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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2.18 [탐방기] 아트박스 "경북 구미점" POOM 매장 탐방기 1부.

[탐방기] 아트박스 "경북 구미점" POOM 매장 탐방기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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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탐방기는 아트박스 "부산 광복점"에 이어 두번째 탐방기인

아트박스 "경북 구미점" POOM 매장 탐방기 1부

입니다.

 

얼마전 아트박스 부산 광복점의 POOM 매장 탐방기를 포스팅 했었는데요. 다양한 조명이 있는 환경에서의 촬영은 처음이어서인지 사진을 많이 촬영했었지만 구도나 색감이 생각했던대로 나오지 않아 버려진 사진이 참 많았었고 구미점은 광복점에 이어 두번째 촬영이라 아주 조금은 노하우가 생겨 구도나 색감이 의도한 대로 나온 사진이 많아 이번엔 양이 좀 많습니다. 촬영당시 늦은 저녁에 비가 내려 손님도 거의 없어 촬영하기 정말 좋았었는데요. 그런 이유로 구미점은 2부작으로 소개해드려야할것 같구요. 스크롤 압박이 심하니 각오!? 하고 내려주세요. ^^;

 

그럼 사진과 함께 "아트박스 경북 구미점 POOM 매장 탐방기 스크롤 여정"을 시작 하겠습니다.

 

축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POOM 가구존 전경.

POOM 가구존 전경으로 한눈에 봐도 상품이 정말많죠? 그래서인지 전체 구도로 담으니 좀 심난해 보이기도 한데요. 가구존엔 제 취향에 맞는 귀엽고 매력이 통통 넘치는 상품이 정말 많았어요. 그럼 사진과 함께 하나둘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 ECOLILY 곰도리 캐릭터 캔버스 백

요즘 학생들이 심심치 않게 들고 다니는걸 볼수있는 캔버스 백이에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텍스트나 이미지로 인쇄된 방식은 포인트가 약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제품은 캔버스 재질에서 오는 뻣뻣함과 대비되는 부드러운 털로 양각 형태로 도리도리 곰도리 캐릭터가 한마리 뙇!! 포인트로 늠름하게 서있어 좀더 돋보이는 제품이었구요. 여러가지 가방이 있었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곰돌이 가방만 촬영해 봤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1.67 EV | 21.0mm | ISO-200 | Off Compulsory

 

 

2. 스누지 허그 바디필로우

부산 광복점에서도 언급했던 Dish sofa와 소파에 얹어진 스누지 허그 바디 필로우 에요. 극세사 재질로 맨살에 닿아도 느낌이 부드럽고 "릴렉스 시트러스 향낭 (레몬과 오렌지가 섞인듯한 향인데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을 받았어요.)이 동봉되어있는데요. 향낭은 인형 배쪽의 향낭 전용 포켓에 넣어 두면 안아주거나, 업어줄때 향이 은은하니 퍼져 기분전환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그외 특징으로는 발바닥에 비즈가 들어있어 주물러주면 마사지 효과가 있다 하구요. 허그 주머니가 있어 양손을 넣어 안아주면 좀더 편안한 느낌을 받을수있었어요. 평소엔 인형으로 안고있을땐 바디 필로우로 활용이 가능해 평소 인형을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관심가져볼만한 제품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8sec | F/4.5 | +1.33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3. PHOTO WALL 액자 세트

총 10개 3가지 사이즈의 액자 세트로 배열이나 색상을 섞어 개성있는 표현을 할수있는 액자 세트 에요. 참고로 색상은 블랙 & 화이트 세트가 따로 구성및 판매되는 상품으로 DP된 형태로 꾸미려면 총 2세트가 필요한데요. 상품 구성 할때 "블랙, 화이트, 블랙 & 화이트" 조합의 총 3가지 바리에이션으로 판매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는 제품이었어요. 사진과 같이 블랙 & 화이트 컨셉으로 인테리어된 공간에 감각있게 배열해주면 좀더 세련된 공간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제품이었어요.

