

HK416 Ejection Port Cover In RAL8000

작업기 보셨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리뷰로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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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 Paraclete Releasable Modular Vest - RAV se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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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clete Releasable Modular Vest - RAV setup


델타포스 올드스쿨 장비중 하나로 모팀원분 장비인데 크라이 프리시전이 파라클리트 영향을 많이 받았다 애기를 듣고 호기심이 생겨 대여해 한번 살펴보고 촬영해봤습니다. 유심히 살펴보니 크라이는 파라클리트에게 절이라도 해야겠더군요. ^^; 주변에서 애기로만 듣던걸 실제로 살펴보니 개인적으로도 생각보다 크라이가 큰 영향을 받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여러 불편한점을 개량해 지금의 크라이 베스트가 있지 않나 싶네요. 취미를 모던 시기에 시작해서  올드스쿨 장비는 잘몰랐는데 좋은기회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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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met] CAG(델타포스) 헬멧 4홀 타공 작업기및 세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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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CAG(델타포스) 헬멧 4홀 타공 작업기및 세팅기

입니다.


2016 ~ 2017년도 사진부터 눈에 띄기 시작한 CAG 사진에서 눈에 띄는 변경점중 하나가 Crye Precision Airfram 4-hole(이하 에어프레임 4홀로 표기) 에서 Ops-Core FAST Ballistic High Cut Multicam 4-hole(이하 옵스코어 4홀 표기)로의 변화 입니다. 수년전부터 구매를 망설였던 옵스코어 FAST Ballistic High Cut Multicam인데 위 자료를 보게된 계기로 아주 오랜만에 새로운 헬멧 세팅을해보기로 다짐을 하게 됩니다만... 옵스코어 4홀 제품은 일반적으로 구매가 불가하기에 타협안으로 Ops-Core FAST Carbon Multicam 을 구매하기로 합니다. 앞서 업급했듯 발리스틱 헬멧도 그렇지만 카본 헬멧또한 4-Hole은 일반적으론 구매를 할수가 없어 3홀을 구매해 작년에 Airframe 4-Hole 타공 경험을 살려 타공 작업으로 진행해봤습니다. 



- 작년에 처음 보게된 사진으로 CAG 헬멧으로 추정되는 자료 입니다. 타특수전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봐도 크게 무리가 없는 옵스코어 발리스틱 하이컷 4홀 멀티캠, 윌콕스 4홀 슈라우드, 윌콕스 GSGM(으로 추정), 슈어파이어 M300A(KX1A 헤드로 추정), 마운트는 불명(정보를 못찾겠네요..), 슈어파이어 Z57 테일캡 스위치로 추정, 슈라우드와 벨크로 사이에 있는 파츠는 고프로 마운트로 ANVIS타입의 야시경 + 고프로 조합을 위와 같은 방식으로 사용하는것으로 추정됩니다.



- 우측면 사진 해상도가 낮아 Wilcox DPAM인지 GSGM인지 확실히 구분하기가 힘듭니다. ㅠㅠ



- 중국의 콜렉터가 소장하고 있는 옵스코어 카본 4홀 입니다. CAG오퍼레이터가 사용했던 제품을 구매했다고 하는데 쉽게 볼수 없는 4홀 인걸 볼때 실제로 CAG오퍼레이터가 사용했던 헬멧으로 생각됩니다.



- 앞서 언급했듯이 옵스코어 4홀 헬멧은 일반적인 루트나 금액으론 구할수가 없어 윗 사진과 같이 옵스코어 카본 4홀도 사용했다는 리서치하에 사진과 같이 일반적인 옵스코어 카본 3홀 구매로 타협을 합니다.



- 작년 에어프레임 4홀 타공 작업당시 한차례의 실패이후 적당한 높이를 찾았던지라 좀더 신중히 자료 리서치를 하다 발견하게된 사진 입니다. 옵스코어 공식 4홀 타공의 높이를 볼수 있는 자료라 판단했고 3홀 타공과 함께 4홀 타공이 같이 이뤄진 자료이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ANVIS 타입의 NVG를 일반적인 지상군 헬멧에 마운트 했을경우 각도 조정 문제가 발생하기에 이를 보완하기 위한 옵스코어에서 젠택스 4홀 ANVIS 마운트 전용의 심스페이서를 개발했고 위 제품과 같이 장착되어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한때 상당히 구매가 어려웠던 아이템중 하나인데 현재는 레플리카도 출시되어있어 쉽게 접할수있는 아이템 입니다.   



