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짭이랑 아린이랑 러블리'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6.07.13 [반려동물] "아린"이의 한가한 휴일 저녁. (4)
  2. 2016.07.09 [반려동물] "아린"이는 두얼굴의 그냥~
  3. 2016.07.09 [반려동물] "아린"이가 삐졌어요... 냥무록 모드 발동...
  4. 2016.07.08 [반려동물] "아린"이 그림일기 두번째
  5. 2016.07.05 [반려동물] "아린"이 그림일기 첫번째
  6. 2014.06.03 [강아지] 인형 코스프레 중인 귀요미 흰둥이 짭.
  7. 2014.03.29 [강아지] it item 장착!! 외모 스텟 10 상승한 흰둥이 짭. (1)
  8. 2014.03.20 [강아지] 좌로 뒹굴!! 우로 뒹굴!! 유격하는 흰둥이 짭.
  9. 2014.03.03 [강아지] 백사자!? 패키니즈 목욕재계후 투컷!! 촬영. (2)
  10. 2014.02.28 [강아지] 흰둥이 짭 + 해바라기 = 개바라기 짭.

[반려동물] "아린"이의 한가한 휴일 저녁.

|

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아린이의 그림일기 그 다섯번째

입니다.


한가로운 휴일에 짭, 아린이 모두 늘어지게 잠만 자다 집사 먼저 기상해 오늘도 셔터를 눌러대고 있습니다. ㅋ 침대에 눌러앉아 내려올 생각이 없는 아린이...ㅠㅅㅠ


-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욱더 격렬하게 아무것도안하고싶다..



- 뭔가 낯선 시선이 느껴진다옹~



- 집사 또!! 사진찍어?



- 집사: 그만좀 자고 나랑 놀자~ 아린:뭐라고? 안들려~



그럼 또다른 아린이 사진으로 찾아올께요.

E만 뿅~!!

Trackback 0 And Comment 4
  1. 꽃다빈 2016.07.13 13: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사진 직접 찍으시는 건가요?
    고양이들 사진 찍는 거 힘들다고 하던데 되게 예쁘고
    또렷해요!! 냥이도 너무 귀엽구요,, 헝헝 완전 사랑스러워요ㅠㅠ!!

    • An4kin 2016.07.13 14:35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사진은 모두 제가 직접 찍어요. ^^
      움직임이 많기는 한데 그덕분에 다양한 표정이나 포즈의 사진을 찍을수 있는건 장점 같습니당~

  2. 버블버블 2016.07.20 06:11 address edit & del reply

    와...눈이 넘 아름답네요...푸른 호수같습니다 잘키우시구요 건강하세요~!

    • An4kin 2016.07.20 14:32 신고 address edit & del

      좋은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
      무더위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반려동물] "아린"이는 두얼굴의 그냥~

|

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아린이의 그림일기 그 네번째

입니다.


강아지를 12년여 키워오며 동물도 표정이 있다는걸 알았지만 고양이는 좀더 다양한 표정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입니다. 그덕분에 다양한 표정을 카메라로 잡아내는 재미도 쏠쏠하다 할까요? 남자아이같은 장난꾸러기 표정의 아린이, 도도한 매력을 뽐내는 표정과 포즈의 아린이 이 두가지 표정을 담아봤습니다. 그럼 사진 보시겠습니당~




남자아이같은 장난꾸러기 표정의 아린이에요. ㅇㅅㅇ


도도한 매력을 뽐내는 표정과 포즈의 아린이


그럼 또다른 아린이 사진으로 찾아올께요.

E만 뿅~!!

Trackback 0 And Comment 0

[반려동물] "아린"이가 삐졌어요... 냥무록 모드 발동...

|

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아린이의 그림일기 그 세번째

입니다.


요즘 퇴근후 아린이 사진 촬영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는 아나킨 입니다. ㅋ 어제는 쇼미더머니5 준결승전을 보고 바로 카메라를 들었지요. 고양이라 클라이밍 본능이 넘치는지 높은데면 어디든 올라가보려고 하는 아린인데요. 어젠 제 책상에 폴짝!! 내려오라고 간식으로 유인을 하는중 촬영을 해봤어요. 방콕을 즐기는 제가 야외에서도 잘 활용을 못하는 EF 70 ~ 200mm 렌즈를 여기서 활용하게 되네요. ㅇㅅㅇ 그럼 사진 나갑니당~



- 간식을 보면 동공이 확장되는 아린이 입니다. 집사 그 간식을 내게 달라냥!! ㅇㅅㅇ!!



- 페이크였나... 집사... 냥무룩 모드 발동... 살짝 미안모드로 전환...



