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1.01.22 [Qore Performance] IceVents Classic & Aero Shoulder Pad & Aero Universal Holster Pad Review.(Kor) (1)
  2. 2021.01.16 [GBLS] GDR416 RAL8000 Special Edition Review. (1)
  3. 2021.01.12 [Goggle] Gatorz Magnum Ballistic & Magnum 2.0 & Gasket Review.

[Qore Performance] IceVents Classic & Aero Shoulder Pad & Aero Universal Holster Pad Review.(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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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은
Qore Performance
IceVents Classic

IceVentsAero

IceVents Aero Universal Holster Pad
총 3가지 제품 입니다.

 

필자가 Qore Performance 제품에 대해 처음으로 인지하게된건 약 1년전쯤, 사피 형태로 디자인된 특유의 하이드레이션과 본 리뷰에서 다루게될 IceVents Classic 어깨 패드였던것으로 기억 합니다. 처음 제품을 봤을때 특유의 디자인과 방식이 인상적이었는데 최근 제품을 입수하게 되어 리뷰로 다루게 되었습니다.

 

필자는 베스트 착용감에있어 여러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겠지만 그중 어깨 패드가 단연 큰영향을 준다 생각합니다. 여러 브랜드의 숄더 패드중 사용해본 제품들로는 AVS Shoulder Pad, PIG BRIG Mk1 & 2 Shoulder Pad, HSGI Shoulder Pads, Geardynamics Shoulder Pads 등이 있습니다. 모두 각자만의 장점이 있는 제품이고 잘 사용해왔지만 이 제품들과는 좀더 차별화되는 숄더패드가 있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무거운 물건을 지거나 매는 상황에서 보다 나은 착용감을 필요로 할땐 쿠션감에 의한 개선을 바랄수 있을것인데 이에 더해 가벼운 무게(light weight), 통풍(ventilation)의 장점이 더해지면 더할나위 없을것입니다. 앞서 필자가 사용해보았던 여러 유형의 제품들은 착용감에 관해선 대체로 만족했지만 통풍(ventilation)에 있어서 만큼은 그 어떤 제품도 만족스럽진 않았었는데 Qore Performance IceVents Classic, Aero Shoulder Pads는 쿠션감, 가벼운 무게, 통풍 이 3가지를 모두 일정수준 이상으로 만족시켜준다 생각하여 상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1. IceVents Classic

- IceVents Classic은 언뜻보면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디자인으로 보일수 있지만 무지향성 환기를 위한 구조와 가로, 세로 부착에 대응하는 유니버설 타입의 디자인, 물이나 땀에 거의 젖지 않는 소재의 사용등으로 그 면면을 살펴보면 그저 흔한 어깨패드가 아니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사진으로만 제품을 봐왔을땐 소재나 구조적인면에서 오는 기능성이나 품질이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실 제품을 접해보곤 생각이 바뀐 케이스라 할수 있겠습니다.

 

* IceVents Classic(2-Pack) 구성품

- 아이스벤트 클래식 본체(2-Pack), 1인치 마이크로 벨크로, 코어 퍼포먼스 택 1개(앞면은 스티커 2종, 후면은 인스트럭션 비디오 QR 코드 인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상단부의 소재는 전체 면적이 촘촘한 매쉬 형태로 되어있어 무지향성 환기에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재의 표면을 만져보면 언뜻 코듀라 330D 특유의 면 원단 만지것과 유사한 느낌을 주지만 흐물거리지는 않습니다. 코듀라 330D 원단의 경우 매우 가벼운 장점은 있지만 흐물거림이 심해서 특정 형태를 유지해야하는 디자인의 제품에 사용하기엔 어려움이 많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것은 그와 달리 탄탄하고 질긴 느낌을 줍니다. 그 이유로는 원단 하단면에 투명 필름같은것이 코팅(매쉬 원단 밑으로 반짝이는 보케가 촬영된 이유가 필름이 스트로브의 빛을 받아 발생한것) 되어있는것과 더불어 하단부 검정 매쉬 방식의 소재가 덧 붙여짐으로 인한것으로 생각됩니다. 필자는 꽤 많은 종류의 군장및 파우치를 접해봤고 소장중이지만 IceVents Classic에 사용된 소재는 처음 접해보았는데 아마 코어 퍼포먼스에서 자체 개발한 소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IceVents 본체를 광원을 향해 두고 바라보면 상부 소재가 사진과 같이 촘촘한 매쉬 형태인것을 보다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 하단부 소재는 어느정도 경도가 있는 허니컴 그리드 형태로 무지향성 환기 구조및 무게 절감에 유리하게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 3사 어깨 패드 무게 비교및 특징

- IceVents Classic 낱개 = 22g

- Crye precision AVS™ PADDED SHOULDER COVER 낱개 = 34g

- HSGI Shoulder Pad 낱개 = 58g

 

- 3사의 어께 패드 무게를 비교시 IceVents Classic이 기본적으로 매우 가벼운 무게의 어께 패드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또한 물에 거의 젖지 않는 소재의 사용으로 물을 머금지 않기 때문에 마리타임 장비 세팅에도 유용한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하 사진의 상단은 IceVents Classic의 마른 상태 무게, 하단은 물에 담궜다가 뺀 상태의 무게로 물에 젖음으로 인한 무게 변화가 거의 나지 않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 부착 방식은 상, 하 끝단에 가로, 세로 1인치 컷팅된면(컷팅 사이즈 측정)에 제품 구매시 동봉된 1인치 마이크로 벨크로를 통과시켜 감아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구조로 인해 헤드셋의 헤드밴드, 벨트 부착등등 다양한 제품에 응용 부착 가능한것도 타사 어깨 패드와 차별화 되는 장점중 하나라 할수 있겠습니다.

 

- 테두리에 원단을 덧대거나 접어 미싱으로 마감한것이 아니기에 내구성에 문제가 조금 있진 않을까 생각했는데 상부 소재와 하단부 소재의 압착및 접착 방식의 마감으로 생각이상으로 경도가 있는편 입니다. 특히 테두리면은 모두 압착 마감되어있어 그 특성이 조금 딱딱하고 날이선 성향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카라가 있는 셔츠 사용시엔 큰 영향이 없지만 카라가 없거나 낮은 셔츠(예: 파타고니아 L9 컴뱃 셔츠)를 입는 경우 사용자의 체형에 따라 팔을 드는 동작이나 엎드려 사격 동작간에 테두리에 목이 쓸리거나 간섭을 받아 불편함을 유발 합니다. 이런 이유에서인지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앞서 언급한 단점을 보완해 별개의 모델인 IceVents Aero가 추가로 출시된것 같습니다.

 

* IceVents Classic 부착 실루엣및 착용감

- 기존에 가장 오랜 시간 사용해왔던 패디드 쿠션이 적용된 Crye precision AVS™ PADDED SHOULDER COVER, HSGI Shoulder Pads들의 부드러운 착용감과는 달리 딱딱한 느낌이 있습니다. 무지향성 환기를 위한 하단부 매쉬가 무게에 의해 형태가 뭉개지게 되면 환기 기능이 떨어질수 있기에 최소한의 형태 유지를 위한 경도가 고려된것으로 추정됩니다. 카라가 없는 얇은 반팔셔츠류에 착용했을땐 특정 팔동작시에 목주변 쓸림으로 인해 불편함을 유발하며 카라가 있는 셔츠에 사용시엔 큰 불편함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론 Clasic 모델은 베스트 안쪽, 벨트, 헤드밴드등 특정 동작에 의한 간섭이나 쓸림등에 영향을 받지않는 부분에 부착및 사용하는것이 좀더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IceVents Aero (2-Pack)

- IceVents Aero는 IceVents Classic의 무지향성 환기 구조를 그대로 계승하며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인해 IceVents Classic 모델의 카라없는 셔츠에 사용시 목쓸림등의 단점을 해결함은 물론 팔을 드는 동작, 엎드려 사격하는 자세에서의 팔동작간 어깨 패드와의 간섭을 줄이는 인체공학적 구조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에 더해 물방울 모양으로 변경된 디자인으로 인해 부피가 줄어 무게 절감또한 이뤄졌는데 기존의 클래식 모델도 정말 가벼웠지만 에어로 모델은 이보다 더 가벼워져 믿을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무게가 되었습니다. IceVents Aero의 2개 세트 무게는 불과 36g으로 AVS 숄더 커버 낱개의 무게 34g에 비해 단 2g만이 높을 정도로 정말 가벼운 무게라할수 있겠습니다. 

 

* IceVents Aero(2-Pack) 구성품 사진

- 아이스벤트 에어로 본체(2-Pack), 1인치 마이크로 벨크로, 코어 퍼포먼스 택 1개(앞면은 스티커 2종, 후면은 인스트럭션 비디오 QR 코드 인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상, 하부 소재와 테두리부 압착 마감이 기존 IceVents Classic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특정 팔동작간 목 주변 간섭등의 불편함을 유발하는 부분이 오목하게 컷팅된 물방울 모양으로 디자인이 변경 되었습니다. 

 

* IceVents Clasic과 동일하게 광원을 향해 두고 바라보면 촘촘한 매쉬 사이로 빛이 투과되는걸 볼수 있습니다. 어깨에서 발생하는 열이 하부 소재인 허니컴 그리드 매쉬를 거쳐 상부 매쉬로 통풍되는 구조임을 짐작할수 있습니다. 

 

- 하단부 또한 IceVents Classic과 동일한 소재및 방식으로 제작되어있습니다.

 

- 테두리 압착 마감또한 IceVents Classic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LV MBAV 어깨패드 체결 앞, 뒷면 사진
- 모양의 차이는 있지만 IceVents Classic과 동일한 방식으로 채결합니다.

 

* JPC2.0 어깨 스트랩에 IceVents Aero를 부착한 예시

 

* IceVents Classic & IceVentsAero 총평

- 베스트 착용시 신체와 밀착되는 부위는 활동시 열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부위중 한곳인 어깨 쪽에 무지향성 환기 방식으로 디자인된 IceVents 어깨패드의 사용은 사용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모든 제품이 그렇겠지만 사용자에 따른 호불호는 있을것이라 생각하는데 필자의 개인 의견으로는 가벼운 무게및 통풍, 마리타임 셋업에 중점을 둔다면 크게 만족할것이며 부드러운 쿠셔닝이 중점인 사용자는 불만족스러울수 있겠다 생각됩니다. 