- 기존에 타공된 3홀을 기준으로 가로, 세로 기준선을 신중히 잡고 옵스코어 심 스페이서를 센터에 대고 테두리와 4홀 타공 부위를 스케치 합니다. 특별한 측정도구를 사용한것이 아닌 줄자, 샤프, 지우개만을 사용했기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 작업을 했습니다. 이와 같이 3홀 헬멧에 4홀 타공을 하게되면 선택지는 두가지 입니다. 3홀을 매워 4홀 전용으로 사용 혹은 상황에 따라 3, 4홀 겸용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어차피 발리스틱 헬멧이 아니기 때문에 타공흔적이 남아있는건 크게 의미가 없기 때문인데 그래도 타공 흔적이 거슬리면 헬멧 커버를 사용해주면 되겠습니다.



- 현역 오퍼레이터의 커버 없이 세팅된 헬멧 사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추가 벨크로 작업을 해줍니다. 후면 세로라인 벨크로 추가로 코어 서바이벌 헬스타 5 or 6, S&S 프리시전 만타 스트로브 부착 위치를 좀더 개인 성향에 따라 세팅 가능해지며 후면 하단부 가로라인 벨크로 추가는 베터리팩 면적이 일반적인 제품에 비해 큰 ANVIS 베터리팩, PVS31 리모트 베터리팩등을 부착할때 보다 안정성있게 부착하기 위함입니다. 벨크로 부착시 주의점은 곡면에 부착하기 때문에 특정 포인트를 적당히 컷팅해줘야 울지않고 부착이 가능합니다. 이외 이탈 방지기능이 있는 별도의 파우치를 사용하지 않는경우 쇼크코드를 활용해 랜야드 작업을 해주면 장비 분실의 위험을 줄일수 있습니다.



# LIST #


OPS-CORE FAST Carbon Multicam


GENTEX ANVIS MOUNT


OPS-CORE spacer shim


Peltor Comtac3


Peltor ARC adapter


CRYEPRECISION Peltor adapter


SUREFIRE M300V


S&S PRECISION M-AX mount


Core survival Helstar6 Gen3 


Smithoptic Boogie regulator Bungee Cord Hook and Loop Strap Kit 


Remote batterypack Multicam



- 전면 좌우면에 스미스 옵틱 부기 레귤레이터 고글의 번지 스트랩 부착을 위한 벨크로 작업도 해줍니다.



- CAG사진 자료를 보다보면  특이하게도!?  펠터 ARC 아답터를 잘 사용하지않는 특징!?을 볼수 있는데 비슷하게 세팅해봤습니다.



-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S&S precision 만타 스트로브를 정수리쪽에 가깝게 부착해 사용했을때 차량 탑승이나 높이가 낮은 통로같은곳을 지날때 문턱등에 걸리는 불편함을 겪은 경험 때문에 스트로브를 부착할때 헬멧 정수리 높이와 크게 차이나지 않도록 후면에 가깝에 부착하는걸 선호 합니다. 후면 세로 벨크로 작업을 하지 않은 순정 밸크로 상태에선 이와같이 세팅이 불가해 세로 밸크로 작업을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개인적으론 펠터 컴택과 ARC 아답터의 조합의 편의성을 선호하기 때문에 장착을했고 FMA GPNVG18 ANVIS(무작동 더미)를 세팅한 상태입니다. 



- Gentex ANVIS Mount는 외부 베터리팩으로부터 전원 공급이 필수이기 때문에 사진과 같이 베터리팩과의 케이블 연결이 필수입니다. 별도의 헬멧커버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사진과 같이 덕테잎혹은 벨크로등을 활용해 고정을 해줍니다.



- 좌측면



- 소위 얼짱각!?



