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4 An4kin'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7.05.26 [Radio] TCA 152A(AN/PRC-152) Multiband Handheld Radio preview.
  2. 2017.05.04 [Helmet] Ops-Core Skeleton Shroud.
  3. 2017.05.02 [NVG] AN/PVS-31 BNVD 레플리카 출시를 기다리며..
  4. 2017.04.27 [Glove] PIG Full Dexterity Tactical - Delta Utility Glove - Multicam.
  5. 2017.04.22 [Tier1] CAG JPC2.0 & Belt setup. (8)
  6. 2017.03.29 [Pratama tactical] Normandy landings T-shirt.
  7. 2017.03.29 [Pratama tactical] Operation Gothic Serpent T-shirt.
  8. 2017.03.16 [Pants] burkina fasoCAG Pants.
  9. 2017.02.11 [Radio] FCS(Falco Communications System) AN/PRC-148 MBITR.
  10. 2017.01.29 [라이플 세팅 팁] KAC flip up front sight 장착 방식에 관한 팁 입니다.

[Radio] TCA 152A(AN/PRC-152) Multiband Handheld Radio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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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TCA 152A(AN/PRC-152) Multiband Handheld Radio

입니다.


아무래도 게이머가 아니다보니 장비 구입할때 무전기는 후순위 이기도 했고 크게 관심이 없었던바 관련 지식이 거의 전무해 게이머이신 지인 두분께 귀찮게 이것저것 여쭤보아 기본적인 사용법만 알게되었습니다. 기본 사용법을 익히고 무전할때 장애요소가 있는 건물이 많은 야외에서 테스트 해봤는데 기본 안테나만으로 약 500여미터는 문제없이 송수신이 되었습니다. 직장에서도 무전기를 사용했지만 밀덕 입장에선 비록 레플리카 이더라도 군용 무전기로 무전을 하는건 처음이어서 그런지 재밌었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D 


아직 세세한 기능까지는 파악을 못한상태여서 자세한건 후에.... ㅠㅠ 간단히 언급만 해보면 키패드와 액정이 큼지막하고 다양한 정보가 표시되어 기본적인 사용이 매우 간편하고 설정이 매우 다양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중 재밌는건 Encrypt기능인데 강도를 1 ~ 5까지 설정해 목소리 변조(헬륨가스 마신 목소리 생각하시면됩니다.)가 가능한것입니다. 전원, 볼륨 다이얼부에 전환 다이얼이 있어서 쉽게 켜고 끌수도 있어 접근성도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단점으로는 크기와 무게가... ㅠㅠ  FCS148 은 사용법은 좀 불편해도 기본적인 기능은 모두 있는듯하여 사용간 큰 문제는 없었고 디자인과 컴팩트한(152에 비해서...) 사이즈와 무게가 마음에 듭니다.





그럼 기능에 대해 익숙해지고 소장하고 있는 PTT와 펠터 조합으로 사용해보고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오후 되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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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met] Ops-Core Skeleton Shr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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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Core Skeleton Shr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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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G] AN/PVS-31 BNVD 레플리카 출시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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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은 특수전 고증하는 유저들이 애타게 기다려온 

AN/PVS-31 BNVD 레플리카 출시를 기다리며..

입니다.