 

 

4. umbra 월 데코

감각있는 인테리어 소품이 많은 umbra 제품으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 에요. 이 제품은 3가지 사이즈, 형태의 나비를 공간에 따라 감각있게 붙여주어 허전한 벽에 포인트를 줄수있는 월데코 제품인데요. 부착 방식은 나비와 벽을 이어주는 플라스틱 부속에 양면테잎을 사용해 부착후 버튼식으로 나비를 끼워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사용자의 감성에 따라 자유롭게 표현할수있는 제품으로 사진엔 POOM URL 방향으로 나비들이 때지어 날아가는걸 표현해주었는데요. 날아가는 나비의 모양, 사이즈 분포와 간격 조절을 해서 특정 부분에 뭉치지 않게 배분및 부착해준것이 인상적이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100sec | F/2.8 | +1.67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5. 블랙 & 화이트 컨셉의 책상

앞서 소개해드린 액자세트, 나비 월데코를 포함 전체적으로 블랙 & 화이트 색상의 제품을 주로 DP한 공간의 책상으로 깔끔한 인상을 받았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4.5 | +2.00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6. 데스크 매트

보통 한번 구매한 책상을 바꾸는 일은 흔하지 않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가지 책상을 오랜 기간동안 사용하다보면 질리는 감이 있는데요. 데스크 메트는 색상이나 디자인에 따라 간편하면서도 경제적으로 분위기 전환을 할수있는 아이템 이에요. 그외의 장점으론 스마트폰이나 고가의 테블릿기기들을 딱딱한 책상에 부주의 하게 내려놓거나 떨어트리면 찍힘현상이나 스크레치가 나기 쉬운데 이를 방지해주고 머그컵같이 딱딱한 물건을 내려놓을때도 거슬리는 소리가 나는걸 방지해줍니다. 또한 장시간 PC작업을 하게되면 바닥과 주로 맞닿는 손바닥면이 피곤해지는데 적당히 쿠션감이 있는 데스크 매트를 사용하면 손바닥의 피곤함도 덜어주고 마우스 패드로도 활용할수있는 기능적인면도 있어 좋아요. 물론 PC를 장시간 다루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은 저처럼 키보드 전용 팜레스트와 마우스 패드를 사용하겠지만 일반적인 용도로서는 충분하다고 할수있겠네요.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4.5 | +2.33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7. FENICE TRAY

책상 위에 어지럽게 널려진 팬, 지우개, 핸드폰등을 수납하는 용도의 제품입니다. 보통은 정사각형에 가까운 형태를 띄는 제품을 많이 봤는데 이제품은 독특하게 가로로 긴 형태를 하고 있더군요. 책상위 정리가 잘안되는 분들은 이런 TRAY가 있으면 정리에 도움이 될거에요.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4.5 | +1.00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8. DIY Urban Clock

유럽 고건축물 형태의 페이퍼 오브제에 시계가 결합된 DIY 제품으로 시계탑을 연상 시키는 건물에 시계를 결합시킨 디자인이 인상적이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40sec | F/4.5 | +1.67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9. Bee magnet

벌집에 벌들이 들어가있는 형상을 모티브로 나온 제품이에요. 벌집은 메탈 소재를 사용, 플라스틱 꿀벌에 자석을 내장해 부착되는 방식이며 제품군은 탁상용 벌집 & 꿀벌 세트(민트, 블랙)와 꿀벌만 있는 2가지가 있고 꿀벌 자석을 책상이나 냉장고 문에 간단한 메모를 붙혀둘때 유용하게 활용함은 물론 인테리어적으로 포인트를 줄때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4.5 | +1.67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10. PUREMOLD 무드등

아날로그의 향수와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는 PUREMOLD 무드등 인데요.