앞선 내용에서 보았듯이 IceVents는 Clasic과 Aero두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Clasic 모델은 헤비한 셋업의 베스트및 반드시 카라가 있는 셔츠와 함께 사용 혹은 베스트 안쪽면인 등쪽 혹은 가슴쪽에 부착해(베스트의 안쪽면 구조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를 잘 살펴봐야함) 사용하는걸 추천합니다. Aero 모델은 가벼운 셋업의 플레이트 캐리어, 셔츠의 카라 유무에 상관없이 특별한 불편함 없이 사용가능하며 활동성을 특히 중요시 여긴다면 Aero를 추천드립니다. 자신의 선호도가 어느쪽인지 고심하시어 판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3. IceVents Aero Universal Holster Pad

- 필자는  최근 몇년간의 홀스터 부착 높이의 추세는 분명 사수의 개인성향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벨트 높이가 아닌 미드라이드(Safariland 6070UBL Mid-Ride) or 로우라이드(Model 6075UBL Low-Ride) 정도의 높이로 세팅하는것이 대세라고 생각합니다. 미드라이드의 경우 벨트에서 밑으로 떨어지는 높이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사수의 움직임으로 인한 홀스터의 흔들림이 비교적 적은 편(사용하는 벨트의 구조및 소재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음) 반면 로우라이드의 경우 벨트에서 밑으로 떨어지는 높이차이가 꽤 나기 때문에 벨트 소재에 따른 차이와는 무관하게 격한 움직인엔 덜렁거림이 눈에 띄게 발생하여 불편함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로우라이드 아답터에 루프를 부착하는 DIY를 주로 하게 됩니다. 이 작업으로 인해 홀스터의 흔들림이 줄어드는 장점은 있지만 로우라이드 아답터가 허벅지에 바싹 붙게 됨으로 인해 땀이 차는 사소한 불편함을 유발하게 되는데 IceVents Aero Universal Holster Pad는 이런 작은(어쩌면 큰) 불편함을 개선하는데 초점이 맞춰진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 IceVents Aero Universal Holster Pad는 IceVents Aero를 반으로 잘라놓은 형태이며 벨크로 부착을 위해 IceVents 어깨 패드와 달리 한쪽면이 Velcro loop(벨크로 암놈) 패브릭 마감 되어있습니다. 무게는 단 8g으로 매우 가볍습니다.


* IceVents Aero Universal Holster Pad 설치 사진
허벅지와 맞닿는 로우라이드 아답터 안쪽면에 제품 구매시 동봉되는 벨크로 후크(숫놈)를 부착하고 IceVents Aero Universal Holster Pad를 부착해주는 아주 간단하고 빠른 방법으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위 작업으로 인해 로우라이드 아답터와 허벅지 사이에 IceVents Aero Universal Holster Pad가 위치함으로 인해 통풍(ventilation)을 얻을수 있어 사파리랜드 로우라이드 아답터를 사용하는 사수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 IceVents Aero Universal Holster Pad Summary and conclusion
IceVents Aero Universal Holster Pad는 Safariland UBL Mid-Ride와 Leg Strap을 조합해 사용할때 아답터가 허벅지 측면과 맞닿게 됨으로 인해 땀이 차는 부위에 통풍을 제공해 불편함을 개선하는 좋은 해결책이 될수 있는 제품 입니다. 사용자에 따라서는 무시할만한 사소한 불편함일수도 있지만 투자 금액대비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무게가 8g에 불과하므로 장비의 무게에 민감한 사용자에게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Qore Performance
IceVents Classic

IceVents Aero

IceVents Aero Universal Holster Pad

리뷰를 마칩니다.

 

- 군장쪽에 관심이 많은 필자로서 IceVents는 소재, 구조, 만듬새등에 상당히 높은 흥미를 느끼게된 제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본 리뷰는 Qore Performance사의 제공으로 작성되었으며 CEO Justin에게 감사드립니다. 

 

Special thx!!

영문번역해주신 주태하(IG:taehajoo)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하는 제품 판매 페이지 링크 입니다.

 

* IceVents Classic (2-Pack)

www.qoreperformance.com/collections/icevents-kits/products/icevents-classic-2-pack

 

IceVents Classic (2-Pack)

IceVents Classic Shoulder Pads bring load carrying and ventilation to the next level at an incredibly light weight. Designed specifically for use with Combat Shirts and other collared uniform shirt styles , IceVents set the new standard in high performance

www.qoreperformance.com

* IceVents Aero (2-Pack)

www.qoreperformance.com/collections/icevents-kits/products/icevents-aero

 

IceVents Aero (2-Pack)

IceVents Aero Shoulder Pads bring load carrying and ventilation to the next level at an impossibly light weight. Designed for professionals wearing the highest performance minimalist plate carrier, backpacks, or rucksacks, IceVents Aero work with any carr

www.qoreperformance.com

* IceVents Aero Universal Holster Pad

www.qoreperformance.com/collections/icevents-kits/products/iceventsaero-holster-pad

 

IceVents Aero Holster Pad

The all-new IceVents Aero Universal Holster Pad eliminates the pressure point (hotspot) created by military, law enforcement and competition holster platforms on the nerves that control your lower leg. Despite weighing next to nothing, the IceVents Aero Un

www.qoreperforma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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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21.04.02 11:12 address edit & 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GBLS] GDR416 RAL8000 Special Edition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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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오늘의 리뷰는

GBLS GDR416 RAL8000 Special Edition

입니다.

 

HK416D RAL8000은 미육군 최정예 특수부대인 CAG(Combat Applications Group)에 지급및 사용되는 총기로 유명합니다. 이를 GBLS에서 작년 5월경 GDR416(HK416D) 검정 모델을 출시한데이어 RAL8000 컬러를 적용해 작년 8월 21일 프리오더를 시작으로 약 5개월여의 시간이 지난 1월 중순경 출시가 되었습니다. CAG 고증을 하는 한명의 유저로서 오매불망 기다려왔던 GDR416 RAL8000이 드디어 출시되어 기쁜 마음을 감출수가 없군요. 그럼 리뷰 시작 하겠습니다.

 

 * 박스 *

- GDR416 검정 모델 출시당시 처음으로 변경된 박스를 GDR416 RAL8000에 동일하게 채용했습니다. 변경점이라면 띠지내에 표기된 GDR416밑에 "RAL8000 Special Edition"이란 스티커가 추가로 부착된점 입니다. 필자는 박스도 상품의 일종이라 생각하고 모두 보관하는데 초기 GDR15 박스에 비해 발전한 박스 디자인이 좋은 인상으로 다가옵니다.

 

- 박스 디자인 디테일컷 입니다. GBLS가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 문구인  "The Summit of Realism" 리얼리즘의 정점을 표방하는 문구가 특히 눈에 들어옵니다.

 

- 박스내부는 GDR416이 형태에 맞게 재단된 폼에 수납되어있고 기본탄창 1개, 홉업조절 렌치, 보증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보증서에는 AS 관리를 위한 구매자의 이름및 고유의 시리얼 넘버가 인쇄된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GDR416 RAL8000은 프리오더 당시 게시된 출시 일정에서 약 두차례 발매 연기가 되었었는데 예약 구매자분들께는 연기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최근 발매된 폴리머소재의 HPMAG 2개, 세이프티 플래그 1개가 추가 증정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GBLS 품질 보증서및 사용 메뉴얼 *

- GBLS DAS는 기존의 전동건이나 GBB와는 다른 방식의 제품으로 초기 구매시 유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유저가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품질 보증서 1페이지를 제외한 6페이지내에 안전수칙, 부품 리스트등의 주요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으니 GBLS DAS를 처음 구매하는 유저분들은 필독을 권해드립니다. 

 

* GDR416 RAL8000 디테일 사진 *

- 화이트밸런스 설정및 조명 영향으로 인한 색변화를 최소화해서 육안(肉眼)으로 볼때 가장 근접한 색감으로 촬영한 사진 입니다. 리뷰 하단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색재현은 물론 육안(肉眼)으로 볼때의 색감을 그대로 사진으로 담아내는것 또한 쉽지가 않아 100% 동일한 색상으로 표현되지 않았을수 있으나 최대한 유사한 색감을 촬영하려 노력했습니다. 사진이나 영상의 색감이란것이 보는 사람의 디스플레이 환경에도 영향을 크게 받기 마련 입니다. 필자가 촬영한 사진의 색감을 가장 유사하게 볼수있는 디스플레이는 DELL U2718Q 모니터, 아이폰X 핸드폰 입니다. 아무래도 여지껏 사진으로 다뤄왔던 제품들중 조명, 주변 환경등등 여러 기타 요소에 의해서 색감이 크게 달라질수 있는 부분이라 이런 부분까지 설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가능한 바른 색상의 이미지를 본 리뷰를 보시는 유저분들께 올바르게 전달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언급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상, 하부 리시버 *

 

* 세라코트 RAL8000 도색한 더스트 커버 및 HK각인 알루미늄 볼트 캐리어 *

 

* 알루미늄 볼트 캐리어 *

- GDR416 RAL8000에는 GDR416 검정 모델에 장착된것과  동일 사양의 볼트 캐리어가 장착됩니다.

 

* 스틸 볼트캐리어 *

- 기존의 GDR15용 스틸 볼트 캐리어는 행정 타이밍 관련해 많은 부위에서 무게 절감을 위한 절삭으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볼트 캐리어의 모양과 크게 동떨어진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를 GDR416 검정 모델 출시당시 초기 예약판에 동봉되었던 스틸 볼트 캐리어는 무게 관련 문제를 해결해 적어도 더스트커버 개폐시 노출되는 볼트 캐리어 부분은 절삭하지 않아 분해하지 않으면 티가 나지 않는 형태로 단점이 보완되었습니다. 유저 입장에서 GDR15용 스틸 볼트 캐리어에 대한 아쉬움을 자주 애기했는데 의견반영이 바로 되어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GDR416 RAL8000 발매및 곧 양산될 GDR416 검정 컬러 출시로 인해 스틸 볼트 캐리어도 곧 발매되는것으로 알고 있으니 구매 예정이신 유저분들은 총알 장전 하고 계시길...

 

* GBLS 탱고다운 그립 *

- GDR416 검정 모델 제작시 같이 개발및 출고된 탱고다운 그립 입니다. GBLS에서 크레인 스톡과 함께 첫 개발및 출시된 폴리머 사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HPMAG 개발및 출시까지 이어졌고 추후 이 소재와 관련된 모두가 놀랄만한 제품이 출시가 될수도 있을것 입니다. 주요 특징으로는 GDR416 RAL8000 에 사용된 그립은 탄색으로 사출이 아닌 검정 그립에 세라코트 도색후 출고되었습니다. 