작년에 버서커라는 신생 브랜드로 하이퀄리티로 제작되어 출시될 예정이었던 제품이 프리오더후 제작도중 무산된 이후로 레플리카 출시여부 자체가 불투명했던 AN/PVS-31 BNVD의 레플리카 출시가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현재 기준 제가 알기로는 일본 유저가 3D 프린터와 실물 부품을 몇몇 활용하여 고퀄리티로 출시한 제품이 있고 곧 FMA에서 출시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높은 가격에 비례하는 품질로 상당히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주지만 바디 표면이 3D 프린터 특유의 자국!?이라 해야하나... 표면이나 마감이 뛰어난 편은 아닌것 같아 아쉬움이 있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중 렌즈를 사용해 실물 특유의 대물 렌즈의 느낌이 아주 잘 표현되어있고 구매 옵션에 따라 전용 하드 케이스, 실물 커넥터및 케이블이 제공되는건 아주 큰 장점이란 생각입니다. LED킷도 발매가될 예정인것 같은데 실물과 같이 위로 재끼면 LED가 off 되고 내리면 켜지는 기능도 재현되어있어 아주 괜찮아 보였습니다. FMA 제품의 경우 바디가 오래전 발매되었던 PVS15같이 약한 플라스틱 소재가 아닌 폴리머 소재가 사용된듯 싶습니다. 가장 큰 문제로는 PVS31 특징중 하나인 NVG와 리모트 베터리팩을 연결하는 파워 케이블이 "ㄱ"자가 아닌 "ㅡ"자(GPNVG18용과 같은..)라는것 입니다. ㅠㅠ 뭐 어찌되었든 기다리고 기다리던 PVS31 레플리카 출시가 코앞이라니 기대는 되네요. :D



- 야밤에 심심해서 급하게 촬영해본 PVS15 입니다. :)



그럼 전 포스팅으로 돌아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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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ve] PIG Full Dexterity Tactical - Delta Utility Glove - Multi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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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PIG Full Dexterity Tactical - Delta Utility Glove - MultiCam

입니다.



PIG 글러브하면 Alpha Gloves가 유명해 익숙했던 글러브였는데 올해초인가.. 공개된 CAG대원이 착용한 PIG Full Dexterity Tactical (FDT) - Delta Utility Glove - MultiCam 을 착용한 사진으로 글러브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출시된지 얼마안된것인지 모르겠지만 글러브 사진이나 정보가 그리 많지 않았지만 착용한 사진의 실루엣을 보곤 꼭!! 구매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후에 상세히 다루겠지만 첫인상은 매우 좋다 입니다. :D 일반적인 글러브들에 비해 손가락및 손을 쫀쫀하게 조여주어 글러브와 소의 일체감이 아주 좋아서 글러브를 벗지않고도 섬세한 작업을 하기에 아주 유용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엄지, 검지 쪽은 정전방식의 터치도 가능하며 손가락 안쪽면엔 매쉬 원단을 사용해 손 컨디션 유지에도 장점이 있다 생각됩니다.



- CAG 대원 사용사진



- PIG 자사 로고가 처음봤을땐 왠 돼지가.. 이랬는데 지금은 적응이 된건지 독특하니 마음에 드는 기현상이.. ㅇㅅㅇ;



그럼 나중에~ 상세사진과 내용은 후에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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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r1] CAG JPC2.0 & Belt se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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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CAG컨셉의 JPC2.0 & Belt 세팅 착용 촬영사진

입니다.


CAG는 최신 사진자료를 보기도 힘들지만 파우치 하나하나 구하는게 고역이여서 능력 닿는한도내에 적당히 타협해 세팅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디테일은 꾸준히 관심가지고 아이템 서칭하는건데 이건 언제 마무리 된다는 기약이 딱히 없는 일이기에 아마도 이정도선에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전면 세팅사진



- 후면 세팅사진



그럼 전 다음 포스팅으로 또 인사드릴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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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dt 2017.05.28 10:51 address edit & del reply

    벨트레 지라이트는 직접 산줄로 묶어서 만드시는건가요??