제가 예전에 리뷰에서 다룬 제품으로 자세한 내용은 하단링크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무드등] BMIX "퓨어몰드 오리지널" 무드등 리뷰.

http://an4kin.tistory.com/17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4.5 | +1.67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11. 책장 상단의 DP에 활용된 제품들

눈이 쌓인듯한 화이트 색상 나뭇가지 형상의 제품은 언뜻 봐서는 이게 무슨 제품인가? 할수있는데요. 이 제품은 바로 악세사리 걸이에요. 어찌보면 쓸데없어 보이지만 발상이 신선하고 악세사리를 걸고 안걸고에 따라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 제품으로 인테리어적으로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수 있는 아이템이란 생각이드는 제품이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5.0 | +1.67 EV | 21.0mm | ISO-200 | Off Compulsory



12. DP용 소품?

병의 코르크 마개가 밀폐성이 없어 실용성은 없어보였지만 인테리어 소품으로 예뻐보여 촬영해 봤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2 | +1.67 EV | 33.0mm | ISO-200 | Off Compulsory



13. 책장 or 테이블용  멜팅클락

20세기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 의 The Persistence of Memory 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된 Melting Clock 이에요. 그림보는 취미나 안목이 없는 저로선 제품 정보를 찾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제품명처럼 시계가 녹아내리는 형상이 인상적이었어요. 제품의 디자인 특성상 시간을 보는 제품이라기 보단 인테리어용으로 적합할것 같구요. 독특한 인테리어를 좋아하시는분이라면 관심가져볼만한 제품 같아요. 시계 형태 특성상 각진 테이블이나 책장에 올려두어야 하는데 어린 자녀가 있는 집엔 사진과 같이 추락 방지를 위해 낚시줄을 묶어두면 안전에도 좋을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2 | +1.67 EV | 42.0mm | ISO-200 | Off Compulsory



14. 벽걸이용 멜팅 클락

탁상용에 비해 시간볼때 시인성은 좋아보이지만 아무래도 벽걸이용 또한 인테리어용 아이템쪽에 비중을 둬야할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80sec | F/3.2 | +2.33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15. 아이들 컨셉의 책상

제가 좋아하는 원색계열의 아이템이 참 많은데요. 이어지는 사진에서 제눈길을 사로잡은 제품들을 보실께요~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33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16. 동물 모양의 지우개

제품의 디테일도 그렇고 언뜻 그냥 봐서는 동물 피규어라 생각했는데 지우개라는 사실에 좀 놀랐어요. 독특한 아이템 좋아하신다면 눈여겨 볼만한 제품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5.0 | +1.00 EV | 33.0mm | ISO-200 | Off Compulsory



17. 고슴도치 모바일 거치대 & 스누지 동물 필로우 마스코트 미니

고슴도치 인형은 모바일 거치대이구요. 스누지 미니 인형은 바디 필로우 제품과 같이 향낭이 동봉되어있어 방안의 문고리에 걸어두면 포인트도 줄수 있고 방문을 오갈때 향이나서 좋을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33 EV | 40.0mm | ISO-200 | Off Compulsory



18. 스누지 아이필로우

개인적으론 효과의 의문이 들지만 잠잘때 눈위에 얹어주면 눈의 피로와 수면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는데 다른 스누지 필로우 제품에 비해 이 제품은 개인차가 좀 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1.33 EV | 31.0mm | ISO-200 | Off Compulsory



19. 니트 원숭이 인형

니트 소재 인형으로 소재도 그렇지만 만듬새가 상당히 좋아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인형이었구요. 가격만 조금 저렴했으면 지름신을 영접했을정도로 마음에 들었는데 비싼 가격이 문제여서 마음을 접은 아쉬운 제품이었어요. ㅠㅠ 원숭이라는 동물의 특징을 살려 스텐드를 활용해 나뭇가지에 매달려있는듯한 DP가 재밌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5.0 | +1.33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20. 쥬트 스툴 바스켓

빈티지 컨셉의 수납및 의자 기능을 겸한 스툴 바스켓 이에요. 의자로 활용해도 문제가 없을까 해서 자세히 살펴봤는데 각면 내부엔 단단한 소재를 내장해 내구성이 상당히 좋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물론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성인이라면 조금은 주의가 필요할수도 있어요. ^^;

Canon | Canon EOS 70D | 1/5sec | F/5.0 | +1.33 EV | 18.0mm | ISO-200 | Off Compulsory