그럼 또다른 아린이 사진으로 찾아올께요.

E만 뿅~!!









Trackback 0 And Comment 0

[반려동물] "아린"이 그림일기 두번째

|

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아린이의 그림일기 그 두번째

입니다.


몇종류의 장난감이 있지만 이 낚시대같은것에 달린 쥐모양 장난감을 유독 좋아하는 아린이 입니다. 오늘도 쥐잡기에 여념이 없는 아린이 사진 몇장 올려보아요~



- 낚시대를 흔들면 먹이를 노려보는 푸른 2개의 보석이 빛이 나기 시작합니당 ㅇㅅㅇ!!



- 잡았다옹~



- 핑크 젤리 하이파이브~!! ㅋㅅㅋ



그럼 또다른 아린이 사진으로 찾아올께요.

E만 뿅~!!

Trackback 0 And Comment 0

[반려동물] "아린"이 그림일기 첫번째

|

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포스팅은

아린이의 그림일기 그 첫번째

입니다.


저는 2004년 11월경부터 강아지(종은 패키니즈, 이름은 짭)만 12년째 키워왔는데요. 일전엔 고양이는 크게 관심이 없었어요. 평소 자주 방문하는 페이스북, 루리웹을 이용하다보니 자연스레 고양이 게시물을 많이 접하게 되었고 구미에 거주할때 직장 뒷마당에 살던 길냥이를 보고 일명 개냥이(이름이 하양이, 까망이, 돼냥이 총3마리)를 겪게되며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크게 바뀌게 되었어요. 그러다 몇일전 지인분이 터키쉬 앙고라 3개월된 아기 고양이를 입양을 하게 되어 여건상 고양이를 키우기 힘든 제가 앞으로 자주 보게될 상황!?이 되어 이 아기고양이가 커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가며 간단한 그림일기를 써나갈까해요. 짭이 아기 강아지 시절엔 핸드폰으로만 어렴풋이 찍어두었던 사진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은 세월이 흘러 좋은 카메라와 렌즈가 있으니 좀더 예쁜 모습으로 담아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름은 눈동자가 마치 아쿠아 마린 원석같아 앞,뒷자를 따와 "아린"이로 지어줬어요. 이름만 들으면 마치 사람 이름 같죠? ㅋ 터키쉬 앙고라는 종특상 난청 확률이 높다하던데 아린이도 난청이 있는것 같아요. 난청 고양이를 키울땐 이런저런 장단점이 있다하는데요. 개인적으론 아직까진 단점은 보이지 않아 앞으로 지켜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헤어 드라이나 청소기를 아무리 돌려도 쳐다보지도 않고 코~ 잘자는걸 보면 정말 난청이 맞는것같아요. 예방 접종하러 조만간 병원에 들리지 않을까 싶은데 그때 진단을 한번 받아보면 확실히 알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양이는 낯선 환경에 가면 경계심많고 스트레스 받아 침대밑에 숨어 안나온다더니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가 입양 반나절도 안되어 방 여기저기를 누비고 사진의 장난감은 어찌나 좋아하는지...ㅋㅅㅋ 잡으려고 스파이더맨 처럼 휙휙 날아다니네요. ㅋㅋ 나중에 이런 모습을 셔터속도를 높혀 촬영해 공중부냥 사진을 남겨볼까 하니 후에 소개해드리도록 할께요. 그럼 아린이의 그림일기 앞으로도 기대해 주세요. :D



- 센터에 놓고 스위치!! 아니.. 발톱 ㅋㅅㅋ



- 갑자기  장난감에게 윙크를 날려 방심을 유도하는 아린이~!! ㅇㅅㅇ;



- 먹이를 냥의 눈빛으로 제압 한다!!



- 장난감 처음 봤을때 표정 이에요. 이게 뭐지!?하는 느낌적인 느낌? ㅋㅅㅋ


이상으로

아린이의 그림일기 그 첫번째

이었습니다.


그럼 아나킨은 두번째 그림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만 뿅~!!

Trackback 0 And Comment 0

[강아지] 인형 코스프레 중인 귀요미 흰둥이 짭.

|

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사진은 

인형 코스프레 중인 귀요미 흰둥이 짭

입니다.


