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키니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6.08.15 [고양이 용품] FURminator deshedding tool
  2. 2016.07.25 [반려동물] "아린"이가 오빠 "짭이"와 친해졌어요~
  3. 2014.03.20 [강아지] 좌로 뒹굴!! 우로 뒹굴!! 유격하는 흰둥이 짭.

[고양이 용품] FURminator deshedding 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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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FURminator deshedding tool short hair

입니다.


퍼미네이터는 반려동물의 크기와 털길이및 고양이, 강아지로 구분해 여러가지 모델을 판매중인데요. 제가 구매한 모델은 퍼미네이터 디쉐딩 툴 캣 단모용(4kg 이하의 털길이 5cm 이하 단모 고양이용)이란 모델을 구매했어요. 반려동물용 브러쉬이지만 가격이 상당해서 쉽사리 결제하기가 꺼려지지 않을까 하는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비싼값은 하는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실께요~



- 패키지는 사진과 같이 중고를 새제품으로 판매할수 없는 방식의 패키지 디자인을 하고 있어요. 손잡이 부분의 그립부 고무의 질감을 확인할수 있도록 일부분이 개방되어있는 형태의 패키징 형태를 하고 있구요. 단모 고양이용을 구매했지만 털길이 5cm이내라면 강아지도 사용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실제로 짭이(패키니즈)에게 사용해보니 문제가 없었어요.



- 퍼미네이터 디쉐딩 툴 캣 단모용 전체적인 디자인 을 보실수 있어요.



- 4kg 이하 단모용이라 브러쉬 가로 사이즈및 브러쉬 날의 깊이가 좁고 얕은 특징이 있고 브러쉬 날 상부엔 제품명, 용도, 시리얼넘버!?가 음각으로 각인 되어있어요.



- 브러쉬 상단엔 원터치 브러쉬 버튼이 있는데 털을 빗어준후 브러쉬 날에 낀 털을 손쉽게 제거가능하도록 밀어내주는 기능을 해요. 장모의 강아지나 고양이의 경우 브러쉬에 걸리는 털의 양이 많을경우 제기능을 할것 같은데 짧은털의 경우 이 버튼과 브러쉬 날간에 밀착력이 그리 타이트 하지 않아 적은양의 털은 잘 밀어내주지 못하는것 같다고 느꼈어요. 좌측하단의 사진은 원터치 브러쉬 사용전 상태이고 우측하단 사진은 원터치 브러쉬 버튼을 눌러준 상태에요. 이와 같은 구조로 브러쉬 날에 끼인 털을 밀어내주는 방식인걸 확인할수 있어요.



- FURminator 브러쉬의 손잡이 부분이에요. 그립부엔 러버 소재를 사용했고 브러쉬를 고리에 걸어 보관할수도 있어요.



- 그립부엔 러버 소재를 사용해 그립력이 우수하고 이와 더불어 인체 공학적인 그립의 디자인을 하고 있어 장모의 덩치큰 반려동물을 장시간의 빗질할때도 손목의 피로감을 최소화 해줄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보관시 브러쉬날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브러쉬 커버가 기본 포함되어있어요.



- 브러쉬 커버를 씌워준 상태로 날보호가 확실하고 사진만 봐선 브러쉬 커버가 쉽게 빠질것같이 보일수 있는데 쉽게 빠지지 않아요.



- 브러쉬 날의 가로면도 완전히 커버되는걸 확인할수 있어요.



- 아린이(고양이)용으로 구매했는데 워낙에 분주하게 움직여서(현재 캣초딩 모드 발동시기) 부득이하게 모델을 짭이(패키니즈)로 촬영해 봤어요. 최근에 미용을 한번해서 현재 털길이가 대략 3cm 정도 되는데 털이 한참 길때는 엄청 빠지는건 알고 있었는데 털이 짧을땐 사실 빠지는줄도 모르고 12년여를 같이 지냈는데요. FURminator로 몇번 빗어보고 전 충격을 받고말았어요... 빗질 몇번 안했는데 이렇게나 많이 빠질줄은 상상도 못했었거든요.. ㅠㅠ 여기저기를 빗어줄때마다 털이 어찌나 많이 빠지던지.. FURminator가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싶더라구요. :D 뭐야? 빗질 한두번 해봐? 하는 표정으로 절 쳐다 보네요...



- 아오... 털 뿜뿜아...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니.. 그럴수도 있죠 주인님아 봐줘요~ 불쌍한 표정 시전중인 짭이...



- 마지막으로 퍼미네이터 사용 모델샷 한장으로 마무리~



이상으로

FURminator deshedding tool short hair

리뷰 였어요.