 

* GBLS 크레인 스톡 *

- LMT 크레인 스톡 젠2, B5 크레인 스톡의 디자인이 혼용된 형태로 제작 되었습니다. 베터리 수납의 용이성을 위해 상하폭 사이즈 변경이 이뤄짐, 크레인 스톡 젠2 기반 QD 슬링 포인트, 포지션 레버의 형태가 B5 스톡과 유사한 형태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LMT 크레인스톡 포지션 레버 디자인과 달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여러 형태의 디자인이 혼합된 이유로는 라이센스 관련 문제가 아니었나 추정해봅니다. 주요 특징으로는 탱고다운 그립과 동일하게 탄색 사출이 아닌 검정 스톡에 세라코트 도색후 출고되었습니다. 

 

- 앞서 언급한 포지션 레버의 형태가 B5 스톡과 유사한 형태가 되었습니다. B5 포지션 레버와의 차이점은 그립 텍스쳐가 없는것 입니다.

 

- 베터리 수납의 용이성을 위해 좌우면 베터리 수납부의 상하폭이 약간 늘어난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1:1 스케일의 LMT 크레인스톡과 직접 비교하지 않으면 그차이가 쉽게 눈에 띄진 않는다 할수 있겠습니다. 이 내용을 모르는 유저분들은 아마 대부분 눈치채지 못하셨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 이하는 GDR416 RAL8000이 어떤 공법을 거쳐 제작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필자는 아무래도 군장쪽에 관심도가 높아 총기 제작관련 지식이 부족한 편입니다. 본 리뷰 작성을 위한 자료 조사를 하기전 단조 리시버라 하면 그저 고압축된 합금으로 튼튼하다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번 리뷰를 계기로 GLBS 기술이사님의 도움으로 이런저런 지식을 습득하게되었습니다. 기술이사님과의 대화를 통해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제조 공법에 대해서도 많은 공부가 되었고 필자의 개인적인 궁금증 해결과 더불어 GBLS에서 제작하는 단조리시버, 하드 아노다이징은 어떤 과정을 거쳐 제작되는지 GBLS DAS 유저및 예비 구매유저분들에게 그 내용을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 아무래도 초보자 관점에서 작성하다보니 오류가 있을수 있으며 오류가 있을시 지적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GBLS DAS에 관심이 있는 유저라면 GDR416 검정 모델부터 단조 리시버를 제작하기 시작했다는것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검정 모델에 이어 최근 발매된 한정판 모델인 GDR416 RAL8000의 리시버 또한 동일한 단조 방식으로 제작되었는데 단조 공법에도 여러 방식이 있는 만큼 GDR416 단조 리시버는 어떤 공법으로 제작되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GBLS GDR416 단조 리시버 제작 공법에 대해.
- GDR416은 형 단조(Die Forging) 방식, 소재는 7075 합금이며 소재의 형태는 원형봉, 작업 형태는 헤머 프레스 단조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형 단조(Die Forging)란?
- 형 단조(Die Forging)란 특정한 단조용 금형을 제작해 원하는 모양을 성형하는것을 말합니다. 이 방식은 동일 금형으로 많은양의 단조품을 생산할수 있으며 다른 단조 공법에 비해 정밀도가 우수한 단조품을 얻을수 있어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절삭가공을 줄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수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Note.
- 형 단조(Die Forging)에서 소정의 치수와 가공 오차를 얻으려면, 다이 공동부의 부피를 정확히 계량하고 사용 재료를 적절하게 계량해야 합니다. 재료가 부족하면 다이 공동부를 완전히 채울수 없고, 너무 많으면 과도한 압력이 발생하여 다이가 파손되거나 기계가 고장나게 되기도 합니다.

 

* 소재
- 현존하는 알루미늄 합금중 가장 강도가 높은 7075 합금 (구리 + 크롬 + 아연 + 마그네슘이 혼합)소재, 일정 질량으로 컷팅된 원형봉을 단조 리시버 제작에 사용합니다.

* 작업 형태
- 약 10톤의 무게로 3차례 헤머 프레싱후 4차로 금형에서 삐져나온 플래시(퍼팅라인이라 부르기도함)를 트리밍하는 과정까지 총 4번의 프레싱 작업을 거치게되면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단조괴인 리시버 덩어리가 나오게 됩니다.

 

* 형 단조(Die Forging) 작업 방식 이미지 *

 

* 이하 2장의 사진은 GBLS에서 제공받은 GDR416 상, 하부 리시버 단조 금형 입니다. 여기서 드는 의문점으로는 왜 상,하부 리시버 금형이 여러개일까? 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실텐데 앞서 간단히 설명한 "작업형태"에 대해 추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단조 리시버 제작 과정에 있어서 원형봉 형태의 7075 합금을 10톤 미만의 무게로 찍어누를때 가해지는 그 압력은 쉽게 상상하기 힘든 무게일것 입니다. 이런 압력에 금형의 원형 손상을 최대한 막고자 3단계의 헤머 프레싱을 거치는데 하단의 사진이 단계별 금형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각 금형은 단계별로 점차 리시버의 윤곽을 잡아가게되는데 1번 금형, 가장 큰 윤곽 형성 < 2 번 금형, 중간 단계의 윤곽 형성 < 3번 금형, 최종 윤곽 < 4번 트리밍 금형, 플래시(혹은 퍼팅라인) 컷팅으로 단조괴가 완성이 됩니다.

 

* 단조괴란?

- CNC 가공전의 단조 리시버 형상을 갖춘 덩어리를 말함.

 

단조괴가 완성되면 최종적으로 프레싱 작업으로 구현 불가능한 정교한 부분을 CNC 가공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리시버의 제작이 완성 됩니다. 이런 작업과정에 대해 알고 이해하게 된다면 GBLS는 물론 타사에서 컨버전 옵션으로 출시되는 단조 리시버의 비싼 가격이 수긍된다 할수 있겠습니다.

 

* GBLS에서 제공받은 GDR416 상부 리시버 2, 3, 4 단계 "형 단조(Die Forging)" 금형 *

 

* GBLS에서 제공받은 GDR416 하부 리시버 2, 3, 4 단계 "형 단조(Die Forging)" 금형 *

 

* 위 내용이 복잡한 유저분들의 쉬운 이해를 위해 붕어빵 제작과 비교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

- 붕어빵틀(금형)에 팥(원형 형태의 7075 합금)을 넣고 붕어빵틀을 닫고 골고루 익히기 위해 빵틀을 뒤집어 주는 과정을 3번의 헤머프레싱 과정이라 가정을 합니다. 위 작업을 거쳐 붕어빵틀을 열면 골고루 익은 붕어빵이 나오는데 이때 아주머니가 붕어빵 테두리에 붙어있는 삐져나온 밀가루(플래시 혹은 퍼팅라인)를 도구를 이용해 때어내는 작업(트리밍)으로 붕어빵(단조 리시버)이 완성된다. 이후 맛있게 먹...

 

* 단조 리시버의 아이덴티티 *

- 7075 합금 원형봉 형태에서 헤머 프레싱을 거쳐 단조 리시버가 완성되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순수 CNC 가공으로만 제작되는 제품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주요 특징이 있습니다. CNC 가공으로만 제작되는 제품들의 경우 기계적으로 칼같이 떨어지는 깔끔한 매력이 있는 반면, 헤머 프레싱 공법의 단조 리시버는 각 리시버별로 모두 다른 아이덴티티를 가지게 됩니다. 예를들어 사람에 비유한다면 지문과 같다고 할수 있을것인데 사람도 살이 급격하게 찌면 살이 튼자국이 생기듯 고압력으로 프레싱되어 리시버 형상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이와 유사한 튼 자국이 생기거나 압력이 받는 부분의 작은 오차로 인해 발생하는 자국등을 말할수 있겠습니다. 이는 각 리시버별로 생산 로트가 뒤로 밀릴수록 고압력에 의해 조금씩 변형이 오는 금형으로 인해 그 차이는 더 발생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런 고압력을 견디는 금형이다보니 수천만원을 호가하는게 아닌가하며 공법에 대해 알면 알수록 여러 업체에서 발매되었던 컨버전 키트의 가격이 정말 말도 안되는 수준은 아닌것이구나 깨닫게 되는것 같습니다.

 

CNC 가공은 칼각의 기계적인 감성, 단조 공법은 실총 공법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작업으로 인해 실총에서 볼수있는 둥글둥글함과 아날로그적인 감성으로 나뉘지 않나 필자는 생각합니다. 유저 성향에 의해 분명 호불호가 있겠지만 어느것이 좋다고 말하기 힘든 취향차이로 갈리는 부분일것 입니다. 이하는 앞서 언급한 자국에 대해 보기쉽게 빨강원으로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 이하는 단조 리시버의 주요 특징중 하나인 3차에 거친 헤머 프레싱으로 인해 형성된 플래시가 위치했던 자국을 볼수 있습니다. 하단 사진 리시버의 세로 중심점을 유심히 보시면 약 5미리 가량되는 세로 선을 볼수있는데 이것이 고압축되며 형성된 자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인 AR15들과 달리 HK416은 이부분을 말끔하게 가공하게 되는데 가공후에도 지울수 없는 자국같이 남아있는것이 단조 리시버의 주요특징중 하나라 할수 있겠습니다.

* RAL8000 색상의 특성상 유독 눈에 띄는 부분일수도 있으니 내용이 틀리다면 지적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GDR416 RAL8000 하드 아노다이징 제작 과정에 대해.

 

# 아노다이징이란?
- 아노다이징(양극산화)은 anode 와 oxidizing을 합성한 단어로, 아노다이징 공정중에 제품이 전기 회로에서 양극(anode) 역활을 하여 산화(oxidizing) 단어의 합성어 입니다. 아노다이징은 부식 저항성, 마멸 저항성을 증가시키고 페인트 프라이머나 접착제와 잘 부착되는 장점이 있고 염색을 해서 외관을 미려하게 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합니다. 아노다이징을 하는 방법은 미국 군사 규격 MIL-A-8625가 많이 사용되는데 이 규격에서는 알루미늄 아노다이징을 3가지 방법으로 분류합니다. 