휴일인 오늘 약 2주일만에 무거운 카메라와 무거운 흰둥이 짭이들 들고.. 데리고.. 외출을 했어요. ^_^


약 2주전 근 8개월!?여만에..(못난 주인만난덕에..ㅠ,.ㅠ) 미용을 했었는데요. 2주정도 지나면 요맘때쯤부터 동안외모에 물이 오르기 시작합니다.ㅋ 그러다 털이 조금씩자라면서 본래 나이를 찾아가는 세월을 넘나드는 외모를 뽑내는 흰둥이 짭이에요. 흰색털을 가진 동물들은 사진 촬영할때 어느 배경에서나 어울리는 카멜레온같은 매력을 보여주는데요. 처음으로 레드 원색계열의 쇼파에 앉혀두고 촬영해봤는데 기대이상으로 예쁘게 나와주어서 기쁨이 두배~!! 주변에 아기자기하고 원색계열의 아이템이 많아서 인지 왠지 모르게 인형 코스프레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는건 저만의 착각이겠죠? ㅋ


그럼 촬영한 사진 보시겠습니다.


신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음.. 내 새끼지만 귀욤 귀욤 하구나~ ㅠ_ㅠ



2. 숨은 "흰둥이 짭"이 찾기 놀이

Canon | Canon EOS 70D | 1/100sec | F/2.8 | 0.00 EV | 2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상으로

인형 코스프레 중인 귀요미 흰둥이 짭

을 보셨어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


★클릭한번의 추천!!은 필자에겐 보다 퀄리티 있는 다음 리뷰를 작성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 하단 박스의 구독 신청을 클릭하시면 포스팅되는 글을 보다 편히 보실수있습니다.


▼ 손가락 모양 클릭!! 

Trackback 0 And Comment 0

[강아지] it item 장착!! 외모 스텟 10 상승한 흰둥이 짭.

|

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의 흰둥이 짭이 사진은

신상 로봇 머플러 착샷 뽐내기

입니다.


얼마전 직장 상사인 매니저님께서 정~말~ 정~말~ 오랜만에 it item을 가져오셨어요~!! 제품 보는 안목이 참으로 까다로운 제가 한눈에 반한 "로봇 머플러" 인데요. 본래 용도는 아기들 밥먹을때 목에 둘러주는 제품이라는데 전 뭐야 그거 먹는거야!?를 외치며 흰둥이 착샷이 매우 궁금했던바 요렇게 둘러줘보니 역시나 얼짱 지존 패키 흰둥이 짭이의 매력이 대폭상승~!! ㅋㅋ 요런 귀요미한 모습을 놓칠순 없으니 연신 셔터를 눌러 요로코롬 귀요미한 사진을 몇장건졌어요. ^o^


그럼 "로봇 머플러 착샷" 촬영한 사진 보시겠습니다~


신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어이~ 뭘봐! 포즈!?

팔꿈치 책상에 걸치고 어이 뭘봐!? 하는듯한 포즈 쪼콤 요염함도 오묘하니 도는게 재밌어요.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5 | 0.00 EV | 24.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2. 기분 UP~ UP~!!

목욕하고 신상머플러 둘러서 그런가 기분이 무지 좋았나봐요. 짭이의 매력포인트인 웃는 입표정이 잘들어나는 귀요미함이 압권이에욤.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5 | 0.00 EV | 2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3. 해..햄스터!?

짭이는 조금만 덥거나 지치면 혓바닥이 요로코롬 옆으로 돌아가요.ㅋㅋㅋ 좀 놀아줬더니 지쳤는지 혀가 돌아가고 쭉빠졌어요.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50sec | F/3.5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수개월전 20년이 넘도록 살아왔던 지역에서 이사를하고 밀리터리 고증이란 취미를 접었다 요즘 다시 불타오르는중인데요. 이런저런 컨텐츠로 퇴근후 제품 사진 촬영에 이어 리뷰작성하다보면 잠자기도 빠듯해서  짭이와 자주 놀아주지도 못해 미안한 마음뿐이에요. ㅠㅠ 간만에 예쁜 아이템 활용해서 이렇게 귀요미 짭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수 있어서 보람찬 하루의 마무리가 되었어요. ^^

그럼 아나킨은 다음 짭이 사진과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소풍



★클릭한번의 추천!!은 필자에겐 보다 퀄리티 있는 다음 리뷰를 작성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 하단 박스의 구독 신청을 클릭하시면 포스팅되는 글을 보다 편히 보실수있습니다.


▼ 손가락 모양 클릭!! 


Trackback 0 And Comment 1
  1. 선율♪ 2014.03.30 20: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귀엽네요+.+헤헷 사진잘보고갑니당!!

[강아지] 좌로 뒹굴!! 우로 뒹굴!! 유격하는 흰둥이 짭.

|

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오늘 사진의 컨셉은

좌로 뒹굴!! 우로 뒹굴!! 유격하는 흰둥이 짭

입니다.