한번 구매하면 부서지지 않는 이상엔 오랜시간 쓸수 있는 제품들은 비싸도 구매하자는 주의인데 구매전 반신반의 했던 퍼미네이터 였는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비록 비싸긴해도 돈값은 하는구나 잘샀다로 결론이 났어요. ㅇㅅㅇ 유난히 털 뿜뿜하는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보며 이만 리뷰 마칠께요~



요즘 날씨가 정말 무더운데요.

회원님들 모두 건강유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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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아린"이가 오빠 "짭이"와 친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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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아린이의 그림일기 그 여섯번째

입니다.


아린이가 입양오고 12살된 페키니즈 "짭이"하고 같이 지낸지가 한 보름정도 지났을까요? 호기심 많은 아린이는 무수히도 박치기(고양이의 애정 표현중 하나라고 해요.:D)를 시도하지만 시크남인 짭이는 아린이를 늘상 무시하곤 했지요 ㅋㅅㅋ 아직은 둘사이가 그리 친한건 아닌것 같아 시간이 조금 걸리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시간이 약간 흐르고나니 이렇게 한침대에서 같이 잠 자는걸 보게 되네요. :D 선잠자는걸 안께우게 찍는다고 초점은 안맞은 사진이지만 이런 첫 모습을 꼭 남기고 싶어 셔터를 눌러봤습니당~



- 생후 약 3개월의 터키쉬 앙고라 아린이~



- 약 12살인 페키니즈 짭이~



- 둘이 코하고 한침대에서 자네요. ㅋㅅㅋ



그럼 또다른 아린이 사진으로 찾아올께요.

E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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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좌로 뒹굴!! 우로 뒹굴!! 유격하는 흰둥이 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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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사진의 컨셉은

좌로 뒹굴!! 우로 뒹굴!! 유격하는 흰둥이 짭

입니다.


한참전 접었던 밀리터리 취미에 다시금 몰두하면서 관련 사진 촬영하고 리뷰 작성하다보니 오랜만에 저희 흰둥이 짭이 사진을 들고 찾아오게 되었는데요. 평소엔 짭이의 앉아있는 사진을 주로 촬영했었는데 이날은 유독 놀아달라고 좌,우로 뒹굴뒹굴 거리길래 엉뚱한 상상이 발휘되면서 좋아 이거야!! ㅋㅋ이러면서 또 카메라를 들고 귀요미한 흰둥이 짭이 사진을 촬영해줬어요. 조리개 최대 개방해서 아웃포커싱 강하게 주니 가뜩이나 하얀 털이 더 뽀샤시해보여 사진이 흰둥이 짭이의 매력을 더해준것 같아 만족스러워요.ㅋ 다음엔 정글의 사냥꾼 악어사냥하는 짭이 사진을 다양하게 촬영해봐야겠어요. ^^



그럼 유격하는 백사자!? 흰둥이 짭이 촬영 사진 보시겠습니다~


신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좌로 뒹굴 흰둥이 짭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표정이 9살이란 나이를 잊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흰둥이 짭이에요~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67 EV | 31.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2. 우로 뒹굴 흰둥이 짭

입이 짧은 견종이라서도 그렇지만 저희 짭이는 항상 이렇게 둘리 같이 혀를 멜롱 멜롱 하고 있어요.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67 EV | 3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3. 아나킨도 흰둥이 짭이 따라서 우로 뒹굴~!!

사진 작가분들 촬영할때 보면 모델의 기분이나 감정 표현을 끌어내기 위해 이런저런 말과 다양, 독특, 괴상한 포즈를 잡아가며 촬영하는걸 간혹봤었는데 사진을 조금씩 알아가고 다양한 구도를 찾다보니 저도 모르게 희한한 자세로 촬영할때가 있더라구요.ㅋㅋ 좀더 예쁜 구도가 있을까 하며 저도 이리 뒹굴 저리 뒹굴하며 촬영했는데 흰둥이 짭이가 어!? 넌 왜따라 굴러!?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는것 같아요.ㅋ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1.67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4. 찍을테면 찍어봐~!!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2.00 EV | 31.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언젠가 부터 지금의 내생각과 모습을 남기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면서 촬영하고 글쓰는게 취미가 되었는데요. 촬영하고 작성하고 싶은 아이템은 산더미인데 항상 시간은 모자라 평소에 자주 놀아주지도 못해 미안했던 흰둥이 짭이와 오랜만에 둘다 이리뒹굴 저리뒹굴 거리며 재밌게 놀면서 사진 촬영해 이렇게 또하나의 추억의 그림일기가 완성이 되었네요.ㅋ 다음엔 또 어떤 컨셉으로 재밌게 놀고 촬영할까 주제를 고민해봐야겠어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짭이 사진과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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