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아린"이가 오빠 "짭이"와 친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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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아린이의 그림일기 그 여섯번째

입니다.


아린이가 입양오고 12살된 페키니즈 "짭이"하고 같이 지낸지가 한 보름정도 지났을까요? 호기심 많은 아린이는 무수히도 박치기(고양이의 애정 표현중 하나라고 해요.:D)를 시도하지만 시크남인 짭이는 아린이를 늘상 무시하곤 했지요 ㅋㅅㅋ 아직은 둘사이가 그리 친한건 아닌것 같아 시간이 조금 걸리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시간이 약간 흐르고나니 이렇게 한침대에서 같이 잠 자는걸 보게 되네요. :D 선잠자는걸 안께우게 찍는다고 초점은 안맞은 사진이지만 이런 첫 모습을 꼭 남기고 싶어 셔터를 눌러봤습니당~



- 생후 약 3개월의 터키쉬 앙고라 아린이~



- 약 12살인 페키니즈 짭이~



- 둘이 코하고 한침대에서 자네요. ㅋㅅㅋ



그럼 또다른 아린이 사진으로 찾아올께요.

E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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