- 요약컷



- 더미 소품을 활용한 디스플레이 촬영 이미지 입니다. 헬멧 정수리에 부착된 패치는 C.I.A " Club Internationnal Airsoft "으로 전세계의 에어소프트 팀과 게이머및 에어소프트에 관심있는분, 밀리터리 관련 주제에 관심있는 유저들이 모여 건전한 취미생활을 하는데 목적을 가진 클럽입니다. 팀이 아닌 클럽이기에 밀리터리 연관 취미에 관심있는분들은 모두 함께 즐거운 취미생활에 목적을 두고 있으니 관심있는분들은 문을 두드려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D 



이상으로

CAG(델타포스) 헬멧 4홀 타공 작업기및 세팅기

보셨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75연대 레인저의 헬멧 셋업 아이템인 AN/PAS29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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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Tier None Mk54 Mo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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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r None Mk54 Mo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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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NEGO PURE GORILLA GLASS4 아이폰X 강화 유리 필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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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은

NEGO PURE GORILLA GLASS4 아이폰X 강화 유리 필름

입니다.


저는 2년여의 노예계약을 마무리하고 아이폰 X의 유혹에 못이겨 다시금 1년 노예계약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ㅠㅠ 핸드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작년 출시전부터 큰 화제가된 아이폰X는 전면 액정부 대부분의 면적이 화면이고 넓어진 화면만큼이나 사용면적도 넓어진 핸드폰 입니다. 기존에 LCD 패널을 사용했던 아이폰들과 달리 배젤을 최소화해 사용면적이 그만큼 넓어졌고 배젤이 최소화된만큼 화면 구석구석 활용을 하게되는데 이는 보다 고품질의 액정필름을 요한다는걸 타사 보호필름을 한달여 사용해보면서 크게 느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폰5S를 약 3년여 사용하다 아이폰X를 구매할 당시엔 풀커버 보호필름과 일반적인 보호필름과의 갭이 크지 않으리라 생각했지만 액정의 특정 부분만 보호해주는 강화필름을 사용해보니 여러 단점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하단에서 위로 쓰는 동작등에서 두꺼운 보호필름으로 인해 매끄럽지 못한 불편함, 필름이 두꺼운 만큼 전면 액정과 보호필름간의 턱이 그만큼 생기기에 보호필름이 부착된 각 테두리에 손때가 끼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보호 필름 형태의 특성상 물론 부착 과정도 상당히 곤혹스러웠던 기억도... ㅠㅠ


이런 저런 불편함과 액정의 모든 면을 보호 할수 없다는 심리적인 불편함등이 맞물려 새로운 보호필름을 알아보다 NEGO PURE GORILLA GLASS4 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비싼 가격이 마음에 걸렸지만 수많은 후기를 보고 좋은 제품엔 그만큼 많은 사용자분이 후기를 남겼겠다는 생각 + 사용자 후기를 작성하면 1장더 준다는점에 구매를 해봤는데 이젠 강화유리 보호필름 리뷰도 다하게 되네요. ㅋ



- 포장지를 보고 처음 들었던 생각은 좀 저렴한 느낌의 포장이다 싶었는데 보호 필름 가공 수준을 보곤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부착이후엔 기대이상의 고품질 강화유리라는 생각으로 굳혀졌습니다. 겉 포장만 화려하고 필름은 형편 없다 싶은 제품(바로 이전에 사용한 필름이 그랬.. ㅠㅠ)을 여럿 경험해봐서인지 포장재에 들어가는 원가를 낮추고 제품 품질을 높이는게 좋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NEGO PURE GORILLA GLASS4를 부착할 아이폰X와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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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물은 겉 포장과 마찬가지로 단촐!? 합니다. 동봉물은 NEGO PURE GORILLA GLASS4 아이폰X 강화유리, 극세사, 알콜솜 입니다. 전에 구매한 필름엔 추가로 먼지 제거테잎, 기포 빼는 밀대!?등등이 들어있던것에 비하면 단촐한 구성입니다. 보호필름을 살펴보며 뛰어난 가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ㄷ ㄷ ㄷ 이정도 고품질의 제품이 국내 생산품이라니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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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필름 부착전 실리콘 케이스 탈거하고 알콜솜으로 손때를 모두 제거하고 극세사로 알콜을 닦아주면 반짝반짝 광이 납니다. 이럴때 아니면 언제 쌩폰을 만져볼런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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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은 NEGO PURE GORILLA GLASS4 아이폰X 보호필름 부착전일까요? 부착후일까요? 답은 부착후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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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정 강화 유리와 테두리 배젤인 스테인리스 사이에 약 1mm 정도의 얇은 띠가 있는데 이 테두리를 제외한 강화유리 면적의 99%를 커버 합니다. 컷팅의 깔끔함과 곡률 계산이 완벽에 가까워 들뜸도 없다고 봐도 되는 수준이라 판단 됩니다. 부착 이전에 강화유리를 보고도 놀랐지만 부착이후 기포가 빠지니 더욱더 이런 고품질의 제품이 국산이라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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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여러번 언급했던 동생폰에 부착된 강화유리 입니다.... 보호 필름 부착할때 화면이 꺼져있으면 필름이 부착될 경계선이 안보여 DOG고생하며 센터 맞춘다고 땠다 붙였다를 여러번 했더니 모서리 몇몇 부분이 휘었는지 들뜬부분이 여러군데 있고 실리콘 케이스 모서리부에 먼지, 필름 테두리 부부분에 먼지달라붙고 개판 5분전 상태.... ㅠㅠ 하물며 실제로 켜지는 액정부보다 보호필름이 0.2mm 작아 화면이 필름 부착전보다 작아보이고 테두리부에 레인보우 현상이 생기는 상태로 최악의 여지껏 사용해본 보호필름중 최악의 제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 앞서 NEGO PURE GORILLA GLASS4가 부착된 아이폰X와 참 비교가 됩니다.. 하루 빨리 후기증정 필름 받아서 갈아타고 싶네요. ㅋ



