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셋째 이름 지어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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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몇일전 짭이랑 아린이랑에 이은 셋째 러시안 블루를 몇일전 입양했는데요. 데려오기 몇일전부터 이름을 고민하다가 나온것이 약빤 이름(러시안룰렛, 연탄, 까망이, 쿠로 기타등등)만 생각나는거에요. ㅋㅋ 정신좀 차리고 아가들 이름을 이어 부르기 좋은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러시안 블루의 앞자를 때오니 러블이 되기도 하고 " lovely " 단어가 뙇!! 떠오르더라구요. 단어의 의미는 "사랑스러운, 아름다운, 어여쁜, 매력적인"의 의미를 가지는데요. 그래서 이름은 러블리가 되었고 첫째, 둘째 이름을 이어붙이면 짭이랑 아린이랑 러블리가되요. ^^ 짭이랑 아린이랑 사랑스럽다(Lovely)도 되고 세 아이의 이름도 포함되고 해서 이렇게 지어주게 되었어요. 초보 집사가 고양이 매력에 흡뻑 빠져서 둘째 들인지 3달만에 셋째가 오게 되었는데요. 집안일은 좀더 늘겠지만 퇴근후 지친 몸으로 집에오면 북적북적이는 아이들 보면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아이들 성격도 다 달라서 또 재밌기도 하구요. :D




그럼 E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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