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의 리뷰세상'에 해당되는 글 163건

  1. 2013.10.07 [강아지] 중국 황실견의 자존심!! 패키니즈 계의 얼짱~!!을 소개 합니다. (4)
  2. 2013.10.06 [침구] 린넨 원단의 초록별 패턴 침구 인테리어. (2)
  3. 2013.10.02 [POOM] 반8 "백설공주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

[강아지] 중국 황실견의 자존심!! 패키니즈 계의 얼짱~!!을 소개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은 새집에 들어간

중국 황실견의 자존심!! 패키니즈 계의 얼짱~!!

"흰둥이 짭"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제가 이 아이를 키운지가 올해로 9년인데 지붕이 있는 집을 사본건 처음이에요.

지붕이 없는 집이었을땐 저랑 놀때면 항상 방석이 뒤집히고 난리도 아니어서 바닥에 두터운 이불을 깔아주곤 했어요.


뭐..이것도 왔다갔다하다보면 구겨지고 방도 지저분해지고 했지만 그러려니하고 수년을 키워왔는데 지인분의 권유로 지붕이 있는 집을 사봤습니다. 우리 짭이는 외출을 자주 안해서인지 겁이좀 많아요. 뭐든 처음보는 제품은 첫인상이 매우 중요한데요. 한번 겁을 먹어버리면 절대로 가까이 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ㅠㅠ 이런 이유로 그냥 버려진 장난감이 한둘이 아니기도 하구요. 


새집을 사왔을때 역시나 자의로 들어가진 않아서 속상하기도 했는데 그냥 포기하고 있다가 짭이가 평소 좋아하는 마시마로 이불을 입구쪽에 펼쳐서 깔아주니 자연스레 드나드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ㅋㅋ 이걸봐선 평소 플라스틱 문턱에 걸렸거나 드나드는데 불편함이 있어서 안들어갔던 모양입니다. ^^; 9년을 키웠는데도 아직도 짭이 마음을 모르는 전 한참 멀었나 봅니다. ㅠㅠ


이런 역사적인 순간!?을 놓치면 안되니 바로 카메라를 들이 댔지요!! 평소 우리 짭이는 사진 찍는걸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얼마전 카메라와 렌즈를 바꿨는데 렌즈(캐논 축복이 렌즈)가 꽤나 크거든요. 이 렌즈가 신기한지 시선을 안피하고 사진 찍을때면 빤히 자주 쳐다보는데 이럴때 짭의 귀여운 표정이 자주 나타납니다.ㅋ 그렇게 촬영한 짭이 사진 몇장 소개해 드립니다~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9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 귀요미 표정 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0.67 EV | 49.0mm | ISO-200 | Off Compulsory



2. 동안의 얼굴과 맹수의 앞발(앞손!?)을 가진 우리 짭~!!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0.00 EV | 44.0mm | ISO-200 | Off Compulsory



3. 반전 매력이 있는 쩍!! 벌어진 어깨가 감상포인트~!!

Canon | Canon EOS 70D | 1/5sec | F/4.0 | +0.67 EV | 31.0mm | ISO-200 | Off Compulsory



그럼 앞으로 흰둥이 짭이에 대해서 천천히 소개해드릴께요. ^^


그럼 다음에 또 뵈요~^^/


★클릭한번의 추천!!은 필자에겐 보다 퀄리티 있는 다음 리뷰를 작성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 손가락 모양 클릭!! 


Trackback 0 And Comment 4
  1. 김집사 2013.10.13 04:41 address edit & del reply

    귀여워요9살이라니...완전동안!앞으로꾸준히소식접하고싶어구독신청하고가요~

    • An4kin 2013.10.13 04:53 신고 address edit & del

      방문하시어 이렇게 덧글 남겨주시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 짭이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

  2. 나나맘 2013.10.15 02:19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째사진의 인위적인 쌍커풀이 느끼하니 좋군요 잘보고갑니다 힌댕이

    • An4kin 2013.10.15 02:22 신고 address edit & del

      이 아이는 쌍커플이 없어욤. ㅋ

[침구] 린넨 원단의 초록별 패턴 침구 인테리어.

|

안녕하세요.