마무리로 간단히 장, 단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 장점

1. 전면 액정을 99% 가까운 면적으로 보호해주기에 스크레치에 신경쓸필요가 없어 좋다.

2. 정품 실리콘 케이스와 완벽하게 호환되어 같이 사용시 보호필름이 붙어있는지조차 알아차리기 어려울 정도로 싱크로율이 매우 좋다

3. 모서리, 라운딩 마감이 최고의 품질이다. 기술이 부족한 보호필름을 보면 컷팅 부위가 말끔하지 못해 자글거리는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4. 픽셀 부위만이 아닌 풀커버 타입이라 액정 테두리라인에 레인보우 현상이 전혀 없다.

5. 타사 풀커버와 달리 노치 부분의 센서부분까지 풀로 커버 되어 먼지 유입이 없다.


# 단점

1. 비싼 가격외 없음.(후기 작성으로 1장더 받는다면 이 단점마저도 없어질듯...)


이상으로

NEGO PURE GORILLA GLASS4 아이폰X 강화필름

리뷰를 마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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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 cap] Geissele "G" Tan 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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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Geissele "G" Tan Hat

입니다.


- 얼마전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은 가이슬리 볼캡 입니다. CAG가 사용하는 HK416에 사용된 SMR(Super Modular Rail) HK로 유명한  Geissele Automatics사의 제품입니다. 


# 가이슬리 홈페이지 구매처 링크

https://geissele.com/geissele-g-tan-hat.html



- 전면에 가이슬리사의 "G" 로고가 자수로 처리 되어있습니다. 소재는 매우 부드러운 면 느낌으로 뻣뻣한 원단이 사용된 볼캡들에 비해서 착용감이 매우 편하지만 전면 로고부분에 내장재가 일반적인 MLB 볼캡등과 같이 각잡힌 형태가 아닙니다. 이는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부분인데 개인적으론 택티컬 볼캡으로선 아주 좋은 제작 방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볼캡들은 정수리 부분에 동그란 부품!?같은게 튀어나와있어 볼캡을 쓰고 펠터 컴택같은 헤드셋을 같이 사용할때 불편함을 유발하는데 반해 정수리 부분이 민자 형태인 볼캡은 이런 불편함이 없어 택티컬 볼캡으로 사용하기에 장점이 있습니다. 사이즈 조절은 밸크로 방식을 사용해 똑딱이 방식에 비해 사용자의 머리 칫수에 맞춰 세심하게 조절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볼캡 챙 끝 부분엔 투톤 컬러및 문구가 자수되어있어 디자인적으로 포인트가 되어있어 개인적으론 마음에 듭니다.



Geissele "G" Tan Hat



그럼 저는 다음 리뷰로 인사드리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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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T] TMC Tactical gear LV-MBAV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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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TMC Tactical gear LV-MBAV

입니다.