  2. An4kin 2017.05.28 12: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캐미라이트를 애기하시는거면 파라코드로 묶은것 맞습니다.

  3. udt 2017.05.28 17:21 address edit & del reply

    실례지만 현역이십니까?? 장비셋팅이 어마어마 하십니다 ㅎㅎ

    • An4kin 2017.05.28 17:23 신고 address edit & del

      아뇨. 그냥 장비 수집하고 사진촬영하는 취미활동하고 있습니다. :)

  4. M3RLIN 2019.02.22 11:17 address edit & del reply

    포스팅 잘 보고 있습니다.
    매번 방대한 콜렉션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구경만 하다가 저도 이번에 JPC 2.0 을 구매했는데 정작 받고 나서 사이즈 선택을 잘 못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코멘트 남깁니다.
    구입처에서는 티어1 오퍼레이터들이 보통 의류 보다 한 사이즈 작게 간다고 해서 저도 개멋이라고 한 사이즈 작게 갔네요.
    평소 착용하시는 의류 와 비교해서 JPC 2.0 사이즈 선택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An4kin 2019.02.23 01:26 신고 address edit & del

      안녕하세요. :) 티어1 오퍼레이터가 베스트를 의류보다 한치구 작게 간다는게 저로서는 이해가 잘가지는 않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몸에 맞게 선택하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크라이 베스트를 기준으로 본다면 각 사이즈 별로 최소 가로 몰리 1칸은 차이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은 차이로 보이지만 몰리 1칸은 파우치 세팅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 생각하고 상하 길이도 차이가 있는것으로 압니다. 물론 의류보다 한치수 작게 베스트를 입는다면 체구가 커보이는 효과?!가 있긴 하겠는데... 개인적으론 파우치 세팅을 어떻게 할지 몰리칸수가 몇칸 필요한지 생각해보고 구매하는게 좋을것 같고 무작정 한치수 낮춰 구매하는건 추천하고 싶진 않다가 제 생각입니다. ^^;

    • M3RLIN 2019.02.27 16:52 address edit & del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Sf164 2019.02.26 20:22 address edit & 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Pratama tactical] Normandy landings T-shi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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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Normandy landings T-shirt

입니다.


제게 있어서 노르망디 상륙작전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 입니다. 고등학생 시절에 처음 접했던 영화로 당시 홈씨어터 음향 레퍼런스 타이틀이기도 했고 작품성도 너무나 훌륭했기에  정말 많이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요. DVD 시절에서 몇차례나 리마스터링 되었고 기록 매체가 블루레이로 바뀌었을때도 구매할정도로 개인적으론 인생 영화중하나라 할수 있습니다. ^^; Pratama tactical에서 레인저 컨셉의 티셔츠를 총 3종 발매하였는데 오늘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Operation Gothic Serpent에 이어 두번째 디자인의 티셔츠 입니다. 이 영화 초반장면에 등장하는 부분의 노르망디 상륙 컨셉으로 디자인되었는데 당시 실제 상륙함에 있던 대원들의 사진을 사용한것이 인상적입니다. 이후 펼쳐질 장면은 라이언 일병 구하기 영화를 보셨던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요... ㅠㅠ 


#노르망디 상륙작전 위키피디아 링크
https://namu.wiki/w/%EB%85%B8%EB%A5%B4%EB%A7%9D%EB%94%94%20%EC%83%81%EB%A5%99%EC%9E%91%EC%A0%84







이상으로

Normandy landings T-shirt

보셨습니다.


다음엔 레인저 스컬 컨셉으로 디자인된 티셔츠를 소개해올려보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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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tama tactical] Operation Gothic Serpent T-shi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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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Operation Gothic Serpent T-shirt

입니다.


소말리아 모가디슈에서 벌어진 Operation Gothic Serpent 작전 컨셉의 티셔츠로 제작은 Pratama tactical 입니다. 인도네시아의 밀덕후이자 사업가인분이 제작하신 제품인데 제가 레인져 고증을 약 3년여정도 해온것을보고 프로모션중인 제품이라며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라지 사이즈로 보내달라했는데 아쉽게도 제겐 꽉끼는바 지인분께 선물로 보내드리기전 기록 차원에서 간단히 사진 남겨봤습니다. 


