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박스] 아트박스와 함께 준비하는 즐거운 할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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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아트박스와 함께 준비하는 즐거운 할로윈~

입니다.


할로윈(Halloween)은 매년 모든 성인 대축일 전날인 10월 31일에 행해지는 전통 행사에요. 이 날에는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나며 정령이나 마녀가 출몰한다고 믿고, 그것들을 놀려주기 위해 사람들은 유령이나 괴물 복장을 하고 축제를 즐기며 이날 밤에는 호박을 도려내고 안에 초를 

세워 Jack-o'-lantern(잭오랜턴, 호박에 유령의 모습을 조각한 등불)을 만든다고 하는데요.  또 유령, 마녀, 괴물 등을 가장한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며 Trick or treat! (맛있는 것을 주지 않으면, 장난칠 거야)라고 말한 뒤, 사탕을 주지 않으면 비누 등으로 유리창에 낙서를 하는데 대부분의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는 것을 즐거워하며 미리 준비해 놓기 때문에 그런 일들은 별로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할로윈의 상징으로는 검은색과 주황색이 할로윈의 대표적인 색으로 할로윈을 상징하는 주황색 호박은 가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해요.  할로윈은 무서운 죽음, 신화의 괴물 등의 기분 나쁜 것들을 테마로 하며 할로윈에 관련하는 것들은 흔히, 유령, 마녀, 박쥐, 검은 고양이, 고블린, 좀비, 악마, 거기에 드라큘라나 프랑켄슈타인과 같은 문학 작품상의 등장 인물이 일반적으로 포함된다고 해요.  할로윈 데이에 어른들이 나눠주는 선물이나 음식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음식을 주가되며 사과 사탕, 옥수수 사탕, 호박 사탕등이 있다하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면 크게 상관이 없는듯 해요. 

대한민국에서 할로윈은 잘 알려지지 않은 행사였지만, 2000년대 들어서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서 퍼지기 시작했다고 해요. 2010년대 들어서는 성인들도 꽤 아는 행사가 되었고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의 놀이공원이나 클럽 등에서 할로윈에 맞춰 파티나 이벤트를 열며 이 시기에 번화가나 클럽 주변, 놀이공원에 가면 다양한 분장을 한걸 많이 볼수 있으니 친구나 연인과 할로윈 분위기를 즐기는데 좋지 않을까 하고 좀더 하드코어?!한걸 원하시면 좀비런 행사등에 참여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D

출처: 위키백과


그럼 사진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축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 입구에서 촬영한 아트박스 구미점 할로윈 DP 전경 이에요.Canon | Canon EOS 70D | 1/80sec | F/2.8 | 0.00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HALLOWEEN PARTY "TRICK or TREAT"(맛있는걸 주지 않으면, 장난칠거야!!) 우드락 POP는 너무 정면을 바라보면 단조로운 느낌이 들어서 사선으로 살짝 돌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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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전한 천정에 장식하기엔 가랜드만한게 없는데요. 할로윈 가랜드나 호박, 거미등의 모빌류를 추가로 매달아주면 좀더 멋진 분위기를 낼수있어요.