얼마전 TMC에서 한국 사업 진출을 위한 첫발걸음으로 SNS채널을 통해 한국인 리뷰어를 여러명을 모집 했었고 저는 그중 한명이 되어 TMC에서 근래 출시한 LV-MBAV를 제공받아 리뷰로 다루게 되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TMC Boss paul wong에게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LV-MBAV는 기존에 여러 레플리카 브랜드에서 출시가 되었는데 Molle Monkey Tactical(이하 MMT로 칭함), VGC, Toy soldier에서 출시가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중 퀄리티가 가장 실물에 근접한 브랜드는 MMT이고 개인적으로 그외 브랜드인 VGC, Toy soldier는 퀄리티가 매우 떨어져 딱히 언급할 가치가 없다 생각합니다. 


우선 오늘 리뷰로 다룰 TMC LV-MBAV를 처음 봤을때 첫인상은 TMC에게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입니다.. 기존에 제가 생각해왔던 TMC는 상당히 저품질의 제품을 제작하는 레플리카 브랜드였습니다. 품질보단 가격 경쟁력 확보에 치중한 그런 느낌이랄까.. paul wong과의 대화에서도 가격을 중시한다는 인상을 여러차례 받기도 했었고... 여하튼 LV-MBAV 제품을 눈으로 확인하고 왠일로 이정도 퀄리티의 제품을 만들었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돌아온 답은 2017년도 부터 퀄리티 업그레이드를 계획하고 실행하고 있었다 하더군요. 실제로 이런 변화가 반영된 제품을 보게되니 허언은 아닌것 같았고 뛰어난 가격대비 품질이 뛰어나 군장을 좋아하는 유저나 에어소프터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제품 제작에 사용된 자재의 대부분이 크라이 프리시전 순정 멀티캠 원단을 사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기존 레플리카 브랜드가 놓친 LV-MBAV만의 특이점 재현에 많이 신경쓴것으로 보이는데 그래서인지 크라이프리시전 LV-MBAV의 특징에 대해 잘알고 유심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실물과 구분이 쉽지 않을 정도 입니다. 무엇보다 놀라운점은 리테일 가격이 80불이채 안된다는것인데 보통 가격이 저렴해지면 퀄리티가 대폭 하락하기 마련임에도 가격대비 퀄리티가 매우 양호하다는것이 개인적으로 놀라웠습니다. MMT 제품에 비해 몇몇 포인트가 조금 부족하고 전용의 체스트 리그가 없는점은 마이너스 요소인데 추후 수정 & 전용의 체스트 리그가 발매되기를 바래 봅니다.



- LV-MBAV 특유의 프론트 플레이트백 전면 대부분의 면적이 Multicam Original Flex 4-Way Stretch Fabric(크라이 프리시전 제품 곳곳에 사용되는 스트레치 원단)과 어깨 부분, 전면 커머밴드 부착면 안쪽엔 코듀라 500D 멀티캠 순정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전면 커머밴드 부착용인 벨크로가 실물 색상과 매우 비슷한점은 눈에 띄는 장점 입니다.



- 프론트 플레이트백 후면엔 코듀라 500D 멀티캠 순정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크라이 제품과의 차이점은 CP TAG, 사이즈택 유무, 소프트 아머 삽입구 매쉬 원단의 형태및 색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 소프트 아머가 삽입되는 하단부 매쉬 원단이 크라이 제품과 형태및 색상에서 큰 차이점을 보입니다. 다행이라면 안쪽면에 위치하는 부분이라 착용시 겉으로 티가 안난다는 점입니다.



- 프론트 플레이트백 하단부 매쉬원단 벨크로 안쪽엔 MBAV컷 소프트 아머를 수납할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있습니다.



- 소프트 아머 삽입부와 별도로 SAPI PLATE 전용의 삽입 공간이 있습니다. 안쪽엔 실물과 같이 스트레치 원단으로 공간이 구분되어있는데 추정하길 SAPI PLATE 사이즈를 Small 혹은 Midium 두가지를 선택해 사용가능하도록(스트레치 원단 안쪽엔 스몰 사피를 고정하는 공간으로 추정됨) 설계된것이 아닐까 합니다. 실물과의 차이점은 이 공간을 구분하는 스트레치 원단이 크라이 제품의 경우 멀티캠인데 반해 TMC 코요테 색상의 스트레치 원단이란것 입니다.



