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이'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7.12.29 [반려동물] 아린이 "냥민등록증" 촬영 사진.
  2. 2016.09.15 [반려동물] 폴더폰이 생각나는 아린이 수면 자세 ㅋㅅㅋ
  3. 2016.08.30 [반려동물] 날씨가 추워졌는지 냥모나이트 시전하는 아린이 :D
  4. 2016.08.13 [반려동물] "아린"이 유치 빠진것 득템 했어요. :D
  5. 2016.07.05 [반려동물] "아린"이 그림일기 첫번째

[반려동물] 아린이 "냥민등록증" 촬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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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이 "냥민등록증" 촬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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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폴더폰이 생각나는 아린이 수면 자세 ㅋ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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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랜만에!? 아린이 사진들고 왔어요.ㅋ


최근 아린이가 눈에 염증이 생겨서 호들갑을 떤다고.. ㅠㅠ 하필 주말에 문제가 발생했는데 병원도 모두 휴진이고 해서 발만 동동 구르다가 고다 회원님분들 덕분에 응급처치!?하고 다음날 병원에 방문해 안약, 가루약 먹어가며 아주 많이 좋아졌어요. 처음 염증 생겼을땐 움직이지도 않고 아픈 표정으로 잠만자던아이가 안약넣고 약먹고 하루만에 다시 캣초딩을 복귀... ㅇㅅㅇ; 그때 덧글로 조언해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_ _) (^ ^) 오늘도 자다 일어났는데 날씨가 선선해져서 그런거 쭉쭉 뻗고 활처럼 휘어져 자고 그러던 아린이가 냥모나이트에서 업그레이드해서 폴더 수면 자세를 시전하기 시작했어요. ㅋ 어머!! 이건 찍어야해 스킬 발동 사진으로 담아봤어요. ^^



- 폴더폰 수면 자세로 귀염 발산.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100sec | F/2.2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앞발 디테일로 큰 웃음주는 아린이 ㅋㅅㅋ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Manual | Pattern | 1/100sec | F/2.2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그럼 아린이 다음 그림일기로 찾아올께요.

E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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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날씨가 추워졌는지 냥모나이트 시전하는 아린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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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폭염이 언제 왔었냐는듯 몇일전 종일 비가 내린후 날씨가 부쩍이나 선선해졌음을 느끼는데요. 평소 각종 기묘한 자세로 자던 아린이가 드디어!! 냥모나이트를 시전하고 있어 사진으로 담아봤어요. ㅋㅅㅋ 짭이야 항상 같은 자세로 자다가 가끔 벌러덩 시전을 ㅋ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Spot | 1/100sec | F/2.2 | 0.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그럼 아린이 다음 그림일기로 찾아올께요.

E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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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아린"이 유치 빠진것 득템 했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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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아린이의 그림일기 그 일곱번째

입니다.


오랜만에 아린이 소식들고 찾아왔어요. 최근 이사하고 집정리, 집안 꾸미기와 살림사들이느라 정신이 없는 나날을 보냈거든요. ㅇㅅㅇ; 오늘도 퇴근후 1시간여 청소를 하고 간단히 푸쉬업을 하는중에 왠 휴지조각 같은게 바닥에 떨어져있길래 아휴... 조금전에 청소했는데 생각하곤 한세트를 끝낸뒤에 휴지를 줍는순간 아!! 이건 이빨!?이네? 하는순간 얼마전에 들었던 고양이 유치애기를 들었던게 기억이 났어요. 보통은 삼키거나 빠진줄도 모르고 잃어버리곤 한다는데 정말 운좋게도 득템을 하게 되었습니다. ㅋㅅㅋ 득템한 날짜와 시간은 대략 16년 8월 13일 새벽 1시경이에요. 이사한뒤로 줄곧 좋은일이 계속생기는게 기분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요즘이에요. 딱! 하나 무더위만 빼구요... 어젠 전국 최고 기온을 40.3˚로 신기록 갱신했다고... 아.. 덥다 매우... OTL



- 짜잔~!! 어느 이빨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조막만한게 귀여운 유치에요. ㅋㅅㅋ



- 유치 빠진날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 촬영도 잊을순 없죠. ㅇㅅㅇ



그럼 아린이 다음 그림일기로 찾아올께요.

E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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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아린"이 그림일기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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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아린이의 그림일기 그 첫번째

입니다.


저는 2004년 11월경부터 강아지(종은 패키니즈, 이름은 짭)만 12년째 키워왔는데요. 일전엔 고양이는 크게 관심이 없었어요. 평소 자주 방문하는 페이스북, 루리웹을 이용하다보니 자연스레 고양이 게시물을 많이 접하게 되었고 구미에 거주할때 직장 뒷마당에 살던 길냥이를 보고 일명 개냥이(이름이 하양이, 까망이, 돼냥이 총3마리)를 겪게되며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크게 바뀌게 되었어요. 그러다 몇일전 지인분이 터키쉬 앙고라 3개월된 아기 고양이를 입양을 하게 되어 여건상 고양이를 키우기 힘든 제가 앞으로 자주 보게될 상황!?이 되어 이 아기고양이가 커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가며 간단한 그림일기를 써나갈까해요. 짭이 아기 강아지 시절엔 핸드폰으로만 어렴풋이 찍어두었던 사진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은 세월이 흘러 좋은 카메라와 렌즈가 있으니 좀더 예쁜 모습으로 담아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름은 눈동자가 마치 아쿠아 마린 원석같아 앞,뒷자를 따와 "아린"이로 지어줬어요. 이름만 들으면 마치 사람 이름 같죠? ㅋ 터키쉬 앙고라는 종특상 난청 확률이 높다하던데 아린이도 난청이 있는것 같아요. 난청 고양이를 키울땐 이런저런 장단점이 있다하는데요. 개인적으론 아직까진 단점은 보이지 않아 앞으로 지켜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헤어 드라이나 청소기를 아무리 돌려도 쳐다보지도 않고 코~ 잘자는걸 보면 정말 난청이 맞는것같아요. 예방 접종하러 조만간 병원에 들리지 않을까 싶은데 그때 진단을 한번 받아보면 확실히 알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양이는 낯선 환경에 가면 경계심많고 스트레스 받아 침대밑에 숨어 안나온다더니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가 입양 반나절도 안되어 방 여기저기를 누비고 사진의 장난감은 어찌나 좋아하는지...ㅋㅅㅋ 잡으려고 스파이더맨 처럼 휙휙 날아다니네요. ㅋㅋ 나중에 이런 모습을 셔터속도를 높혀 촬영해 공중부냥 사진을 남겨볼까 하니 후에 소개해드리도록 할께요. 그럼 아린이의 그림일기 앞으로도 기대해 주세요. :D



- 센터에 놓고 스위치!! 아니.. 발톱 ㅋㅅㅋ



- 갑자기  장난감에게 윙크를 날려 방심을 유도하는 아린이~!! ㅇㅅㅇ;



- 먹이를 냥의 눈빛으로 제압 한다!!



- 장난감 처음 봤을때 표정 이에요. 이게 뭐지!?하는 느낌적인 느낌? ㅋㅅㅋ


이상으로

아린이의 그림일기 그 첫번째

이었습니다.


그럼 아나킨은 두번째 그림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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