한참전 접었던 밀리터리 취미에 다시금 몰두하면서 관련 사진 촬영하고 리뷰 작성하다보니 오랜만에 저희 흰둥이 짭이 사진을 들고 찾아오게 되었는데요. 평소엔 짭이의 앉아있는 사진을 주로 촬영했었는데 이날은 유독 놀아달라고 좌,우로 뒹굴뒹굴 거리길래 엉뚱한 상상이 발휘되면서 좋아 이거야!! ㅋㅋ이러면서 또 카메라를 들고 귀요미한 흰둥이 짭이 사진을 촬영해줬어요. 조리개 최대 개방해서 아웃포커싱 강하게 주니 가뜩이나 하얀 털이 더 뽀샤시해보여 사진이 흰둥이 짭이의 매력을 더해준것 같아 만족스러워요.ㅋ 다음엔 정글의 사냥꾼 악어사냥하는 짭이 사진을 다양하게 촬영해봐야겠어요. ^^



그럼 유격하는 백사자!? 흰둥이 짭이 촬영 사진 보시겠습니다~


신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좌로 뒹굴 흰둥이 짭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표정이 9살이란 나이를 잊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흰둥이 짭이에요~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67 EV | 31.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2. 우로 뒹굴 흰둥이 짭

입이 짧은 견종이라서도 그렇지만 저희 짭이는 항상 이렇게 둘리 같이 혀를 멜롱 멜롱 하고 있어요.ㅋㅋ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67 EV | 3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3. 아나킨도 흰둥이 짭이 따라서 우로 뒹굴~!!

사진 작가분들 촬영할때 보면 모델의 기분이나 감정 표현을 끌어내기 위해 이런저런 말과 다양, 독특, 괴상한 포즈를 잡아가며 촬영하는걸 간혹봤었는데 사진을 조금씩 알아가고 다양한 구도를 찾다보니 저도 모르게 희한한 자세로 촬영할때가 있더라구요.ㅋㅋ 좀더 예쁜 구도가 있을까 하며 저도 이리 뒹굴 저리 뒹굴하며 촬영했는데 흰둥이 짭이가 어!? 넌 왜따라 굴러!?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는것 같아요.ㅋ

Canon | Canon EOS 70D | 1/25sec | F/2.8 | +1.67 EV | 4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4. 찍을테면 찍어봐~!!

Canon | Canon EOS 70D | 1/20sec | F/2.8 | +2.00 EV | 31.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언젠가 부터 지금의 내생각과 모습을 남기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면서 촬영하고 글쓰는게 취미가 되었는데요. 촬영하고 작성하고 싶은 아이템은 산더미인데 항상 시간은 모자라 평소에 자주 놀아주지도 못해 미안했던 흰둥이 짭이와 오랜만에 둘다 이리뒹굴 저리뒹굴 거리며 재밌게 놀면서 사진 촬영해 이렇게 또하나의 추억의 그림일기가 완성이 되었네요.ㅋ 다음엔 또 어떤 컨셉으로 재밌게 놀고 촬영할까 주제를 고민해봐야겠어요~


그럼 아나킨은 다음 짭이 사진과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소풍



★클릭한번의 추천!!은 필자에겐 보다 퀄리티 있는 다음 리뷰를 작성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 하단 박스의 구독 신청을 클릭하시면 포스팅되는 글을 보다 편히 보실수있습니다.


▼ 손가락 모양 클릭!! 

Trackback 0 And Comment 0

[강아지] 백사자!? 패키니즈 목욕재계후 투컷!! 촬영.

|

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현재 약 보름여간 작성해오던 글이 "블루스크린" 크리티컬로 날아가버려 멘탈붕괴 상태에 빠져버렸습니다. 평소 작성하던 컨텐츠가 아닌데다 나이먹고 가뜩이나 굳은 머리를 쥐어짜가며 작성한 글인데... 그 일을 겪고나니 여파가 아직도 가시질 않네요. 마음 가다듬고 다시한번 열심히 써보자 하곤 작성하던 글을 다시보니 구토가 몰려올정도로 증세가 심각합니다...

 슬퍼2

그런 고로 몇일간 다른 컨텐츠 포스팅하면서 멘탈 회복에 집중해야할것 같습니다.


도와줘


멘탈회복 첫번째 포스팅은 제 귀요미 아들내미

흰둥이 짭이의 비하인드 스토리 

되겠습니다. 