여러 취미 생활을 하면서 어느 취미에 몰두할때면 다른건

다잊어버리고 한가지에만 집착하는 병아닌 병을 가지고 있는 아나킨 입니다. ^^;


가장 최근에 몰두했던 취미는 블로그나 제가 최근 작성한 리뷰를 보시면 짐작하실수 있듯이 밀리터리 고증(대브그루 고증) 이란 취미였습니다.ㅋ 날씨가 점점 선선해져가면서 그 수많은 취미가 돌고돌아결국엔 또다시 인테리어 쪽에 취미가 슬금슬금 입질이 오기 시작하네요.^^


마지막으로 인테리어 용품에 관심을 가졌던게 지금 살고있는 집에 이사왔을때 즈음인데...그게 약 3년이 다되어가네요. 이렇게 다시 인테리어 관련 취미를 시작하는 의미!?에서 분위기 전환을 위해 침구세트를 바꿔봤구요. 직업특성상!? 수많은 고급 인테리어 관련 제품을 접할수있어 컨텐츠 만들기엔 장점이 참으로 많습니다. 보다 대중적인 취미로 여러 회원님들과 소통도 하고 싶고 정보도 주고 받고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ㅋ 그럼 새로 바꾼 침구세트 + 몇가지 인테리어 용품을 DP한 제방을 소개해 드릴께요~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침대 머리맡의 DP.

- POOM이란 브랜드가 있는데요. 

입점된 수많은 제품들을 보면 회사의 마인드가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제품 10개면 약 85%확률!?로 고급스럽고 그만의 매력이 넘치는 제품들을 취급하는걸 볼수있습니다. 뭐.. 세상에 완벽한건 없다고 약 15% 확률로 말도안되는 저품질의 제품도 간혹 보입니다.ㅋ 제가 1년여 이 브랜드의 수많은 제품들을 매일같이 봐왔는데요. 지난 1년간 한결 같은 이런 관리를 보며 POOM이란 브랜드는 적어도 제게 있어서 신뢰가 가는 브렌드라고 할수있겠네요. ^^ 제 방에 DP된 인테리어 소품의 약 95%가 POOM에 입점된 제품이라고 말씀드릴 정도면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되시겠죠? ㅎㅎ 이 브렌드의 단점중 하나는 가격대가 좀 높다는건데요. 이런 약점!?이 있긴 하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저에겐 가격에 상응하는만큼 품질로 답해준다고 할수있겠어요.


3색의 나무 스텐드같은 제품이 보이시죠? 용도가 뭘까? 궁금하실수도 있는데요. 이제품은 바로 사진을 거는 액자 입니다. ^^ 사용법은 작은 사이즈의 사진은 자석을 이용해 나뭇가지에 붙여놓는 방식으로 인테리어및 액자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스텐드 측면에 세워진 오렌지, 그린 색상의 책자는 앨범입니다. 활용도및 제품의 퀄리티가 굉장히 고급스럽고 아이디어가 뛰어난 제품인데요. 후에 두제품 모두 자세하게 리뷰해 드리겠습니다. ^^ 그외 제가 아끼는 소니엔젤 자이언트 나비와 시즌 한정판(할로윈, 크리스마스)인 소니엔젤 친구들이 밋밋한 침대 머리맡을 밝혀줍니다. ^^  


Canon | Canon EOS 70D | 1/100sec | F/2.8 | +0.33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2. 이불 커버 패턴.

워싱 린넨 원단의 이불커버 입니다. 살짝 구제틱하면서 자연스러운 워싱이 들어가있는데요.100%면소재와는 상당히 다른 촉감이 특징이구요. 색감이 청량하면서 질감덕분에 따뜻해 보이는 시각효과!?가 있습니다.  너무나 마음에 드는 제품인데 배개커버, 메트리스 커버가 잘못 배송되어서 속상합니다. 근 일주일을 기다렸는데...OTL 내일 샵에 분노의 전화를 걸 예정 이에요.ㅋㅋㅋ 각오하시라능~!!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2.8 | +0.33 EV | 1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3. 발끝에서 바라본 모습.

아나킨은 나이와 어울리지 않게 "키덜트"한 성향이 있어서 이런 아이들 성향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한살 두살 나이먹는것도 억울한데 감성만이라도 소년시절의 감성을 간직하고 살아간다면 그래도 마음만은 항상 10대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말이죠. ^^; 그런데 이런 마인드 컨트롤이 마냥 나쁘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이유인즉... 생각을 젊게 가지고 살아가면 그렇지 않은 또래 친구들과 봤을때 한두살은 젊어보이는 게 있는것 같더군요. 주변의 저같은 성향의 사람들을 봐왔을때 평균적으로 그런걸 자주 봐오기도 했구요. 개인적인 생각이니 맹신은 금물!! ㅋ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2.8 | +0.33 EV | 1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4. 침대 머리맡 클로즈업~!!

