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Ferro concepts “Retention Collection” How to use.

|

Ferro conceots “Retention Collection” How to use Part.1

 

- The plate carriers of Ferro concepts are generally designed in a vertical shape with the molle on the left and right sides of the administrator fixing the PTT.
This is also to be used when combining various front flap fastenings of Ferro concepts using G hooks that fasten horizontally, or when combining ITW QASM to be used when attaching a third-party chest rig.
This vertical molly does not match the direction of the alligator clip of the PTT that is generally used, so it is inconvenient to fix the PTT. "Retention Collection" is recommended as an accessory that can be used for multiple purposes without being constrained by horizontal and vertical molle as well as fixing PTT.

- 페로 컨셉의 플레이트 캐리어는 일반적으로 PTT를 고정하는 어드민 좌우에 있는 몰리가 일반적으로 흔히 볼수 있는 가로 방식이 아닌 세로 형태로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이는 자사의 다양한 프론트 플랩들에 부착된 G훅을 사용해 세로 형태의 몰리에 가로로 채결하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타사의 체스트 리그류들을 부착시 사용할 ITW QASM을 결합을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이 수직 몰리의 단점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PTT의 세로방향의 엘리게이터 클립 방향과 맞지 않아 PTT를 고정하는 데 불편함이 있습니다. 페로 컨셉사의 "Retention Collection" PTT 고정은 물론 페로컨셉과 같은 레이저 컷 방식의 몰리가 아닌 1인치 웨빙을 사용한 몰리에도 수평, 수직 방향에 제약을 받지 않고 파우치 가로, 세로 방향전환 혹은 악세사리 부착에 있어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액세서리로서 개인적으로 강력 추천하는 악세사리 입니다.

 

Retention Collection 구성품

* 2x 20” L shock cords
* 2x MOLLE retainer plates
* 2x 12” L shock cords
* 2x Cord locks

 

- Retention Collection은 최근 군장에 사용되는 가장 핫한 소재중 가장 핫한 Tegris 소재의 "MOLLE retainer plates"가 핵심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 세로로 디자인된 몰리에 리테이너 플레이트와 쇼크코드를 활용해 루프를 만든뒤 매듭을 지어주는 간단한 작업으로 준비 끝.

 

- PTT후면의 엘리게이터 클립을 때어낸뒤 쇼크코드를 통과시켜 PTT를 고정해 줍니다. 리테이너 플레이트 없이 쇼크코드만으로 루프를 만들어도 PTT 고정 자체는 가능하나 안정감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용자의 상황에 따라 적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Retention Collection 활용편 두번째 입니다. 인스타그램하다 활용법을 보게되어 응용해 적용했습니다. 동봉된 쇼크코드, 코드락, 리테이너 플레이트를 활용해 사진과 같이 장착해줍니다. 코드락은 매듭없이 손쉽고 빠르게 기어를 고정하기 위한 쇼크코드의 탄성 조절을 위해 사용하며 쇼크코드 끝의 매듭은 코드락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매듭을 지어 줍니다.

 

- 케이블 타이형 수갑과 미니 엔트리툴(일명 빠루)를 휴대하기 위해 설치 했습니다. 저는 후면에 백패널 뱅어를 부착할것이므로 상단 부분에만 Retention Collection 설치를 했습니다.

 

- 백패널 뱅어를 부착하면 사진과 같이 후면 상단에 사진과 같이 노출되어있습니다. 케이블 타이 수갑과 미니 엔트리 툴 끝엔 손쉽게 빼낼수 있도록 파라코드등을 활용해 손잡이를 만들어주면 글러브낀 손으로도 쉽고 빠르게 빼낼수 있습니다.

 

- 미니 엔트리툴을 뺀 상태의 사진으로 백패널 뱅어 고정 루프를 제외하고 좌우면에 각각 몰리 2칸분의 빈공간내에 쇼크코드 루프가 보이는걸 알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Retention Collection의 활용법에 대해 리뷰해 봤습니다. 최근 군장 관련 악세사리중 응용하기에 따라 정말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중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제품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환절기 건강유의하세요. :)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219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