21.  쥬트 웨이스트 바스켓 & 니트 인형

쥬트 웨이스트 바스켓에 옹기 종기 모여있는 니트 인형들과 페브릭 소재의 인형 필통이 귀여워욧!! >,<

Canon | Canon EOS 70D | 1/6sec | F/5.0 | +1.33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22. 도심 건물 컨셉의 북앤드

이제품의 특징은 도심 건물을 컨셉으로 한 북앤드라는 점이 일반적인 제품과 차별화 되는데요. 일반적인 북앤드의 구조는 보통 단차없이 평범한게 보통이어서 단조로운 느낌을 주지만 이 제품은 고층건물과 낮은건물을 표현해 단차를 주어 책을 꽂아뒀을때 입체적인 느낌이 나는게 첫번째 포인트!! 또한 건물의 창문을 표현해 여기에 입체적인 느낌이 더해진것이 두번째 포인트 에요. 인테리어와 북앤드의 기능성 두마리 토끼를 잡은 제품이란 생각이 들었구요. 치명적인 단점!?은 가격대가 북앤드치곤 꽤나 높았어요. ㅠㅠ

Canon | Canon EOS 70D | 1/6sec | F/5.0 | +1.33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23. 주방용 제품들이 DP된 테이블

좁은 식탁에 상품이 참 많죠? 식탁 우측하단의 4구 형태의 가스렌지 모양이 보이실텐데요. 이 제품의 용도는 바로 냄비 받침대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이어서 기억에 남았어요. 그럼 나머지 제품은 이어지는 사진에서 자세히 소개해드릴께요~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4.0 | +1.67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24. 브런치 세트

브런치라...직장에서 하루 12시간 일하고 퇴근후 사진촬영에 이어 글작성..을 하다보면 잠잘시간도 빠듯한 제생활의 특성상 브런치란 제 생활패턴에선 거리가 먼 단어인데요. 사진촬영이란 취미를 가진 저에겐 이런 밝은 톤의 제품은 사진연습용 피사체 그이상 이하도 아닐뿐이란 현실이 서글프네요. ㅠ_ㅠ

Canon | Canon EOS 70D | 1/40sec | F/3.2 | +1.00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25. 원목 트레이

원목 트레이의 색감, 질감, 가공이 아주 깔끔했고 표면에 논슬립 처리가 되어있어 어느정도 기울어져도 그릇류가 잘 미끄러지지 않는 기능성이 매력적이었던 원목 트레이였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3.2 | +1.00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26. 펠트 소재의 와인커버

펠트 소재를 사용한 와인커버로 사진에서 보이듯 함박웃음을 띄고 있는 캐릭터 얼굴이 재밌었고 그외 특징은 평소엔 지퍼를 닫아 와인커버로 지퍼를 열어주면 테이블 메트로 활용가능한 숨은 매력이 있는 제품이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3.2 | +1.00 EV | 28.0mm | ISO-200 | Off Compulsory



27. 와인 스탠드

단순히 제품만을 놓고 보면 이게 뭔가!? 싶지만 와인병을 하나 꽂아주면 아주 매력적으로 변하는 제품인데요. 마치 쓰러지는 와인병을 피해 도망가는 커플 형상의 아이디어가 참 재밌는 제품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1.00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28. 와인 스탠드 커플 클로즈업

쓰러지는 와인병을 피해 도망가는 두 커플의 실루엣에서 왠지 모를 긴박함이 느껴지 않나요? 솔로 천국~!! 커플 지옥행이라능~!! 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1.00 EV | 43.0mm | ISO-200 | Off Compulsory



29. 거리의 악사 저금통

외국영화나 드라마를 보다 보면 거리에서 캔이나 모자등을 내려놓고 연주나 노래를 하는 거리의 악사를 볼수 있는데요. 이런 컨셉을 감성적으로 잘표현한 제품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작은 악세사리를 수납하거나 이국적인 느낌을 살리기 위해 서양쪽 동전을 활용해 DP하면 보다 돋보이는 인테리어 아이템이되지 않을까요?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1.67 EV | 46.0mm | ISO-200 | Off Compulsory