처음으로 머리맡에 둘 스탠드를 사봤는데요. 앞으론 책을 읽거나(독서에 취미는 없지만 " 노 이지 데이 "나 카메라 관련 책을 볼때..ㅋㅋ) 할때 방불안켜고 유용하게 사용할듯 합니다. 다만 단점이 백열등이라 여름엔 좀 더울것 같아요. ㅠㅠ 그외 머리맡의 빨간색 두리마리 휴지케이스가 보이는데요. 이제품 역시 POOM 입점 제품이라는 사실.ㅎ 제가 원색 계열을 좀 좋아합니다. ^^;


Canon | Canon EOS 70D | 1/6sec | F/7.1 | +0.33 EV | 3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5.침대 전체 사진.

제 침대와 제 아들내미 흰둥이 "짭"의 집이 보이네요. ^^ 그 집안엔 눈X 빠진 악어 한마리가 ㅋ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6sec | F/7.1 | +0.33 EV | 1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그럼 간단히 소개를 마치구요.


앞으로 하나둘 인테리어 용품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전이만 잠자러 가봐야겠습니다. ^^



★클릭한번의 추천!!은 필자에겐 보다 퀄리티 있는 다음 리뷰를 작성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 손가락 모양 클릭!! 

Trackback 0 And Comment 2
  1. 나나귀욤 2013.10.17 01:37 address edit & del reply

    흰둥이 집이 참 이쁘군요 민트색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 An4kin 2013.10.17 06:57 신고 address edit & del

      민트맛 제가 참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POOM] 반8 "백설공주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

|




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은 3차원적 발상 브랜드의 대가!? 혹은 선두주자!?인

반8 브랜드의 "백설공주 메이크업 파우치"

외4종을 소개해 드릴께요~


생활간 외출시 굳이 화장품이 아니더라도 자잘한 휴대물품을 많이휴대하게 되면 

가방과는 별개로 자연스레 파우치를 하나쯤 구매하게 되는데요.


이제품은 휴대용 화장품을 수납할수있는 메이크업 파우치 에요.

반8이라면 이런 흔한 파우치도 그 특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독특한 매력을 놓칠리 없겠죠? ^^


그럼 반8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 시작 합니다~



★ 제품 스펙 ★


재질: 에나멜 PVC(KC마크 획득), 폴리에스테르

잉크: 앱손 울트라크롬 친환경 잉크

규격: 13.5 X 20 X 5 (cm)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반8 메이크업 파우치는 캐릭터 디자인및 색상, 문구가 다른 총4종의 파우치가 있어요~




2. 그중 가장 제눈길을 끈 제품은 바로 이제품 이에요~

백설공주가 사과를 들고(사과에 쌩얼이 투시된!? 그림이 주요 포인트!!) 

"공주되어 왕자낚자" 라니 어느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인지 재치가 돋보입니다.




3. 메이크업 파우치의 사이즈 안내표 입니다.

메이크업 파우치의 기본적인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수납량이나 사이즈는 표준형 파우치로 볼수있겠어요~




4. 내부사진이에요.

어떤구조로 되어있고 수납량을 짐작할수 있습니다. 이중눈에 띄는점은 역시 브러쉬에 뭍어있는 

화장품이 파우치에 수납된 화장품이나 파우치 내부가 오염되는걸 방지하는 덮개를 들수있겠네요~




5. 제품자체도 그렇지만 패키지 디자인도 제품 컨셉에 맞게 

재치있게 디자인한점이 제품의 매력을 돋보이게 합니다. 디자이너분 센스가 아주 좋은것 같아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6. 패키지 상단에 깨알같은 반8 만의 디테일을 볼수있습니다.

"화장하는자! 미남을 얻는다!" 라니!! 이런게 바로 반8 제품의 매력이죠.ㅋ


미남을 얻고 싶으세요?! 지금 당장 구매하세요!! 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3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7. 패키지 후면에 인쇄된 사용 설명서 에요~

역시나 반8 특유의 재치로 재밌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개인적으론 1,2 번이 재밌는것 같아요. ㅋㅋ




8. 그럼 이제 파우치를 볼까요?

지퍼손잡이의 깨알같은 디테일 앞면은 반8, 뒷면은 ㅋㅋㅋ 라니 디테일 좋지않나요?

이런 사소한 디테일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려한점 참 마음에 들어요. ^^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9. 측면에 박음질 되어있는 "휴대용 손잡이"에요.

휴대용 손잡이는 파우치에 타이트하게 붙어있어 불편하진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 손이 큰 남자라 느끼는 불편함일것같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0. 여자분이 쥐었을때 실루엣을 볼수있습니다.

남자가 들고 사진 찍기는 좀 민망하잖아요? ㅋㅋ 




11. 스튜디오 같은 조명빨 빼고 순수하게 보여지는 제품의 색감을 보여드릴께요.