- LV-MBAV의 외형적으로 가장 두드러지는 큰 특징중 하나인 어깨 스트랩을 TMC가 훌륭하게 카피 했습니다. 이 스트랩의 소재는 Hypalon이라 불리며 공기 주입하는 고무 보트등에 사용되는 극한의 인장강도를 특징으로 합니다. Hypalon 소재가 사용된 군장은 JPC, JPC 2.0의 어깨 스트랩이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깨 스트랩엔 Multicam Original Flex 4-Way Stretch Fabric 으로 탈착 가능한 어깨 패드 형태로 씌워져있습니다. 그저 스트레치 원단이기 때문에 사실상 어깨 패드로서의 역할은 없다보시면 되겠습니다.



- 프론트 플레이트백과 마찬가지로 LV-MBAV 특유의 리어 플레이트백 대부분의 면적이 Multicam Original Flex 4-Way Stretch Fabric과 어깨 부분엔 코듀라 500D 멀티캠 순정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 프론트 플레이트백과 거의 대칭되는 형태로 상단부분 어깨 스트랩 벨크로, 부분등의 박음질을 제외하곤 차이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면적엔 코듀라 500D 멀티캠 순정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 TMC TAG



- TMC 기본 패키지엔 CP사 기준으로 별매인 Radio cummerbund가 기본으로 포함되어있으며 CP Radio cummerbund를 훌륭하게 카피했습니다. 몇몇 아쉬운 점이 있는데 하단에서 상세하게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CP LV-MBAV의 큰 특징중 하나인 Elastic cummerbund는 기존 베스트의 커머번드와는 착용감에 있어서 큰 차이점을 보입니다. 기존 커머번드 방식은 일반적으로 좌우 커머번드가 리어 플레이트백에서 만나 쇼크코드 or 밴드등을 사용해 사이즈 조절을 하는 방식인데 반해 LV-MBAV의 경우 기본적으로 기존과 같이 후면의사이즈 조절방식이기도 하지만 커머번드의 많은 면적에 Elastic band가 사용되어 독특한 착용감을 보입니다. 독특하다 표현한 부분으로는 커머번드가 Elastic이기에 크게 숨을 쉬거나 큰 활동을 할때 커머번드 자체가 사용자의 몸과 일체화된 느낌으로 높은 밀착감을 보여주는데 이는 좋게 보면 몸의 일부같이 느껴질것이고 나쁘게 보면 답답하다 느낄수도 있어 아무래도 사용자별로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 CP LV-MBAV 전용의 라디오 커머밴드의 큰 특징인 하이펠론 원단과 벨크로면이 접착 형태로 제작된 방식을 실물인 CP와 같은 공법으로 훌륭하게 카피 했습니다. 타 브랜드는 하이펠론과 Male 벨크로를 박음질로 처리해 실물과 큰 차이점을 보이기에 이는 TMC LV-MBAV의 큰 장점이 아닌가 합니다.


* TMC가 사용한 하이펠론 소재는 Crye 제품에 사용된 하이펠론과 색상및 표면 질감에 약간의 차이가 있어 순정의 하이펠론인지 여부는 잘모르겠지만 소재의 만듬새는 아주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 크라이 프리시전 군장에 사용되는 부자재(흔히 접할수 있는 부분으로는 풀탭을 볼수 있음)로 많이 쓰이는 Nylon Binding Tape Multicam 입니다. CP LV-MBAV의 라디오 커머밴드에 사용된 부자재는  1"(25mm) Nylon Binding Tape Multicam인것에 반해 TMC는 풀탭, 스트레치 파우치 벨크로 부분에 덧대인 원단, 커머 밴드 부분등 모두 0.75"(19mm) Nylon Binding Tape Multicam으로 제작되어 CP LV-MBAV과 차이가 있습니다. CP 와 TMC LV-MBAV 제품간의 외적인 차이점이 보이는 첫번째 포인트 입니다.



- CP 군장에 사용된 쇼크 코드 색상은 모두 코요테 컬러인데 반해 TMC는 녹색이 강한 쇼크코드를 사용해 외적인 차이점이 보이는 두번째 포인트 입니다.