30. 불을 쬐는 컨셉의  양초 홀더

실루엣을 보고 있으면 정말 추운 날씨 모닥불에 손을 녹이는듯한 인상을 받게 되는 제품인데요. 이 홀더에 작은 캔들을 올려두면 실루엣과 매칭되어 매력적인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 이에 더해 어두운 방안에서 촛불을 켜두면 감성소품으로 큰빛을 발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제품 이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67 EV | 31.0mm | ISO-200 | Off Compulsory



31. 키보드 다용도 의자

기계식 키보드의 특정 키캡을 커스텀 해놓은듯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용도 의자에요. 각 색상의 제품엔 키 문구가 다르게 인쇄되어있어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어 인상적이구요. 기본적으론 의자로 사용하지만 휴지통이나 정리함으로도 사용할수있어 인테리어 용도, 실용성 모두 겸비한 제품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3.2 | +1.00 EV | 55.0mm | ISO-200 | Off Compulsory



32. Ctrl, Del, Alt, Enter 총 4가지 색상및 키 제품

요렇게 모아두고 보니 각 색상별 제품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것이 다 사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기도 하는데요. 이놈의 수집병이 이런데서도 뜬금없이 발동을 할때면 침착하게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위기를 잘 넘길수 있어요. ^^; 개인적으론 Ctrl 레드 제품이 마음에 쏘옥~!! 드는게 넓은 집으로 이사가면 꼭!! 하나 사볼까 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3.2 | +1.00 EV | 40.0mm | ISO-200 | Off Compulsory



33. 빈티지 라인

원색 계열의 제품이 많은 가구존 측면 안쪽에는 빈티지한 제품들이 주로 모여있는데요. 이어지는 사진에서 좀더 자세히 설명해드릴께요.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3.2 | +1.67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34. 빨래 분리 수납함

세탁기, 손세탁물을 분리하는 수납함 이에요. 주위에서 비슷한 디자인및 소재의 제품들을 쉽게 접할수있는데요. 같은 제품은 아니지만 사용해봤던 경험을 떠올려보면 소재의 특성상 펴놓았을때 각이 확실히 잡히지 않고 내구성이 그리 좋진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와같은 소재의 제품들을 구매하실땐 내구성은 포기하고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선택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4.0 | 0.00 EV | 28.0mm | ISO-200 | Off Compulsory



35. 리사이클 월포켓

앞뒷면에 재활용 백이나 비닐을 수납할수있는 월 포켓 이에요. 재활용 제품들도 빈티지한 월포켓과 함께라면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이 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 제품이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3.2 | +1.33 EV | 18.0mm | ISO-200 | Off Compulsory



36. 리사이클 월포켓 DP용 소품

밋밋할수있는 포켓에 포인트로 조화를 하나 꽂아두니 좀더 매력있어 보이더라구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3.2 | +1.33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37. 스누지 목도리 쿠션

 

장시간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거나, 휴가때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목쿠션을 하나쯤 가지고 있거나 구매를 생각해 보셨을 텐데요. 이 제품은 평범한 목쿠션과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평소엔 인형으로 목에 감아 단추를 채워주면 목쿠션으로 활용할수 있고 앞서 스누지 제품들 소개했을때 언급되었던 향낭도 포함되어있어 편한 휴식은 물론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요. 구매시 한가지 주의!? 할점은 목에 두르고 단추를 채우려면 목이 굵은 남자분들에겐 무리가 있다는점인데 목이 굵은 편이 아닌 제가 둘러보니 목이 졸리는 문제가 있었는데요. ㅠ,.ㅠ 구매전 꼭!! 체크해 보셔야할점이런것 잊지마세요~!!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3.2 | +1.33 EV | 21.0mm | ISO-200 | Off Compulsory



38. 쥬트 네츄럴 바스켓

총 3가지 사이즈와 각기 다른 문구가 새겨진 쥬트 네츄럴 박스 에요. 빈티지한 매력의 수납함을 찾으신다면 한번쯤 눈여겨볼만하구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제품을 촬영해봤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3.2 | +2.00 EV | 33.0mm | ISO-200 | Off Compulsory

 

 