- 작년에 비해 올해는 할로윈 상품의 규모가 엄청 커졌는데요. 할로윈 대형 오너먼트, LED기능의 호박 3종, 마스크 등등 다양한 상품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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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할로윈 DP엔 호박 바구니가 주류여서 좀 단조로운 느낌이었지만 올해는 여러 디자인과 상품과 크기의 호박과 대형 오너먼트가 자리하니 입체적인 DP를 할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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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한 해골 오너먼트 에요~ AA건전지 2개를 넣어주면 검정 호박안에 LED가 점등되는 기능이 있고 디테일이나 크기에 비해 가격면도 꽤 괜찮아서 개인적으론 좀 탐이 나는 제품중 하나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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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깔 모자 호박 LED 오너먼트에요. 호박 캐릭터이긴한데 일반적인 주황색이 아닌 흰색인데다 표정이 괴기스러워서 호불호가 좀 있어보이는 상품이 아닌가 해요. 어두운 방안에서 LED켜진걸 보면 애기들이 울음을 터트리진 않을까 걱정이 될정도라 할까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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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해골 LED란 대형 오너먼트에요. 할로윈 하면 떠오르는 꼬깔모자를 해골 캐릭터가 쓰고 여유롭게 호박에 기대어 앉아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제품이에요. 호박내부에 LED가 있어 어두운 방안에서 할로윈 분위기 만끽하기에 안성맞춤인 소품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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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깔모자를 쓴 바구니 호박인간 이란 이름의 대형 오너먼트에요. 스케일도 크지만 바구니를 들고있는 디자인이 실용성또한 좋아서 꽤나 매력적인 오너먼트가 아닌가해요. 이번 할로윈 DP에서 전체적인 이미지에 크게 기여하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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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D와 유령의 웃음소리가 센서로 작동하는 책모양의 상품이에요. 전원을 켜두고 사람이 앞에 지나가면 괴기스러운 웃음소리와 GREEN LED가 깜빡거리는 재밌는 연출을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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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동봉된 수은전지로 LED가 작동하는 호박이에요. 총 4종의 상품이 있는데 같은 호박이지만 표정과 디테일이 각각 다르니 취향에 따라 고르시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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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박스 캐릭터인 고양이가 활약한 할로윈 디자인의 편지지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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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박스 캐릭터하면 절대 빼놓을수 없는 팬더 캐릭터도 힘을보탰어요. 그외 할로윈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와펜, 뱃지 상품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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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 좌측편의 DP 전경이에요. 이쪽편엔 밤낮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 건강을 지켜줄 마스크에 할로윈 캐릭터가 디자인된 마스크 4종과 클립형식으로 머리에 장식할수 있는 핀과 여러종류의 머리띠가 DP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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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쪽은 웰엔굿의 할로윈 상품이 DP되어있어요. 할로윈 관련 의류, 삼지창, 모형 칼, 낫, 휴대용 호박 LED 같이 연출에 큰 역할을 하는 소품류가 주로 진열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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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엔굿엔 다양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상품이 여러종류가 있는데요. 태엽으로 작동하는 피규어, 할로윈 저녁 외출할때 들고다닐 호박등, 집어던지면 충격을 감지해 LED가 발광하는 상품등 재밌는 기능의 제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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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로윈 저녁 외출용 소품으로 적격?! 호박등이에요.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해피 할로윈~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2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태엽으로 작동하는 피규어 입니다. 태엽을 감아준후 평평한 바닥에 내려두면 마치 "팩맨"처럼 입을 움직이며 앞으로 달려가는데 상당히 귀여워서 많은 판매가 되는 상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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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제품의 모델이 반칙인 악마뿔 머리핀 이에요. 헤어스타일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좋은 아이템이 아닐까 하구요. 모델과 같이 망토같은 의류와 조합하면 멋지고 예쁘게 변장이 가능한 아이템이 아닌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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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가 흐르는 형상을 모티브로한 목걸이와 팔찌 에요. 여성분들은 치명적인? 섹시함을 어필?!하는데 꽤나 유용한 아이템이 아닐까요? 아니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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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쪽편은 POOM과 식품이 진열되어 있어요. POOM상품은 데코픽, 가랜드, 스티커, 모빌?!, 할로윈 파티의 필수품 할로윈 디자인의 쟁반과 컵등의 상품이 준비되어있어요. 한가지 아쉬운에 데꼴 피규어가 문제가 생겼는지 받지못해서 예쁜 피사체를 촬영못한게 못내 아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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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공 판엔 할로윈 가랜드, 스티커, 소형 포장 상자등이 걸려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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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존엔 할로윈 캐릭터 모양의 귀여운 막대사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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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즐이란 식품인데 라면땅?! 같은 모양의 과자에요. 술안주?!로 좋다 하던데 필자는 술을 안마셔서 어울리는 조합인지는 보장할수 없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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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치즈볼이란 식품이에요. 이또한 술안주로 적격이라는데 보장할순 없다는 사실 유념해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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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 아이할것없이 높은 관심과 판매를 보이는 초콜릿 입니다. 디자인도 예뻐서인지 식품중 가장 많은 판매를 보이는데요. 호기심에 꾹꾹 눌러봐서 훼손율도 높은건 함정...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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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할로윈은 아트박스에서 준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아트박스와 함께 준비하는 즐거운 할로윈~

포스팅을 마치구요.

 

정말 오랜만에 밀리터리가 아닌 주재로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그동안 바쁘기도 했고 비시즌이어서 마땅히 예쁘게 촬영하고 작성할만한 주재가 없었기도 했었어요. ㅠㅠ 이제 시즌이 줄줄이 사탕처럼 이어지니 빼빼로 데이 DP를 주재로 예쁜 사진과 글로 찾아뵐께요. DP간 고생해준 은송씨, 대성씨, 동현씨, 동길씨, 종아씨, 은비씨 모두 모두 고생 많았구요. 특히 부매니저는 제 잔소리 엄청 들어가며 DP한다고 고생 많았어요. ㅠㅠ


그럼 아나킨은 다음 포스팅으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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