- Type 1 크롬산 아노다이징 
- Type II 황산 아노다이징
- Type III 황산 하드 아노다이징

* 위 3가지 타입중 GDR416 검정과 GDR416 RAL8000은 Type III 황산 하드 아노다이징(hard anodizing)으로 제조됩니다.

- 하드 아노다이징이란 말 그대로 단단한 아노다이징으로 표면의 경도를 매우 높게 올려주는것을 말하며 하드 아노이징의 코팅 두께의 기준은 25미크론(micron) 이상을 본다고 합니다. GDR416 검정, GDR416 RAL8000의 하드 아노다이징 두께는 약 25 ~ 30미크론 근처라고 하니 밀스펙 하드 아노다이징 기준에 부합한다 할수 있겠습니다.

* RAL8000 이란?
- 대략 2010년이후 제작된 Heckler & Koch(이하 HK로 통일)의 CAG에 지급된 HK416D에 처음 적용된 황색 계열의 컬러를 말합니다. 각 군은 소속을 유추할수 있는 시그니처 장비가 있기 마련인데 HK416D RAL8000은 CAG임을 단번에 알수 있는 대표적인 시그니처 장비중 하나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2016년경 CAG오퍼레이터가 사용중인 사진이 처음 대중에게 알려진 이후 다양한 에어소프트건 회사에서 HK416D RAL8000의 완제품 혹은 컨버전킷을 발매하였습니다. 이중 HK사의 공식 라이센스를 받아 발매하는 대표적인 에어소프트건 회사인 VFC에서 CAG가 사용하는 사진이 알려지기 한참전에 한정수량 출시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필자는 출시당시 이 컬러를 보고 왠 황색총이야? HK416은 검정이 진리!!라 생각하고 구매를 하지 않았던 그 결정으로 인해 이후 매우 후회스러운 결과를 가져왔던 쓰라린 추억이 있습니다. 

 

* 2016년 11월경 처음으로 대중에게 노출된 CAG 오퍼레이터들의 HK416D RAL8000 사용 사진 *

 

- 필자는 GDR416 검정 모델이 출시되기 약 6개월여전부터 GDR416 RAL8000 컬러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것으로 기억합니다. 하단에 첨부된 사진은 19년 11월경 GDR416 검정 모델의 CNC 가공된 최종 샘플 5 세트중 1대에 RAL8000 컬러로 하드 아노다이징한 첫 테스트용 샘플 사진 입니다. 당시 샘플을 보고 일반 탄색 계열 컬러로 보면 나름 매력적이었지만 너무 매트하고 RAL8000 색상과는 거리가 좀 있다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 RAL8000 특유의 색상 재현을 위해 GBLS는 수차례 컬러 샘플 테스트를 거치게 됩니다.

 

- 유저(라고 쓰고 개인이라 읽음)를 위해(라고 쓰고 사욕이라 읽음) GDR416 RAL8000 출시를 적극적으로 푸쉬해온것이 필자이기도했고 이 특유의 컬러를 재현하기 위한 그간의 과정을 기술이사님께 묻고, 듣고 봐왔기에 GBLS가 오랜시간과 정성을 쏟아왔다는것을 필자는 잘알고 있습니다. RAL8000 이라는 특유의 아노다이징 컬러를 재현하기 위해 여러 소재에 샘플 테스트를 진행했었고 필자는 당시 샘플들을 모두 실제로 볼기회가 있었으며 프리오더 이미지로 사용되었던 GDR416 RAL8000의 실물 샘플 본것을 마지막으로 현재의 RAL8000컬러가 최종 출시 되었습니다.

 

* GDR416 RAL8000 컬러는 20년 8월 21일 처음으로 오피셜 공개되었습니다 *

 

- CAG오퍼레이터가 사용하는 HK416 RAL8000의 여러 자료 사진을 보면 각각의 다른 환경에서 촬영된 색상이 모두 다르게 보여지듯 레퍼런스 색상의 정확한 그 기준점을 잡기가 어렵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GBLS에서 제작했던 샘플들 또한 주변광에 따라 변화무쌍한 색을 보여주었기에 당시 기술이사님은 이를 두고 GRAL8000(지랄팔천)이라 부르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곤 합니다. 그간의 샘플 제작 과정을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현재 GBLS가 재현해낸 RAL8000의 최종 컬러는 비록 개인취향에따라 호불호가 갈릴순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놀라운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 HK416D RAL8000 실총 상, 하부 리시버의 색상 차이에 대해
- HK사의 RAL8000 컬러가 적용된 실총 사진을 유심히 보면 상, 하부 리시버의 색상차이가 있는걸 볼수있습니다. 필자는 이 색상차이에 대해 인지했을때부터 왜 이런 색상차이가 날까? 의문점은 항시 있어왔지만 그 이유에 대해선 정확히 알지 못했습니다. GBLS에서 RAL8000 컬러 재현을 위한 샘플 작업과정을 봐오며 왜 색상차이가 날수밖에 없는지에 대해 조금씩 알게되었고 이에대해 알게된 내용을 본 리뷰를 통해 유저분들께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 이 내용은 전문가 입장에서 작성하는것이 아니기에 오류가 있을수 있음을 유념해주시기 바라며 오류가 있을시 지적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하단에 첨부된 실제 CAG 오퍼레이터가 사용중인 HK416D RAL8000의 리시버 컬러를 유심히 보시면 상, 하부 리시버가 투톤인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어떤 사진은 상부가 밝고, 하부가 어두워 보이거나 또는 그반대인 경우도 볼수 있습니다. 황색계열인 RAL8000이 겉보기와는 달리 적외선 반사율이 무광흑색보다 낮다고 하는데 그래서일까!? 주변 환경에 따라 색상이 다채롭게 보이는건 HK사의 RAL8000 컬러의 주요특징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 우선 상, 하부 컬러의 톤 차이에 대해서 애기하기전 단조 제조 공법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단조 제조과정을 거치는 리시버는 특정 소재와 질량을 가진 형태에서 프레싱 방식을 거친 이 합금 덩어리는 우리가 아는 리시버의 형상을 갖추게 됩니다. 이때 리시버의 모양으로 압축되는 과정에서 합금의 내부 밀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상, 하부 리시버의 형상은 매우 다르고 그 형태와 더불어 부피로 인한 질량도 크게 다르기 마련인데 이러한 형상과 밀도 차이만으로도 상, 하부 리시버가 동일 조건의 하드아노다이징을 거침에도 색상차이가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검정색으로 하드 아노다이징된 리시버 또한 색상의 특성상 그 차이가 크게 두드러지지 않을뿐 차이는 난다고 하며 RAL8000의 경우 특유의 색상으로 인해 그차이가 유독 두드러져 보이게 된다는것 입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상, 하부 리시버 색상의 갭차이를 매우기 위해선 큰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이고 H&K사의 총기에 적용된 RAL8000 컬러를 보더라도 대부분 상, 하부 리시버 컬러에 차이가 나는걸볼수 있습니다.
*최근 H&K 에서 제작된 RAL8000 컬러가 적용된 총기류는 상, 하부 리시버 컬러 색상이 거의 동일해진걸 볼수 있는데 원 제조사에서도 이 컬러 통일에 아주 오랜시간이 걸린것을 볼때 필자의 사견으로는 이 조건을 맞추는것이 그리 쉽지는 않았을것이라 추측됩니다. 

 

- 앞서 설명드린것과 같은 이유로 상하부 색상의 톤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하는 제가 수령한 GDR416 RAL8000 상, 하부 리시버의 색상차이를 보여드리기 위해 촬영한 사진 입니다. 이것은 제 GDR416 RAL8000만의 고유 컬러와 톤차이로 다른 유저분들께서 수령하신 GDR416 RAL8000과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각 모든 제품의 컬러및 톤 차이는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런 TAN 계열로 아노다이징된 제품들의 색상 통일의 문제는 비단 HK RAL8000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걸 알수 있는점으로는 슈어파이어사의 TAN 컬러 제품들도 로트별, 제품별로 같은 TAN 컬러가 달리보이는 문제로 클레임 관련해 골머리를 썩었던적이 있어 한때 TAN컬러 제품 자체가 생산이 중지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당시 슈어파이어 TAN 컬러 제품들 가격이 금값이이었던.... 그외 가이슬리 사의 DDC 컬러가 적용된 제품들 또한 위와 같은 문제로 DDC 컬러 면책 조항 페이지가 따로 만들어지기도 했는데 하단의 링크에 접속해 내용을 보시게 되면 주변 환경이나 조명 상태, 하물며 촬영기기(제조사별 화이트 밸런스가 다른데 따른 영향으로 추정)에 따라서도 같은 DDC 컬러임에도 색상차이가 나는걸 볼수 있습니다.

 

* Geissele DDC (Desert Dirt Color)컬러 면책 조항 링크

geissele.com/desert-dirt-color-ddc?__cf_chl_captcha_tk__=b9f2aef7888820597c1d04449cb116d972b7de42-1611230381-0-Ae3Graqn43Tun5V2WfSoJyW8gx5xTFJ5rWAZQzZr-hHhA6uexr2b2Ct_MzJ85ZrwEOCEs0kn3B4HMA7Cnqh1gBFzWETtbZS3TcoXnbxa4EfhMMSc0iq3UFYnIdnFe30kxWnwGVWB8C-uW9gkbuccZ1Q0Uq9w_DPA80zgFeJ7UnbvQ0TUqMmuTpvbyS6X8PGqKChYlQN_0zdpldr7NIUuuabidfJMTEyGHqs8YDb_Q16lmIC97LkygcIOT7rwUVRLabKl_5cH0XNLvg1mXJcrQvngGIzGMmgbzMTXeq_VOQ-mu8_FQ_FupMzT5G_9DXQOGjQc_4qvLLEszykSxU6YYpvU_JYIS82-TJ27aIGNnkX8XOXWkXMCuZKgkHyWJftXf3OTx9FoIzTcw9Jyds-iWrtZWremI62xshNlxz4XXtMGaaOUu6uwntdZOUuvhAMHKKAGa0ROSSZ9e4cNmmWC5RHynzye8v9pWHydjXORosVZnn5CIiZBF82dRdrKaw5QLXrFegujyhHqlQ9lDVPCDfDV6bACrCKJ1ve_gQViOa221qaTXoWlPk9nS_8gf8dpK1vBMcxWAdCefrgtotyVnExupZ-hkwRRHNLV-nxwq_PO


- 그외 리시버와 별개의 다른 부품에 적용된 RAL8000 컬러 또한 파츠별로 다른것을 볼수 있는데 이것은 소재의 차이에서 기인한다고 합니다. 실총의 경우 경도와 내구성이 중요한 상, 하부 리시버에는 7075 합금이 사용되며 어느정도의 연성이 필요한 핸드가드의 경우 6061 합금을 사용하기에 소재차이및 아노다이징에 의한 발색 조건 또한 달라 색상의 차이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 GBLS GDR416 제작에 사용된 각부품의 소재는 이하와 같습니다.