- 라디오 커머밴드에 사용된 자재인 Nylon Binding Tape Multicam가 CP 제품은 1"(25mm) Nylon Binding Tape Multicam 원단이 사용된것에 반해 TMC는 0.75"(19mm) Nylon Binding Tape Multicam을 사용해 제작해 외적인 차이점이 보이는 세번째 포인트 입니다. 또한 사진을 유심히 보시면 나일론 실 색상이 다른걸 볼수 있는데 CP 제품에 사용되는 나일론 실 색상은 TAN 499와 유사한 컬러를 띄는 반면 TMC 제품의 경우 녹색 성향이 강한 나일론 실을 사용하고 있어 CP 제품과 차이점을 보이는 네번째 포인트 입니다. 



- 1"(25mm) Nylon Binding Tape Multicam 원단으로 제작된 CP사의 풀탭을 TMC 0.75"(19mm) Nylon Binding Tape Multicam 원단 위에 대어보면 그 차이가 눈에 띄는걸 알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Spot | 1/200sec | F/2.0 | 0.00 EV | 85.0mm | ISO-16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TMC LV-MBAV에 사용된 Elastic cummerbund가 CP에 사용된 밴드와 색상및 두께에서 큰 차이점을 보입니다. 측면에서 볼때 LV-MBAV의 특징중 하나인 엘라스틱 커머밴드 색상은 눈에 띄는 차이점중 하나이며 제품 특성상 커머밴드의 내구성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CP 제품에 사용된 엘라스틱 밴드에 비해 얇은 두께는 내구성에 있어서 단점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라디오 커머밴드 안쪽면엔 6 x 9 소프트 아머및 6 x 6 사피 플레이트를 삽입할수 있는 파우치가 커머밴드와 일체형으로 붙어 있습니다. CP 제품과 같이 Multicam Original Flex 4-Way Stretch Fabric 원단을 사용해 실물을 훌륭하게 재현 했습니다.



- Multicam Original Flex 4-Way Stretch Fabric 원단으로 제작된 사이드 사피 파우치는 내부가 사피, 소프트 아머 구획이 나뉘어져있는데 CP의 분리형 구조를 훌륭하게 카피 했습니다. 사진과같이 파우치 내부엔 6 x 6 사피 플레이트 규격에 맞는 내부 공간이 별도로 있어 활동시 사피가  특정 방향으로 쏠리지 않는 구조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 사진과 같이 파우치 내부에 6 X 6 사피 플레이트를 삽입후 벨크로로 고정한 이후 6 x 9 소프트 아머를 사피 플레이트와 별도로 분리된 내부 공간에 삽입하는 구조인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 CP LV-MBAV 기본 패키지 구성품엔 오퍼레이터 메뉴얼, 1-Elastic cummerbund, 2- Elastic cummerbund, 3-Elastic cummerbund로 구성되어있으며 사진은 1-Elastic cummerbund 입니다. CP 제품과의 차이점은 1인치 웨빙 원단이 순정 멀티캠 원단이 아닌 레플리카 웨빙으로 제작된 차이점이 있습니다.



- 2-Elastic cummerbund



- 3-Elastic cummerbund



- 박음질의 경우 대부분의 레플리카 제품들이 실물 군장들에 비해 큰차이점을 보이는데 TMC LV-MBAV의 경우 박음질이 균일하고 정교한 브랜드중 하나인 CP 제품에 크게 밀린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로 아주 훌륭한 박음질을 보여줍니다. 또한 실물과 같이 내구성에 직결되는 부분은 가로, 세로 이중박음질로 되어 있어 레플리카에선 보기드문 수준으로 좋고 튼튼한 박음질을 보여줍니다.



- TMC LV-MBAV 기본 패키지엔 EMG사의 EVA Dummy SAPI가 1세트(2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동봉되어있는것 자체는 환영할만한 부분이지만 LV-MBAV는 특히나 외형적으로 SAPI PLATE의 형태가 잘 드러나고 이로 인한 실루엣이 제품을 착용했을때 보여지는 이미지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Toy soldier Dummy Armor SAPI Plate Set와 같이 실물의 오목하고 각이 잘잡힌 형태의 SAPI를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 기본 베이스는 ITW 1" SPLIT BAR REPAIR BUCKLE 버클을 카피했으나 색상및 SPLIT BAR 부분의 형태가 ITW 버클과 차이가 있습니다. ITW 1" SPLIT BAR REPAIR BUCKLE은 LV-MBAV 전용의 탈착형 체스트 리그를 Hidden webbing loops에 결속할때 사용되는 기능성 버클 입니다. 



