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용품] 디어캣 D-LINE 링타워 캣타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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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리뷰는

디어캣 D-LINE 링타워 캣타워

입니다.


3개월 갓넘은 호기심 많은 아린이가 어찌나 후다닥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점프를 해대는지 놀이터 마련이 시급하단 판단이서 마련하게된 캣타워 입니다. 고양이를 키우는건 처음이라 용품 하나하나 구매전 알아볼것이 어찌나 많은지... ㅠㅅㅠ 캣타워만큼은 가격적인면을 제외하곤 크게 고민안하고 구매한 제품이 디어캣 캣타워 되겠어요.


현재 2016 베스트 제품 할인중이고 7월1일 ~ 31일까지 캣타워, 폴, 화장실 구매자 대상으로 여름철 고양이 필수 아이템이라는 "쿨 타일 매트" 증정 이벤트또한 있으니 이거다 싶었어요. ㅋㅅㅋ 아린이, 짭 모두 날이 더워져서 그런가 현관 입구 대리석에 배깔고 자는것도 여러번 보게되니 어머!! 이건 사야해~!! 스킬이 발동되었다 하겠어요. :D 그럼 리뷰 시작할께요~



- 디어캣 D-LINE 링타워 캣타워 기본구성 + 해먹 + 캣 마그넷 + 배드스크레쳐 B타입 추가구성으로 구매했어요. 원목자체의 색감이 아주 화사하고 고품질의 마감이 아주 일품인 명품 캣타워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런저런 목재가구를 구매해봤었지만 이정도 고품질의 원목 가구!?는 쉽게 접할수가 없었는데 캣타워가 이정도로 고품질일수가 있나!? 싶더라구요. 디어캣이 냥이 집사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를 실제품을 받아보니 잘알겠더라구요~ 기본 구성 원목에 코팅을 하는 옵션이 있는데 가격이 상당해서 無코팅을 구매했는데 이것도 상당히 고품질인걸 볼때 코팅버전은 얼마나 고급스러울까 궁금함이 생겼어요. ㅋ



- 화이트, 브라운, 블랙 총 3가지 링선택 옵션이 있는데 전 화이트링으로 선택했어요. 밝은 원목색상과 아주 조화롭지 않나 생각이 드는건 저만의 착각일까요?ㅋ 한가지 놀라운건 어떤 공법이 쓰였는지 모르겠지만 화이트링의 코팅이 완벽하게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마감되어있어요. 화이트 코팅 표면은 민짜가 아닌 일정한 패턴같은게있는 시트지!? 같은 느낌인데 시트지 같지 않다고 할까요? 내가 쓰고도 뭐라는건지...직접 보시면 아실거에요..ㅠㅅㅠ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Spot | 1/50sec | F/3.2 | 0.00 EV | 80.0mm | ISO-10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폴대 스크래쳐는 밸크로 부착이 가능한 구조이며 수명이 다하면 리필 구매로 교체가 가능한데 어지간해선 교체할일은 없을정도로 내구성이 좋아보여요.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Spot | 1/50sec | F/3.2 | 0.00 EV | 80.0mm | ISO-10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각 스텝은 기둥 안쪽면이 반원형태로 파여져있어 스텝을 오르내릴때 편안한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원목의 각면및 모서리는 모드 라운딩 처리되어있고 표면이 아주 정교하게 마감되어있어 나무가시가에 의해 다칠일이 없을것이라 생각되요.



- 모든 면은 사진과 같이 라운딩 처리 되어있어요. 원목 표면 마감이 어찌나 깔끔한지 만져보면 마치 고양이 털만지는 느낌도 드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달까요? ㅋㅅㅋ



- 폴 하단 원반과 기둥 우측 하단엔 스크래쳐와 같은 색상의 Dear Cat 로고가 엠블램이 박혀있어 디자인 조화가 아주 좋은것 같아요.



- 아린이는 제일 넓은 최상층 바로 아랫칸의 스텝을 제일 좋아하네요. 大자로 뻣을수 있어서인듯? ㅋ 



이상으로

디어캣 D-LINE 링타워 캣타워

리뷰 보셨습니다.


PS. 제품 수령일로부터 3일안으로 후기를 작성해야한다는게 시간적으로 너무 촉박한게 아닌가 싶네요. ㅠㅠ 좀더 상세하게 리뷰하고 싶었는데 시간에 쫓겨 간단하게 리뷰해봤구요. 후에 시간 여유가 될때 좀더 디테일한면과 디어캣 캣타워에서 노는 아린이 사진을 올려볼께요. 그럼 무더운 날씨 건강유의하시구요.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찾아올께요. E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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