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집나가서 방황하던 시기의 "흰둥이 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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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어느 한가한 새벽!! 퇴근후 할일이 없어서?!


저희 "짭"이 사진 한컷 찍어줬어요.


여기서 포인트는 하트 목도리!?와 살짝 시건방진 오른쪽 앞발이에요.ㅎ

뭐야 주인놈아 뭘봐!? 이런 feel!? ㅋㅋ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뿌잉!! 뿌잉!! 뭘봐!?

SONY | DSC-HX1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5sec | F/3.2 | +1.00 EV | 8.1mm | ISO-125 | Off Compulsory


이전 게시물에서 언급했던 새집에 안들어간다 했던 시기의 사진 인데요.


이 사진은 그나마 방석 깔아주고 앉혀놓으니 앉아있는건데 문턱이 영 거슬렸는지 혼자서는 안들어가더라구요.

이때 얼마나 속이 상했었는지...

슬퍼2


하지만 지금은 잘들어가서 코~ 잘자요~

하트3


그럼 우리 짭이는 다음 사진으로 또 찾아옵니다.

커밍수~운~


★클릭한번의 추천!!은 필자에겐 보다 퀄리티 있는 다음 리뷰를 작성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 손가락 모양 클릭!! 

Trackback 0 And Comment 2
  1. 나나귀요미 2013.10.15 02:22 address edit & del reply

    얼굴이 호빵같은게 귀엽네요 잘보고갑니다!

    • An4kin 2013.10.15 02:23 신고 address edit & del

      제 눈엔 왜 홀쭉해보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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