블랙호크 다운 영화로 대중에게 알려진 작전인것으로 알며 저또한 해당 영화를 통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작전 입니다. 당시 레인져의 컨셉을 잘살려 디자인되어있는것이 특징인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모가디슈 전투 위키피디아 링크

https://namu.wiki/w/%EB%AA%A8%EA%B0%80%EB%94%94%EC%8A%88%20%EC%A0%84%ED%88%AC



- 전면엔 그당시 레인져의 헬멧과 고글 측면엔 레인저 구호인 LEAD THE WAY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후면은 당시 작전의 전사자의 이름이 프린트되어있습니다.






이상으로

Operation Gothic Serpent T-shirt

보셨습니다.


다음엔 노르망디 상륙컨셉으로 디자인된 티셔츠를 소개해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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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s] burkina fasoCAG 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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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kina faso CAG 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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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 FCS(Falco Communications System) AN/PRC-148 MBI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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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FCS(Falco Communications System) AN/PRC-148 MBITR

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우여곡절과 오랜시간(한 1년이나 1년 반정도 되었나...) 무수한 맘고생을 넘어 손에 쥐게된 아이템 입니다.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게이머가 아닌 그저 장비 수집하고 리뷰하고 사진촬영하는데 재미를 느끼고 있는 유저입니다. 무전기는 사실상 있어도 무용지물?인 물건이어서 반드시 필요한 제품은 아니지만 연기에 연기가 되면서 오기가 생겨 반드시 손에 넣어야겠다는 일념하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TRI 152, 148과는 달리 본 제품은 18650 베터리를 직접구매해 장착해야하는 방식으로 아직 구매전인 지금 전원한번 넣어보지 않은 상태 입니다. 오래전 스파르탄 에어소프트 148(더미) < 유나이티드 스타 148 < TRI 148에 4번째 구매하게된 148이다보니 적어도 외형적인면에서 만큼은 각 제품별 차이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였는데 적어도 FCS 148은 외형적인 만족도에선 단연 최고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후에 무전기를 테스트 할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 테스트후 이부분도 다뤄보도록 하겠구요. 오늘은 프리뷰 차원의 간단히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FCS 148 박스 패키징 입니다. 소재는 하드보드지같은 종이박스로 되어있고 종이자체도 소재가 좋아 싸구려틱하지 않아 마음에 듭니다.



- EVA폼으로 깔끔하게 컷팅되어있어 본체및 주변기기가 단정히 패킹 되어있습니다. 다만 위, 아랫면이 완충재로 인해 보호 받고 있지 않아 유통과정중에 충격에 의한 고장률도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구성품은 148 메인 바디, 신형 윕안테나, 충전기, 프리볼트 아답터,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 메인 바디는 CNC 가공되어 아주 깔끔하게 마감이 되어있습니다. 모서리 부분도 완만하게 라운드 가공되어있어 맨손으로 쥐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만.. 후면 커버 나사가 박히는 부분은 라운드 가공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약간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한 전면 버튼부 하단에 THALES 스티커 부위에 실물과 같은 홈이 없어 동봉된 스티커를 부착해도 차이점이 있습니다. 



- U283 6핀 커넥터는 실물인지 밀스펙 규격에 맞게 카피한것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으나 실물 커넥터의 소재와 색감재현은 완벽에 가깝다 생각됩니다. 안테나 커넥터 또한 무광재질과 산화 피막이 입혀진듯한 질감이 아주 만족 스럽습니다. 그외 채널, 전원 노브가 CNC 가공된 메탈 소재이다보니 더욱더 만족 스럽습니다.



