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니즈'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4.06.03 [강아지] 인형 코스프레 중인 귀요미 흰둥이 짭.
  2. 2014.03.03 [강아지] 백사자!? 패키니즈 목욕재계후 투컷!! 촬영. (2)
  3. 2014.02.28 [강아지] 흰둥이 짭 + 해바라기 = 개바라기 짭.
  4. 2013.10.15 [강아지] 집나가서 방황하던 시기의 "흰둥이 짭" (2)
  5. 2013.10.07 [강아지] 악어도 문제없다!! 용감무쌍한 패키니즈~!! (2)
  6. 2013.10.07 [강아지] 중국 황실견의 자존심!! 패키니즈 계의 얼짱~!!을 소개 합니다. (4)

[강아지] 인형 코스프레 중인 귀요미 흰둥이 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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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사진은 

인형 코스프레 중인 귀요미 흰둥이 짭

입니다.


휴일인 오늘 약 2주일만에 무거운 카메라와 무거운 흰둥이 짭이들 들고.. 데리고.. 외출을 했어요. ^_^


약 2주전 근 8개월!?여만에..(못난 주인만난덕에..ㅠ,.ㅠ) 미용을 했었는데요. 2주정도 지나면 요맘때쯤부터 동안외모에 물이 오르기 시작합니다.ㅋ 그러다 털이 조금씩자라면서 본래 나이를 찾아가는 세월을 넘나드는 외모를 뽑내는 흰둥이 짭이에요. 흰색털을 가진 동물들은 사진 촬영할때 어느 배경에서나 어울리는 카멜레온같은 매력을 보여주는데요. 처음으로 레드 원색계열의 쇼파에 앉혀두고 촬영해봤는데 기대이상으로 예쁘게 나와주어서 기쁨이 두배~!! 주변에 아기자기하고 원색계열의 아이템이 많아서 인지 왠지 모르게 인형 코스프레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는건 저만의 착각이겠죠? ㅋ


그럼 촬영한 사진 보시겠습니다.


신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음.. 내 새끼지만 귀욤 귀욤 하구나~ ㅠ_ㅠ



2. 숨은 "흰둥이 짭"이 찾기 놀이

Canon | Canon EOS 70D | 1/100sec | F/2.8 | 0.00 EV | 2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상으로

인형 코스프레 중인 귀요미 흰둥이 짭

을 보셨어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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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백사자!? 패키니즈 목욕재계후 투컷!!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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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현재 약 보름여간 작성해오던 글이 "블루스크린" 크리티컬로 날아가버려 멘탈붕괴 상태에 빠져버렸습니다. 평소 작성하던 컨텐츠가 아닌데다 나이먹고 가뜩이나 굳은 머리를 쥐어짜가며 작성한 글인데... 그 일을 겪고나니 여파가 아직도 가시질 않네요. 마음 가다듬고 다시한번 열심히 써보자 하곤 작성하던 글을 다시보니 구토가 몰려올정도로 증세가 심각합니다...

 슬퍼2

그런 고로 몇일간 다른 컨텐츠 포스팅하면서 멘탈 회복에 집중해야할것 같습니다.


도와줘


멘탈회복 첫번째 포스팅은 제 귀요미 아들내미

흰둥이 짭이의 비하인드 스토리 

되겠습니다. 


패키니즈에 대해 잘아시는 견주 분들은 아실테지만 이 견종이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아 허리 디스크가 잘온다고 해요. 현재 대략 추정 9 ~ 10살인 이도 예외는 아니었는지 약 3년여전에 디스크 문제로 몇일간이긴 했지만 뒷다리를 못써서 겁에 질려 낑낑거리고 밥은 먹는데 하반신을 못쓰니 몇일동안 응가도 못하고 아주 아주 걱정이 컸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디스크가 왔던 시기에 회복된 기미가 보였을때 산책을 몇번 해봤는데 짭이가 달리다가 다리가 자주 풀려 잘 못걷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가슴아팠던 적도 있었어요. 본래 워낙에 밖에 잘 안나가는 아나킨이기도 하고 짭이의 디스크가 재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어 산책을 안한 이유도 있고  하루 12시간을 직장에서 보내고 지쳐서 집에 돌아오면 잠시나마 짬내서 사진 촬영하고 포스팅 하다보면 휴무날 산책은 커녕 짭이랑 잘 놀아주지도 못했는데요. 몇일전 정~말~ 오랜만에 야외로 흰둥이 짭이와 야외 산책을 다녀왔어요. 


집에만 오래있다보니 가끔이나마 산책갈 기미를 보이면 사정없이 제자리 돌기를 시전하는 특기를 가진 짭인데요. 평소처럼 출근하는 느낌으로 나가려 하니 신발장 문턱으론 안내려오던 짭이였는데 나가자~!! 한마디에 쏜살같이 문밖으로 후다닥~!! 뛰어나오더니 좋다고 방방 뛰어다니다 계단을 사정없이 뛰어내려가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동네 한바퀴 돌고 뜨거운물에 목욕하고, 치석 제거하고, 털 다듬고, 발톱 깍고, 귀 청소해주고... 제 휴무의 3시간을 짭이에게 헌납을 했어요. 외출한번 다녀오면 이렇게나 할일이 많아져서 다른 취미를 할 시간이 없어져버리는데요.