- 어깨 스트랩 시작점 부근에 Hidden webbing loops가 있어 사진과 같이 꺼내어 탈부착용 1인치 버클을 결합하게 됩니다. CP LV-MBAV는 Hidden webbing loops가 V자 형태로 좌우 대칭 형태로 박음질되어있는 반면 TMC는 단방향으로 되어있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아주 사소한 디테일인데 가격대비 여러면에서 완성도가 높은 제품인지라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추가 생산 물량에선 앞서 언급한 여러차이점을 수정해 판매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을 가져 봅니다.



- 사진과 같이 Hidden webbing loops를 꺼내어 버클을 결합해주면 전용의 Detachable chest rigs를 결합할준비가 됩니다.



- 예시는 예시는 JPC 2.0이며 LV-MBAV 또한 사진과 같은 형태로 전용의 Detachable chest rigs를 부착할수 있습니다. 



- TMC 측에선 사진을 기반으로 카피한것이 아닌 Crye precision사의 LV-MBAV S/M(Small/Midium)사이즈를 카피했다고 합니다. 플레이트백과 라디오 커머밴드 내부의 사피 플레이트와 소프트 아머 구획이 나뉜 구조까지 정확하게 재현한것을 볼때 사진이 아닌 실물 LV-MBAV를 해체해 S/M 사이즈를 1:1 스케일로 카피했다는것이 허언 아닌것으로 판단 됩니다.


- LV-MBAV 에 사용되는 전용의 Detachable chest rigs를 TMC에서 같이 발매하지 않아 현재 MMT, ARS Arma(러시아)에서만 레플리카만 있는 상황입니다. 전자의 경우 생산을 하지 않아 중고가 아니고선 구매가 불가하고 후자의 경우 CP사 SKELETAL™ cummerbund 특유의 1" 몰리 사이에 사용된 카본이 덧대어져있지 않아 파우치 부착후 사용시 여러 문제가 있어 구매를 권하지 않습니다. TMC 에서 CP 제품과 같이 카본 소재를 사용해서 전용의 Detachable chest rigs를 출시 해주기를 바래 봅니다. 



- 제 75연대 레인저 오퍼레이터 사용예



- 제 75연대 레인저 오퍼레이터 사용예



- 제 75연대 레인저 오퍼레이터 사용예



이상으로

TMC Tactical gear LV-MBAV

리뷰 보셨습니다.


CP LV-MBAV 사진 제공에 도움준 UDT 대원 K*S 동생에게 고맙고

TMC의 한국 시장 진출이 잘이뤄지길 바라며 다시한번 제품 제공해준 paul wong에게 감사드립니다.

thx paul wong :D



그럼 저는 CP사의 LV-MBAV 전용의 Detachable chest rigs 리뷰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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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2018.03.16 02:52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아나킨님.
    처음 뵙겠습니다^^
    초면인데도 불구하고 다름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을 드리고파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jpc 2.0 베스트의 사이드 부분의 몰리시스템의 그 칸 수가 몇개인지 알 수 있을까요?
    구글이라든지 개인적으로 아무리 찾아봐도 측면샷을 찾지 못하기도 하고 인터넷으로 이렇게 정보를 즐기는 입장인지라
    실제 주변 관련 지인도 없는 와중에 모래사장에서 바늘을 찾은 양 아나킨님의 티스토리를 보고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닫.
    좋은 하루 보내세요^^

    • An4kin 2018.03.17 12:59 신고 address edit & del

      안녕하세요.

      사이즈에 따라 커머밴드 몰리 칸수가 다르고 구조적으로 리어 플레이트백에 쇼크코드로 채결되는 방식이라 사용자 싲체 사이즈에 따라 옆구리 몰리칸수도 달라질수 있습니다. 질문이 좀더 구체적이어야 답변을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반려동물] 아린이 "냥민등록증" 촬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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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이 "냥민등록증" 촬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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