패키니즈에 대해 잘아시는 견주 분들은 아실테지만 이 견종이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아 허리 디스크가 잘온다고 해요. 현재 대략 추정 9 ~ 10살인 이도 예외는 아니었는지 약 3년여전에 디스크 문제로 몇일간이긴 했지만 뒷다리를 못써서 겁에 질려 낑낑거리고 밥은 먹는데 하반신을 못쓰니 몇일동안 응가도 못하고 아주 아주 걱정이 컸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디스크가 왔던 시기에 회복된 기미가 보였을때 산책을 몇번 해봤는데 짭이가 달리다가 다리가 자주 풀려 잘 못걷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가슴아팠던 적도 있었어요. 본래 워낙에 밖에 잘 안나가는 아나킨이기도 하고 짭이의 디스크가 재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어 산책을 안한 이유도 있고  하루 12시간을 직장에서 보내고 지쳐서 집에 돌아오면 잠시나마 짬내서 사진 촬영하고 포스팅 하다보면 휴무날 산책은 커녕 짭이랑 잘 놀아주지도 못했는데요. 몇일전 정~말~ 오랜만에 야외로 흰둥이 짭이와 야외 산책을 다녀왔어요. 


집에만 오래있다보니 가끔이나마 산책갈 기미를 보이면 사정없이 제자리 돌기를 시전하는 특기를 가진 짭인데요. 평소처럼 출근하는 느낌으로 나가려 하니 신발장 문턱으론 안내려오던 짭이였는데 나가자~!! 한마디에 쏜살같이 문밖으로 후다닥~!! 뛰어나오더니 좋다고 방방 뛰어다니다 계단을 사정없이 뛰어내려가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동네 한바퀴 돌고 뜨거운물에 목욕하고, 치석 제거하고, 털 다듬고, 발톱 깍고, 귀 청소해주고... 제 휴무의 3시간을 짭이에게 헌납을 했어요. 외출한번 다녀오면 이렇게나 할일이 많아져서 다른 취미를 할 시간이 없어져버리는데요.


멍2   


시간내서 가꿔주면 가뜩이나 귀요미한 짭이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귀요미한 외모로 저를 기쁘게 해주네요.


그럼 귀요미 백사자!? 흰둥이 짭이 촬영 사진 보시겠습니다~


축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맹수의 오른쪽 앞발을 감추고 있는 백사자!? 짭이.

목욕하고 털말린 직후라 좀 부시시 하네요. 곧 날씨 따뜻해지면 미용을 해야하는데 몇달전 이사하고 난뒤론 애견 미용샵을 가본적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67 EV | 2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2. 부끄럽게 오른쪽 앞발을 보여주는 백사자!? 짭이

강아지, 악어 인형이랑 놀때 사정없이 후려치고 꾹~!! 꾹~!! 눌러줄때 사용하는 오른쪽 앞발이에요.ㅋㅋ 요 앞발에 걸리면 그냥 죽는다능~

Canon | Canon EOS 70D | 1/30sec | F/2.8 | +1.67 EV | 21.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이렇게 짭이에 대해 글을 쓰다보니 아주 조금이지만 크랙났던 멘탈이 좀 돌아오는것 같네요.

앞으론 자주 짭이 사진과 이야기로 찾아뵙도록 노력해볼께요.


하트3


Trackback 0 And Comment 2
  1. 선율♪ 2014.03.03 09: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털이 뽀송뽀송 ♡.♡ 정말 귀엽네요. 추천누르고 갑니다 ^^

    • An4kin 2014.03.03 13:43 신고 address edit & del

      토끼다!! 토끼가 나타났다!!

[강아지] 흰둥이 짭 + 해바라기 = 개바라기 짭.

|

안녕하세요.

아나킨 입니다. ^^


정말 오랜만에 귀요미 아들내미 "흰둥이 짭"이 사진을 올려요.


사진의 컨셉은 

" 흰둥이 짭이 + 해바라기 = 개바라기 "

입니다. ㅋㅋ


사진 촬영일을 보니 작년 9월경 사진이네요. 시간 참 빠르다는걸 이럴때면 실감을 합니다. ㅠ_ㅠ 


지금은 털이 정말 많이 자랐는데요.

어제 산책하고 목욕 재계 하고 깔끄미 할때 몇컷 촬영해줬는데요. 빠른 시일내에 소개해드릴께요~



그럼 촬영 사진 보시겠습니다~



축하2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 뭔가 자극적인걸 듣거나 보면 이렇게 멍을 때리는 흰둥이 짭이에요. 멍~ 개바라기~ 짭이~ ㅋㅋ



그럼 아나킨은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소풍


★클릭한번의 추천!!은 필자에겐 보다 퀄리티 있는 다음 리뷰를 작성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 하단 박스의 구독 신청을 클릭하시면 포스팅되는 글을 보다 편히 보실수있습니다.


▼ 손가락 모양 클릭!!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2 | 3 | next