- 상, 하부 리시버: 7075 합금(실총과 동일한 소재)
- 핸드가드: 6063 합금(실총에 주로 사용되는 6061보다 조금 무른 소재)
- 장전손잡이, 트리거가드, 스톡봉: 6061 합금(주로 실총 레일에 사용되는 소재)

 

- 필자는 HK416 기본 쿼드레일을 받지 않고 SMR 레일을 바로 장착해 쿼드레일의 색감차이를 사진으로 담을수 없었는데 GDR416 RAL8000에 기본 장착된 쿼드레일(6063)과 장전손잡이, 트리거 가드, 스톡봉(6061)의 RAL8000 컬러 차이는 소재차이로 인해 다르다는것으로 이해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6061 소재로 제작된 양손 대응형의 RAL8000컬러의 장전 손잡이 *

 

- 레버부분이 통짜 스틸 부품이 아닌 실총용 장전 손잡이와 동일한 플라스틱, 스틸 이중 사출로 제작되었으며 좌, 우수에 따라 변경이 가능하며 실물과 동일한 기능을 할수있게 제작되었습니다.  

 

- 기존 GDR15의 트리거 가드는 일반적인 전동건 계열에 사용되는 넓은 사이즈의 트리거 가드만 사용가능했으나 GDR416 검정 모델부터 트리거 가드가 실총 사이즈에 대응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피드백도 필자가 푸쉬했었는데 이또한 바로 대응되어 유저친화적인 업체임을 다시금 실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실총용 트리거가드 혹은 에어소프트 GBB용 두가지 모두 대응하니 트리거가드 구매시 이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GDR 소총 시리즈 특유의 스톡봉 구조로 인해 스톡봉과 하단 포지션 조절 부분의 개별 부품으로 인해 RAL8000 색상차이가 나는걸 볼수 있습니다. 이 특유의 개별 부품화된 포지션 파츠로 인해 특정 스톡의 경우 가공이 필요하기도한 특징이 있습니다.

 

- 앞서 설명드린데로 각 소재에 따른 아노다이징 컬러의 발색, 소재별 아노다이징 조건에 따른 발색의 차이가 있다는것을 알게되면 같은 총기에 부착된 동일한 컬러 넘버로 아노다이징 처리된 각 파츠가 왜 서로 다른 색을 띠는지 이해할수 있습니다.


# HK416D 각인에 대해.

* 각인 관련해 자료 조사중 도와준 독일인 친구(IG ID: kloohn)에게 감사드립니다.

www.instagram.com/kloohn/

 

- COLT 사의 M4를 보면 흔히 알고 있는 말 각인이 있듯이 HK416 또한 특유의 레이저 각인이 있습니다. 콜트사의 M4 계열의 롤프레스된 투박한 음각 각인이 매력이라면 HK416은 정밀하게 새겨진 레이저 각인이 매력 포인트중 하나라 할수 있겠습니다. 이 각인은 단순한 문양만이 아닌 각각의 문양이 지닌 의미가 있어 이를 조사및 정리해 리뷰 내용에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 독일에선 총기 교정 증명 테스트에 성공하면 2,3개의 증명 마크가 주요 (높은 스트레스를받는)부분, 즉 배럴, 챔버(배럴의 일부가 아닌 경우) 및 잠금 메커니즘에 적용됩니다. 교정 연도를 나타내는 일련 번호도 이러한 부품에 표시되어있습니다. 총기가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증명 테스트 압력보다 높은 수준에서 성공적으로 테스트되었을때 관련 부품에 우수한 증명 마크가 적용됩니다. CIP 회원국 내의 소형 무기 제조업체 및 수입 업체는 공인 된 인증기관(Proof House)중 한곳에 회사에서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모든 무기에 대한 검증을 수행하도록 요청할 의무가 있습니다. CIP 결정에 따라 공인된 인증기관에서 사전 검증을 성공적으로 거치지 않고는 CIP 회원국에서 소형 무기를 시장에 출시할수 없습니다.

 

* 총기 교정 증명 마크예시 사진.

 

1. 좌측 끝 독수리 문양의 의미

- 이 독수리 문양은 "beschussamt(증명소)"의 상표입니다. 독일에서는 화약가루에 대한표준이 있으며 독수리 문양 하단에 있는 "N"은 니트리움 파우더(Nitrium powder) 표준 인증을 통과했음을 의미 합니다.

 

2. 중앙 알파벳 두글자의 의미

- 중앙의 알파벳 두자는 생산년도이며 각 알파벳은 이하의 숫자를 뜻합니다. 위 샘플 사진의 경우 "BA"로 표기되어있으니 2010년에 생산되었음을 의미합니다. 

A = 0

B = 1

C = 2

D = 3

E = 4

F = 5

G = 6

H = 7

I = 8

K = 9

 

3. 우측 끝 문양의 의미

- 독일에는 사냥, 스포츠 및 방어 무기 와 탄약 테스트를 담당하는 6 개의 인증기관이 있습니다 . 이 6개의 인증기관중 독일의 Ulm이란 도시에 위치한 인증기관에서 테스트를 받았음을 의미 합니다

 

 

- 위 정보를 기반으로 이하의 샘플 사진을 보면 이 총기가 어떤 인증을 받았으며 몇년도에 생산되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 HK 제품, "beschussamt"(독수리 문양)의 "N"니트리움 파우더(Nitrium powder) 표준 인증을 통과, "BF" 2005년도생산, "우측끝 문양" Ulm도시에 위치한 인증기관에서 테스트를 통과했음을 의미합니다.

 

* 이하 샘플 사진(HK416A5)을 보시면 앞서 보신 샘플의 각인과 달리 독수리 문양이 사라지고 "CIP N"영문으로 대체된걸 볼수 있습니다.

 

- 하단에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왜 기존의 독수리 모양과 달리 표기되었는지를 알수있는데 앞서 설명했던 인증 문양이 2014년도를 기점으로 좌측에서 우측의 알파벳으로 대체되었음을 알수있습니다. HK416A5 샘플 사진에 표기된 생산년도인 "BF" 2015년임을 대비해 보면 기존의 "beschussamt"(독수리 문양)의 "N"니트리움 파우더(Nitrium powder) 문양에서 "CIP N"으로 변경 표기된 이유를 알수 있습니다.

 

* 주의 *

- 이하 내용은 필자의 뇌피셜 + 나름의 조사를 통해 추정한것으로 절대적으로 신뢰할수 있는 내용은 아님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가 각인 파트에 대한 핵심 입니다. 무각인을 구매한 GDR416 유저는 앞서 설명한 각인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선택후 작업해야할것 입니다. 예를들어 특정 년도의 고증을 한다고 가정을 합니다. 2016년 생산된 총기 고증을 한다면 생산년도를 의미하는 알파벳 두글자를 "BG"로 선택함과 동시에 독수리 문양이 CIP N이 되어야할것 입니다. CAG 고증용 HK416D RAL8000 각인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HK416D RAL8000은 CAG의 시그니처 장비이고 2016년말경 처음으로 실사용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가이슬 SMR 레일이 2012년 SHOTSHOW에서 공개되었는데 대체로 SHOTSHOW에 출품전 특수부대에서 테스트를 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미 사용하고 있었음을 가정해 봅니다.

 

* 2012년 전사한 고(故) CAG 오퍼레이터(R.I.P)

 

RYAN J. SAVARD
02/27/1983 – 10/12/2012

timeofremembrance.org/soldiers/ryan-j-savard/

 

- 하단에 첨부된 2장의 사진은 2012년 10/12 에 전사한 CAG 오퍼레이터 RYAN J. SAVARD(R.I.P) 입니다. 

 

- 위 두장의 사진을 보면 가이슬 SMR을 사용하고 있지만 HK416D RAL8000리시버가 아닌것을 볼때 볼수 있는데 RYAN J. SAVARD 오퍼레이터의 전사일이 10/12/2012 인것을 보면 Geissele SMR 레일을 최소한 10/12/2012 이전에 이미 CAG오퍼레이터가 사용중이었단걸 알수 있고 이당시 가이슬 SMR 레일을 이미 사용하고 있으나 HK416은 위장도색된것을 볼때 아직 HK416D RAL8000은 도입이 안되었을것이라 추정할수 있습니다. 고(故) RYAN J. SAVARD는 Special Forces Company Assistant Operations Sergeant and a Special Forces weapons sergeant을 지냈고 당대 최신 장비는 일선에서 가장먼저 사용했을것이라 미루어 볼때 CAG의 HK416D RAL8000의 도입은 최소 2012년 이후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해볼수 있겠습니다. HK사의 공식 라이센스를 받아 생산된 에어소프트용 HK416D RAL8000의 생산년 표기일이 우연의 일치인지는 알수없으나 “BD"인것으로 볼때 HK416D의 RAL8000이 2013년 생산및 도입되었을 가능성 또한 생각해볼수 있겠습니다. CAG 오퍼레이터가 실사용하는 사진이 2016년에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가되었고 사진 노출의 빈도가 매우 적은 CAG 임을 감안할때 HK416D RAL8000은 대략 2013(BD) ~ 2016(BG)년 사이에 도입되었음을 강하게 추정해볼수 있습니다. 

 

1. 상부 각인

- 앞서 언급한 각인의 의미를 참고해 정해 작업.

 

2. 하부 리시버 탄창 삽입구 좌측면 각인및 총번 각인

- 총기 시리얼 넘버의 앞두자리 "88-" 는 고정 이후 나머지 6자리를 정하면 될것 입니다. 필자는 CAG 고증을 시작후 어렵게 구매했던 VFC HK416 RAL8000을 구매했던 년,월,일이 특별했던 날로 기억에 남아 시리얼 넘버를 정했습니다. 이처럼 "88-" 뒤 여섯자리는 개인적인 의미를 부여해 각인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3. 하부 리시버 전면 각인

- 시기를 막론하고 "Waning" 문구는 동일한것으로 알고있기(100% 확신할수 없음)에 이하 각인으로 작업.