기존에 발매된 작동형 148에 비해 FCS148의 강점이라면 측면 단자가 살아있다는것인데 제작사 측에선 실링스로 테스트가 되었다고는 하나 저는 확인할 방법이 없어 확신은 못하겠습니다. 그외 펌웨어 업그레이드킷이 있으면 추후 펌업과 채널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단 외관이 중요한 저로서는 더미 단자와 달리 사용이 가능한 단자이다 보니 외형적인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 무전기 1개만으론 테스트가 불가하니? 최근 발매된 TCA 152A(CNC가공 바디)를 추가 구매해 "시그널 놀이"나 하며 무전기 테스트를 해볼까 합니다. 워낙에 무전기 관련 지식이 없어 후속 리뷰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



이상으로

FCS(Falco Communications System) AN/PRC-148 MBITR

프리뷰 보셨습니다.


그럼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찾아뵙겠구요.


모두모두 막바지 추위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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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플 세팅 팁] KAC flip up front sight 장착 방식에 관한 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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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이번 포스팅은

KAC flip up front sight 장착 방식에 관한 팁

입니다.



현역 군인들의 군장, 라이플 세팅등을 보다보면 평소 불편하다 생각했던 부분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극복한 세팅을 볼수가 있습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수집해 두고두고 본다면 당시엔 이유를 몰랐던걸 후에 발견하게 되기도 하구요. WICK님이 질문하신김에 좀더 상세하게 작성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작년 여름인가 이 사진을 보았을때 아!! 이런 방법이!! 하고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소콤에 납품된 플립업 프론트 사이트인 kac flip up front sight는 데브그루, 델타포스, 75th 레인져, 마속 등등 많은 특수전 소총에 세팅된걸 흔하게 볼수 있는 대표적인 플립업 사이트 입니다. 대체로 정방향으로 장착이 되어있는 사진이 많지만 간혹 거꾸로 장착을 하던가 표적지시기를 레일 앞쪽 끝에 장착하고 그 뒤에 장착을 한다던가 여러방식의 독특한 세팅을 볼수가 있는데요. 본 글은 그중에 한 방법을 설명 하는 내용입니다. 


- kac flip up front sight 입니다. 이 프론트 사이트는 사진으로 볼수 있듯이 좌우면에 턱같은게 있습니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 역할면에선 장점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사이트를 펴는 과정에 있어서는 단점으로 작용할수 있는 부분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이를 펼때는 가늠쇠 끝의 뾰족한 부분에 손가락을 걸어 펴게 되는데 이 과정에 있어서 글러브 혹은 방한용의 두꺼운 글러브를 끼고 펴는 과정에선 더욱더 불편함을 유발하게 됩니다.



- 이와 같이 표적지시기를 프론트 사이트에 바싹 붙여 세팅한 경우엔 글러브끼고 펴기엔 매우 불편함은 물로 맨손으로 펴기에도 불편함을 겪기도 합니다. 이런 불편함을 완화하기 위해선 표적지시기를 좀더 후면에 장착하는등의 수정이 필요하다 할수 있습니다.



- 데브그루 혹은 네이비씰로 추정되는 현역이 아이디어를 발휘해 세팅한 사진 입니다. 플립업 사이트를 정방향으로 설치했지만 펴는 과정에서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덕테잎으로 풀탭을 만들어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풀탭을 만들어 둔다면 앞서 보신 사진처럼 프론트 사이트에 표적지시기를 바싹붙여 세팅해도 불편함 없이 프론트 사이트를 펼수가 있는것입니다.



- 이번 예시는 프론트 사이트를 뒤집어 장착한 경우 입니다. 기분상인지는 모르겠으나 Tier1, CAG(델타포스) 라이플 세팅에서 주로 관찰 됩니다. 앞서 덕테잎으로 풀탭을 만들어 펴는것보다 보다 직관적이고 매우 신속하고 편하게 사이트를 펼수가 있는 장착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KAC flip up front sight 장착 방식에 관한 팁

보셨습니다.


이상으로 별거 아닌것 같지만 알고보면 유용한!? 뻘글? 이었습니다. 간혹 시간나면 이런 자잘한 디테일에 관해서 글 작성해볼까하는데요. 혹시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덧글로 남겨주시면 아는선에서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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