39. 리틀 가든 쥬트 트레이

베란다에 빈티지한 느낌의 미니 화단을 가꾸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눈여겨 볼만한 제품인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2 | +2.00 EV | 17.0mm | ISO-200 | Off Compulsory

 

 

40.리틀 가든 화분 커버

화분으로 옮겨심기 전의 식물을 사진과 같이 화분커버를 활용해주면 화분 커버의 빈티지한 느낌과 식물의 색대비가 식물을 좀더 돋보이게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3.2 | +2.00 EV | 18.0mm | ISO-200 | Off Compulsory

 

 

41. 트리 버드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는 형상의 컨셉을 감각적으로 디자인한 시계에요. 제품을 유심있게 보시면 앞서 소개해드린 멜팅 클락과 같이 특성상 시간을 볼때 시인성은 떨어지기에 인테리어용품에 초점을 두고 구매하시면 되겠어요. 색상은 블랙 & 화이트, 레드 & 화이트 2가지가 있구요. 여기서 중요한 체크 포인는 제품의 구조상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는 동작에서 작지만 소음이 있기 때문에 설치 위치가 수면에 영향을 주는장소인지 아닌지를 꼭!! 체크후 구매하셔야해요.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2 | +1.67 EV | 46.0mm | ISO-200 | Off Compulsory

 

 

42. 싱잉 버드

트리버드는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는 형상의 컨셉이었다면 싱잉버드는 지저귀는 새를 감각적으로 형상화한 제품이에요. 싱잉버드 역시 시간을 볼때의 시인성은 떨어지므로 인테리어용품에 초점을 두고 구매하시면 되겠구요. 작동형태는 새의 부리와 꼬리가 연동되어 지저귀는 새를 잘 표현해주었고 색상은 블랙 & 화이트로 어느 장소에나 어울리는 무난함을 보여줍니다. 트리버드에서도 언급한 체크포인트는 동일하니 꼭!! 체크하고 구매하셔야해요. DP면을 유심히 봤는데 앞서 소개한 도심 빌딩 컨셉의 북앤드 + 기내에서 바라본 하늘이 보이는 액자 + 싱잉 버드를 조합해 두었는데 마치 맑은 하늘 아래의 도심속의 어느 나무에 앉아 지저귀는 새의 모습이 연상되었다하면 제가 좀 오버스러운걸까요? 개인적으로 그만큼 인상적인 DP가 아니었나 싶었어요.



이상으로

아트박스 "경북 구미점" POOM 매장 탐방기 1부

를 보셨습니다.



후기

구미점 탐방기 1부 이미지 편집 과정에서 약 70여장중 42장의 이미지가 사용되었는데요. 각 제품들에 비춰지는 조명이나 톤이 일정치 않아서 촬영당시에도 힘들었지만 후보정 작업을 할때도 사진이 워낙에 많아 몇일에 걸쳐 작업을 했었어요. 이후 사진 후보정및 편집을 마치고 초안을 작성하는데 사진이 많다보니 이것또한 꽤나 오랜시간 매달려 작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여기서 터졌어요. 글 마무리 단계에서 PC가 갑자기 "블루 스크린"을 보여주면서 작업량의 50%이상이 날아가 버렸고 그순간 처음엔 실감이 안나 약 3분간 멍때리며 모니터만 쳐다보며 이게 어떻게 된일이지?! 하다가.... 실감이 나기 시작했을땐 정신적 충격을 크게 받았었습니다. 수년전 네이버 블로그 초보시절에 글을 수차례 날려본적은 있었지만 이정도 분량을 날려먹은건 처음이라 그 충격이 더 컸던것 같구요. 그렇게 약 보름이 넘는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이렇게 키보드를 잡고 다시 글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때를 떠올리면 기분이 우울해질정도여서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뿐이에요. 글 작성을 포기할까 수도없이 고민하고 미루다를 반복하기를 수차례 이런 우여곡절을 겪고 이렇게 다시 후기를 쓰고있는 지금은 마음이 너무편하네요. 앞으로 작성해야할 아이템이 너무 많이 밀려서 경북 구미점 POOM 매장 탐방기 2부는 언제나 작성할수있을지... 빠른시간내에 작성하도록 노력해보겠구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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