색감이 사진으로 보이듯이 원색의 화사함이 돋보이며 이런 색감이 

에나멜 PVC 소재와 만나 유광표면을 가짐으로 색이 보다 선명하고 예뻐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작엔 친환경잉크와 에나멜 PVC는 KC 마크 획득을 했다하니 제품의 디자인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해

반8에서 여러모로 신경써 제작한 제품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sec | F/8.0 | 0.00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2. 백설공주 뷰티 파우치

Canon | Canon EOS 70D | 1/10sec | F/2.8 | +1.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13. 여직원들의 도움으로 파우치 내부에 채울 화장품을 빌려 세팅!? 해봤어요.

처음 이많은 화장품들을 보곤 여자들이 화장하는데 들어가는 종류가 참으로 많구나란 생각뿐이었구요.

제품으로 보자면 이많은 것들이 다들어가고도 공간이 살짝 남는걸보면 실용성이 좋은 파우치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역시 미남은 노력없이 아무나 얻을수 있는건 아닌가봐요?ㅎㅎ




14. 핑크와 민트 색상 조합이 특징인 " 신데렐라 뷰티 파우치 " 에요.

이제품의 살짝 에러인점은 지퍼손잡이로서 "백설공주 뷰티 파우치" 처럼 검정색상이 주가 되는 제품에나 어울리는 색상의 지퍼손잡이를 밝은 색상의 파우치에마저 사용했다는것인데 파우치 전체가 밝은색톤으로 만들어진거면 지퍼 손잡이도 제품의 색상에 맞는걸 사용했어야 좀더 예쁜 파우치가 되지 않았을까 했어요. 뭐..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전 그런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내부는 겉과 다르게 백설공주 파우치와 동일하게 검정색으로 되어있습니다. 이유야 간단히 유추해볼수있겠는데요. 내부까지 밝은 색상으로 만들게 되면 화장품으로 인해 내부가 쉽게 더러워지고 깔끔하게 관리하기가 어려워서일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Canon | Canon EOS 70D | 1/3sec | F/8.0 | 0.00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5. 거울에 비치는 화장전의 신데렐라가 매우 인상적이죠?

열심히 떡칠해서 신데렐라 얼굴로 변장을 해야겠어요.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13sec | F/2.8 | +1.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16. 예뻐서 죄송합니다. 파우치에요~

예쁜 여자들의 속마음을 꽤뚫은 디자분의 심안으로 "예뻐서 죄송합니다." 란 멋진 문구와 파우치 디자인으로 살아났습니다.ㅋㅋ

지퍼 색상은  신데렐라 뷰티 파우치와 동일하게 아쉬움이 들고 이제품 역시 내부는 검정색으로 만들어졌어요~

Canon | Canon EOS 70D | 1/2sec | F/8.0 | 0.00 EV | 3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17. 여자들이 사진 찍은걸 볼때면 흔히 볼수있는 포즈가 몇개 있죠?

손가락을 V자로 눈가에 대거나 턱이 갸름해 보이려고 파우치처럼 찍고는 하죠!!

역시 디자이너분께서 심안으로 꽤뚫어보곤 파우치 디자인에 뙇!! 하고 만들어주었어요. ㅋ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15sec | F/2.8 | +1.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18. 앞서 소개해드린 3종 파우치를 나열해 봤어요.

이외에도 " 어머나 니얼굴에 잠이 오니? ㅋㅋㅋㅋ 뷰티 파우치 " 가 있는데 이제품은 리뷰에 다루질 못했네요. ㅠㅠ

리뷰 초반부에 디자인을 볼수있는 사진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구요. 색상은 짙은 갈색으로 되어있다는것 말곤 특이사항은 없어요. ^^

Canon | Canon EOS 70D | 1/4sec | F/8.0 | 0.00 EV | 21.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지금까지 

반8 메이크업 파우치 리뷰를 보셨어요.


필자가 남자라는 이유로 실제로 화장품 파우치를 사용하는 여성분들이 사용간 개선요구사항 같은건 알수가 없어

리뷰에 다룰순 없었고 여성분들이 사용하는 제품의 리뷰는 또 처음이다보니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까!? 고민도 많이 되었던 제품같아요.


처음엔 어렵겠지만 하나둘 써나가다 보면 경험이 쌓일테니 좀더 나아지겠죠. 뭐 ㅋ


혹시 궁금한 사항있으시면 덧글 남겨주시구요.


오늘 비가 온후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 뉴스를 언뜻본것같은데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기 바래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



★클릭한번의 추천!!은 필자에겐 보다 퀄리티 있는 다음 리뷰를 작성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 손가락 모양 클릭!!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 | 14 | 15 | 16 | 17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