멍2   


시간내서 가꿔주면 가뜩이나 귀요미한 짭이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귀요미한 외모로 저를 기쁘게 해주네요.


그럼 귀요미 백사자!? 흰둥이 짭이 촬영 사진 보시겠습니다~


축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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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맹수의 오른쪽 앞발을 감추고 있는 백사자!? 짭이.

목욕하고 털말린 직후라 좀 부시시 하네요. 곧 날씨 따뜻해지면 미용을 해야하는데 몇달전 이사하고 난뒤론 애견 미용샵을 가본적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67 EV | 2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2. 부끄럽게 오른쪽 앞발을 보여주는 백사자!? 짭이

강아지, 악어 인형이랑 놀때 사정없이 후려치고 꾹~!! 꾹~!! 눌러줄때 사용하는 오른쪽 앞발이에요.ㅋㅋ 요 앞발에 걸리면 그냥 죽는다능~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67 EV | 21.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렇게 짭이에 대해 글을 쓰다보니 아주 조금이지만 크랙났던 멘탈이 좀 돌아오는것 같네요.

앞으론 자주 짭이 사진과 이야기로 찾아뵙도록 노력해볼께요.


하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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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율♪ 2014.03.03 09: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털이 뽀송뽀송 ♡.♡ 정말 귀엽네요. 추천누르고 갑니다 ^^

    • An4kin 2014.03.03 13:43 신고 address edit & del

      토끼다!! 토끼가 나타났다!!

[강아지] 흰둥이 짭 + 해바라기 = 개바라기 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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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정말 오랜만에 귀요미 아들내미 "흰둥이 짭"이 사진을 올려요.


사진의 컨셉은 

" 흰둥이 짭이 + 해바라기 = 개바라기 "

입니다. ㅋㅋ


사진 촬영일을 보니 작년 9월경 사진이네요. 시간 참 빠르다는걸 이럴때면 실감을 합니다. ㅠ_ㅠ 


지금은 털이 정말 많이 자랐는데요.

어제 산책하고 목욕 재계 하고 깔끄미 할때 몇컷 촬영해줬는데요. 빠른 시일내에 소개해드릴께요~



그럼 촬영 사진 보시겠습니다~



축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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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뭔가 자극적인걸 듣거나 보면 이렇게 멍을 때리는 흰둥이 짭이에요. 멍~ 개바라기~ 짭이~ ㅋㅋ



그럼 아나킨은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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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집나가서 방황하던 시기의 "흰둥이 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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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어느 한가한 새벽!! 퇴근후 할일이 없어서?!


저희 "짭"이 사진 한컷 찍어줬어요.


여기서 포인트는 하트 목도리!?와 살짝 시건방진 오른쪽 앞발이에요.ㅎ

뭐야 주인놈아 뭘봐!? 이런 feel!?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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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뿌잉!! 뿌잉!! 뭘봐!?

SONY | DSC-HX1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5sec | F/3.2 | +1.00 EV | 8.1mm | ISO-125 | Off Compulsory


이전 게시물에서 언급했던 새집에 안들어간다 했던 시기의 사진 인데요.


이 사진은 그나마 방석 깔아주고 앉혀놓으니 앉아있는건데 문턱이 영 거슬렸는지 혼자서는 안들어가더라구요.

이때 얼마나 속이 상했었는지...

슬퍼2


하지만 지금은 잘들어가서 코~ 잘자요~

하트3


그럼 우리 짭이는 다음 사진으로 또 찾아옵니다.

커밍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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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나귀요미 2013.10.15 02:22 address edit & del reply

    얼굴이 호빵같은게 귀엽네요 잘보고갑니다!

    • An4kin 2013.10.15 02:23 신고 address edit & del

      제 눈엔 왜 홀쭉해보일까요? ㅠㅠ

[강아지] 악어도 문제없다!! 용감무쌍한 패키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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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흰둥이 짭 소개 두번째 글이에요~


이런 저런 짭이 이야기는 앞으로 하나둘 기록으로 남길테니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주신다면 이애가 어떤 애인지 조금은 아실수 있을거에요.