 

 

4. 하부 리시버 우측면 각인

- 하부리시버 우측면의 각인 또한 생산공장의 지역 이전으로 인해 특정년도를 기점으로 달라지는데 2008년이전은 "Sterling VA"으로 2008년 이후는 "Ashburn VA"로 변경되었으니 특정 시기의 고증(CAG 올드스쿨 or DEVGRU등)을 하는 유저라면 이부분 또한 고려해 정하시면 되겠습니다. 

 

* GBLS는 무각인으로만 판매하니 각인 작업은 별도로 각인을 다루는 엠X어, 모델링 X스등 여러곳이 있으니 해당 업체에 문의해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엠X어에서 작업했습니다. :D

 

* 2012년 이후 도입된것으로 추정되는 HK416D RAL8000의 생산지 각인은 "Ashburn VA" 되어있는걸 확인할수 있는 자료 입니다.

 

이상으로

GBLS GDR416 RAL8000 Special Edition

리뷰를 마칩니다.

 

2부는 CAG 사용 이력이 있는 아이템을 활용해 다양한 형태로 드레스업된 GDR416 RAL8000 사진이 예정되어있습니다. 

 

* 워낙에 방대한 내용을 다루다보니 오타 혹은, 팩트 체크가 100%안된 부분, 필자의 뇌피셜이 들어가있을수 있습니다. 틀린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시면 내용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본문은 언제든 내용 수정및 추가될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GDR416 RAL8000 제공해주신 GBLS에 감사드리며 꾸준히 발전하여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업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긴리뷰 읽어주신 유저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본 리뷰는 GBLS에서 GDR416 RAL8000을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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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2.08 18:5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Goggle] Gatorz Magnum Ballistic & Magnum 2.0 & Gasket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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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N4 An4kin 입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은

가토즈 매그넘2.0 검정 렌즈

가토즈 매그넘2.0 세라코트 탄 인페르노 포토크로믹 렌즈

가토즈 매그넘 발리스틱 검정 렌즈

입니다.

 

Hi Everyone, RN4 An4kin here. Today I’ll be reviewing the following frames
- Gatorz Magnum 2.0, Black lens
- Gatorz Magnum 2.0 Tan Cerakote, Inferno photochromatic lens
- Gatorz Magnum Ballistic, Black lens

 

가토즈는 다양한 모델의 고글이 있지만 그중 매그넘 프레임은 가토즈를 대표하는 No1 셀링 모델이라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네이비씰이 착용한 사진 혹은 13시간, 론서바이버 영화같은 대중 매체에 노출되어 밀리터리 기어 매니아라면 이름은 몰라도 가토즈 고글을 본적은 있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6,7 년여전에 네이비씰 VBSS 트레이닝에서 처음 매그넘 고글을 보고 브랜드와 모델명을 몰라 한참 찾았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Gatorz sells a wide range of eyewear, but their most popular model is probably the Magnum frame.I think we’ve all seen a pair on the eyes of Navy SEALs in real life pictures and videos or in movies such as 13 Hours or Lone Survivor. As gear enthusiasts, maybe we might not have known exactly what brand they were from, but we definitely recognized the shape of this iconic frame. I personally remember seeing them for the first time about 6,7 years ago during a Navy SEAL VBSS training vid and I still remember having a hard time trying to find out the make and model of their eye pro.

 

시중엔 여러 택티컬 고글이 있겠지만 필자는 미군용 택티컬 고글하면 오클리 엠프레임이 처음으로 떠오르곤 했습니다. 이또한 수많은 미군 사진, 대중매체의 노출에 의한 것이었단걸 생각하면 역시 이런 광고효과는 결코 무시할수없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이런 영향을 받아서인지 필자가 첫구매한 택티컬 고글 역시도 오클리 엠프레임 2.0이었고 이후 추가로 구매한 2개의 고글 또한 엠프레임 3.0 이었습니다. 고글의 디자인이나 품질, 기능성은 참 마음에 들었지만 큰 단점으로 느껴진 부분이 있었는데 고글 자체가 서양인 기준으로 디자인된 높은 코받침과 렌즈의 큰 곡면 구조로인해 평균적으로 낮은 코와 광대가 돌출된 동양인 얼굴형엔 적합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There are definitely a lot of tactical eye protection options on the market right now, but for me the main one that comes to mind are probably the Oakley M frames. The M frames have also been widely seen in videos and pictures of operators for years now, and have enjoyed the soft marketing boost that comes with the popularity. I’m not gonna lie, I too was swayed by all that and ended up purchasing myself a pair of M frame 2.0s for my first pair of tactical glasses and subsequently bought 2 more pairs of 3.0s. I really liked the M frames in terms of their build quality and design but there was one major problem I had with them. They were designed to fit a caucasian facial structure. We Asians have a lower nose bridge and more pronounced cheekbones than most westerners, so fit was a problem.

 

* 필자가 보유하고 있는 오클리 엠프레임 고글 *

*My Oakley M frames*

 

서양인 기준으로 디자인된 높은 코받침은 고글을 착용했을때 코받침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하며 더불어 렌즈의 큰 곡면 구조로인해 광대로 렌즈를 떠받치게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에 수반되는 문제로는 광대에 닿은 렌즈가 땀에 노출되어 코팅이 벗겨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는 개인적인 경험이기도 하지만 엠프레임을 사용하는 주변인들의 동일한 문제를 겪은 이야기를 여러차례 들었기에 필자만의 문제는 아닐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엠프레임용 도수클립 키트에 포함된 코받침으로 교체해보았지만 이또한 완벽한 해결책이 되지않아 다른 방법을 찾던중 동사의 엠프레임 전용 헤일로킷(방풍 기능의 악세사리)을 추가 구매한후에서야 완벽하진 않아도 어느정도 문제를 해결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Because the M frames were not designed for an Asian facial structure, the nose bridge pads do not function as intended to support the weight of the glasses and also due to the extreme curvature of the lens, the bottom portion of them actually rests on our pronounced cheekbones. This leads to sweat and oil accumulating on the lens eventually causing the lens coating to wear off prematurely. This was a strictly personal experience, so your mileage may differ, but that being said, I’ve heard many anecdotes from people around me who’ve had the exact same experience, so I doubt it is an isolated case. I tried replacing my nose pads with those that came in the prescription clip on kit, but even that didn’t really solve the problem. Finally I tried using the Helo kit (basically a rubber gasket that goes around the lens to block wind and dust) which worked to some extent, but it wasn’t a perfect solution.

 

* 오클리 헤일로킷 & 도수클립용 코받침 *

*The Oakley Helo kit and Prescription clip in nose pad*

 

위와같은 불편을 겪고난후 이 문제로부터 자유로울수 있는 고글이 있는지 정보를 수집하게 되었는데 그렇게 눈에 띈 제품이 바로 가토즈 매그넘 이었습니다. 정보수집중 특히나 주목했던 포인트는 플라스틱 고글과 다르게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사용자의 얼굴형태에 따라 휘어 커스텀 착용할수 있다는 점과 조정이 가능한 코받침이었습니다. 고글 착용에 있어 이 두가지를 사용자에 맞춰 조정해줄수 있다면 엠프레임을 사용하며 겪었던 단점을 극복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구매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최초로 구매했던 가토즈 매그넘 스탠다드 모델은 서양인 기준 모델이어서 아시안 코받침을 추가구매해 교체해주었고 프레임과 더불어 코받침 조정을 거친뒤 앞서 언급했던 엠프레임을 착용하며 느꼈던 단점을 해결하게 되었고 이에 만족해 인페르노 포토크로믹 렌즈 모델을 추가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So after suffering through all those problems with the M frames, I set out to find a product that would work better for me. This is when I came across the Gatorz Magnums. The main thing that appealed to me was that the frame itself was constructed from aluminum that could be bent and formed to the user’s facial structure. Also the nose pad was customizable for users with different nose heights. I figured since these were the 2 biggest pain points I had with the M frames, the Magnums would be worth a shot. The first model I purchased wasn’t specifically an “Asian fit” model, but I was able to purchase an Asian fit nose pad and bend the frame to fit my face. The results were actually very satisfactory, and I had none of the problems I was having with the M frames. In fact, I liked them so much I ended up buying another pair, with the Inferno photochromic lenses.

이는 여담이지만 필자가 첫 스탠다드 매그넘을 구매했을 약 2년 6개월여전 즈음엔 아시안 코받침을 유럽에서 따로 구매를 했었는데 이후 국내 유명택티컬샵(개인적으로 국내 택티컬샵중 가장 전문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샵이라 생각함)인 액션기X에 가토즈가 국내 독점 총판으로 입점하여 고글과 악세사리를 현지가와 큰차이없는 금액으로 쉽게 구매할수 있게 된건 국내 유저에게 분명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As a side note, I just want to say that when I bought my Magnums about 2 years ago, I had to purchase the Asian nose pad from a European website, but now since Gatorz has an official Korean distributor, (ActionGXXX) Korean customers don’t have to pay an arm and a leg to have parts shipped from overseas.

 

필자가 매그넘을 구매할 당시엔 해당 프레임이 지금과 같이 다양하지 않았던것으로 기억하는데 현재 시점엔 여러가지 파생 모델이 생겨 이에 대한 차이점과 구매당시 느꼈던 궁금증에 대해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구매 당시 모델명과 더불어 뒤에 따라붙는 단어가 길어서 이게 뭔가 했던 기억이 나기에 이부분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When I bought these frames for the first time, there weren’t as many choices to choose from, but as of now, there seems to be a plethora of different models and options available. So, let’s look at Gatoz’s naming scheme and try to explain what is going on.

 

# 액션기X에 표기된 제품명을 기준으로 설명

" 가토즈 / 매그넘 아시안핏 / 검정프레임 / 검정로고 / 변색렌즈 "

 

- 가토즈: 고글 브랜드명.

- 매그넘 / 아시안핏: 고글 프레임명 / 아시안 코받침 기본 장착.

- 검정 프레임: 프레임 컬러명으로 무광, 은색, 세라코트 탄 프레임등의 다양한 컬러가 있음.

- 검정 로고: 고글 측면에 부착된 가토즈 로고의 색상을 뜻하며 테두리에 은색이 들어간 일반적인 로고, 완전 검정(영문 표기 Blackout으로 표기)이 있음. 전자의 경우 운동선수들이나 패션용으로 적합, 후자의 경우 노출에 민감한 군,경용으로 적합.

- 변색렌즈: 프레임에 장착된 렌즈의 컬러를 뜻하며 논 편광, 편광 검정, 로즈, 블루미러, 썬버스트 미러, 그린 미러, 크롬, 포토크로믹(변색) 등의 다양한 렌즈가 있음.

 

# based on Action GXXX’s product listing names

 

Gatorz / Magnum Asian Fit / Black Frame / Black logo / Photochromatic lens

 

Gatorz - The brand name. Obviously

Magnum Asian Fit - Name of the frame, Asian fit comes with the Asian nose pads out of the box

Black Frame - Color of the frame. Other options are matte, silver, tan Cerakote, etc

Black logo - Color of the logo on the sides. There are versions with silver elements and also blacked out versions, for users who want to minimize their reflective signature.

Photochromatic lens - Color of the lens on the frame. There are a lot of options available here as well, including polarized, rose, blue mirrored, sunburst mirrored, green mirrored, chrome and photochromic.

 

이중 오늘 리뷰에서 다룰 매그넘 프레임은 클래식 매그넘, 매그넘 2.0으로 크게 두가지 형태로 나눌수 있겠습니다.

 

- 클래식 매그넘: 가토즈를 대표하는 클래식 매그넘 프레임이며 기본적으로 서양인 두상을 기준으로 디자인된 프레임을 말함.

 

- 매그넘2.0: 클래식 매그넘을 아시아인 두상에 맞춰 프레임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를 주고 아시안 코받침이 기본 장착된 프레임을 말함.

 

In today’s review, I’ll be talking about the Magnum frames, which actually come in 2 flavors : the classic and 2.0

 

- The Classic Magnum : The flagship model for Gatorz eyewear, designed for more western facial structures.

 

- The Magnum 2.0 : An altered version of the classic magnum frames designed for an Asian facial structure and also includes the Asian nose pads.

 

* 가토즈 매그넘 2.0(아시안핏) / 검정 프레임 / 블랙아웃 / 검정렌즈 *

* Gatorz Magnum 2.0(Asian fit)/ Black frame/ blackout logo/ black lens *

 

* 렌즈 특징 *

정밀 레이저 컷팅된 내 충격성 폴리 카보네이트 렌즈.

렌즈 바깥면 소수성 코팅으로 인해 물, 땀등의 액체가 잘 뭍지 않아 유지 관리가 용이함.

렌즈 바깥면 소유성 코팅으로 인해 기름, 먼지등이 잘뭍지 않아 유지 관리가 용이함.
100 % 자외선 차단.
스크래치 방지 코팅.

 

* Lens features *

Precision laser cut shock resistant polycarbonate

Hydrophobic and Oleophobic coating on the outside of the lens

100% ultraviolet protection

Anti scratch coating

 

- 클래식 매그넘과 매그넘 2.0의 눈에띄는 큰 차이점은 전면 프레임의 좌우면 너비와 좌우 끝 밴딩의 차이점을 들수 있습니다. 하단에 첨부된 프레임의 사진을 보면 리벳이 박힌곳의 너비가 매그넘 2.0이 좀더 넓고 이부분에서 스탠다드 매그넘에는 없는 밴딩 포인트를 볼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 디자인 변경으로 인해 평균적으로 두상의 좌우가 넓고 광대가 발달한 동양인의 얼굴에 좀더 적합한 핏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핏에 대한 생각은 개인차가 있을수 있음) 개인적으로 가토즈 고글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측면에 두드러지는 8점의 리벳이라 생각하는데 이 특유의 시그니처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동양인용으로 디자인한 측면에 대해 높이사고 싶습니다. 

 

The biggest difference between the Classic Magnums and the 2.0s are the width of where the 8 hinge rivets are located and the overall curvature of the frame itself. As you can see from the pictures below, the 2.0s have a slightly narrower width (height-wise) where the rivets are located compared to the Classic Magnums, and also have a slight bend in the frame itself right in between the rivets and the lens. Because of these 2 changes, the 2.0 frames tend to fit Asian faces (which tend to have more pronounced cheekbones, making our faces flatter) much better. Obviously this is a generalization and not everyone will have the same experience, however. Personally, I think one of the most iconic features of Gatorz are the 8 rivets on the side, and I feel like they made the adjustments to the frame for Asian faces while keeping all the design elements that keep the frames instantly recognizable as Gatorz.

 

- 라이트를 활용해 프레임 밴딩 유무의 차이를 조금더 쉽게 확인할수 있도록 촬영해봤습니다. 프레임 측면을 유심히 보시면 프레임 다리의 길이, 가토즈 로고의 위치등 소소한 디자인 변경점을 볼수 있습니다.

 

I used a light to highlight the bend in the frame. You can clearly see how the bend casts a hard shadow on the 2.0s opposed to no shadow on the 1.0s. You might also notice subtle design alterations on the 2.0s such as the length of the temple (arms) and the positioning of the logo.

 

- 밴딩 포인트로 인해 프레임 좌우너비의 차이와 더불어 고글을 전면에서 볼때도 큰차이가 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사실 프레임 형태의 차이를 알고보면 잘보이는데 모를고 볼땐 눈치채기 어렵지 않나 싶기도 하군요.

 

The bend in the frame right before the rivets makes the 2.0 frame wider when seen from the front. If you know the bend is there it is noticeable enough, but to the casual observer,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models is negligible.

 

* 가토즈 클래식 매그넘 & 매그넘 2.0 오피셜 사이즈표 *

* Official dimensions of the Classic Magnum and Magnum 2.0 *

 

* 클래식 코받침, 아시안 코받침 비교 *

* Comparison between the Asian and Classic nose pads *

- 클래식 코받침(서양인용)과 아시안 코받침(동양인용)의 차이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코받침은 고품질의 논슬립 실리콘으로 마감되어 있으며 논슬립 실리콘 마감덕분인지 먼지가 잘달라붙는 작은 불편함이 있으나 물티슈로 쉽게 청소가 가능합니다. 코받침 내부엔 와이어가 내장되어있어 사용자의 코 높이나 형태에 따라 조정이 가능한 특 장점이 있습니다.

 

A clear difference can be seen in the shape of the classic and Asian fit nose pads. The nose pads are finished with a high quality non-slip silicon coating that helps with grip and prevent slippage during wear. The coating does attract a lot of dust but can be cleaned off easily with a damp towel. The nose pads have an internal wire that can be further adjusted for better fit.

 

* 고글 프레임 특징 *

- 핸드메이드 미국 제조.

- 클래식 4 리벳 시스템이 적용된 스테인리스 양면 5단 경첩으로 뒤틀림에 강함.

- 7075 밀리터리 그레이드 알루미늄 소재의 프레임.

- 프레임 소재 특성으로 인한 사용자 두상에 맞게 커스텀 피팅이 가능함.

- 측면 가토즈 로고(특별 한정판의 경우 로고가 생략되고 성조기나 특정 셀럽의 시그니처 각인을 넣기도 함)

 

* Frame Features * 

- Handmade in USA

- Twist resistant 5 layer hinges secured with 4 stainless rivets

- Constructed from military grade 7075 aluminum

- Moldable to the users face due to the pilable nature of the material used

- Gatorz logo on the sides (Special editions have different elements on this spot, such as signature logos or flags)

 

* 특별 한정판 모델 참고 사진 *

*Tu Lam’s special edition logo and other limited edition pieces*

 

* 가토즈 매그넘 2.0(아시안핏) / 검정 프레임 / 블랙아웃 / 검정렌즈 착용예시 *

*On face fit pictures of the Magnum 2.0s (Black frame/ Blackout logo/ Black lens)

 

* 가토즈 / 매그넘 2.0 아시안핏 / 세라코트 탄 프레임 /  블랙아웃 / 인페르노 포토크로믹(변색)렌즈 *

*Gatorz / Magnum 2.0 Asian Fit / Tan Cerakote frame / blackout logo / Inferno Photochromic lens*

 

- 가토즈 고글 프레임 컬러의 경우 단색 세라코트 혹은 특정 위장 패턴을 가진 한정판 프레임들이 있습니다. 리뷰에 사용된 모델은 세라코트 탄 처리된 프레임이며 인페르노 포토크로믹(변색) 렌즈가 적용된 모델로 낮, 밤 고글 한개로 모두 사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포토크로믹 렌즈의 특성은 자외선양에 따라 렌즈의 컬러가 투명에서 검정 / 검정에서 투명으로 변하게 되는데 렌즈 변색의 빠른 대응을 위해 완전히 까맣게 변하지는 않기 때문에 충분히 눈이 식별될 정도의 밝기를 가집니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특별히 눈 노출에도 민감한 직종의 종사자라면 클리어, 검정 렌즈의 모델을 별도로 운용하는것이 좋습니다.

 

Gatorz frames come in a variety of color options, such as various colors of Cerakote and camo. The model I’m reviewing is finished with tan Cerakote and sports Inferno Photochromic lenses, which make it effective during both dark and light environments. Photochromic lenses go from clear to dark depending on the amount of UV light that hits them. For quicker transition speeds, the lens won’t turn totally dark, but just dark enough to be able to make out the wearer’s eyes. Because of this, if you need complete protection from the sun, I recommend you get a pair with the normal black lenses.

 

* 변색 렌즈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영상 *

* 영상의 고글은 타사 제품 *

*Video of Photochromic lenses in action*

*This particular model is a ESS Crossbow*

youtu.be/v47qYkufpso

 

* 렌즈 특징 *

자외선 양에 따라 변색이 되는 포토크로믹 렌즈를 사용.

정밀 레이저 컷팅된 내 충격성 폴리 카보네이트 렌즈.

렌즈 바깥면 소수성 코팅으로 인해 물, 땀등의 액체가 잘 뭍지 않아 유지 관리가 용이함.