하트3


오늘은 우리 짭이가 악어한마리를 사냥했어요~ㅋㅋ

짭이는 다른 강쥐랑 지내본적이 거의 없다보니 겁이좀 많아요. 그렇다보니 이런저런 장난감 인형을 사다주곤 했는데 이것마저도 첫인상이 안좋게 박히면 무서워서 가지고 놀지를 않더라구요.ㅠ_ㅠ 생긴게 순하게 생겨야하고 삑~!삑~! 소리가 나지 않아야 호기심을 주로 보이는데요. 그런 장난감중 하나가 사진의 악어 인형입니다. ㅋ 짭은 너무나 영리해서? 주로 장난감의 "눈"을 제일 먼저 공략합니다.멀쩡하던 이 눈알이 언젠가 보면 없어져버리는데요. 짭이 맹수같이 날카로운 이빨로 뽑아버리는거죠. ㅋㅋㅋ 그렇게 사냥에 성공한 짭이 사진을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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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악어를 사냥하고 보란듯이 저를 쳐다보는 용감무쌍!! 짭이에요~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0.00 EV | 45.0mm | ISO-200 | Off Compulsory




2. 배게를 점령한 짭이~!!

짭이가 나이를 한두살 먹어가면서 어느순간부터 마치 사람이 배게를 배고 자는것처럼 이불을 발로 모아서 푹신하게 만든다음 턱을 배고 자는거 아니겠어요? ㄷㄷㄷ 그렇게 푹신한것과 주인의 옷을 좋아해서 옷이 바닥에 떨어져있으면 올라가 자거나 배게에 올라가 잡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배게에 올라탄 짭이에요.ㅋ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2 | 0.00 EV | 49.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그럼 다음 짭이 사진으로 찾아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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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나맘 2013.10.15 02:17 address edit & del reply

    토실토실한 볼때기가 귀엽군요 잘보고갑니다!

    • An4kin 2013.10.15 02:21 신고 address edit & del

      강아쥐 볼줄 아시는군요. 후후~!!

[강아지] 중국 황실견의 자존심!! 패키니즈 계의 얼짱~!!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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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은 새집에 들어간

중국 황실견의 자존심!! 패키니즈 계의 얼짱~!!

"흰둥이 짭"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제가 이 아이를 키운지가 올해로 9년인데 지붕이 있는 집을 사본건 처음이에요.

지붕이 없는 집이었을땐 저랑 놀때면 항상 방석이 뒤집히고 난리도 아니어서 바닥에 두터운 이불을 깔아주곤 했어요.


뭐..이것도 왔다갔다하다보면 구겨지고 방도 지저분해지고 했지만 그러려니하고 수년을 키워왔는데 지인분의 권유로 지붕이 있는 집을 사봤습니다. 우리 짭이는 외출을 자주 안해서인지 겁이좀 많아요. 뭐든 처음보는 제품은 첫인상이 매우 중요한데요. 한번 겁을 먹어버리면 절대로 가까이 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ㅠㅠ 이런 이유로 그냥 버려진 장난감이 한둘이 아니기도 하구요. 


새집을 사왔을때 역시나 자의로 들어가진 않아서 속상하기도 했는데 그냥 포기하고 있다가 짭이가 평소 좋아하는 마시마로 이불을 입구쪽에 펼쳐서 깔아주니 자연스레 드나드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ㅋㅋ 이걸봐선 평소 플라스틱 문턱에 걸렸거나 드나드는데 불편함이 있어서 안들어갔던 모양입니다. ^^; 9년을 키웠는데도 아직도 짭이 마음을 모르는 전 한참 멀었나 봅니다. ㅠㅠ


이런 역사적인 순간!?을 놓치면 안되니 바로 카메라를 들이 댔지요!! 평소 우리 짭이는 사진 찍는걸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얼마전 카메라와 렌즈를 바꿨는데 렌즈(캐논 축복이 렌즈)가 꽤나 크거든요. 이 렌즈가 신기한지 시선을 안피하고 사진 찍을때면 빤히 자주 쳐다보는데 이럴때 짭의 귀여운 표정이 자주 나타납니다.ㅋ 그렇게 촬영한 짭이 사진 몇장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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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 귀요미 표정 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0.67 EV | 49.0mm | ISO-200 | Off Compulsory



2. 동안의 얼굴과 맹수의 앞발(앞손!?)을 가진 우리 짭~!!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0.00 EV | 44.0mm | ISO-200 | Off Compulsory



3. 반전 매력이 있는 쩍!! 벌어진 어깨가 감상포인트~!!

Canon | Canon EOS 70D | 1/5sec | F/4.0 | +0.67 EV | 31.0mm | ISO-200 | Off Compulsory



그럼 앞으로 흰둥이 짭이에 대해서 천천히 소개해드릴께요. ^^


그럼 다음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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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집사 2013.10.13 04:41 address edit & del reply

    귀여워요9살이라니...완전동안!앞으로꾸준히소식접하고싶어구독신청하고가요~

    • An4kin 2013.10.13 04:53 신고 address edit & del

      방문하시어 이렇게 덧글 남겨주시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 짭이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

  2. 나나맘 2013.10.15 02:19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째사진의 인위적인 쌍커풀이 느끼하니 좋군요 잘보고갑니다 힌댕이

    • An4kin 2013.10.15 02:22 신고 address edit & del

      이 아이는 쌍커플이 없어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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