렌즈 바깥면 소유성 코팅으로 인해 기름, 먼지등이 잘뭍지 않아 유지 관리가 용이함. 
100 % 자외선 차단 
스크래치 방지 코팅

 

* Lens features *

Lens darken based on UV exposure

Precision laser cut shock resistant polycarbonate

Hydrophobic and Oleophobic coating on the outside of the lens

100% ultraviolet protection

Anti scratch coating

 

* 고글 프레임 특징 *

핸드메이드 미국 제조

클래식 4 리벳 시스템이 적용된 스테인리스 양면 5단 경첩으로 뒤틀림에 강함

7075 밀리터리 그레이드 알루미늄 소재의 프레임

프레임 소재 특성으로 인한 사용자 두상에 맞게 커스텀 피팅이 가능함

측면 가토즈 로고

 

*Frame Features*

 Handmade in USA

Twist resistant 5 layer hinges secured with 4 stainless rivets

Constructed from military grade 7075 aluminum

Moldable to the users face due to the pilable nature of the material used

Gatorz logo on the sides

 

* 가토즈 / 매그넘 2.0 아시안핏 / 세라코트 탄 프레임 /  블랙아웃 / 인페르노 포토크로믹(변색)렌즈 착용*

*Gatorz/ Magnum 2.0 Asian fit / Tan Cerakote Frame / Blackout logo /  Inferno photochromic lens on face*

 

* 가스켓 탈부착형 폼 인서트 *

- 파편, 먼지, 방풍 용도로 제작된 탈부착형 폼 인서트이며 클래식 매그넘 & 매그넘 2.0 두가지 프레임에 모두 사용가능한 전용의 악세사리 입니다. 약 1년전즘 일본의 Smile-EYE Tactical에서 제작되어 가토즈의 공식 악세사리로 채택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작품 공개 영상때부터 주의깊게 봐왔던 제품인데 출시 직후 해외구매로는 고가여서 액션기X에 입고된 직후 바로 구매했던 악세사리 입니다. 개인적으론 매그넘 고글 사용자의 필수품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Removable foam gasket insert *

This insert was designed to keep dust, wind and other fine particles out of your eyes and can be used in both the Classic Magnum and Magnum 2.0. The insert was developed by a Japanese company called Smile-EYE tactical, but has since been adopted and sold by the official Gatorz store. I’ve kept my eye on this insert since it was announced, but had to wait for the official korean distributor to start carrying it before I could make the purchase, due to the high cost of import. Personally I think it is a must have accessory for anyone who wants to wear the Magnums like a goggle.

 

* 가스켓 장착 예시및 착용감 *

- 가스켓 장착후 고글 착용시 얼굴에 닿는 폼이 매우 부드러워 이질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착용감이 좋습니다. 특히 사용자의 얼굴형에 따라선 매그넘만 착용했을때 알루미늄 프레임이 광대에 살짝 닿을수있는데 이부분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라면 특히 구매를 고려해볼만합니다.

 

* Examples of the gasket insert on the frame and fit and feel *

The foam that contacts your face is very soft and supple, and it almost feels like the Magnums are part of your face when worn with the foam gasket. Depending on what model of Magnums you have, you still might run into the issue of the frame touching your cheekbones, so this product can definitely alleviate that problem.

 

* Smile-EYE Tactical 가스켓 시작품 소개 영상 *

*An intro video of the Smile-EYE Tactical gasket insert*

(www.youtube.com/watch?v=mbPGPQVJk7I)

 

- 이하는 " 가토즈 / 매그넘 2.0 아시안핏 / 세라코트 탄 프레임 /  블랙아웃 / 인페르노 포토크로믹(변색)렌즈 " 에 가스켓 탈부착형 폼 인서트를 장착후 착용한 사진 입니다.

 

- Below are pictures of the tan Cerakote Magnum 2.0s / Inferno photochromic lens model with the gasket insert installed.

 

* 가토즈 / 매그넘 스탠다드 / 검정 프레임 / 블랙아웃 / 밀스펙 방탄 검정렌즈 *

* Gatorz/ Magnum standard / black frame/ blackout logo / Black Mil-spec Ballistic lens *

 

* 렌즈 특징 *

MIL-PRF-32432A 규격 내 충격성 테스트를 통과 한 방탄 렌즈

렌즈 바깥면 소수성 코팅으로 인해 물, 땀등의 액체가 잘 뭍지 않아 유지 관리가 용이하다.

렌즈 바깥면 소유성 코팅으로 인해 기름, 먼지등이 잘뭍지 않아 유지 관리가 용이함.  
100 % 자외선 차단
스크래치 방지 코팅

 

* Lens features *

Ballistic performance compliant with MIL-PRF-23432A standards

Hydrophobic and Oleophobic coating on the outside of the lens

100% ultraviolet protection

Anti scratch coating

 

* 밀스펙 매그넘의 주요특징 *

- 클래식 매그넘 스타일의 이 프레임은 밀스펙 방탄 표준을 능가 합니다. 이 프레임과 렌즈의 조합은 충격테스트에서 시험발사체15 구경, 200m / s의 발사체 2발의 충격을 견딜수 있습니다. 프레임에 MILSPEC Ballistic 문구가 각인된 매그넘은 MIL-PRF-32432A를 준수 합니다.

 

* Features of the mil-spec Ballistic Magnum *

The Ballistic Magnum offers ballistic protection that exceeds mil spec requirements. The lens can defeat 2 hits from a .15 caliber projectile traveling at 700-725 fps.The Magnum frames with the “Milspec Ballistic” marking on the insides meet MIL-PRF-23432A standards.

 

* 가토즈 매그넘 발리스틱 모델 충격 테스트 오피셜 영상 *

*Official ballistic test video from Gatorz*

youtu.be/1HvkZabYeo0

 

- 매그넘 밀스펙 프레임은 일반적인 매그넘과 다르게 완전한 무광 프레임이 주요특징중 하나 입니다. 발리스틱 모델은 매그넘 2.0이 별도로 없는듯 하고 클래식 매그넘 무광 프레임에 아시안 코받침이 부착된 모델로만 출시된것으로 추정되며 리뷰에 사용된 고글이 이와 같은 사양입니다.

 

The Ballistic Magnums can be distinguished from the other models by their matte no gloss finish. However, the Magnum 2.0 frames are not offered in the ballistic variety and currently the only ballistic option for Asian users are the Classic Magnum frames with the Asian nose pads. The pair of Ballistic Magnums I used for this review are configured this way.

 

" 가토즈 / 매그넘 스탠다드 / 검정 프레임 / 블랙아웃 / 밀스펙 방탄 검정렌즈 착용 "

*Gatorz / Magnum Standard / Black frame / blackout logo / Mil-spec ballistic lens on face*

 

가토즈 매그넘 2.0 검정 렌즈

가토즈 매그넘 세라코트 탄 인페르노 포토크로믹 렌즈

가토즈 매그넘 발리스틱 검정 렌즈

전면 비교

 

Front angle comparison of the

Gatorz Magnum 2.0 w/ Black lens

Gatorz Magnum 2.0 Tan Cerakote w/ Inferno Photochromic lens

Gatorz Mil-Spec Ballistic Magnum w/ Black lens

 

가토즈 매그넘 2.0 검정 렌즈

가토즈 매그넘 세라코트 탄 인페르노 포토크로믹 렌즈

가토즈 매그넘 발리스틱 검정 렌즈

좌측면 비교

 

Left angle comparison of the

Gatorz Magnum 2.0 w/ Black lens

Gatorz Magnum 2.0 Tan Cerakote w/ Inferno Photochromic lens

Gatorz Mil-Spec Ballistic Magnum w/ Black lens

 

가토즈 매그넘 2.0 검정 렌즈

가토즈 매그넘 세라코트 탄 인페르노 포토크로믹 렌즈

가토즈 매그넘 발리스틱 검정 렌즈

우측면 비교 사진

 

Right angle comparison of the

Gatorz Magnum 2.0 w/ Black lens

Gatorz Magnum 2.0 Tan Cerakote w/ Inferno Photochromic lens

Gatorz Mil-Spec Ballistic Magnum w/ Black lens

 

* 장점 *

- 사용자의 두상이나 얼굴형태에 따라 커스텀핏이 가능함.

- 밀스펙 기준의 7075 항공기 제작시 사용되는 고품질의 알루미늄 프레임과 더불어 뛰어난 가공및 후처리로 프리미엄 감성을 느낄수 있음.

- 사용자의 코높이에 따라 조정이 가능한 코받침(코받침 실리콘 내에 와이어가 들어가 있음)

- 사용자의 얼굴형태에 따라 고글의 하단부가 광대에 닿을수 있으나 렌즈가 아닌 프레임에 닿기에 렌즈 코팅이 벗겨지지 않음.

 

TLDR Summary

 

* Pros *

- Frames can be custom fitted to any facial structure due to their pliable material

- Premium look and feel of mil-spec aircraft grade 7075 aluminum.

- Customizable nose pad with internal wire

- The part of the frame most likely to contact the wearer’s face is the aluminum frame and not the lens itself, so no need to worry about the coating coming off

 

* 단점 *

- 셀프 렌즈 교체가 불가하여 포토크로믹(변색) 모델을 구매하거나 클리어, 검정의 고글을 따로 휴대해야하는 점.

- 눈 노출에 민감한쪽에 종사한다면 포토크로믹(변색) 모델로 해결이 안되어 필수적으로 2개의 고글이 필요할수 있는점.

- 비싼 가격(클리어, 검정 렌즈를 별도 구매하게되면 상당한 고가)

 

* Cons *

- Users can’t really change the lenses themselves, so you might need to have a quiver of eyewear for each use case

- If your use case dictates you wear these to protect your eyes from frequent and heavy sunlight, the photochromic lenses won’t cut it and you probably will need a second pair with normal black polarized lenses

- High price. (Especially if you are getting multiple pairs for each use case)

 

* 선글라스 커스텀 방법에 대한 가토즈 오피셜 영상입니다. 10초부터 코받침 조절 방법, 30초부터는 프레임과 다리 조절 방법, 1분 25초부터는 해서는 안되는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반드시 사전 시청하신후 프레임 조정을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Gatorz official video on how to adjust your Magnum frames.

0:10 - How to adjust the nose pad

0:30 - How to adjust the frame and temple

1:25 - What NOT to do

I recommend you watch this video before performing any adjustments on your new Gatorz frames*

youtu.be/qFAitC0_9v4

이상으로

가토즈 매그넘2.0 검정 렌즈

가토즈 매그넘2.0 세라코트 탄 인페르노 포토크로믹 렌즈

가토즈 매그넘 발리스틱 검정 렌즈

리뷰를 마무리 합니다.

 

Finally this concludes my review of the 

Gatorz Magnum 2.0 w/ Black lens

Gatorz Magnum 2.0 Tan Cerakote w/ Inferno Photochromic lens

Gatorz Mil-Spec Ballistic Magnum w/ Black lens

 

* 해당 리뷰는 Gatorz Asia-Pacific의 제품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The following review was performed with products provided by Gatorz Asia-Pacific *

 

Special Thanks to Gatorz Asia-Pacific Managing Director Joseph.

 

영문번역해주신 주태하(IG:taehajoo)님께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taehajoo(IG: taehajoo) for the English transl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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